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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독일행 [백세치아-김문섭] 눈에 보이는 충치를 안고 그냥 살다가 성인이 되어 처음 치과에 갔다가 이빨의 반 이상을 깍아 내고 크라운을 했는데 몇개월 못가서 염증나고 다른 치과에서 발치해야 하는 슬픈 경험이 있다. 게다가 잇몸 근처 검은 보철이 웃을때 마다 보여 환하게 웃지 못하고 항상 어색한 웃음을 지었던 경험이 있다. 상당히 오래.. 치과는 돈이 많이 들고 치료 기간도 상당하다. 막상 발을 들여 놓으면 별거 아닌 것을 심리적 문턱이 너무 높다는 생각이 든다. 임플란트라는 대안이 있어도 반영구적인 것이 아님을 이책을 통해서 알았다. 역시 자연치아! 내 이빨이 최고다. 내 생이빨을 마구 뽑아 임플란트를 한다고 덤비는 의사는 장사꾼이다. 여러번 시간을 들여 치료 하면서 자연치아를 살리려 노력하는 의사가 진짜다. 귀찮아 하지 말 지어다. 백세 치아 건강의 답은 평소 이빨 관리다. "둥근해가 떴습니다. 자리에서 일어나서 제일 먼저 이를 닦자! 윗니 아래 이 닦자." 동요가 생각 난다. 어차피 밥먹고 닦을 텐데, 아침밥 먹고 닦으면 안되는 건가? 자고 일어나면 입안에 호기성 세균들로 가득하게 되니 꼭 양치하자. 아니면 그 세균들을 내 몸속으로 꿀꺽? 음.. 위액을 믿지 말고 말이다. 치약이 없으면 물로만으로 칫솔질 하는 것이 낫다. 구강 청결제는 좋은 균도 죽이니..비추! 간편하게 구강 청결제 쓸일이 있는데 차라리 물로만 하는게 낫다고? 앞으로는 칫솔은 반드시 휴대하고 다녀야 겠다. 음식점 화장실에서도 치카치카~ 치아 관리 백세 치아를 위해 좋은 습관이다. 칫솔은 부드러운 모를 쓰자 우리 잇몸을 보호하기 위해서다. 교체주기는 3개월 이내로 하자. 치약은 시린메드 같은 시린이 전용치약은 도움이 된다. 나머지는 불소만 들어가 있다면 충분하다고 한다. 치실은 필수, 칫솔 관리도 일주일 한번 정도는 끊는 물에 삶거나 전자렌지 1분 정도 돌린다.아니면,, 햇빛에 말리면 금상첨화. 혀도 잘닦자. 입냄새의 주범이다. 정기적 점검 1년에 1번 스케일링은 잇몸건강과 백세치아 유지를 위해 필수다. 전반부는 백세 건강치아 건강에 대해서 중후반부는 치과치료에 대한 문제점과 개선점 그리고 교정, 미백, 얼굴형 관리등의 미적인 영역에 대해서 이야기 한다. 혹여 광고성 책이라 선 뜻 손에 잡히지 않을 수도 있으나 , 건강에 관심이 있는 독자 라면 꼭 읽어 봤으면 좋을 책이다. 복잡하지 않고, 평소에 묻고 싶었지만 치과의사들도 잘 말해 주지 않는 많은 지식들이 있다. 치과는 옵션이 많아 부르는 게 값이다. 겁주기 대장이다. 목돈 들어갈까 차일 피일 미루다 정말 목돈 들어 간다. 치과의 문턱이 낮아지고 양심적인 의사들이 많았으면 좋겠다. 요기.. 백세치아의 비결이 나와 있다. 치아에 관심이 있는 분이라면 꼭 읽어 보시길 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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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세까지 치아를 어떻게 관리하면 좋을까? 기대감으로 이 책을 읽게되었습니다. 이 책은 100세까지 건강치아를 지키는 가이드라인이 적힌 책입니다. 이 책 한권으로 치아 건강을 위해서 공부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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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 아프면 신경이 예민해지는 경험을 한번쯤 해보셨을거에요. 그래서 치아가 건강한것이 정말 중요한데, 요즘 들어서 치아 건강에 관심이 많아졌습니다. 이 책은 백세까지 건강하게 꼭 필요한 정보들만 담아있는 책이에요. 치아관리방법 등 다양한 치아의 모든것이 담긴 책입니다. 동네 치과의사가 알려주는 치아의 모든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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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는 우리의 신체중 가장 견고하고 단단한 조직이기 떄문에 기본적인 관리만 해줘도 잘 망가지지 않는다고 해요. 5p 이 책에서는 어떻게 하면 백세까지 살아가는 우리에게 치아관리를 어떻게 하는지 자세하게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임플란트의 상식과 오해, 그리고 턱관절은 스스로 좋아질수 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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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치와 사랑니, 신경치료, 잇몸, 교정, 심미치료, 치아미백, 얼굴형 관리, 스케일링, 치과치료, 치아보험 등 다양한 치아의 모든것이 담겨져있어요. 그리고 평소에 궁금했던 치아에 대해서 알수있었어요. 치과치료를 받으면서도 자세하게는 몰랐던 내용들을 이 책을 통해서 배워갑니다. 치아 건강은 정말 중요하다고생각하는데, 이 책을 통해서 건강하게 치아를 관리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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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세시대에 살아가고 있는 우리는 건강하게 살아가는것이 정말 중요한것같아요. 몸과 마음, 그리고 치아까지 건강하게 관리해보세요. 이 책 한권은 치아에 대해서 그동안 궁금했던 궁금증을 해결해줄거에요! 중요한 부분은 파란색으로 칠해져있어서 더 집중할 수 있었던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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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치과에 가면 사람들은 치과에 가는 걸 두려워한다. 소독약 냄새 가득한 치과에 이발이 아파서 치과에 찾는 사람들은, 신경 치료를 하면서, 목이 젖히는 그런 아픔을 느낄 수 있다.100세까지 건강한 치아는 아니더라도 살아있는 동안 먹고 싶은 걸 제대로 먹을 수 있는 것, 건강한 치아를 보존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건강한 치아를 유지하려면 어떻게 하는지, 치아와 치과에 관한 정보들을 이 책을 읽으면 알 수 있다.
보통 대부분의 사람들은 하루종일 아무것도 안 먹으면 이빨을 안 닦아도 된다고 생각한다. 아니, 하루 정도 이빨 안 닦아도 별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며, 방치하는 사람들이 많다. 귀찮다는 이유로, 게을러서 다양한 핑계를 대며 이빨을 닦지 않는데, 그렇게 되몀 치아가 망가질 수 있다. 아무 것도 안먹더라도 입안에 있는 세균덩어리는존재하기 때문에 닦는 습관을 가져야 하며, 바쁘다면 물로 입안을 여러차례 헹구도록 노력해야 한다.,
이 책을 읽게 되면 임플란트에 대한 정보가 많이 나온다. 저자는 되도록이면 임플란트가 아닌 자연 치아 보존술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고 말한다. 임플란트는 우리 잇몸에 인공 치아를 심기 때문에 그로 인해 내가 씹는 음식의 강도가 제대로 전달되지 못하며, 상당히 불편하다. 임플란트 치료 이후 음식물이 치아 사이에 끼일 때 어떻게 처리해야 하는지 알 수 있으며, 빠른 시일내에 임플란트 시술한다는 과장 광고에 현혹되면 나중에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다. 즉 임플란트 시술을 꼭 해야 한다면 적정 기한을 두고 시술을 해야 부작용 없이 수술을 할 수 있다.
스케일링은 치석 제거 치료이다. 과거 스케일링은 의료보험 적용이 되지 않았지만 지금은 달라졌다. 1년에 한번 1만원을 지불하면 누구나 스케일링 치료를 받을 수 있는 치료이다. 여기서 우리가 착각 하는 건 치아를 365일 매일 닦으면 치아 건강을 유지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런 대표적인 사람이 어머니였다. 주변 사람들 중에 그나마 가장 치아가 건강한 분이며, 최근 치아가 아파서 치과에 갔더니 풍치라고 했다. 나이가 있어서 풍치가 생긴 이유도 있지만, 치아 관리는 잘 하셨지만 스케일링을 한번도 받아본 적이 없었다. 이 책을 읽게 되면, 치석은 칫솔질 해도 안 떨어지며 , 레이저 시술을 통한 스케일링 치료가 끝나야 치석은 떨어진다. 치석이 떨어지고 난 뒤 이상한 느낌이 들고 치아가 떨어졌다고 생각하는 느낌을 받는 건 그동안 방치했던 치석이 떨어져 나감으로서 치아와 잇몸 사이에 공간이 생겨났기 때문이다.
커피는 몸에 안 좋다. 그럼에도 우리는 커피를 마시고 즐긴다. 여기서 커피는 몸에 안 좋을 뿐 아니라 치아에도 안 좋다. 책에는 치아에 안 좋은 여러가지 음식들이 나오는데, 색소가 첨가된 음식들은 대부분 그런 특징을 가지고 있다. 음식을 먹은 뒤 이빨을 닦거나 이럴 때 물로 빨리 헹궈내는 습관을 가진다면 치아를 잘 보존 할 수 있다.
성형 수술의 한 분야로 생각 하는 양악 수술에 관한 이야기가 나온다. 사실 나랑 상관없는 치과 치료 분야이고, 양악 시술을 받을 가능성도 거의 없다. 양악 수술은 치과 시술이며, 성형 수술을 할 때 성형외과는 치과 의사의 협조를 통해 시술해야 한다는 걸 알 수 있다. 그렇지 않고 외과적 상식으로 양악 시술을 한다면 큰 부작용이 나타나고 환자의 목숨이 위험해질 수 있기 때문이다. 건강한 치아를 오래 유지 하기 위해서는 치과와 멀리 해서는 안 된다. 일년에 정기적으로 치과를 찾아서 치료를 받는 것, 매일 꾸준한 치아 관리가 필요하며, 치과 의사의 상담을 통해 나의 치아 관리의 문제점은 무엇인지 체크하는 것이 필요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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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조경기술사'입니다.
여러분의 치아는 안녕하시나요? 요즘 치아보험이다 뭐다. 많은 종류의 보험이 있는데, 월 3~4만 원의 보험료를 내기 전, 반값도 안되는 돈으로 '백세 치아' 완독을 한번 하시는 것은 어떨까요?
흔히, 요즘을 말하길 백세시대라 하고 있습니다. 백세. 백세가 되면 우리의 치아는 얼마나 남아 있을까요? 80대 이상의 노인을 상대로 한 연구를 보면 남아있는 치아가 많을수록 삶의 질이 훨씬 높다는 결과가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치아 관리를 잘할 수 있는 걸까요? 어떻게 하면 평생 씹고, 뜯고, 맛보고를 즐길 수 있을까요?
이 책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치아 관리에 대한 많은 정보를 접하기를 바랍니다.
P.50 구강청결제는?
구강청결제가 좋은 균까지 없애서, 오히려 안 좋은 균들이 번식하기 쉬운 환경을 만들 수 있습니다. 그래서 습관적으로 사용하시는 분들은 하루에 2번 정도가 좋습니다.
P.53 전동칫솔 편의상 전동칫솔을 사용한다면 진동이 아니라 초음파로 작동되는 제품이 좀 더 꼼꼼한 칫솔질을 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P.83 잇몸 염증의 시작은 세균과 침 그리고 음식 찌꺼기가 뒤섞여 만드는 치태입니다. 세균 막인 치태는 식사 후 4시간이 지나면 조금씩 도처럼 단단하게 굳기 시작하는데, 바로 치석으로 변하는 것이죠.
잇몸 건강을 위한 칫솔법과 잇몸 마사지.
잇몸 마사지법을 그림으로 친절히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P.85
P.96 잇몸치료는 치과 스케일링을 통해 잇몸에 낀 치석을 제거하는 것이 훨씬 효과가 좋습니다.
P.171 치아보험! 알고 계시나요?
현재 치아보험의 가장 큰 맹점은 실질적인 치료가 필요한 사람이 혜택을 받기 어렵다는 점입니다.
책 안에는 치아 관리에 필요한 정보가 가득합니다. 잘못 알고 있는 사실과, 일부 치료에 대한 오해와 진실. 치아 관리의 다양한 분야를 전체적으로 다루면서 많은 정보를 제공해주는 '백세 치아'
이 책의 장점은 의학용어를 쓰면서 어렵게 설명하는 게 아닌, 누구나 쉽게 알 수 있게 쉽게 쉽게 설명을 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치아 관리 가이드북!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접해, 좋은 정보를 얻고, 치아 관리를 잘해서. 자연치아를 많이 살려, 80살이 넘어서도 씹고, 뜯고, 맛보고를 즐길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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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까지 “씹고 맛보고 즐겨야 하는”치아를 유지해야 한다고 한다고 저자는 말한다. 건강한 자연치아를 유지하며 살아가는 것은 백세시대의 첫걸음. 치아는 신체 어떤 부분보다 강하고 오래갈수 있는 조직이라 관리만 잘하면 100세가 되어도 20대 못지 않은 건강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고 한다. 치과를 무서워하거나 두려워할 것이 아니라 제대로 맛보지 못하고 웃지 못하는 일을 무서워하라고 한다. 치아는 살아있는 생명체라 아프고 불편한 시기가 찾아와도 나와 함께 살아가는 친구들이라고 생각하고 하나의 치아라도 쉽게 포기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저자의 치과가 어디인지 궁금하고 우리동네에 이런 치과가 있었으면 좋겠다.
치과를 싫어하는 1인으로 책을 읽고 주말에 용기 내어 집 앞 치과에 갔다. 치과에 가서 첫번째 놀란 건 나의 진료 기록이 없다는것. 아이들만 데리고 가서 치료했지 정작 나는 한번도 진료를 받은 적이 없다는
아픈건 정말 싫은데 저자는 최대한 통증을 줄이려는 노력은 의사로써 해야 할 일이라고 한다. 이런 의사가 우리 동네에 있으면 자주 갈 것 같다. 좋은 치과를 찾는 방법 1. 담당 의사들의 약력과 성명이 정확히 공개되고 전문성이 확실한 치과 2. 잇몸치료, 신경치료, 사랑니발치 등 기본진료에 충실한 치과 3. 주변 사람들이 추천하는 치과
충치가 심하지 않고 잇몸질환이 깊이 진행된 상황이 아니라면 자연치아를 살릴 수 있는 가능성이 높다. 치과의사가 먼저 뽑자고 할 때 “실패해도 좋으니 다시 한번 신경치료를 해 주실 수 없나요?” 말하라고 한다. 임플란트는 자연치아 치료가 실패한 후에 선택하는게 좋다. 우리나라 인구의 절반 이상이 턱관절 이상 증세를 가지고 있다. 나는 턱관절 장애를 가지고 있다. 둘째를 낳은 후 심한 두통과 턱이 아파서 경북대 병원에 가서 사진을 찍어보니 머리뼈와 턱뼈 사이에 있는 디스크가 없었다. 턱관절이 마모되고 닳아서 뒤로 넘어가고 뼈가 닳아 퇴행이 온 상태였다. 충격을 흡수하는 디스크가 없으니 아플 수밖에.. 그런데 이게 치료방법이 없다는 것이다. 물리치료와 진통 소염제가 다였다. 처음 병원을 다닐 땐 많이 아팠는데 7년이 지난 지금은 많이 나아졌다 최근 턱관절 연구는 "턱관절은 수술하지 않아도 스스로 시간이 지나면서 좋아질 수 있으며, 복구도 가능하다"
사람의 턱근육은 힘이 강해서 100kg이상의 무게를 받게 된다니 평소에 의식적으로 치아사이를 벌려 놓거나 이를 악무는 힘이 느껴질 때는 혀를 치아사이로 넣어 막는 것도 방법이다. 턱관절 자가 치료법 1. 턱 근육 사용을 줄인다: 부드러운 음식을 먹어서 뼈와 근육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2. 아래 위 치아가 맞닿지 않도록 떨어뜨려 준다. 3. 하품을 크게 하는 습관을 없앤다. 4. 턱관절 주변 근육을 마사지 한다. 5. 좋지 않은 자세로 잠을 자는 것을 피한다.
이악물기와 이갈이 습관은 꼭 고쳐야 한다고 한다. 신경치료의 성공률은 약 90%라고 하니 최대한 자연치아를 살리자. 성공적인 신경치료의 최선의 방법은 좋은 의사를 만나는 것이라고 한다. 그런데 좋은 의사를 어떻게 찾지? 저자는 자신이 사는 동네에서 찾아 보라고 한다. 거리가 가까워야 자주 갈수 있다고 .
잇몸질환은 생활습관과 연결되어 있어 간단한 사항만 지킨다면 예방할수 있다고 한다. 예방은 스케일링과 정기검진, 집에서 할수 있는 칫솔법과 잇몸 마사지를 소개하고 있다.
손가락으로 잇몸 마사지를 해봤는데 혈액순환에 도움이 되고 시원했다. 잇몸에 좋은 음식, 균형 잡힌 식습관을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한다. 잇몸은 신선한 야채와 과일 등 섬유소가 풍부한 음식을 좋아한다고 한다. 귤, 딸기, 가지등 비타민 c가 가득한 음식들에는 우리 잇몸을 건강하게 하는 요소가 많이 들어 있다. 잇몸을 망가지게 하는 가장 중요한 원인은 치석으로 인한 치주염 . 잇몸이 병드는 것은 정기적인 스케일링을 통해서 사전에 예방할 수 있으며 잇몸 치료는 잇몸 약보다는 치과 스케일링을 통해 잇몸에 낀 치석을 제거하는 것이 훨씬 효과가 좋다고 한다.
교정을 해본적이 없지만 교정장치의 장단점도 나와있어서 교정치료를 생각하는 분들에게 유용한 정보다. 부정교합이라도 사람들은 각자 자신만의 교합 상태에 적응하며 살아가기 때문에 기능적인 문제가 없다면 굳이 치료를 할 필요가 없다고 한다.
치아의 건강에 골든타임이 있다고 한다. 치아는 우리의 신체 중 가장 견고하고 단단한 조직이기 때문에 기본적인 관리만 해줘도 된다고 한다.
저자는 정기적인 검사와 스케일링만 받아도 치아를 건강하게 유지할수 있다고 한다.
특별한 증세가 없어도 1년에 한번은 스케일링을 받으라고 권한다. 잇몸이 점점 약해저 치아가 흔들리는 것보다 잠시 시리고 불편한 것이 훨씬 낫다고 한다. 저자의 말처럼 자연치아를 보존하는 치료가 확대된다면 좋겠다.
치아에 금이 가는 이유는 씹고 깨무는 힘이 강하거나, 이악물기와 이갈이 습관, 외상으로 인한 충격이라고 한다. 딱딱하고 질긴 음식은 잘게 부수거나 부드럽게 익혀 먹자. 이걸 읽고 내 앞니의 치아가 브릿지라는걸 알게 되었다. ㅎㅎ 내가 다닌 중학교는 언덕에 있어서 정문의 내리막길이 비탈진 길이다. 장난꾸러기 남학생이 밀어서 넘어지는 바람에 앞니가 깨어졌다. 신경치료를 했지만 살리지 못해서 고등학생이 되어 결국 깨진 이를 뽑고 양쪽에 생이빨을 갈아서 브릿지^^를 해 넣었다. 그때 의사 쌤이 10년정도 후엔 새로 해야된다고 하셨다. 그런데 23년을 썼다. 그동안 치과 사실 무서웠다. ^^ 브릿지 한 이가 살짝 금이가서 스케일링 하러 간 김에 이것도 새로 하기로 했다. ㅎㅎ 오래썼으니 수명을 다할만도 하다. 어릴때부터 쥐포를 좋아하고 오징어채 반찬만 먹는 나쁜 습관을 가지고 있다. 한쪽으로만 음식을 씹는 습관도 있다.
식사후 양치질을 좀더 꼼꼼하게 해야겠다 치과 진료하면서 치실을 쓰는게 나은지 물어보니 내 경우엔 치아사이 간격이 좁아서 치실사용하기 어려울거라며 1년에 한번 치과에 와서 스케일링 하라고 한다.
책읽고 스케일링도 하고 앞니도 하게 되어 비용은 좀 들겠지만 건강한 치아관리를 위한 유용한 정보가 많아 감사하다. 나처럼 치과에 대한 두려움이 있는 사람, 자신의 치아를 건강하게 유지하고 싶어하는 모든 사람들이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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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건강에 관한 서적들을 살펴보다 보면 큰 시술이나 수술 치료 등을 알게 모르게 권하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백세치아>를 보면 임플란트나 잇몸, 턱관절 등에 대해 우리가 알고 있던 상식들에 대해 상당히 객관적으로 설명하고 있어 신뢰가 쌓인다. 누구나 한 번 읽어 보면 고개를 끄덕일 만큼 간결하게 써져있어 평생 활용할 수 있는 치아 건강 가이드라인을 잡을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든다. 솔직한 치과의로써의 고해성사와 같은 책같다. 백세 시대, 세상을 떠나는 그날까지 건강한 치아로 살고 싶다면 집에 소장할 가치가 충분한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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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기 2주전에 마침 치과치료를 받았었다. 6년전에 떼워둔 부분이 난데없이 빠지는 바람에 레진치료를 했었는데, 스케일링이나 사랑니 발치 말고는 최근에 치과에 돈쓸일이 없던 차에 백세치아라는 책을 마주하게 되면서 내 치아에 대해 돌아보게 되었다.
사실 치과는 소리부터 무섭고 비용에 또 한번 무서워서 좀 가기 꺼려진다. 이 책을 읽고 미리 예방하고 치아에 대한 지식을 쌓는 것은 어떨까?
임플란트에 대해서 나는 아직 먼 이야기라고 생각했는데 주변에서도 종종 임플란트 했다는 이야기를 듣곤한다. 이 책에서는 임플란트에 대해 도로에 세운 전봇대, 자기 치아에 대해서는 뿌리깊은 나무에 비유한다. 뭐가 더 좋겠는가? 당연히 뿌리깊은 나무이다. 그러므로 되도록이면 치아를 살리는 방향으로 하는 것이 좋다고 한다. 치과 입장에서는 이렇게 되면 시간도 많이 들고 수익성도 임플란트에 비해 낮아서 권유하지 않는 곳도 있을 수 있지만 환자가 의사이야기에 휩쓸리기 보다는 자기치아를 살려보고 싶다는 점을 어필한다면 의사도 되도록 살려보는 방향으로 갈 것이라고 한다.
이런 글을 읽으면서 치과 진료에 대해서는 의사 말만 듣기보다는 좀더 알아보고 내 주관도 어느정도 있어야 함을 알 수 있었다. 지금까지는 그래도 전문가 이야기이니 의사말을 들어야지 했었는데 꼭 그런건 아닌가보다. 물론 안되는걸 해달라고 하는 고집을 부리면 안되겠지만 말이다.
턱관절에서 소리가 날때가 있는데 이에 대해서는 평소 습관을 조금만 고친다면 많이 완화될수 있다고 한다. 그 중 인상깊었던게 치아 사이에 혀를 넣는거라고 하는데 업무중에 아무생각없이 이를 앙 물고 있던 내가 지금은 의식적으로 혀를 살짝 물고 있다.
한때 프리미엄치약에 꽂혀서 외국여행을 가면 유명한 치약은 다 사오던 때가 있었다. 그런데 치약이라는게 상쾌한 느낌을 줄뿐 칫솔과 물로만 양치를 해도 문제없다는게 충격적이었다. 불소성분이 있는 치약으로 치아의 시림을 덜하게 하는 정도는 가능하다고 한다. 또한 가글도 너무 자주하면 구강세포가 죽어서 좋지 않다고 하니 이 점도 알아둬야겠다.
아무래도 치과를 가는 이유는 충치 또는 잇몸건강 때문일
것이다. 다음과 같은 잇몸 마사지와 스케일링을 통한 치석제거는 충치예방에 큰 도움이 된다고
한다. 1,2년 전부터 스케일링도 보험적용이 되니 적극 활용해야겠다.
이런 진부한 이야기를 쓰긴 싫지만 이 책을 읽을수록 아는
것이 힘이다는 말을 절감하였다. 한번쯤 백세치아 책을 읽어보고 자신의 치아건강에 대해 되돌아보고
상식을 쌓는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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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세치아> 자연치아를 살리는 평생 보장플랜 저자 김문섭은 올바른치과원장,구강악안면외과 전문의,전 카톨릭대학교 성모병원 구강외과 교수로 대학병원과 책에서 저자는 치아에 관한 모든것을 친절하게 알려준다. 내가 가장 싫어하는 병원이 바로 '치과'이다. 지난 달에 아이들의 치아 영유아검진 및 큰아이의 충치치료를 하러 어린이치과를 갔다가 충격적인 이야기를 들었다. 책에서도 나오지만 고가의 불필요한 치료를 권유하는 것,원장이 경영자가되고 페이닥터를 고용하여 치료하는 곳..환자와 의사의 목표가 다르면 신뢰를 할 수 없고 최선의 진료를 받을 수 없다.. 병원운영비 때문에 경영의 압박을 받게 되고 과잉진료의 유혹을 떨치기가 쉽지 않으며 자연치아를 유지하는 것보다 고가 치료를 설득하여 진행했을 때 훨씬 수익면에서 유리한 상황이기 때문에 더 그렇다..고객과 병원이 모두 만족하는 적정한 치료수가는 어떻게 찾을 수있을까?? 앞으로 해결해야될 문제이다.
저자는 치아에도 골든타임이 존재한다고 한다.
등..정말 치과..치아에 관한 모든 것에 대해 친절하게 알려준다. "정기적인 검사와 스케일링만 잘받아도 대부분의 치아를 유지할수 있다!" 백세시대..건강한 치아로 먹고 맛보는데 불편함없이 행복지수를 높이기 위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