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많은 글쓰기 관련 책들이 시중에 나왔다. 기록의 중요성이 부각되서 이기도 하고, 취직을 위해서 이기도 하다. 결국 글을 쓴다는것은 누군가에게 읽히기 위함이다. 그것이 나 혼자인든 누군가에게든. 그리고 그 글을 읽었을깨 마음을 흔들리는냐에 따라 성공이냐 평범하냐 로 나뉠것이다. 모두가 즐겁게 열심히 글을 쓰고 싶은 욕망은 있다.이 책은 그 길을 열어줄것이다. |
| 글쓰기는 여러모로 쓸모있는 기술입니다. 가볍게는 일기부터 거창하게는 소설까지 글쓰기에 대한 인간의 필요는 매우 크죠. 이 책은 글쓰기의 디테일한 스킬보다는 기본 마인드와 원칙 쪽에 치중한 느낌입니다. 외국저자의 번역물에 한계로 인해 문장이 한 눈에 이해가 되지 않고 곱씹어 의미를 해석해야하는 어려움이 있지만, 도움이 되는 내용이 많습니다. 글쓰기를 꿈꾸시는 분들이라면 한번쯤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