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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은 망해져가는 게임회사의 디렉터로 빚쟁이 사장밑에서 험난한 생활을 합니다. 덕분에 인원부족으로 땜방처리를 하면서 원화,음악,연출까지 부족하지만 모든 분야를 어느 정도 처리할 줄 압니다.그래도 사장이 잡혀가고 강제로 무직이 되면서 고향에 돌아가는데 니코니코동화로 알람이 왔는데 잘나가는 게임의 크리에이터들이 자신의 대학생활 동료인 걸 알게되고 그 순간 10년 전 그 시절로 돌아가게 되면서 일어난 이야기입니다. 연출이라든지 일러,필력 다 좋네요..괜히 순위권에 있는게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