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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스토리텔링 논리교실 - 흥미로운 이야기와 함께 만나는 논리
"스토리텔링 논리교실 - 흥미로운 이야기와 함께 만나는 논리" 내용보기
표지에 있는 글이 눈에 먼저 들어오네요. 말을 잘하는 아이, 자신의 생각을 당당하게 말하는 아이, 발표를 잘하는 아이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내는 아이 이 친구들은 도대체 어떤 능력이 있을까? 작은 글씨지만 어찌나 강하게 들어오던지요. 많은 엄마들이 원하는 아이의 모습이 아닐까 싶네요. 이 책은 제목 그대로 논리를 이야기 하는 책이예요. 그런데 책 어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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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 있는 글이 눈에 먼저 들어오네요.

말을 잘하는 아이, 자신의 생각을 당당하게 말하는 아이, 발표를 잘하는 아이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내는 아이

이 친구들은 도대체 어떤 능력이 있을까?


작은 글씨지만 어찌나 강하게 들어오던지요.

많은 엄마들이 원하는 아이의 모습이 아닐까 싶네요.


이 책은 제목 그대로 논리를 이야기 하는 책이예요.

그런데 책 어디에서도 논리에 대한 설명은 찾아볼 수가 없답니다.

 

 

책 제목을 보면 큰 제목은 논리에 관련된 제목이지만 작은 제목들을 보면

전부 아이가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이야기들로 가득해요.

이런 이야기 속에서 무슨 논리를 찾는다는건지 잘 이해가 되지 않더라구요.


가만 보니 큰 제목들은 책표지의 글과 연결이 되는 것 같아요.


말을 잘하는 아이, 자신의 생각을 당당하게 말하는 아이, 발표를 잘하는 아이의 비결은...

1. 개념이 정확해야 하고

2. 판단이 옳아야 하고

3.추리가 논리에 맞아야 하는게 아닐까요?

 

 

각 소제목의 이야기들은 옛 이야기를 읽듯 재미있게 술술 읽을 수 있어 좋네요.


 

이야기의 마무리에 있는 생각해 보세요를 통해 논리에 익숙해져가는 연습을 할 수 있어요.

이 과정을 통해

그저 읽고 지나가는 이야기에서 생각을 넓혀갈 수 있는 책 읽기가 되네요.

 

 

논리라는 것을 짚고 들어간다면 한없이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는데

이렇게 이야기를 통해 논리를 접하니 논리가 어렵게 느껴지지 않아 아이가 좋아하네요.

중간 중간 재미난 이야기도 있고 퀴즈처럼 만날 수 있는 코너도 있어

책을 읽는 것이 재미있을 수 밖에 없더라구요.

 

논리는 따로 배우고 익히는 것이 아니라 여러 상황속에서 스스로 생각하고 적용하는 연습을 통해 기를 수 있다고 하네요.

그러러면 사물이나 주어진 상황을 그대로 받아들이기보다는 왜?라는 의문을 갖거나 이유를 찾고자 노력해야 한다고해요.

 

책을 읽으면서 스스로 질문을 만들고 그 질문에 대한 답을 찾는 과정을 거치면서 아이의 논리가 늘어난다고 하니 흥미로운 이야기를 통해 논리에 익숙해져가는 것이 아이의 논리를 위한 좋은 방법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YES마니아 : 로얄 s******o 2015.08.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논리교실의 즐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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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텔링 논리교실]의 그 두 번째 이야기는 부제부터 너무나도 재미있고 매력적입니다. 바로 '아따, 도둑은 무슨 도둑'이라고 하면서 읽는 이로 하여금 호기심을 잡아두는 것은 물론이고, 정확한 개념파악의 중요성, 공정하고 올바른 판단의 중요성을 아이들에게 하나하나 차근차근 이야기해주고 있어서 더욱 인상적입니다. 엄마인 저도 옆에서 같이 보면서 많이 알게 되고 또 배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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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텔링 논리교실]의 그 두 번째 이야기는 부제부터 너무나도 재미있고 매력적입니다. 바로 '아따, 도둑은 무슨 도둑'이라고 하면서 읽는 이로 하여금 호기심을 잡아두는 것은 물론이고, 정확한 개념파악의 중요성, 공정하고 올바른 판단의 중요성을 아이들에게 하나하나 차근차근 이야기해주고 있어서 더욱 인상적입니다. 엄마인 저도 옆에서 같이 보면서 많이 알게 되고 또 배우는 것 같아요!

 

[스토리텔링 논리교실]로 인해서 아이들의 눈높이를 맞추어서 이야기가 전개되는 내용과 함께 하니 더욱 좋아요! 즐겁게 논리적인 개념들과 마주할 수 있으니 더욱 신이 납니다. 올바른 판단, 즉 공정한 판단의 중요성도 생각해볼 수 있어서 더욱 좋아요! 읽어보면서 가장 기억에 남고 아이와도 많은 이야기를 하게 되는 것이 바로 '판단의 여러 종류'들에 대한 것인데요, 역시 이야기를 통해서 재미있게 접할 수 있으니 더욱 재미있고 좋더라고요. '추리'와 '논리'에 대한 이야기도 아이들의 눈높이를 잘맞추어서 '추리는 논리에 맞아야 한다'는 것을 잘 이해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우리는 생활하면서 그것이 왜 억지이고 논리가 될 수 없는지에 대한 이해를 이 책은 명쾌하게 다양한 이야기들로 설명해주고 있어서 더욱 좋네요. 그리고 논리, 이치의 상관관계 등 논리와 연결된 많은 개념들과 이야기들을 쉽게 이해할 수 있고 어려운 개념이 아님을 알고 친숙해질 수 있게 만들어 주어서 더욱 좋아요!

이달의 사락 y****7 2015.06.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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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동아]재미있는 이야기로 배우는 스토리텔링 논리교실2
"[어린이동아]재미있는 이야기로 배우는 스토리텔링 논리교실2" 내용보기
요즘 추세가 옛날에 비해 논리적이고 사고력을 요하는 문제들이 많은지라 무턱대고 주입식으로 교육을 시킬수도 없고 그렇다고 앞에 두가지는 당장 한다고 해서 단시일내에 길러지는것도 아니기 때문에 시간을 두고 쌓아가야 해요. 저학년인 아이들은 말부터가 어려운지라 스토리텔링식으로 재미있게 접근하는 방식으로 다가가면 좋을거 같아요.   말의 뜻을 달리 해석해서 생
"[어린이동아]재미있는 이야기로 배우는 스토리텔링 논리교실2" 내용보기

요즘 추세가 옛날에 비해 논리적이고 사고력을 요하는 문제들이 많은지라

무턱대고 주입식으로 교육을 시킬수도 없고 그렇다고 앞에 두가지는 당장 한다고 해서

단시일내에 길러지는것도 아니기 때문에 시간을 두고 쌓아가야 해요.

저학년인 아이들은 말부터가 어려운지라 스토리텔링식으로 재미있게 접근하는 방식으로

다가가면 좋을거 같아요.

 

말의 뜻을 달리 해석해서 생기는 문제점에 관한 이야기..

그 단어의 개념을 정확히 이해를 하지 못해 거기서 오는 오해의 소지들을

재미난 이야기를 통해 배워갈수 있어 좋더라구요.

앞장에 나오는 '먼것이 흠' 이란 이야기는 딸을 시집보내는데 있어 사윗감들을

넘 고른 나머지 딸의 혼기를 넘기게 되고 이제는 아무하고라도 사위를 삼아야 할 판인데

마침 중매쟁이가 와서 신랑이 다 좋은데 먼것이 흠이라 하니 아버지는 거리가 멀다고 생각했고,

그 중매쟁이가 말한 먼것은 신랑 눈이 안보인다는 ...

'멀다' 라는 두개의 개념을 포함하고 있어요.

하나는 눈이 멀어 앞을 못본다, 두 집 사이 거리가 멀다 인데

중매쟁이는 애매한 말로 속이고, 아버지는 단어 개념을 정확히 이해하지 못해

중매쟁이의 말에 속게 되는 그럼으로써 생각과 말의 전달에도 혼란을 주게 된다는 것이지요.

 

m****4 2015.06.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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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이야기로 배우는 스토리텔링 논리교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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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이야기로 배우는 스토리텔링 논리교실2 아따, 도둑은 무슨 도둑 어린이동아 재미있는 이야기로 배우는 스토리텔링 논리 교실책으로 논리에 대한 부담감을 조금은 덜었다고할까요? 마냥 어렵게만 느껴졌던 논리가 스토리텔링으로 여러 상황을 이야기하고 있어 스스로 생각하고 적용하면서 '왜 그럴까?'라는 질문을 던짐으로써 사고력과 생각을 키울 수 있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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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이야기로 배우는

스토리텔링 논리교실2

아따, 도둑은 무슨 도둑

어린이동아



재미있는 이야기로 배우는 스토리텔링 논리 교실책으로 논리에 대한 부담감을

조금은 덜었다고할까요?

마냥 어렵게만 느껴졌던 논리가 스토리텔링으로 여러 상황을 이야기하고 있어

스스로 생각하고 적용하면서 '왜 그럴까?'라는 질문을 던짐으로써

사고력과 생각을 키울 수 있는것같아요.

우리아이들도 '왜?'라는 질문을 많이 던지는 편인데 책을 통해서는 안그런것 같아요.

책을 통해서도 논리적으로 생각하고 표현하면서 논리를 익혀나가길 바래보네요.


이 책에서는 다양한 이야기들이 나옵니다.

그리 길지 않고 짤막한 이야기들로 구성되어 있고 옛날 전래동화,외국의 유명한 사람들의 일화,

현재의 썰렁한 농담들로 되어 있어요.

총 4장으로 개념에 대한 부분과 판단을 타당하게 해야하는방법과 종류, 논리에 맞는 추리에

대한 것으로 각장마다 짤막한 이야기들로 재미있게 배우게 됩니다.


장마다 스토리텔링 이야기가 있는데 읽는데 너무 재미있더라고요.

그런다음 논리따라잡기를 통해 논리의 개념에 대해 하나씩 배우게됩니다.

앞에 이야기들이 생각나면서 개념이해도 더 잘되네요.

 


논리따라잡기를 통해 논리의 개념을 알았다면 스스로 생각해보면서 그것을 내것으로 만들어야겠지요?

이렇게 읽는것만으로 끝내지 않고 생각해보는 훈련을 많이 해봄으로써 점차

논리적인 사고력을 키우게 되는것 같아요.


다양하게 논리에 대한 경험을 하게 되는데 그 중 하나가 미주알고주알이네요.

여러가지 상황을 보면서 느낀건 같은 말이라도 어떻게 그 문장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느냐에

따라 많이 달라질 수 있고 다양한 생각들이 존재하고 있음을 받아들이게 됩니다.


퀴즈처럼 맞춰보는 코너가 나와있어 내가 개념을 잘 이해하고 있는지 확인해볼수도 있답니다.


단어의 의미를 제대로 이해하고 올바른 판단을 할 수 있는 판단력을 기르고

어떤 판단을 할것인지 생각하고 전제와 결론간의 논리적 연관을 할 수 있는 추리를 통해

내가 하고자 하는 말을 조리있고 논리적으로 할 수 있음을 이책을 통해 배우게 되었어요.

한순간 논리가 길러지는건 아니겠지만 이 책에서 말하는것을 차근차근 다시한번 보면서

지금부터 논리력을 키웠으면 좋겠습니다.



 

 

c*****e 2015.06.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말과 발표를 잘하는 아이, 자신의 생각을 당당하게 말하는 아이의 비결~!!!
"말과 발표를 잘하는 아이, 자신의 생각을 당당하게 말하는 아이의 비결~!!!" 내용보기
재미있는 이야기로 배우는 스토리텔링 논리교실 2권~~아따, 도둑은 무슨 도둑~~!!!사실, 논술~~ 참 어렵게만 생각이 됩니다.저부터 어려워 하니 아이에게 논술이나 독후감, 일기 쓸때도조언을 하면서도 어려움이 많이 느껴져요..스토리텔링 논리교실 2권~~을 선택한 이유는~논술은 어렵게만 생각되고 딱딱할 것만 같은데..아무 거리낌 없이 넘 읽고 싶다는 마음을 갖게한 제목~~때문에
"말과 발표를 잘하는 아이, 자신의 생각을 당당하게 말하는 아이의 비결~!!!" 내용보기


재미있는 이야기로 배우는 스토리텔링 논리교실 2권~~

아따, 도둑은 무슨 도둑~~!!!


사실, 논술~~ 참 어렵게만 생각이 됩니다.

저부터 어려워 하니 아이에게 논술이나 독후감, 일기 쓸때도

조언을 하면서도 어려움이 많이 느껴져요..


스토리텔링 논리교실 2권~~을 선택한 이유는~

논술은 어렵게만 생각되고 딱딱할 것만 같은데..

아무 거리낌 없이 넘 읽고 싶다는 마음을 갖게한 제목~~때문에 선택했어요..ㅎㅎ

제목 옆에 ~ 아따, 도둑은 무슨 도둑~~

구수한 사투리로 논리에 대한 선입견을 허물었는데...

저의 선택은 탁월했습니다..ㅎㅎㅎ

정말 재미있네요...~~!!!



짧고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통해, 각 장의 큰 제목들을 이해하며 논술을 배울 수 있어요.

이책을 통해 논리는 어렵다는 생각이 싹 바뀌게 되네요...ㅎ

올해 5학년인 아들이 지난달에 국어 숙제로 다의어를 정리하기도 하고

일기를 써가기도 했는데 교과서와도 연계되어 읽을 수 있어서 더욱 추천하고 싶어요..^^



제 1장 개념이 정확해야 합니다..

생각과 말을 담을 수 있는 기본 단위는 단어(낱말)입니다.

단어의 의미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면

단어로 이루어진 모든 말들의 의미도 모호해지며

생가과 말의 전달에도 혼란과 혼동이 생기게 되지요



한 마을에 부자 영감이 살았습니다.

이 영감은 자기가 남보다 잘 산다고 눈꼴사납게 거들먹기며 잘 난 척하는 사람이었어요.

시집갈 나이가 된 딸이 있었는데, 결혼을 하려고 청혼해 오는 총각들이 많았지만,

온 갖 트집을 잡아 퇴짜를 놓고는 했어요.


그렇게 세월이 흘러 딸의 나이가 서른이 넘어서도 시집을 못 갔고,

더이상 청혼하러 오는 사람도 없었던 어느 날...

닷내나 걸어왔다는 중매쟁이가 영감을 찾아왔어요.


중매쟁이는 신랑감의 집이 으리으리한 부자일 뿐만 아니라 ....

침이 마를 새 없이 신랑의 칭찬을 늘어놓았어요.

중매쟁이는 " 그런데 흠이라면 그저 먼 것이지요."

영감은 " 먼 것쯤을 가지고 흠이랄 것이 있나"

그리고 보름 후로 잔치 날짜까지 정해 신랑집에 알렸어요.


드디어 잔칫날, 신랑이 말에서 내렸어요.

그런데 이게 웬일입니까? 말에서 내린 신랑은 눈이 먼 총각이었습니다.

영감은 자신을 속였다며 중매쟁이의 멱살을 잡았지요.

중매쟁이는 넌지시 " 그러기에 제가 먼 것이 흠이라고 여쭙지 않았나요? 대꾸했습니다.



이야기가 끝나고 오른쪽 밑에 파란색 풍선으로 생각해 보세요를 실어

짧은 이야기지만 아이들의 생각을 끌어 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질문을 통해 이야기를 한 번 생각하게 하며,

질문에 답한 내용을 토대로 글쓰기를 하면 생각의 사고도 깊어지고

논술의 실력도 향상 될 것 같아 넘 괜찮은 책이예요...ㅎ

무엇보다도 이야기가 넘 잼있어서 아이들도

흥미롭게 이야기와 생각과 글쓰기가 자연스럽게 연결될 것 같아요.



'먼 것이 흠'이라는 이야기가 끝나고, 질문을 통한 생각도 해보고...

~ 논리 따라잡기! 개념이 정확해야 합니다

에서 눈이멀다와 두집 사이의 거리가 멀다를 설명하고,


개념이 서로 달라 아주 우스운 일을 겪은 사람의 이야기~ 다음 이야기를

소개하는 짧은 글을 통해 호기심을 갖고 책장을 넘기게 됩니다.



ㅎㅎ '셈이 급하다니까요' ~ 제목을 통해서는 내용을 알 수 없지만

옆에 재미있는 그림을 통해 대충 감을 잡고...ㅋㅋ

그림을 통해 재미있는 이야기가 실려 있을 것 같아 기대하며 읽게 되네요...ㅎ



생각해 보세요를 통해 단어와 개념에 대한 관계를 알게 되어요.

남아라 생각하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요...

글쓰는 것도 좋아하진 않지만 선생님과의 약속이기때문에

독서록과 일기는 기록을 하고 있어요.

스토리텔링 논리교실 2권~~은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통해,

흥미롭게 접하거나 생각해보지 못했던 부분들을

터치해 줘서 좋아요.

1, 2, 3권까지 있는 논리교실 추가 구입해야겠어요...^^


논리를 익혀서 미주알고주알을 통해 실생활속에서 활용하는 것을 알아 봅니다.

'동굴 개그'인데 아들은 잘 모른다고 하네요...에공~~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읽고 생각해 보고..

미주알고주알을 통해 실생활에 활용도 해보고..

알아맞혀 보세요.. 퀴즈를 통해 단어가 표현하는 개념,

단의 개념, 글을 읽고 논리적으로 말해 보기를 합니다.


5학년 국어 교과서와도 연계할 수 있어요..

지난달에 아들램 다의어 숙제를 해서 그런지 단어가 표현하는 개념은 잘 푸네요..

2번은 어떤 뜻인지는 아는데 설명을 정확하게 쓰진 못하는것 몇개 있었구요..

3번은 잘 풀었고...4번은 논리적으로 자신의 생각을 말해 보는건데..

나름 잘 하긴 한것 같은데...제 눈엔 약간 부족한듯해요...ㅋ

중학생 수준을 바란걸까요...ㅎㅎ


부담없이 책을 읽고 논리까지 배우며,

그것을 통해 자신의 생각을 당당하게 말하고,

발표도 잘하는, 자존감이 높은 아이로 잘 자라길 바래봅니다.


아 ~~ 스토리텔링 논리교실 2권~~초등학생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어요...^^




책자람 서평단으로 어린이동아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c*****1 2015.06.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스토리텔링 논리교실②- 논리와 친해지기!
"스토리텔링 논리교실②- 논리와 친해지기!" 내용보기
재미있는 이야기로 배우는   스토리텔링 논리교실2 논리? 절대 어렵지 않아요!   어린이동아.김인숙기획 / 장은영 역음 / 최수연 그림   논리라 하면 참 어렵단 생각먼저 드는건 저만 그럴까요? 판단하고 생각하고 논리적으로 말하고... 말처럼 쉽지는 않지요. 아이들에게 말할때도 가끔 망설이게 될때가 있더라구요.   진정 옳게 말하고 있는건지... 제 자신도 선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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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이야기로 배우는

 

스토리텔링 논리교실2

논리? 절대 어렵지 않아요!

 

어린이동아.김인숙기획 / 장은영 역음 / 최수연 그림

 

논리라 하면 참 어렵단 생각먼저 드는건 저만 그럴까요?
판단하고 생각하고 논리적으로 말하고...
말처럼 쉽지는 않지요.
아이들에게 말할때도 가끔 망설이게 될때가 있더라구요.
moon_and_james-22
 
진정 옳게 말하고 있는건지...
제 자신도 선뜻 대답못할 때가 있다죠.
 
그런 제가 읽어본 스토리텔링 논리교실은
말그대로 재미잇는 이야기로 배우는 논리네요.
 

 

1장 부터 4장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1장     

개념이 정확해야 합니다.

 

생각과 말을 담을 수 있는 기본 단위는 단어(낱말)입니다.

단어의 의미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면

단어로 이루어진 모든 말들의 의미도 모호해지며

생각과 말의 전달에도 혼란과 혼동이 생기게 되지요.

 

     2장     

판단이 옳아야 합니다.

 

우리는 순간순간 부딪히는 상황에 따라 판단을 하고,

판단에 따라 행동하며 또 결과가 달라지기도 합니다.

그러므로 판단을 타당하게 할 줄 알아야 합니다.

판단을 옳게 해야 일을 제대로 할 수 있고,

판단을 잘못하게 되면 일을 크게 망칠 수도 있습니다.

 

     3장     

판단의 여러 가지 종류

 

판단에는 상황에 따라 다섯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대상에 대하여 직접적으로 긍정 또는 부정하는

정언판단을 비롯해서 관계를 단정하는 관계판단,

그리고 조건판단, 선언판단, 연언판단 등이지요.

어떤 판단인지 자세히 알아볼까요?

 

     4장     

추리가 논리에 맞아야 합니다.

 

이미 알고 있는 판단을 가지고 다른 한 개의 새로운 판단을

이끌어 내는 사고의 과정을 추리라고 합니다.

추리는 전제와 결론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전제와 결론 간의 논리적 연관이 없게 되면

황당한 결론을 맺게 되지요.

 

 

각 장마다 간단하게 정의를 내려주고

재미난 이야기들이 이어져요.

 

 

이야기를 읽고나면 생각해 보세요.란이 있어요.

질문들을 보면서

이야기를 다시 한번 생각하고 이해하는데 도움을 준답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논리 따라잡기!

생각해보세요를 좀더 쉽게

설명해주며 논리따라잡기에 한발 다가서게 되는듯 해요.

그리고 또라른 예로 재미난 이야기를 더 들려주네요.

 

 

미주알 고주알 이란 코너로 재미를 한층 업시켜주네요.

 

 

개념과 단어의 구별!

개념과 단어는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첫째, 모든 개념은 반드시 단어를 통해 표현되지만

모든 단어가 다 개념을 표현하는 것은 아닙니다.

둘째, 동일한 개념이 다른 단어에 의하여 표현될 수 있습니다.

셋째, 같은 단어가 다른 개념을 표현할 수도 있습니다.

 

같은 단어라도 개념이 달라 엉뚱한 결과를 가져오기도 하고,

개념은 같아도 단어가 달라 잘못된 판단을 하기도 하네요.

언어를 올바르게 쓰지 않으면 듣는 사람에게 큰 오해를 주게 되지요.

언어는 사회 구성원들이 협의한 약속입니다. 그래서 사회적으로 만들어

놓은 단어의 개념을 정확히 알고 적절하게 사용해야 하지요.

 

저도 아이들이 사용하는 단어를 주의깊게 살펴보게 되었답니다.

 

알아맞혀 보세요 를 통해 문제도 풀어보세요.

문제의 답을 말하다 보면 나도 모르게 논리랑 친해질 수 있을거예요.

 

 

해답도 친절하게 나와있답니다.

moon_and_james-2

 

 

위와 같은 구성으로 1장부터 5장까지 읽다보면

'논리란 이런거구나!' 하지 않을까요.

 

논리가 어렵다는 생각부터 버리고

논리와 친해지는 순간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배우는 스토리텔링 논리교실!

느껴보는건 어떨까요?

 

쉽게 접하고 이해하고 아이들이 읽기에 딱인듯 해요.

우리아이도 말을 잘하는 아이, 자신의 생각을 당당하게 말하는 아이가

될 수 있을것 같아요.

line_characters_in_love-7

 

-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읽고 쓴 솔직 서평입니다.-
c*****2 2015.06.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재미있는 이야기로 배우는 스토리텔링 논리교실
"재미있는 이야기로 배우는 스토리텔링 논리교실" 내용보기
말 잘하는 아이로?? 내 생각을 또박또박 당당하게 말하는 아이로?? 자신감 있게 발표하는 아이로?? 이렇게 내 아이를 키우고 싶다면? 재미있는 이야기와 함께 자신의 생각을 정리해서 논리정연하게 말할 수 있는 올바른 논리습관을 길러주는 책!! 재미있는 이야기로 배우는 스토리텔링 논리교실을 한번 만나보세요. 이 책을 접하기 전 아이에게 논리가 무엇인
"재미있는 이야기로 배우는 스토리텔링 논리교실" 내용보기

말 잘하는 아이로??

내 생각을 또박또박 당당하게 말하는 아이로??

자신감 있게 발표하는 아이로??


이렇게 내 아이를 키우고 싶다면?


재미있는 이야기와 함께

자신의 생각을 정리해서 논리정연하게 말할 수 있는

올바른 논리습관을 길러주는 책!!


재미있는 이야기로 배우는 스토리텔링 논리교실을 한번 만나보세요.



이 책을 접하기 전

아이에게 논리가 무엇인가 물어보니 갸우뚱 하더군요.

그냥 어렵게만 느껴졌는지 대답을 잘 못하더라구요.


그런데 이 책을 읽어나가면서

재미와 함께 조금은 쉽게 논리의 개념을 익혀나갈 수 있었답니다.


재미있는 이야기가 먼저 흥미를 갖게 만들어 주었고,

짧은 이야기속 생각해 보세요라는 질문들이 아이의 생각을 끄집어내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바로 이점이 아이가 논리적으로 생각하고 고민하게 만들어 주는 것이지요.

그래서 바로!! 논리가 어렵다!! 라는 생각을 말끔히 씻어버려주는 책이랍니다.



정확한 개념과 옳은 판단!!

논리에 맞는 추리를 이야기를 통해 쉽게 접하게 해 주는

스토리텔링 논리교실!!

짧은 이야기 하나하나마다 이야기속 논리를 끄집어내고 생각하게 만들어 주고,

이야기를 읽고 생각하는 과정 속에서 논리적인 방법과 규칙을 익힐 수 있게 만들어 주고,

어려운 논리학 용어들도 재미있게 배울 수 있게 만들어 줍니다.



말 그대로 재미있는 이야기로 배우는 스토리텔링 논리교실!!

따로 논리를 가르치기위해 학원을 보내기보다

먼저 이런 재밌는 이야기로 논리를 접하게 된다면

분명 내 아이도 당당하고 논리있게 말 잘하는 아이로 거듭 발전할 듯 싶네요.

g*********e 2015.06.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논리의 개념과 판단과 추리에 대해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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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동아-스토리텔링 논리교실>은 논리를 쉽고 재밌게 이해하게끔 도와주는 짧고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많이 담고 있습니다. 옛날 전래동화뿐만 아니라 유명한 사람들의 일화, 그리고 지금 살고 있는 현재의 우습고 썰렁한 농담들까지 다양한 이야기들이 담겨 있지요. 그런 이야기들을 읽다 보면 스스로 '왜?'라는 질문을 가지며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방법과 규칙을 자연스럽게 알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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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동아-스토리텔링 논리교실>은 논리를 쉽고 재밌게 이해하게끔 도와주는 짧고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많이 담고 있습니다. 옛날 전래동화뿐만 아니라 유명한 사람들의 일화, 그리고 지금 살고 있는 현재의 우습고 썰렁한 농담들까지 다양한 이야기들이 담겨 있지요. 그런 이야기들을 읽다 보면 스스로 '왜?'라는 질문을 가지며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방법과 규칙을 자연스럽게 알게 된답니다. 


 세 권의 시리즈 중 두 번째 책인 '아따, 도둑은 무슨 도둑'의 구성은 총 4장으로 이루어져 있답니다. 1장은 '개념이 정확해야 합니다'로 6가지의 재미있는 이야기로 논리의 개념에 대해서 알 수 있게 해 주지요. 2장은 '판단이 옳아야 합니다'로 우리가 순간순간 부딪히는 상황에 따라 판단을 하게 되고 또 판단에 따라 행동하며 그 판단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기도 하지요. 판단을 옳게 해야 일을 제대로 할 수 있고 판단을 잘못하게 되면 일을 크게 망칠 수도 있게 되는 판단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답니다. 3장은 '판단의 여러 가지 종류'에 대해서 알아보고 있습니다. 판단에는 상황에 따라 다섯 가지로 나눌 수 있는데 이는 정언판단과 관계판단, 조건판단, 선언판단 및 연언판단으로 나뉘지요. 다섯 가지 판단의 뜻과 그 예에 해당하는 이야기들로 이루어 집니다. 마지막 4장은 '추리가 논리에 맞아야 합니다'로 이미 알고 있는 판단을 가지고 다른 한 개의 새로운 판단을 이끌어 내는 사고의 과정인 추리에 대해서 배울 수 있지요. 전제와 결론으로 구성되어 있는 추리에 관련된 이야기로 그 내용을 이해할 수 있답니다.


 각 이야기 끝에 <생각해 보세요> 코너가 담겨져 있어서 이야기를 논리적으로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며, <논리 따라잡기>로 이야기와 연관된 논리를 함께 알아볼 수 있으며, <미주알 고주알> 코너를 통해서는 좀 더 확장된 논리 이야기를 통해 다양한 논리 사고를 해 볼 수 있답니다.


 5학년인 큰 아이는 물론 엄마인 저도 정말 재미있게 읽은 논리책이랍니다. 어렵고 이해하기 힘들 수 있는 논리를 이렇게 재미있는 이야기와 함께 배울 수 있다니 학교 현장에서도 많이 활용하면 도움이 될 듯 싶네요.


s*****s 2015.06.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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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미있는 이야기로 배우는 스토리텔링 논리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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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이야기로 배우는 스토리텔링 논리교실.논리, 라는 말을 첨 접했던 것은 아마도수능을 준비하던 그 때였던 걸로 기억합니다.제가 수능 1세대거든요.독서를 한다고 했지만서도, 논리는 꽤나 생경했었죠.요즘 아이들은 초등 때부터 논술을 준비하기도 하던데,논술이라는 것도 저는 수능 앞두고 했던 것을지금 이렇게 어린 아이들이 공부하는 걸 보면서격세지감을 느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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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이야기로 배우는 스토리텔링 논리교실.

논리, 라는 말을 첨 접했던 것은 아마도
수능을 준비하던 그 때였던 걸로 기억합니다.
제가 수능 1세대거든요.
독서를 한다고 했지만서도, 논리는 꽤나 생경했었죠.

요즘 아이들은 초등 때부터 논술을 준비하기도 하던데,
논술이라는 것도 저는 수능 앞두고 했던 것을
지금 이렇게 어린 아이들이 공부하는 걸 보면서
격세지감을 느끼기도 하네요.


말을 잘 하는 아이,
자신의 생각을 당당하게 말하는 아이,
발표를 잘하는 아이,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내는 아이.
이 친구들은 도대체 어떤 능력이 있을까? 라는 물음과 함께
그 비결을 알아보자..며 노골적으로 아이들을 책 속으로 유인하는 <스토리텔링 논리교실>

사람은 '논리적인 동물'이므로 논리란 골치 아픈 공부가 아니라는 엮은이의 말이
책의 맨 앞장에 나오네요.

논리력을 키우기 위해 '왜 그럴까?' 라는 물음을 갖고,
그 이유를 찾고자 노력하라는
방법을 제시하기도 하고요.


제 1장 개념이 정확해야 한다.
제2장 판단이 옳아야 한다.
제3장 판단의 여러 가지 종류
제 4장 추리가 논리에 맞아야 한다.

이렇게 4가지 테마를 가지고
이야기를 통해 풀어나가는 논리교실이네요.


생각과 말을 담을 수 있는 기본 단위는 단어죠.
단어의 의미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면
단어로 이루어진 말의 의미는 어찌 알겠어요.

그래서, 외국어를 공부할 적에도 단어와의 씨름은
반드시 넘어야 할 산이잖아요.


거리가 먼 vs 눈이 먼
셈이 급하다 vs 셈은 가실 때 치르시오

'먼' 이라는 단어와 '셈'이라는 단어가
의미상 다르게 사용될 수도 있기 때문에
생기는 재미난 상황들에
우리 준이 왈,
"엄마, 이 책 재밌는데요~" 라며 빠져드네요.

단어와 개념은 똑같은 것이 아니라는 것,
사람과의 관계 속에서는 일정한 규칙이나 약속이 정해져 있어야만 엉뚱한 일이 벌어지지 않는다는 교훈도 얻게 되었다면서요.


게다가 아이들의 관심을 끌기 좋을만한 화제를 가지고
미주알 고주알이라는 코너에서
개념의 원리에 대해 궁금증을 유발하게 하네요.


개념이란, 사물의 특유한 속성을 반영하여
사람들이 정한 이름이다!

뒤이어 나오는 논리 따라잡기에서
이렇게 개념에 대한 정의를 해 주는데요,
개념은 사고의 기본 형태이고,
단어는 언어의 기본 단위이므로
개념과 단어는 똑같은 것이 아니라고 알려주네요.


1. 모든 개념은 반드시 단어를 통해 표현되지만,
모든 단어가 다 개념을 표현하는 것은 아니다!
2. 동일한 개념이 다른 단어에 의해 표현될 수 있다.
3. 같은 단어가 다른 개념을 표현할 수도 있다.

바로 이런 부분들을 이용해,
웃음의 소재를 찾아내는 사람들이 있죠.
바로 개그맨인데요,
논리에서 벗어난 오류로 사람들에게 큰 웃음을 주기도 합니다.


문제집은 아니지만,
개념에 대해서 설명한 후,
간단한 퀴즈코너도 있답니다.

'길'이라는 단어만 하더라도 자그만치 6가지 개념으로 사용되고 있음에 깜짝 놀라게 됩니다.


책 속에 정말 많은 이야기들이 담겨 있는데요,
읽다보면 실소를 터뜨리게 하는 것들도 있고,
그 지혜에 무릎을 치게되는 이야기도 있네요.
옛 이야기들을 통해, 혹은 일상 속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일들을 통해
타당하게 판단하는 법,
판단의 여러가지 종류에 대해서도 알아볼 수 있네요.

중간에 구술논술문제도 나오던데,
초등수준에서 거뜬히 풀 수 있는 문제였어요.


중간중간 관계판단, 이라든지
이행적 관계, 반이행적 관계 등 다소 어려운 낱말도 나오네요.
지금은 이 정도로 맛보기만 해도 좋을 듯 합니다.


마지막으로 추리에 대한 팁은
추리를 할 때 반드시 전제와 결론 간에 논리적 연관이 있어야 한다는 것.

장난감을 사다 두면 다 박살내는 애가 크면
반드시 과학자가 될까요?
언제나 남과 다투며 싸우는 애는 커서
꼭 변호사가 되는 걸까요?
이런 추리는 얼토당토않지요.
전제는 옳지만 전제와 결론 간에 논리적 연관이 없음을 알 수 있어요.


200 페이지가 넘는 책이었지만,
아들은 재미있다며 잠자리에 누워 책을 읽기 시작하더니
결국 책 한 권을 다 읽고 자더라고요.
수불석권...
바로 이런 것을 두고 말하는 것이 아닌가요? ㅎㅎ

이야기만 따라가도 자연스럽게 논리 능력이 키워지는
<스토리텔링 논리교실>시리즈.
전래동화와 유명한 사람들의 일화,
그리고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우습고 썰렁한 농담 등
다양한 이야깃거리를 가지고
'생각해 보세요'의 질문에 따라
아이들에게 생가가의 날개를 펼치게 하네요.

요즘 아이들, 참~ 생각하기 싫어하는데
초등 고학년부터 중학생 때 가장 심해지는 것 같아요.
오죽하면 뇌가 말랑말랑해지도록 하는 게임이 다 나오겠어요.

이야기를 읽고 생각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방법과 규칙을 익힐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인 것 같아서 참 맘에 듭니다.

시리즈 전 권을 다 읽어보게 하고 싶네요.

*해당 출판사로부터 무료로 도서를 제공받고 읽은 후 작성된 후기입니다.

 

a*******6 2015.06.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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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텔링 논리교실2권 -이야기와 함께 논리를 차근차근 익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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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년이 올라갈수록 모듬끼리 모여 토론을 하거나 숙제를 하는 일이 자주 있는데요. 친구들끼리 토론을 하다보면 내 의견을 제대로 받아들이지 못해 속상하고 짜증날때가 있는데요. 친구는 왜 이렇게 생각하는지? 친구를 어떻게 설득시킬수 있을지? 이런 생각을 하게 되는데요. 요즘 처럼 자기의 의견을 내고 PR해야만 하는 요즘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 아이에게 꼭 필요한 논리적인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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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년이 올라갈수록 모듬끼리 모여 토론을 하거나 숙제를 하는 일이 자주 있는데요. 친구들끼리 토론을 하다보면 내 의견을 제대로 받아들이지 못해 속상하고 짜증날때가 있는데요. 친구는 왜 이렇게 생각하는지? 친구를 어떻게 설득시킬수 있을지? 이런 생각을 하게 되는데요. 요즘 처럼 자기의 의견을 내고 PR해야만 하는 요즘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 아이에게 꼭 필요한 논리적인 사고력을 키워줄수 없을까라는 생각을 하던 차에 아이들이 좋아하는 21개 이야기를 통해 알아볼수 있는  어린이동아출판사의 <재미있는 이야기로 배우는 스토리텔링 논리교실2권>입니다.

개념이 정확해야 합니다/판단이 옳아야 합니다/ 판단의 여러 가지 종류/추리가 논리에 맞아야 합니다으로 4가지의 주제를 통해 우리가 어디선가 들었던 것 같은 옛날 전래 동화나 외국의 유명한 사람들의 일화, 요즘 시대의 우스운 이야기등등 다양한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아이들 보기 편하게 짤막한 21개의 이야기와 "생각해보세요"코너를 통해 이 이야기의 내용파악은 물론 어떤 것을 의미하는지에 알아볼수 있습니다. "논리 따라잡기"를 통해 중요한 낱말의 뜻과 "미주알 고주알', "알아맞혀보세요"으로 생각을 더 확장시키고 논리에 쉽게 접근할수 있게 도와준답니다.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왜 이렇게 생각했을까? 내 생각은 어떤가?를 의문점을 통해 대화로 상대방을 설득시키기위해 꼭 필요한 논리, 화려한 말솜씨도 도움이 많이 되겠지만 "왜"라는 질문을 통해 끊임없이 사고를 하며 조금이나마 논리를 키울수 있는 것 같아요. 우리 아이들을 보면 심심하면 책 보다는 스마트폰이나 TV를 볼려고 하는 경향이 있는데요. 화려한 화면속에 사로잡혀 생각자체를 안할려고 하는데요. 책을 통해 논리도 익히고 보다 현명하고 지혜로운 판단을 하기위한 우리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 아닌가싶어요.   
j******a 2015.05.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