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술과 담배를 좋아하는, 하지만 외모는 아름다운 신 세카이, 그런 세카이에게 제물로 바쳐질 운명으로 인해 어렸을 적부터 고생 꽤나 했던 유우키. 두 사람의 만남에서 신은 제물이 되는 조건으로 유우키의 소원을 한가지 들어주게 되고, 유우키는 대뜸 신에게 결혼해 달라는 소원을 비는 것으로 이야기가 시작된다. 다소 억지스러운 출발이라는 느낌도 들었지만 러브코미디의 뒤에 감춰진 이야기가 드러나면서 페이지를 넘기는 속도가 빨라졌다. 1권의 분위기만 보면 무한 반복 루트같은데 과연 어떤 식으로 이야기가 진행될 지 흥미롭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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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제목대로 정말로 태클걸만한 여지가 없습니다!(고로 죽창을 갈아둡시다) 세계를 다스리는 신(세카이)의 제물로서 주인공이 세카이를 찾아간 당일! 주인공은 세카이에게 한눈에 반해서 결혼하자는 이야기를 시작으로 러브코메디(죽창)이 시작됩니다! 하지만 마지막에는 말도안되는 결말이.....하지만 트집 잡고 싶은곳이 많습니다. 세카이는 생각보다 보통 여자들에 비해서 순진무구(귀엽다)합니다. 주인공과 세카이의 태클걸고 싶은 러브코메디! 재밋게 읽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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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 코미디를 보려고 구매했는데 루프아닌 루프물을 봤네요. 소재와 캐릭터 모두 흥미로웠고 몰입감도 나쁘지않게 읽었습니다. 하지만 트집 잡을 수 없는 러브 코미디 1권은 이야기의 시작, 프롤로그 라는 느낌이 들더군요. 1권에 담긴 등장인물들도 많지 않았기에 아직 까지 책의 세계관도 뚜렷하게 보이지 않았구요. 작가가 책에 담고자하는 것을 보기위해선 2권을 볼 필요가 있을거 같네요. 책 자체는 무난하게 읽혔습니다. 아쉬운 점이라면 러브 코미디의 느낌이 얕다고나 할까요, 제 기대치에 달하지 않은것이 아쉽네요. 물론 다음 권도 구매 해서 읽어 볼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