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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가 얼마전에 그림으로보는 그리스로마신화 4권을 샀는데 4권도 재밌었는데 5권도 재밌내요. 역시 그리스로마신화를 알 수 있는 책은 이책이 원탑이네요~^^ 아킬레우스가 아가멤논과 한 여자를 두고 싸울때에는 아가멤논이 답답했어요. 그리고 아킬레우스가 아가멤논과 싸우고 삐쳐서 다시 고향으로 돌아갔을때, 정말 답답했습니다. 그리고 아킬레우스가 죽고 필록테테스와네오프롤레모스가 트로이를 멸망시킬때는 조금 아쉬웠어요. 왜냐하면 트로이는 워낙 반영된 나라였기 때문에 그리스가 트로이와 교역을하면 또 역사가 달라질 수 도 있엏을 것 같아요. 그리고 오디세이아에서는 오디세우스의 배가 마녀 키르케의 섬에 도착했는데 마녀인 키르케가 소용돌이인 카르브디르와 괴물인 스킬라를 조심하라고 했는데 카리브디브는 피했지만 스킬라에게 당하는모습을보고 괴물이 이렇게 무서운 거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키르케는 세이렌도 조심하라고 했는데 오디세우스가 부하들은 다 귀를 막았는데 자기 자신은 돛대에 몸을 묶고 세이렌의 섬을 지나갈 때, 세이렌의 노래를 들었지만 오디세우스는 몸을 돛대에 밧줄로묶어 놓아서 간신이 살았을때, 도데체 왜 그런건지 궁금증이 폭발했어요. 지금도 이해가 가질 않내요. 만약 저라면 부하들처럼 귀를 틀어막을 텐데요. 그리고 오디세우스가 죽었다고 귀족들이 오디세우스의 아내에게 자기와 결혼하라고 할 때, 귀족들이 조금 나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어쨌든 그림으로보는 그리스로마신화 1~5권까지 한줄평에서 리뷰까지 적으니까 기분이 후련하네요. 또 다른 재밌는책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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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스는 들판에 누워 이런저런 생각을 하고 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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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랑 함께 재미나게 읽고 있어요 그런데, 좀 체계적이지 않은것 같아 단편적인 이야기들이 두서없이 나와서 그게 잘 정리가 안되네요~ 생생한 그림으로 보고, 재미있는 이야기로 읽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