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책소개 허슬경제학(The Hustle Economy) 이라는 이름만 들었을때에는 평상시 익숙하지 않은 분야였기때문에 - 경제학의 한 분야인가라는 의문으로 책을 접하게 되었는데, 안정을 거부하는 프리랜서들의 시대가 온다라는 부분의 부제가 마음에 들어서 뭔가 새로운 부분을 이야기하는 것 같다라는 느낌을 주는데 - 예전에는 기업/업체 등 어느정도 준비가 된 조직에서 고용하는 형태에 일이 많았다면 이제는 프로젝트성으로 고용되는 형태가 많아졌는데, 각자의 전문가들이 각자 필요한 상황에 모여서 업무를 해나가는 식, 얼마전 읽었던 "나는 1인기업가다"라는 책과 연결이 되어지면서 현재 경제흐름에 대해서 생각하게 되었다. 더이상 이론에만 존재하는 대로 우리가 움직이지 않음을 4차 산업혁명으로 인해서 사실 모두가 느끼는 것은 아니지만 이미 새로운 형태의 경제가 생겨났음을 알려주는 책이다. 새로운 형태의 경제는 누군가가 알려주지 않으면 혹은 먼저 걸어가면서 느낀 사람들이 알려주지 않으면 알 수 없다. 이 책은 허슬경제학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사실적으로 또 솔직하게 이야기를 해준다. 좋아하는 일과 잘하는 일과 새로운 일들 중 어떤 것을 내가 선택해야하는지에 대해서 누구나 고민을 하게된다. 지금 이시대 내가 어떤 방향으로 살아야할지 고민이 된다면, 이 책이 조금은 시야를 열어주고 현실적 생각들에 대한 방법을 생각하게 할 수 있을 것 같다. ![]() ![]() ![]() ⓑ 보고 배운 것 커리어를 DIY하라라는 문장이 마음에 꽤 오랫동안 여운을 주었다. 흔히 커리어는 쌓는 거라고 이야기를 많이 한다. 한 분야를 위해서, 혹은 취업을 위해서 그곳에서 원하는 부분들을 채워나가는 것을 스펙쌓기라고 부르니까. 그런데 커리어를 DIY하라고 말하는 것을 보니 아이러니하면서도 요즘 세상을 보면 충분히 가능한 이야기이기도 하겠다라는 생각도 한다. Do it yourself, 스스로 만들어가는 부분. 누군가가 어떻게 보든 내가 생각하는 대로 내 스타일을 적용시켜서 만들어가는 부분을 말하는 거니까. 앞으로 다가오는 세상은 '사'자가 아니라 '가'자가 온다라는 기사가 생각이 났다. 변호사/의사/판사 등 굉장히 전문가적인 직업들이 각광받는 시대였다면 앞으로는 화가, 작가, 음악가 등 문화와 예술 분야의 사람들이 각광받기 시작할 거라고 인공지능이 따라갈 수 없는 부분을 가지고 있는 직업들이 떠오를 거라고 했다. 현재는 문화예술분야는 사실 먹고사는 현실까지도 생각해야하는 많은 부분들이 있지만, 여전히 그 안에서도 자신만의 커리어로 자신만의 스타일로 승부를 보면서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다. 이 책은 그런 부분을 정말 현실적인 조언과 함께 제시하고 있어서 생각을 많이 하게되었다. ![]() ![]() 나 역시 꾸준히 나의 커리어를 쌓아가고 있다. 항상 객관적으로 삶을 돌아보고 또한 - 그 삶 속에서 내가 생각하지 못한 가치도 발견하고자 노력해왔기에 나도 차근차근 하나하나 만들어가고 있다. 이 책을 보면서 나는 다양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마치 TED를 보듯, 세바시를 보듯 훌룡한 강의이자 조언들로 받아들이면서 배웠다. 현실을 함께 살아가는 사람들의 가장 현실적인 조언. '노력하면 될거야'라는 두루뭉실한 이야기가 아니라 이렇게 하다가 어려울 수도 있어. 그런데 나를 바꾸려고도 노력해야하고 변화도 해야하고 달라져야해. 그래야 살아남을거야. 그리고 꾸준히 노력해. 모두가 아니라고 해도 해봐. 그러면 또 다를거니까라고 이야기한다. 스스로 걸어가면서 느껴왔던 수많은 편견과 사람들의 판단이 이미 겪고, 겪고 있는 사람들이 해줄 수 있는 진짜 이야기가 담긴 책이였다. 단순히 창조적이게 살아가라는 부분만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세상에 나만의 자리를 만들어가는 방법이나 내면을 경영하는 방법 등을 이야기하면서 새로운 시대에 필요한 것이 "수신제가치국평천하"라는 말을 이야기하는 것 같았다. 나를 내가 알고, 가족을, 조직을, 세상을 점점더 넓게 갈 수 있는 부분을 이야기했다. 대인관계가 좋지않아도 싫어해도, 어려워하는 그 일도 해야한다라고 직언을 하기에 - 지금 나에게 가장 필요한 부분들이 많아서 그리고 과정과 결과에 대한 이야기가 같이 담겨져있어서 나를 많이 돌아보게 했다. ![]() ![]() 전혀 존재하지 않았던 일들을 하는 것이기에 기존에 세상의 상식들이 법칙들이 규칙들이 다르게 작용됨을 알아야한다는 것도 배웠다. 나역시 멘토링을 해주는 사람으로서, 상담을 하는 사람으로서, 코칭을 해주는 사람으로서, 보험설계사로서, 강의를 해주는 사람으로서 다양한 업무를 하는 이유는 '라이프 디자이너'가 되고 싶다. 상담이라고 해서 모두 "토닥토닥"이 아니라 진짜 성장해서 선한 능력을 발휘하는 네트워크들이 많아져서 정말 세상이 달라졌으면 좋겠다. 더 많은 사람들이 살고 싶은 세상이라고 생각하게 만들어주고 싶다. 외부환경때문에 좌절할 것이 아니라 나의 내실을 다져서 지칠 수 밖에 없는 환경을 보는 것이 아니라 정말 모든 통념을 깨서라도 행복한 사람들이 많아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내 비전을 시작했기에 나만의 답을 찾는 비즈니스 모험인 "허슬"은 정말 꼭 알아야할 내용이였다. 다양한 크리에이티버들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생각이 열리고 무릎이 "탁"쳐지는 내용들에 많은 공감을 했다. 그리고 앞으로 나아가야하는 방향들에 대해서 정말로 생각하게 되었다. 다음 방향을 정하는 데에 많은 내용들이 도움이 되었다. ![]() ⓒ 책을 권해요 꿈꾸는, 혹은 원하는 이야기가 세상속에 없는 것만 같이 느껴진다면, 혹은 지금 고민하는 문제들에 답이 보이지 않아서 새로운 방향들을 생각해야한다면 꼭 읽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어려운 개념이나 와닿지 않는 부분이 있을 수 있겠지만 삶이 CASE BY CASE 인것처럼 이 속에서 말하는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안에서 내가 가야할 일들에 대한 방향을 조금은 잡아볼 수 있지않을까 싶습니다. 올해 초등학교 친구들이 어른이 되어 살아갈 세상에는 지금은 존재하지만 그때는 존재하지 않을 직업들도 많다고 합니다. 어느때보다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의 흐름에 조금은 귀를 기울일 필요가 있는 시점입니다. 그러니 새로운 방향을, 새로운 시각을 가지고 싶은 분들에게는 책을 권합니다. ⓓ 생각하다/행동하다 - 내가 하는 일들에 접목할 수 있는 아이디어들을 끊임없이 생각해보자. - 내가 하는 일들을 조금더 디테일한 분석을 해보자. "독서는 삶의 가장 바닥에서 나를 바꾸고 또 바꾸어준 가장 특별한 시간이다" 다재다능르코 읽고 배우고 기록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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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변하고 있다. 학벌과 스펙을 쌓고 취직한다고 인생이 탄탄대로로 펼쳐지는 것은 아니다. 이 책에서는 바야흐로 긱 이코노미 시대가 도래했다고 말한다. 경제 전문가들이 새롭게 주목해야 할 화두로 꼽은 일회성 고용 트렌드를 긱 이코노미라 일컫는데, 급속도로 변하는 세상에 맞춰 사람들도 바뀌어야 할 것이다. 이 책에서는 '허슬 '을 하는 사람 즉 허슬러만이 긱 이코노미 시대에 살아남아 성공할 수 있다고 조언한다. 이 책《허슬 경제학》에서는 '안정을 거부하는 프리랜서들의 시대가 온다'고 이야기한다. 프리랜서들이 들려주는 이야기가 궁금해서 이 책을 읽어보게 되었다.
이 책의 주제이기도 한 '허슬'은 본래 속임수를 쓰거나 음모를 꾸미는 것,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행위를 가리키는 말이다. 허슬에서 파생된 단어인 '허슬러'는 사기꾼, 마약 판매자 등을 뜻한다. 그러나 긱 이코노미, 임시직을 뽑아 단기적으로 일을 맡기는 고용 형태가 늘어가는 요즘 경제 환경에서 허슬은 고정관념을 탈피해 창의적으로 원하는 목표를 이루는 적극적 비즈니스 정신과 행동을 두루 아우르는 말로 사용되고 있다. 이제 허슬러는 세상에 없던 일자리를 창작한 1인 기업가부터 소속된 회사 한 곳에 얽매이지 않고 다양한 분야를 넘나들며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프리랜서까지, 주도적으로 커리어를 개척하는 사람을 의미한다. (일러두기 中)
이 책은 총 5장으로 구성된다. 1장 '허슬, 가장 창조적이고 짜릿한 삶의 방식', 2장 '성공의 기회를 만드는 허슬 전략', 3장 '세상에 나만의 자리를 만드는 힘', 4장 '내면의 힘을 경영하는 방법', 5장 '허슬 경제로 도약하는 기술'을 이야기한다. 이 책을 통해 허슬이 무엇인지 살펴보고, 허슬러로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며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요구되는 자질이 무엇인지 배우는 시간을 보낸다.
이 책에는 콘텐츠 제작자 겸 프로듀서 제이슨 오버홀처, 웹 만화가 잭 위너스미스, 코미디 작가 닉 더글러스, 작곡가 겸 프로듀서 마이크 루그네타, 영화 편집자 패라 칼리드, 칼럼니스트 모니카 구즈먼, 카피라이터 케이시 바워스, 블로그 운영자 아샤 돈페스트, 화가 겸 소설가 토머스 레버릿, 게임 제작자 브래드 오파렐, 방송작가 에마 코에닉, 출판 기업가 메러디스 해거티,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켈시 핸슨, 웹 코미디언 벤 그렐, 코믹 아티스트 제프 와이사키, 갤러리 운영자 겸 큐레이터 낸시 재스투딜, 영화 제작자 조지핀 데커, 배틀 래퍼 겸 게임 디자이너 알렉스 라슨, 디지털 저널리스트 알렉스 펄먼, 트렌드스포터 제스 킴볼 레슬리, 비컨 공동 설립자 애드리언 샌더스, 댄스 아티스트 도나 살가도, 교수 겸 웹 코미디언 댄티 셰퍼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리 레피버, 예술가 제시카 헤이지 등 총 25인의 허슬러의 이야기가 담겨있다.
각각의 이야기가 시작되기 전 직업과 이름, 그들에 대한 간단한 이력을 살펴볼 수 있다. 총 25인의 프리랜서이지만 이들의 직업만으로도 다양한 직업군을 볼 수 있는데, 익숙한 직업도 있지만 생소한 분야도 있다. 어쩌면 변해가는 세상에서 앞으로 촉망받을 분야가 될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또한 해당 직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싶다면 이 책이 궁금증을 해소하게 해 줄 것이다.
허슬러들이 들려주는 이야기를 살펴보며, 그 안에서 자신에게 필요한 부분을 건져낼 수 있다는 점이 이 책의 장점이다. 개성 넘치는 허슬러 개개인의 솔직한 이야기를 볼 수 있는 책이다. 이들의 이야기 끝에는 '허슬러를 위한 행동 강령'이 있는데 이를 통해 허슬러들이 들려주는 메시지를 요약해서 정리할 수 있다. 독자 스스로 허슬러에게 필요한 덕목을 짚어보고, 스스로를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보내게 된다. 직장에 취직하는 것이 목표가 아니라 프리랜서를 꿈꾸고 있다면, 이 책이 생각보다 많은 것을 짚어줄 것이다. 도움이 되는 경제도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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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슬(Hustle)이란? 평생 고용이 사라진 지금, 자기만의 재능과 아이템을 가지고 돈을 벌어 꿈을 현실화 하는 것. 남들은 생각지도 못할 방법으로 성공을 거머쥐는 것. 기상천외한 변화의 주도자, 상상을 초월하는 끈기의 소유자, 한시도 쉬지 않고 움직이는 진취력을 가진 사람이 되는 것. 허슬이란 단어가 낯설지만 이 책을 읽어보면 허슬(Hustle)이란 변화무쌍한 시대에 자기의 특성화된 재능과 기술과 끈기로 살아남는 것을 말한다. 이 책 허슬(Hustle)에서 어떤 방법으로 새로운 시대를 살아 갈 수 있는지 들여다 보기로 했다.
지금 우리는 학벌과 스펙이 여전히 우세이지만 새로운 산업이 도래하고 있다는 뉴스를 접하고 있다. 바로 4차 산업이다. 성공을 위해서 학벌과 연줄은 어디까지나 한계가 있는 법이다. 그리고 그 기대들은 언제나 무너질 수 있다. 우리에게 경쟁자는 이제 옆에 있는 사람이 아니라 바로 '기계'인 셈이 된 시대를 맞이 한 것이다. 그러면 우리는 이제까지의 방법으로는 새로운 경쟁자를 이길 수가 없다. 새로운 경쟁자를 이기기 위해서는 '허슬'하는 사람, 즉 허슬러 만이 이 새로운 시대에 살아남을 수 있다고 본다. 이 책은 경제학 서적처럼 보이지만 목차와 내용을 들여다보면 약간의 자기계발서+성공서를 보는 듯하다. 5장으로 구성된 목차는 새로운 삶의 방식으로 접근하는 법에서부터 비즈니스까지 주로 스스로를 변화시키것을 안내한다. 내가 이 책에서 인상깊게 읽었던 건 제3장 '호구가 되느니 나쁜 년이 되라'는 부분이었다. 책에서 bitch를 볼 줄은 몰랐는데 각 장마다 허슬러라고 일컫을만한 각 분야의 성공대표적인 사람들의 이야기는 인상깊었다. 각자의 분야에서 성공할 수 있었던 비결들을 허슬이라고 할 수 있다고 생각이 든다. 그리고 색다른 표현이라고 할 수도 있지만 성공의 길로 이끄는 고집스런 면과 끈기와 독창성을 높이 사는 면에서 본다면 '허슬'은 괴짜라고도 할 수도 있다. 안정과 편안함, 보장된 미래에 주저 앉아있기를 바라지 말고 새로운 꿈을 꾸고 계획하며, 도전하고, 평범함을 거부하며, 새로움을 만들어내기를 용기를 북돋워주는 책 '허슬'. 이 책을 읽어본다면 불가능하다고 여겼었던 일들이 더 이상 불가능하다고 볼게 아니라 한번은 도전할 수 있는 도전거리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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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평생 직장이라는 개념이 없어진 지금 이제는 하나의 직장이 아닌 허슬은 원래 속임수를 쓰거나 음모를 꾸미는 것을 뜻하고 크리에이티브 분야의 커리어는 그냥 생기지 않는다. 허슬러의 커리어는 DIY인 것이다. 글도 그렇지만 다이어그램으로 허슬러들이 어떻게 생각을 하고 생활하는지 알 수 있는 일에 투자한 시간 만큼 일이 수월해지고 좋은 작품을 만드는 만큼 인지도도 쌓인다. 특히 여자가 일을 하기에는 세상은 녹록하지만은 않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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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g Economy는 1920년대 미국 재즈공연장 주변에서 연주자를 필요에 따라 섭외해 단기 공연을 진행했던 긱(gig)에서 유래한 용어라고 한다.
현대 사회는 수요자 각각이 요구하는 서비스, 물품 등이 개별적이고 다양하며, 이러한 need를 충족시킬 수 있는 수요가 중심이 되는 on demand economy 시대로 변화하고 있다.
책 중간 중간 실린 허슬러를 위한 행동강령은 앞으로의 삶에 대한 방향을 제시해 준다.
* 성공이란 단어는 포괄적이지만 나의 성공은 구체적일 것이다. 내게 '이루다'의 의미가 무엇인지 정의해 보자. 자세한 설명을 더하라.날짜와 비용 등 구체적인 측면 또한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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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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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도서] ![]()
왜??!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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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도서/허슬경제학_ 제이슨 오버홀처> “안정을 거부하는 프리랜서들의 시대가 온다” 신개념 고용 트렌드 ‘긱 이코노미’시대 규칙을 깨부수고 승리 하나에만 집중해 나만의 답을 찾는 비즈니스 모험을 ‘허슬’이라 한다." hustle(허슬)이란 본래 속이수를 쓰거나 음모를 꾸미는 것,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행위를 가리키는 말이다. 허슬에서 파생된 단어인 ‘허슬러(hustler)’는 사기꾼, 마약 판매자를 뜻한다. 임시직을 뽑아 단기적으로 일을 맡기는 고용형태가 늘어나는 요즘 경제환경에서 허슬은 고정관념을 탈피해 창의적으로 원하는 목표를 이루는 적극적 비즈니스 정신과 행동을 두루 아우르는 말로 사용되고 있다. 이제 허슬러는 세상에 없던 일자리를 창직한 1인 기업가로부터 소속된 회사 한 곳에 얽매이지 않고 다양한 분야를 넘나드며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프리랜서 까지. 주도적으로 커리어를 개척하는 사람을 의미한다. 허슬, 가장 창조적이고 짜릿한 삶의 방식 - 세상에서 융리무이한 나만의 커리어를 개척하라 - 크리에이터의 정체성을 구축하라 - 나 자신을 더 훌륭한 상품으로 만들라 - 도전하고 투쟁하고 사랑하라 - 세상의 동의를 구하지 말라 성공의 기회를 만드는 허슬 전략 - 어린아이처럼 자유롭고 창의적인 인간이 되라 - 멈추지 말고 계속하라 - 똑똑하게 일하지 말고 열심히 일하라 - 삶의 모든 요소를 계산하라 - 모든 것을 크라우드 펀딩하라 세상에 나만의 자리를 만드는 힘 - 몽상하고 계획하고 행동하라 - 믿고 의지할 미즈니스 파트너를 만들라 - 호구가 되느니 ‘나쁜 년’이 되라 - 변화무쌍한 환경에 유연하게 적응하라 - 나를 위해 일할 자유를 가지라 내면의 힘을 경영하는 방법 - 가장 탐욕스러운 꿈을 꾸라 - 세상을 비추는 거울이 되라 - 스트레스가 이끄는 방향으로 가라 - 두려움과 동행하라 - 현실을 직시하라 허슬 경제로 도약하는 기술 - 세상의 법칙을 구부리고 깨트리라 - 나 자신에게 진실하라 - 내게 나타날 행운에 대비하라 - 장기적 도박에 나서라 : 적실성을 구축하는 방법 - 아무도 찾지 않는 작품은 갖다 버리라. 이 책의 제목을 보고 처음에 경제도서로 착각했다. 자기계발서이면서 크리에이티브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창의적인 일을 하는,자기만의 영역을 개척한 사람들, 꿈을 이룬 25인들의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었다. 즉 허슬러들의 이야기이다. 다양한 분야의 허슬러들이 어떻게 자기분야를 개척하고 성공하기 위해 노력했는지등 .자신들의 이야기를 소개하고 조언해준다. 특이한 점은 그래프가(교집합) 많이 삽입이 되어있어 쉽게 요약 정리해주며 1인의 허슬러의 이야기가 끝날 때 마다 ‘허슬러를 위한 행동강령’을 알려준다. . 평생직장은 사라지고 평생직업이 하나의 흐름으로 자리잡아가고 있는 지금 내가 원하는 삶을 만들어가는 방법을 깨우치고 행하는 사람이 행복을 거머쥐는 시대가 도래했다. 즉 괜찮은 학벌과 스펙으로 평생직장에 취직해 성공할 수 있던 시대는 끝났다는 이야기다 변화무쌍한 트렌드에 맞춰 신기술을 유연하게 습득하는 사람, 기존의 통념을 벗어나 끊임없이 도전하는 사람, 이제까지 없던 획기적인 발상으로 돌파구를 찾아내는 사람, 허슬러만이 긱 이코노미 시대에 살아남아 성공할수 있다. 성공하고 싶은가? 그럼 지금부터 허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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