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로 인해 학교, 학원을 쉬게 되니 남는 시간이 많아졌어요. 이 시간에 그동안 읽히지 못했던 영어 독서를 한 번 이끌어 보자는 생각으로 영어책을 여러 권 구매하려고 검색을 하다가 캡틴언더팬츠가 재미있다는 글이 많아서 이번에 구매했습니다. 책이 생각보다 두껍고 컬러북이 아니어서 캡틴언더팬츠를 처음 본 아이의 반응이 별로 좋지는 않았어요. 그래도 일단 읽기 시작하면 엄청 재미있는 내용이라고 떡밥을 던지며 살살 구슬렸더니 읽긴 했는데 예상만큼의 반응은 아직 없네요. 그래도 시작이 반이라고 했는데 일단 읽기 시작했으니 반은 성공한 듯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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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책을 이것 저것 사서 읽는 중인데 사실 아직 아이 수준이 아닌데 만화를 너무 좋아해서 구매해봤어요. 컬러도 아닌데 아이가 굉장히 좋아하고 제가 보기에도 길어보이는데 엄청 열심히 읽어요. 어느 정도 이해하고 있는지는 확인하지 않았지만 영어 독서에 대한 두려움 두꺼운 원서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준 거 같아요. 다만 내용은 그다지 교훈적이진 않아요 내용을 한번쯤 보고 구매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어차피 아이들도 이런 내용을 좀 보고 해야해서 전 구매했어요. 어차피 접할 거라면 최소한 영어로 접하자는 마음으로... 이런거 싫어하는 분이라면 꼭 확인하세요. 만화는 같이 봤지만 책은 처음인데 저도 읽을까 생각중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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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1 아이 방학동안에 읽히려고 구입했습니다. 학교에서 1학기때 독후 활동으로 1권을 읽었는데 너무 재미있다고해서 전집을 구입했습니다. 1권은 풀컬러로 구입했는데 제본에 문제가 있는지 자꾸 뜯어졌어요. 흑백으로 구입했더니 제본이 짱짱하네요. 아이랑 앞서건 뒤서거니 읽고 있습니다. 더운 날씨어 소소한 재미가 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