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문의 거대 병기 '부에르'의 통제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사건 속에서 복음과 클라리온의 콤비 플레이가 한층 더 본격화되는 2권입니다. 귀여운日常 속에서도 갑작스럽게 터져 나오는 전뇌화 액션과 테러 조직과의 대립이 긴장감과 코미디의 균형을 절묘하게 잡아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