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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년전 이 마운틴이라는 그룹의 멤버들은 당시 하드락과 블루스락 록큰롤을 즐겨들었던 젊은 나에게 상당히 강하게 다가왔다. 그들의 연주는 여타그룹의 일반적인 연주가 아닌 독특하고 속이 꽉 찬 색채감, 범상함을 뛰 어 넘는 악기 연주 실력을 보여주고 있었다 한편으로 서정적이며 여성의 섬세함을 음악에 녹여 나의 귀를 즐겁게 해준 내가 아주 좋아 하는 그룹이며 세계 유명 기타리스트들 지미핸드릭스, 에릭클랩톤, 지미 페이지, 제프 백, BB KING 등등의 그늘에 가려 지금은 거의 일반인들에게 잊혀진 존재이나 매니아들이나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저나 모두들 알고 있을 것이다 시를 써 내려가는 듯한 음악이 바로 이 음반이며 마운틴의 명곡 중의 명곡이라 할 수 있으며 아직까지도 그음은 좋은 기억으로 남아 이렇게 다시 구입하게 되었다 이 음반의 02, 05, 11번째 곡은 내 머릿속에 깊숙이 기억되어 있으며 잊혀지지 않는 명곡이 며 정말 듣게 되어 정말 기쁘다 지금은 분실되어 없어진 LP판은 내게 추억으로 남아있는 음반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