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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4월 1일자 챔프D 85호. 이번호는 격기3반을 시작으로 복원가의 집, 열혈강호, 메인표지를 차지한 마고, 무신 담덕, 본 투 헤이트 유, 방공호, 따뜻따뜻 아메리카노 순서로 연재된다. 위치헌터와 심연의 카발리어는 쉬어간다. |
| 챔프 D 85호 구매. 리뷰입니다. 챔프D 를 알게되고 출간마다 잘 읽고 있습니다. 중간부터 구매해서 보던중에 재미있어서 예전 출간된 앞부분 챔프 D도 한귄 한권씩 구매해서 읽고 있어요. 모으는 재미도 읽고. 지난 완결 만화 읽는 것도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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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프D편집부 작가님의 챔프D 85호 작품 리뷰입니다. 저의 주관적인 소감을 포함된 리뷰이며 일부 스포일러가 또한 포함되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위치헌터는 독특한 설정과 감성적인 스토리로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은 작품입니다. 감동적인 이야기를 찾는 독자들에게 추천드립니다. |
| 챔프D 85호 중에서 무신 담덕은 요 근래에 읽게 된 연재만화인데요. 무신 담덕의 스토리가 아주 멋져요. 액션과 전투가 사실감 있게 묘사되고, 각 캐릭터의 내면이 잘 드러나며 이야기에 몰입감을 더합니다. 또한, 고대 역사와 전통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풀어내어, 역사를 좋아하는 독자들에게도 흥미로운 작품입니다. 판타지와 액션을 좋아하는 독자들에게 추천할 만한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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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프D≫는 ≪코믹챔프≫의 디지털本이다. ≪코믹챔프≫는 1991年 12月 5日 創刊한 週間 漫畵雜識로 <大元씨아이>에서 隔週間 發行하고 있다. [챔프D] 85號 連載作品 擊技3班 | 復元家의 집 | 熱血江湖 | 마고 | 무신 담덕 | 본 투 헤이트 유 | 防空壕 | 따뜻따뜻 아메리카노 連載中인 作品中 하나인 <熱血江湖>는 전극진이 作話, 양재현이 作畵를 擔當하고 있는 漫畵作品으로 2024年 基準 連載 三十週年으로 大韓民國 最長壽 武俠漫畵이며, ≪챔프D≫를 代表하는 作品이다. 中原 武林의 最高手 天魔神君의 여섯 番째 弟子인 한비광과 正派 天下五絶中 最高手 劍皇 담신우의 孫女인 담화린을 中心으로 벌어지는 이야기로 熱血江湖는 武林이 正派와 邪派의 極限 對峙 狀況에 世外까지 火藥庫가 된 時點, 神地의 武林 征伐을 爲한 입김은 漸漸 커져 全武林에 戰亂을 일으키려는 神地와 間者들이 陰謀를 꾸미는데 맞서, 主人公 한비광 一行이 正派와 邪派, 世外 根據地를 거쳐 神地까지 向하는 一代記와 그 속에서 벌어지는 各種 武林群像들을 그린 作品이다. 武林의 覇權을 놓고 正派와 邪派가 對立하고 있던 混亂의 時代. 邪派 武林至尊인 天魔神君의 여섯 番째 弟子인 한비광은 뛰어난 輕功術을 지닌 武術의 天才이지만, 天性的으로 싸움을 싫어하는 平和主義者이다. 어느 날, 偶然히 男裝을 한 女劍客 담화린을 보고 사랑에 빠지게 되는데 그女는 正派 最高의 高手 劍皇의 孫女. 이때부터 한비광의 左衝右突 武林紀行이 始作된다. |
| 챔프85호입니다.표지는마고의흑아성작가님이맡으셨습니다.위치헌터가쉬어가고요.심연의카발리아는작가님의사정으로휴재가상당히길어지고있네요.무신담덕올컬로로볼수있어서좋았습니다.2017년발간호인데이북으로볼수있어서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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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프D 85호 열혈강호에서는 자하마신이 환존을 공격하는 장면이 나오네요. 환존이 너무 방심한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환존이 대비를 한다고 막을 수 있는 존재가 아니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풍연은 월령을 통해서 어르신 즉 지주가 사람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되고 무척 혼란스러워 하네요. 항상 챔프 만화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
| 어렸을 때 즐겁게 읽었던 챔프를 이북으로 다시 접하게 되어 기쁩니다. 재밌게 보았던 열혈강호를 한동안 읽다 오랜시간 놓치고 읽지 못했는데 현재까지도 계속 연재되고 있어 굉장한 반가움이 한가득이더군요. 종이 잡지를 읽어야 하는 수고스러움이 아닌 스마트폰에서도 다운로드 받아 간편하게 보고 읽을 수 있어 너무 행복합니다. 앞으로 챔프 디지털판을 꾸준히 읽도록 하겠습니다. 덕분에 즐거운 경험을 할 수 있기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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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격기 3반에서는 격기반에 들어가게 된 주지태가 적응하는 모습이 나오는데 반 친구들이 호의적이지 않다. 마리아가 주지태의 배경이라고 생각하는 격기반 학생들은 주지태에게 호의적이지 않다. 격기반의 다른 코치도 부정입학과 다를 게 없다며 차별은 않겠지만 구별은 할 거라고 한다. 격기반 새벽 일정을 마치고 아침식사 시간에 식사를 하는데 누군가 음식을 지태에게 던지며 장난을 친다. 미안하다고 하면서도 계속되는 장난에 다들 모른 척하고 주지태는 샤워하러 간다. 그리고 쉬는 시간마다 지태 주위로 몰려와서 무언의 압박을 가한다. 그러다가 지태에게 마리아와 잤냐고 묻는데 심하민이 다가와 손목을 낚아채며 노려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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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기- 누가봐도 입학부정이니 주변의 견제가 심하네요. 복원가- 배신이라면 연기력이 좋아보이네요. 열혈- 또 한명의 고수가 생을 마감하네요. 신지 후계자가 무엇을 선택했는지 궁금합니다. 마과- 신기가 있어 귀신이 보인다지만 귀신이 물리력도 마구잡이로 행사하니 판타지 세상이네요. 담덕- 담덕에게서 소드마스터의 기운이 느껴집니다. 본 투- 작 중 어른들에게도 무슨 파벌 같은게 있는 모양이네요. 방공호- 진행하다보니 남녀 한쌍씩 한 그룹이 되어서 싸움을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