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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공각기동대라는 이름을 어디서 들어봤을까? 공각기동대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극장판, 실사화, 각동 애니메이션화 등을 거처 현제의 공각기동대의 명성은 시로 마사무네 혼자만의 공이 아니게 되었다. 나는 고전 애니메이션을 둘러보던 중 오시이 마모루의 공각기동대를 알게 되었고 애니를 보기전에 원작을 한번 보자는 마음에 구매를 하게 되었다. 솔직히 기대와 많이 다르긴 했다. 내가 보아왔던 공각기동대는 여러 매채를 통해 가공된 모습이구나 생각하기도 했다. 그 중 가장 큰 불만은 시로 마사무네의 설정이 너무 이해하기 어려웠다. 주연들이 무언갈 하고 있는데 설정을 이해하지 못하여 주연들의 행동과 목표가 이해를 하지 못하니 이야기에 몰입을 하지 못했다는 점이 아쉬웠다. |
| 공각기동대는 그 자체가 무척이나 큰 의미를 갖는 작품이다. 그리고 이것은 바로 공각기동대 애니메이션에 해당이 되는 말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물론 그 애니메이션이 바로 이 원작 만화를 통해서 만들어졌다는 점에서 분명히 하나의 이야기라고 할 수 있지만, 생각보다 이 원작 만화에서 애니메이션을 느끼는 것은 쉽지 않다. 분명히 비슷한 이야기를 마주하고 있고,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인물들이 등장을 하지만, 그 모든 것들이 같은 이야기로 받아들여지지는 않는다. 그보다는 평행세계처럼 느껴지는 부분이 더 많이 있다. 그리고 그것은 이 원작 만화를 원작이라기 보다는 마치 하나의 설정집처럼 느껴지게 하는 것일지도 모른다. 그만큼 공각기동대의 애니메이션은 잘 정리가 되어있다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이 원작 만화는 그보다는 훨씬 복잡하고 여러가지를 많이 보여주려고 했다는 느낌을 받게 한다. 그것이 조금은 어수선하게 다가오는 것이 사실이다. 더불어 우리에게 익숙한 등장인물들이 조금은 다른 성격으로 느껴지는 것도 그러한 낯섬을 더 강화하는 역할을 한다. 하지만 바로 그 낯섬을 통해서 우리는 공각기동대라는 만화가 그리고 애니메이션이 보여주려고 했던 세상을 다시 한 번 들여다보게 된다. 공각기동대가 보여주는 것은 단순하지 않다는 것을 이 만화는 그 많은 설명을 통해서 우리에게 다시 느끼게 한다. 그리고 다시 애니메이션을 봐야겠단 생각을 하게 한다. 어쩌면 우리가 이 만화를 보는 이유일지도 모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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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책이지만 영화보다 더 어렵고 복잡합니다.
설정집인가 싶을 정도로 어떠한 설정들이 계속 등장하며
세계관의 디테일을 위해서인지 기술 용어와 공각기동대에서만 존재하는
용어들을 자주 사용하는데 딱히 설명이 없거나 딱히 친절한 설명이 아니여서
내용이 매우 어렵습니다.
스토리도 영화처럼 훌륭하다 할만한 스토리는 없는 것 같습니다.
어려운 설정까지 더해져 지루하다는 느낌이 많이 드는 책이엿습니다.
광적인 수준의 마니아거나 소장용이 아니라면
공각기동대라는 타이틀에 넘어가서 보지 않기를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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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로 마사무네의 공각기동대 리뷰입니다. 특유의 분위기와 철학적인 주제가 인상적이었습니다. 세계관이 탄탄해 몰입감이 좋았고 인간의 자아를 다루는 방식이 흥미로웠습니다. 소장 가치가 충분한 작품이라 만족스러운 구매였습니다. 다음 내용도 궁금하네요 |
| 전설적인 극장판 애니메이션 공각기동대의 원작 만화. 그러나 극장판과는 색깔이 좀 다릅니다. 토대가 되는 기본적인 철학은 공유하고 있지만, 조금 더 분위기가 밝고 긍정적입니다. 극장판을 보면서 이해 안 되던 부분을 파악할 수 있는 설정자료가 많이 나온다는 점에서 소장가치는 충분하다고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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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각기동대라는 이름은 워낙 유명해서 알고는 있었지만, 원작 만화는 이번에 처음 읽었다. 막연히 철학적인 SF일 거라고만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훨씬 날것이고 도발적인 작품이었다. 그림이 매력적이었다. 옛날 만화의 그림체, 옛날 만화의 표현들을 살펴보는 재미가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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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각기동대 the ghost in the shell이라는 작품은 1995년동에 개봉한 일본에니메이션 만화영화로서 일본인 시루 마사무네의 직품입니다. 이 작품이 얘기하는 것은 인간의 정체성과 로봇의 몸을 가지고 인간정신을 동시에 지닌상태에서 인간존재에 대한 철학적 의미를 깨닫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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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만화의 명작이라 일컫는 공각기동대. 원작이 출판된지 20년 이상 지난 책이라 당연히 그당시감성으로 충만한 골동품같은 내용일거라 예상했는데, 어리석은 생각이었다. 근미래에 구현될 듯한 SF적 구성과 탄탄한 설정이 요즘 기준으로 봐도 그럴듯함으로 이름값을 느낄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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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구하고 싶었던 책인데 드디어 구입했습니다. 비닐 포장도 안뜯고 소장용으로 두려고 구입했습니다!!!!맘에 들어요!!! 어릴때 너무 재미있게 봤던 만화책인데 이렇게 세트로 구입할수 있다는 다행이네요. 기회가 있을때 구매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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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로 마사무네 작가님이 그린 공각기동대 -THE GHOST IN THE SHELL-입니다. 이제는 고전이 되어버린 사이버펑크 작품입니다. 현재까지도 많은 작품들에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유명한 극장판 애니메이션과 어떻게 다른지 읽어도 재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