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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리는 학교에서는 외모도 잘 꾸미고 사교적인 성격에 성적도 우수하고 맡은 일은 잘 해내서 선생님과 학생들의 신뢰를 한몸에 받는 인기가 많은 학생이다 하지만 집에서는 바쁜 부모님 대신에 집안일을 하고 어린 동생을 돌보면서 수수한 모습으로 지낸다 집에서의 편한 차림으로 길을 가다 학교 친구가 호리를 보고도 알아보지 못한 에피소드도 있어 웃겼다 또래의 다른 친구들처럼 자유롭게 놀러다니고 싶을텐데도 불평없이 동생을 돌보고 집안일을 하는 호리가 존경스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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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화때문에 학생회 멤버들을 좀 안좋게 봤는데 이번화를 보니 왠지 약간 불쌍해지기도 하네요. 학교에서는 진로작성서를 작성하라고 용지를 나눠주고 호리는 고민에 빠집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누구와도 잘 지내고 웃는 강한 모습이지만 사실은 누구에게도 도움을 요청하지 못하고 혼자 감내하는 약한 모습을 미야무라만이 알아주네요. 겉 외양으론 정말 누가봐도 어울리지 않는 모습이지만 사실 알고 보면 둘은 누구보다 서로와 함께 있을때 매력이 넘치는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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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회는 호리를 불러 따지고 호리는 난감해 한다. 자신은 분명 다 넘겨줬지만 자신이 없다. 너무 피곤한 상태여서 빼먹고 준건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센고쿠는 호리를 다그친다. 니가 실수 한거면 사과 하라곸 그때 미야무라가 그 서류를 들고 등장한다. 아야사키가 자기에게 버리라 했던 서류를 자기가 주었다고. 오해가 풀린 호리. 오해를 풀어준 미야무라. 힘든걸 누구에게도 말하지 않고 속으로 혼자 고민 하고 속상해 하는 호리에게 미야무라는 자기가 도움이 되고 싶어한다. 티 안내고 호리를 도와주고 지켜주고 싶은 미야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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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화질 연재] 호리미야 08화 리뷰입니다.
학생회일도 무사히 일단락이 되고 호리와 미야도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옵니다. 알고보니 호리는 학생회장인 센고쿠와 친분이 있던 사이였네요.
현재 이야기의 시점은 2학년 2학기 진로를 고민할 시기의 학생들입니다.
진로희망 조사서를 받게 되고 모두는 미래에 관해 이야기를 합니다.
그리고 이번화에는 귀여운 소타의 여자친구 유나도 등장합니다~~
하지만 이번화에서 중요한 건 그게 아니에요. 미야무라군의 두근두근한 명장면이 나옵니다~ 2권에서는 두사람이 참 달달해지네요~!!!
이번화 꼭 보세요!!! |
| 점점 볼수록 빠져들어 가고 있는 호리미야라는 책은 모범생이고 수수한 여학생 호리와 요즘말로 쓰이는 오더쿠라 불리우는 미야무라의 이야기입니다. 갈수록 이야기가 진행되며 둘의 만남이 흥미롭습니다. 제목이 궁금해서 더 찾아봤었는데 여주인공과 남주인공의 이름을 섞어놓은 것 같아요. 겉으로는 화려해 보이지만 사실은 수수하고 가정적인 여고생 호리 양과, 학교에서는 음침 안경 오덕 같지만 사실은 현란한 피어스의 미형 소년 미야무라 군. 정반대 같으면서도 닮은 듯한 두 사람이 우연히 만나면 달콤한 이야기가 보기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