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리와 미야무라의 관계는 만화가 어느정도 진행될 때까지 계속 친구관계로 머물것 같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새로운 친구 아야사키가 나와서 호리와 함께 미야무라 이야기를 하는데 호리에게 자극을 주어 호리는 미야무라에 대한 자신의 감정을 깨닫게 된다 그동안 호리와 미야무라가 서로 친구관계에 머물러 있었는데 자신의 감정을 깨닫게 된 호리로 인해서 관계에 변화가 올 것 같아 기대된다 |
|
멀어지지도 그렇다고 가까워지지도 계속 미묘한 거리를 유지하며 지내는 두 주인공. 두 사람 다 서로에게 마음에 있다는게 눈에 보이지만 뭔가 결정적인 한 걸음 내딛게 쉽지 않네요. 솔직히 호리보다 미야무라가 너무 몸을 사리는 경향이 있어 보여요. 아직 미야무라가 과거의 잔상애서 완전히 벗어나지 못한 듯 싶어 조금 안타깝네요. 정반대 같으면서도 뭔가 닮은 듯 한 두 사람. 두 사람의 이야기가 계속 기대됩니다. |
| 읽을 수록 흥미로움이 더해지는 호리미야라는 이 책은 너무나 다른 두사람이 점점 서로에 대해 알면서 궁금해하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볼수록 빠져들어 가고 있는 호리미야라는 책은 모범생이고 수수한 여학생 호리와 요즘말로 쓰이는 오더쿠라 불리우는 미야무라의 이야기입니다. 갈수록 이야기가 진행되며 둘의 만남이 흥미롭습니다. 겉으로는 화려해 보이지만 사실은 수수하고 가정적인 여고생 호리 양과, 학교에서는 음침 안경 오덕 같지만 사실은 현란한 피어스의 미형 소년 미야무라 군의 점점 빠져들어갑니다. |
|
아야사키는 호리에게 미야무라와 사귀는 거냐고 묻고 호리는 아니라고 친구 사이일 뿐이라고 대답한다. 그런 호리에게 아야사키는 그럼 자기가 미야무라를 가진다고 말하고 호리는 당황한다. 그리고 미야무라는 안된다는 대답을 하는 호리. 아야사키는 사귀지도 않으면서 왜 안된다면서 미야무라가 호리 꺼냐고 따지고 호리는 그렇다 대답한다. 호리는 엉겁결에 그런 대답을 하고 금새 후회한다. |
|
이야기 전환?! 이번화는 호리시점으로 진행될 것 같습니다. 호리와 미야무라에게 접근하는 한 사람. 레미라고 합니다. 레미는... 호리에게 어떤 발언을 하고 그것은 호리에게 파급을 가져다 줍니다. 두사람 사이의 잔잔한 변화가 생길 것 같습니다. 이야기의 하교길 에피소드는 꽤 두근 거렸습니다. 다음화가 2권의 마지막이야기가 되겠군요.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