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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리미야에는 만화책들 속에 흔히 등장하는 전형적인 캐릭터들이 아니라 호리미야에서만 볼 수 있는 특별하고 참신한 캐릭터들이 등장하기 때문에 신선한 재미를 느낄 수 있다 그리고 웃긴 에피소드들이 많이 나와서 웃음이 저절로 나오기도 하고 훈훈한 내용때문에 따뜻함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재미있으면서도 따뜻한 내용때문에 기분이 좋아지기 때문에 추천하는 만화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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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타가 학교에 들어간 뒤로 둘만의 시간을 늘어나는 주인공들. 뭔가 내껀 아닌 내꺼같은 아슬아슬하면서 두근거리는 분위기 좋네요. 자신의 마음을 은글슬쩍 내비추는 호리에 비해 미야무라쪽은 왠지 불안하지만 그래도 아직 이런 연인 되기 전의 풋풋한 분위기 개인적으로 마음에 듭니다. 뒤에 보너스 만화도 재미있네요. 앞으로 두 사람에게 어떤 변화가 있을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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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타가 학교에 들어간 이후로 집에는 미야무라와 호리 둘만 있게 되는 시간이 늘었다. 둘이 비디오를 보다 슬쩍 손을 잡는 둘. 좋아해란 단어를 직접 말하게 되고. 미야무라는 이시카와의 그 말을 떠올린다. 호리가 미야무라를 좋아 한다고 하면 무엇이라고 대답 할거냐고 묻던 이사카와의 말처럼 호리가 미야무라를 좋아한다. 미야무라도 호리를 좋아하고 둘 관계는 앞으로 어떻게 될지 궁금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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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2권 마지막화입니다. 보너스도 수록되어 있어요. 보너스는 센고쿠 회장에 대해가 타이틀입니다. 호리와 미야무라군의 미묘한 감정 변화를 그린 에피소드들이 담겨있습니다. 자신의 마음을 자각한것 같은 호리와 앞으로 대답을 해야 할 것 같은 미야무라군의 모습이 말이죠. 역시 마지막화인만큼 본편의 에피소드는 짧습니다. 3권에서는 확실히 두 사람의 관계에 변화가 생기지 않을까 싶어요. 보너스와 호리미야OVA에피소드까지 알차게 실려 있던 호리미야 13화였습니다. |
| 나름 알려진 호리미야라는 이 책은 모범생이고 수수한 여학생 호리와 요즘말로 쓰이는 오더쿠라 불리우는 미야무라의 이야기입니다. 제목이 궁금해서 더 찾아봤었는데 여주인공과 남주인공의 이름을 섞어놓은 것 같아요. 겉으로는 화려해 보이지만 사실은 수수하고 가정적인 여고생 호리 양과, 학교에서는 음침 안경 오덕 같지만 사실은 현란한 피어스의 미형 소년 미야무라 군. 정반대 같으면서도 닮은 듯한 두 사람이 우연히 만나면 달콤하면서 가슴이 뭉클해지는, 아련하고도 짜릿한 스쿨라이프를 그려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