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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본 만화책들 중에서 가장 많이 웃었던 만화가 호리미야이다 웃긴 부분이 많아서 어떤 장면들은 소리내어 웃을 때도 있었다 호리와 미야무라를 비롯해서 호리의 가족들 그리고 호리와 미야무라의 친한 친구들 등 호리미야에 등장하는 캐릭터들이 다들 특색있는 캐릭터로 재미있고 악한 인물 없이 다들 착한 인물들이라서 스트레스를 주는 내용이 없어서 마음 편하게 볼 수 있는 만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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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화에 비해 둘 사람 사이에는 계속 어색한 분위기가 감도네요. 왜 도대체 말을 못하니?!! 할 수 만 있다면 대신 좋아한다고 말하고 싶은 심정이에요. 두 사람은 서로를 의식하면서도 아닌 척 자연스러운 척 연기를 하며 지내는데 과연 그게 얼마나 갈지 흥미로우면서도 기대됩니다. 뭔가 한발짝만 다가가면 되는데 서로 겁이 나 용기내지 못하고 움츠러든 느낌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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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수록 너무 재밌어지는 호리미야라는 책은 모범생이고 수수한 여학생 호리와 요즘말로 쓰이는 오더쿠라 불리우는 미야무라의 이야기입니다. 갈수록 이야기가 진행되며 둘의 만남이 흥미롭습니다. 제목이 궁금해서 더 찾아봤었는데 여주인공과 남주인공의 이름을 섞어놓은 것 같아요. 겉으로는 화려해 보이지만 사실은 수수하고 가정적인 여고생 호리 양과, 학교에서는 음침 안경 오덕 같지만 사실은 현란한 피어스의 미형 소년 미야무라 군. 정반대 같으면서도 닮은 듯한 두 사람이 우연한 만남이 풋풋한사랑으로 번지는 모습이 보기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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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리의 좋아해란 말에 나도 좋아해 라고 대답한 미야무라. 둘은 미야무라가 집으로 돌아가고 난후 서로 당황 하고 후회한다. 좋아해란 말이 자기를 좋아해란 말이 맞는지 아닌지 조차 제대로 알수 없는 두사람. 좋아해가 자기를 좋아해가 아니고 다른 뜻이라고 애써 생각하며 둘은 서로 피하다가 아무일도 없는 척 평소대로 서로를 대할려고 노력 한다. 둘 사이의 감정이 재미있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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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리미야 3권 연재가 시작되었어요~
호리미야는 점점 더 재밌어지고 있어서 3권도 무척 기대가 됩니다.
이번화는 지난화의 분위기를 그래도 가지고 와서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즉, 지난화의 미묘한 분위기였던 호리와 미야무라. 그리고 미묘한 분위기를 고민하는 미야무라군.
남,녀 합동 체육의 날.
호리 역시 지난화의 파문을 그대로 가지고 있어요. 체육수업도 들을 수 없을정도로요.
체육수업시간 이시카와의 공을 맞아 코피를 흘리고 만 미야무라군.
두 사람은 양호실에서 재회를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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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권의 시작 14화도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두 사람의 미묘한 감정변화에 충실한 화였어요. 3권에서는 두 사람 사이가 좀 더 변화했으면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