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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무라의 과거를 알수 있었던 부분으로 미야무라의 중학교 시절 이야기가 나오는데 단순히 미야무라가 음침한 분위기라는 이유로 따돌림당한다 하지만 신도가 이런 미야무라에게 먼저 다가가 말을 걸어주고 미야무라가 신도를 귀찮아하는데도 끊임없이 다가가는 모습을 보여준다 중학교 시절의 미야무라가 안타까웠지만 힘든 시간에 곁에 있어준 신도라는 친구가 있어서 다행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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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무라의 중학교편이네요. 음침하고 어둡다는 이유로 학교에서 따돌림 당하는 미야무라에게 신도가 다가옵니다. 항상 까칠하게 구는 미야무라에게 굴복치 않고 다가가는 신도군 대단하네요. 마냥 외롭고 어두웠을 것만 같은 중학교 생활에 그래도 자신의 마음을 터놓을 수 있는 하나라도 있었다니 다행이네요. 마지막에 아직 서로를 모르는 시절 호리와 스쳐지나가는 장면이 있는데 정말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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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무라 커플 과 더블 데이트를 할거라는 문자를 보내온 중학교 친구 신도는 아무도 미야무라를 상대 해 주지 않던 중학교 시절 미야무라에게 말을 걸어 주던 친구였다. 귀찮을 정도로.. 왜 미야무라 같은 것과 대화를 하냐고 이상하고 음침한 애라고 다른 친구가 말하자 대신 화를 내주던 신도. 중학교 때부터 미야무라에게 도움을 주던 친구 신도가 이번에는 호리와 미야의 관계 진전에도 도움을 주게 될지 궁금해 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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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리미야 18화는 추억회상편이라 할 수 있습니다.
중학교 시절의 미야무라군의 모습으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미야무라의 어두웠던 과거. 그리고 그 과거시절 미야무라를 변화 시켜 준 친구 신도의 이야기.
다만 이번화는 유난히 짧게 느껴졌는데 확인해보니 분량이 22p밖에 안되더라구요.
마지막은 중학교 3학년 시점으로 그들의 우연한 스쳐지나간 만남이 그려져 있습니다.
짧기는 했지만 이번화도 좋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