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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내어 웃을 정도로 재미있게 보고 있는 만화로 호리와 미야무라와 같은반 친구들 학생회 친구들이 다들 자신들만의 개성있는 성격으로 사건을 일으키며 각각의 에피소드들을 채워나간다 그동안 등장인물들이 호리와 미야무라와 같은 학교 친구들이었다면 최근에는 미야무라의 중학교 시절의 과거 회상 에피소드가 나오면서 미야무라의 중학교 시절 친구 신도도 등장하면서 미야무라의 과거 얘기를 더 알 수 있을 것 같은 기대가 생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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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재밌어서 그런지 이번편은 특히 짧게 느껴지네요. 호리는 외출 중 갑자기 처음보는 사람이 자신에게 말을 걸어오고, 그 장면을 목격한 미야무라는 다짜고짜 남자에게 주먹을 날립니다. 호리에게 말을 건 남자의 정체는 미야무라의 중학교 동창 신도. 이전부터 느껶지만 미야무라는 신도한테는 정말 얄짤 없네요. 그런 대우를 당하면서도 미야무라를 좋아하는 신도를 보면 정말 대단한 것 같아요~ 신도와 호리, 그리고 지금 현재 옆에 있는 친구들까지 외톨이었던 미야무라의 세상이 점점 넓어지는 것 같아 흐믓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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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리미야 장을 보고 나오는 호리를 발견한 미야무라와 이사카와. 근데 호리에게 누군가가 접근 해서 말을 걸고 있는 것을 본다. 그 사람은 신도 코이치. 미야무라의 친구 그 신도 였다. 호리에게 자신은 미야무라의 친구라고 인사 하는 순간 미야무라가 달려와서 신도를 폭력적으로 막는다. 중학교 친구에겐 폭력적이고 말을 함부로 하는 미야무라가 좀 이상하게 느껴진다. 신도와 이시카와는 한명은 중학교 친구. 이시카와는 고등학교 친구고 둘다 친하게 지낸 건 같은데 왜 신도에게는 함부로 대할까. 거기다 친구가 없던 그 시절. 미야무라에게 말을 건내준 친구인데. 뒷편에 이런 거에 대한 내용이 나올지 궁금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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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화질 연재] 호리미야 19화 리뷰입니다.
이번화는 이북을 읽자마자 가장 놀란 점이 어마어마하게 짧은 분량입니다. 12p밖에 되지 않아요. 헐~
분량이 정말 짧습니다.
호리는 외출중 우연히 미야무라의 중학교시절부터 친구인 신도와 만나게 되고 이 모습을 미야무라와 같이 있던 이시카와가 발견합니다.
이렇게 네 사람이 우연히 만나게 된 겁니다.
우연히 만난 신도가 전해주는 중학교 시절의 미야무라에 관한 짧은 이야기들...
네 사람은 자리를 옮기기로 하고...
이 장면을 마지막으로 호리미야 19화는 끝이 나요.
이번 편은 짧아서 아쉬웠지만 신도의 등장이 즐거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