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을 잠시 올려 두고 쉬고 싶은 의자, 맹명관]
"난 그저 묵묵히 내 길을 걸어왔다."
담담하게 본인의 커리어를 이렇게 말씀하시는 것을 듣고는 큰 덩치만큼이나 우직함과 든든함이 느껴졌습니다.
가까이에서 뵐 수 있다는 것을 큰 행운으로 느끼고 있습니다.
평소 교수님의 사람에 대한 깊은 애정과 사랑이 책이 되어 제 손에 들려 있습니다.
페이지 곳곳에 녹아 있는 깊은 뜻을 잘 읽고 또 적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