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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책상이 아이의 머릿속 상태다!" 정리정돈 습관이 아이의 공부뇌를 키운다! 정리정돈 잘하라는 말은 아마 부모로부터 대물림되는 잔소리 중에 하나일 듯하다. 아이와 트러블이 일어나는 요인 중 정리정돈에 관한 것도 손가락 안에 들지 않을까 싶은데 내 경우만 하더라도 평소 딸아이가 만들기를 좋아해서 책상 위에는 늘 목공풀, 딱풀, 가위, 색종이 등이 어지럽게 널려 있고 급하게 준비물을 챙겨야할 때 그런 너저분함 속에서 물건을 찾는 것에 여러번 애를 먹었던 적이 있었다. 책장에 꽂힌 책들 위로 쓸데없는 것들을 쌓아놔서 경악하게 만드는 경우가 있는가하면 먹고 나온 과자부스러기 같은 쓰레기를 책상 위에 고스란이 놓는 경우도 있어 차분하게 아이와 말하기가 굉장히 힘든 경우가 많은데 아마 이러한 경우는 정도의 차이만 있지 어느 집에나 마찬가지로 존재하지 않을까 싶다. 정리정돈에 대해서는 여러번 말하지 않아도 그 중요성을 부모가 익히 알고 있기 때문에 스스로 정리정돈하는 아이가 되길 바라는 마음이 크지만 솔직히 아이방을 어떻게 정리해줘야할지 부모로서도 난감해질 때가 많다. 피료없는 물건들을 버리고 정리했는데도 불구하고 말끔하게 정리되지 않아 뭔가 부족하다는 느낌을 받았던 적도 많았기에 아이방 정리에 대한 코칭을 받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했었는데 나같은 생각을 갖는 부모라면 <머리가 좋아지는 정리정돈법> 이란 책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 언젠가 정리정돈 되지 않은 방에서도 물건을 잘 찾아내는 아이는 정리정돈만 되지 않았을 뿐이지 나름대로 물건의 효율적인 배치를 알고 있어 그런 경우라면 따로 혼을 내거나 잔소리를 할 필요가 없다는 글을 접했던 적이 있었다. 하지만 생각해보면 너저분하고 어수선한 방안에서 물건을 찾기가 그리 쉽지는 않기에 역시 물건은 최소화하고 효율적인 동선에 물건을 자리배치하는 것이 최상이지 않을까란 생각을 늘 가지고 있는데 책에서는 역시 물건이 많음에서 오는 너저분함을 이야기하고 있다. 그도 그럴것이 물건이 많으면 정리정돈이 안됨은 물론 같은 물건을 또 샀던 경험을 해봤기에 일단 아이방을 최적의 상태로 정리하기 위해서는 필요없다고 판단되는 물건은 가차없이 정리하는 것이 최우선일 것이다. 여기서 물건을 보면 버릴것이 없어 정리하다가 난감해지는 경우가 생기곤하는데 '공간'을 정해 거기에 맞는 물건과 필요없는 물건을 정한다면 쓸데없는 물건 정리하는 일이 한결 수월할 것이다. 이 때 대부분 아이와 엄마가 실랑이하게 되는 부분이 엄마에게는 필요 없는 물건이라도 아이에게는 애착이 있거나 버리기 싫은 물건일 수도 있는데 엄마는 버려야한다고 날을 세우고 아이는 버리면 안된다고 울며불며 고집을 피우는 일은 어느집에서나 어렵지 않게 볼 수 있기에 아이가 물건에 대한 결정력을 하나씩 훈련해나가고 드디어 그것을 결정하게 될 때까지 기다려주는 것 또한 부모에게 필요하다는 것을 기억해야 되겠다. 아이에게 정리정돈의 필요성과 아이방을 스스로 정리할 것을 이야기하곤하지만 솔직히 엄마인 나도 집안 곳곳이 정리정돈이 잘 안되기에 아이와 함께 정리정돈하는 것에 대한 코칭을 함께 받고 싶었던 마음이 간절했는데 정작 부모는 정리가 안되는데 아이에게만 정리를 강요하는 상황 또한 어패가 안맞는다는 생각을 계속 가지고 있었는데 그에 맞는 이야기 또한 실려 있어 불완전한 부모의 모습을 인정하고 아이와 함께 부족한 모습을 채우기 위해 노력해 나가는 부분에 대해서는 충분히 공감이 되었다. 책의 후반부에는 아이와 함께 재미있는 정리하는 게임이 실려 있어 정리정돈에 있어 고민이 많았던 부모라면 아이와 함께 시도해보면 정리정돈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로부터 벗어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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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리가 좋아지는 정리정돈법 ** 정리정돈 엄마에게만 해당되는 말인줄 알았는데 아이에게도 많이 중요하네요 저 역시 정리정돈을 못하는 사람이라 읽어보고 나도 정리정돈에 도움을 받고자 읽어보려 했는데 아이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제가 잘 읽고 정리해서 아이에게 정리정돈 할 수 있게 해주어야 할 것 같아요 정리정돈 잘하는 아이가 공부도 잘 한다고 하네요 하루 15분 정리정돈 습관으로 똑똑한 뇌를 만든다하니... 정리정돈을 아이들이라고 해서 무시하면 안될 것 같아요 아이들의 책상이 아이의 머릿속 상태다 정말 우리 아이의 머릿속이 이렇게나 어리러울까요??? 정리가 되어있는 아이방, 책상을 본적이 거의 없는 것 같아요 제가 해주면 몇이 안있어 바로 또 어질러 지던데... 그러니 잘 치워주지도 않게 되네요 정리는 인생의 무질서를 바로잡는 과정이라고 합니다 공부는 지식을 체계화하고 조직적으로 수용하는 과정입니다 자기 주볌을 정리정돈하는 가정은 두뇌에 지식을 정리해 저장하는 과정과 일맥상통합니다 그래서 정리정돈 프로세스를 보면 지금 자신에게 필요한 것을 선택하고 파악한다 선택한 것의 우선순위를 정한다 선택한 것을 사용하기 쉽도록 분류하고 배치한다 쏟아지는 수많은 정보는 필요한 것을 선별하고 재해석해야 비로소 의미가 생깁니다 이러한 과정 역시 정리정돈의 한 범주입니다 정리정돈의 과정에서 물건이 자꾸 늘어나는 악순환에서 빠져나오기 언젠가라는 단서가 붙은 물건을 과감히 버린다 최고의 정리는 버리기이다!! 책장가득 들어찬 책은 아이에게 독을 내뿜는다 하루에 열개씩 버리는 척하기 정리정돈의 마법을 거는 식탁정리 이렇게 하나씩 실천하다보면 집안이 정리정돈이 되어있다고 합니다 저도 하루 하나씩 실천하면서 정리정돈 된 집을 바래보고 싶네요 저는 이 책을 읽을 때 아이에게 도움줄걸 먼저 생각한다기 보다 제가 실천해야 하것이 무엇인지에 더 중점을 두어서 읽어내려갔습니다 머리가 좋아지는 아이를 만들기 위한 정리정돈법의 책이지만 살림하는 저에게도 많은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저 부터 실천을 해서 정리정돈 된 집을 만든 다음 아이에게 어떻게 하는지 하나씩 하나씩 실천하게 도움을 준다면 아이 역시 정리정돈 잘 하는 아이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아이방 정리정돈 뿐 아이라 거기에서 비롯 된 아이머릿속 정리 수많은 정보에서 선택해서 받아들일 수 있는 준비를 갖출 수 있도록 많은 도움 주고 싶네요 머리가 좋아지는 정리정돈법으로 성적이 쑥쑥 올라가는 책상정리법 자제력과 집중력을 끌어올리는 책상주변정리요령 학교와 학원 갈 때마다 가방싸느라 꾸물거리는 아이를 위한 처방 대견하지만 처치 곤란한 아이 작품 정리법 수납이 고민이라면 아이와 함께 칸막이꾼이 되어보자 . . . 정말 많은 정리법을 소개해 주고 있으면서 또한 중요한 부분은 큰 글씨로 밑줄까지 그어져 있어 많이 활용할만한 책 같아요 어렵지 않은 내용으로 쉽게 받아들일 수 있는 내용의 책으로 실천하기도 쉬울 것 같아지네요 정리정돈이 어렵고 또한 버리는 걸 어려워 하는 저에게 정말 시원한 해결책을 준 책입니다 좋은 책 너무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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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와 정리정돈의
관계
공부는 지식을 체계화하고
조직적으로 수용하는 과정이다. 자기 주변을 정리 정돈하는 과정은 두뇌에 지식을 정리해 저장하는 과정과
같다. 계획하기, 조직화하기, 우선순위 정하기, 유연하게 생각 전환하기, 점검하기, 기억하기는 전두엽의 실행기능인데 공부두뇌와 관련이 깊다. 전두엽의 실행기능은 정리정돈 습관으로 발달시킬 수 있다.
무질서한 아이슈타인의
서재를 보며 정리정돈을 못하는 점을 나름 위안으로 삼았지만 나와 내 아이가 아이슈타인이 아니며 너무도 많은 물건의 홍수와 정보를 선택해서 옥석을
가리는 훈련을 일상에서 정리정돈과정을 통해 배울 수 있음을 알게 된다.
최고의 정리정돈법
정리의 최강 법칙은
물건 수를 줄이기이고 수납의 최강법은 공간을 구분하는 것이다.
물건 수를 줄이기는
버리는 것이다. 먼저 불필요한 물건들을 버리는 것이다. 내용물을
모두 꺼내 1년기준으로 사용하지 않는 물건은 당장 버리고 중복되는 문구류도 줄이며 귀엽거나 충동적으로
물건을 구매하지 않는다. 매일 10개씩 버리기 게임을 통해
불필요한 물건들을 선택해서 버리는 훈련과 정리정돈을 생활화한다.
눈 여겨 본
정리정돈법
아이들 책상에는
책과 필기구 같은 최소한의 물건만 두고 휴대전화나 태블릿PC처럼 중독성이 강한 물건은 공용공간이나 부모에게
맡긴다.
책장에 책들을 빽빽이
채우는 수납법은 너무 많은 책으로 아이들을 질리게 하므로 80프로정도만 채우도록 한다.
아이들에게 책상을
정리해 라는 추상적인 말보다는 사용하고 있다와 사용하고 있지 않다로 분류하여 공간을 구분하는 방식으로 시작한다.
사용하지 않는 물건 중 바로 버리지 못하는 물건들은 유효기간이 있는 생각중인 상자로, 보물은
보물상자로 파손되거나 버려도 되는 물건은 휴지통으로 보내서 책상정리를 금방 할 수 있도록 알려준다. 무엇보다도
총정리시간은 15분에서 20분사이로 정리가 어렵고 지루하다는
생각을 갖지 않도록 부모가 주의한다.
인상 깊은
구절
생각이 엔진이라면 감정은 연료다 본문 197쪽
물건이나 공간에
정리정돈이 중요한 만큼 마음의 정리도 중요함을 알려주면서 일상에서 아이 마음에 여유를 만들어 주는 팁들을 알려준다. 감정의 연료가 다 타버리면 이전에 할 수 있었던 일들과 관심이 도저히 생기지 않는 경험들을 해봤기 때문에 감정이
고갈되지 않게 조절하는 일은 대단히 중요하다.
너무 바빠 물건이나
공간을 비울 수 없다면 내 감정상태와 아이의 감정상태도 점거해 볼 수 있다.
감상
아이의 성장에 따라
눈높이에 따라 정리정돈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구체적인 정리 정돈법을 보기 쉽게 잘 전달하고 있다. 큰
틀에서 보면 학습도 정리정돈의 한 부분이므로 저자는 아이들의 노트 정리법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 우리
아이도 학교 수업시간에 적는 노트와 학교에서 나눠준 공부 후 스스로 정리할 수 있게 돕는 배움 노트로 배운 것을 정리하는데 학교에서 배운 것과
교과서 정리 중심이었지 사전이나 다른 자료에서 참고한 것을 따로 정리한 적은 없었다. 칸을 나눠 아이가
조사한 내용을 추가해서 통합하는 노트법을 활용하면 더 효과적일 것같다.
정리정돈을 잘 못하는
어른과 아이가 함께 읽고 하나씩 실천할 수 있는 알찬 내용으로 구성되어 당장 실천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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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 정돈을 잘 못하는 저는 책 제목을 보는 순간 꼭 읽어봐야겠다고 생각을 했네요 아이를 변화시키는 1% 습관혁명 머리가 좋아지는 정리정돈법 어바웃어북 출판사의 신간이였는데요 아이의 책상이 아이의 머릿속 상태라는 글귀를 보고 순간 충격을 받았어요 ㅠㅠ 정리 정돈 습관이 아이의 공부뇌를 키운다니 ... 저처럼 정리정돈이 잘안되시는 분이라면 책 글귀 보고 다들 충격받으실거 같아요 하지만 정리 정돈습관으로 아이의 공부뇌를 키울수있다니 제대로된 정리정돈습관을 알려줘야할것 같았어요 정리가 뭔지 정말 정곡을 찌르는 이야기를 해주더라고요 왜 제가 정리정돈을 못하는지 조금씩 이해가 되더라고요 물건이 자꾸 늘어나는 악순환에서 빠져나와야하는데 그게 제가 안되는 이유더라고요 언젠가 라는 단서가 붙은 물건은 과감히 버리고, 최고의 정리는 버리기, 필요없는 물건과는 과감히 작별하기, 등등... 치우기 보다는 버리는게 정리의 기본이라고 하네요 저도 버리는것이 정말 잘 안되는데요. 언젠가 쓸것 같고 버리면 또 쓸일이 생겨요 그래서 자꾸 모으게 되는데 저자는 그 핵심을 꿰뚫더라고요 필요 없는 물건을 사지 않게 하는 자문 자답으로 알려주었어요 왠지 귀여우니까 갖고 싶다 고 생각하면 스무살이 될때까지 소중히 여기고 싶다고 생각될 정도로 귀여운가? 하고 생각해보라고해요 왠지 좋으니까 갖고 싶다고 생각이 들면 좋다는 느낌 말고 그 물건을 사야 하는 이유를 하나쯤 생각해보라고하네요 사용하던 물건을 못 찾아서 사고 싶어진다면 물건을 둘 자리는 결정해 놓았는가? 생각해보고 공짜니까 받는게 이익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면 집안에 있는 물건들이 저마다 차지하는 공간과 집에 머무르는 시간에 따라 보관료를 내야 한다고 생각해보고 사용하지 않으면서 보관료를 꼬박꼬박 내야 한다면 공짜라도 이익이 아니라 손해라고하네요 저는 이런 자문을 해본적이 없었네요 그래서 아마도 계속 정리정돈이 안되고 계속 해서 물건이 쌓였을지도 모르네요 하나가 늘어나면 하나를 줄이는 인 아웃 법칙, 정리가 안되는 저같은 사람은 이 법칙을 모르는것 같아요 우리는 당장 필요하지는 않지만 언젠가 필요할지 모를 물건과 없어도 불편하지 않은 물건을 정리하고 수납할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소중한 공간을 내주고 시간 노력 돈을 쏟아붓고 있다고 하네요 무엇인가를 사고 싶다면 먼저 산 물건의 개수만큼 같은 종류의 물건을 버려야한다고 하네요 물건을 버릴 수 없을 때는 언젠가 사용할 날이 있을지도 모른다라고 생각해보라고 하네요 그건 막연한 예감일 뿐이고 당장 사용할 날짜를 확정하지 못한다면 필요 없는 물건이니 언젠가 입을 옷, 언젠가 읽을 책, 언젠가 사용할 학용품 등 언젠가 라는 단서가 붙는 물건이라면 과감히 버리라고 하네요 근데 이게 정말 되지 않는데.. 또 왠지 모르게 아련한 추억이 생각나 버리고 싶지 않을때 아련한 물건들로 방을 다 채울 셈인지 생각해보라네요 과거가 현재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쳐서는 안되니까요 언젠가 입겠지 라는 생각 또한 잘못 되었다고 하네요 옷장에 보관된 옷의 40퍼센터는 거의 입지 않거나 한번도 입지 않은 옷이기 때문이죠... 정말 정리정돈을 잘하려면 과감히 버려야 하나봐요 ㅠㅠ 아깝지만 저자의 말처럼 하루에 하나씩 버리는 연습을 해야할것 같아요 그리고 과거 아이들과 요즘 아이들은 생활의 속도와 아이를 에워싸고 있는 정보의 양적 측면에서 전혀 다른 세상을 사는것 처럼 느껴진다고 해요 효율성을 중시해서 어른이 일방적으로 밀어붙이는 타이트한 스케줄은 아이의 몸과 마음을 피폐하게 만든대요 바쁜 일상 속에서 아이가 한 템포 쉬었다 갈 수 있는 오와시스 같은 시간, 쓸데 없는 시간을 선물하는게 현명한 부모가 해야할일이라고 하네요 아이가 맘껏 빈둥거리게 두자는 저자 쓸데 없어 보이는 시간이 품은 무한에너지를 기억하라고 하네요 공허란 아무것도 없이 텅 비어서 허무한 것이고 허공은 아무것도 없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모든것을 만들어 내는 에너지로 가득한 공간이라고 해요 오아시스 시간처럼 언뜻보면 쓸데없는 것 처럼 보이는 시간은 공허가 아닌 허공이고 뇌 과학자들이 말하길 뇌는 집중력을 요구하는 작업을 수행할때가 아니라 오히려 휴식할 때 활성화된다고 해요 그래서 쉬고 있을 때 창조성이 더 발현 되고 충분한 휴시을 취했을때 학습능력도 향상된다고 하네요 그러니 정리정돈된 깔끔하고 깨끗한 공간에서 아이가 충분히 휴식을 취하고 마음껏 쉴수있도록해줘야겠어요 저처럼 정리정돈이 잘 안되시는 분들은 우리 아이의 공부뇌를 위해서라도 이 책을 꼭 읽어보세요 깨끗한 방은 아이에게 시간절약, 돈 절약, 심리적 안정과 집중력 향상등의 효과를 주고 또한 정리정돈을 잘하는 아이들은 시간관리도 잘하게 된다고해요 정리정돈은 아이가 하고자 하는 것에 바로 집중할 수 있고 뇌가 쓸모없는 일에 에너지를 낭비하지 않는 환경을 만들어주는 일이라고하니 책상정리부터 방정리 등을 아이를 위해서 지금부터라도 정리정돈 해보면 어떨까 싶네요 이 책은 한번이 아니라 서너번읽어서 내걸로 만들어서 행동으로 옮길수있도록 해야겠다 마음을 먹게되실거에요 저처럼요 ㅠㅠ 저 같이 정리정돈이 어려운분들, 버리기가 어려운 분들 꼭 읽어보세요.... 진짜 저자처럼 쿨하게 버릴수있는 연습..진심으로 필요한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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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의 책상이 아이의 머릿속 상태다! " 책을 펼치기도 전, 이 구절이 파바박 박혔어요! 아무래도 부모들은 아이의 학습능력에도 관심이 많으니, 제목도, 소제목도 공부관련 말이 있는 것 같구요. 굳이 공부 때문이 아니더라도. 정리하는 습관은 평생 살면서 필요한 능력이라 생각해요. 아이가 보기 전에, 제가 더 읽어봐야 할 책인 듯 싶어요. 아이들 키우는 부모로서 먼저 솔선수범 정리를 잘 해야할텐데, 진짜 저는 정리정돈이 어렵고, 잘 안되거든요... 그래서 저에게 더 필요한 책이었네요.ㅜㅜ "정리정돈은 인생의 무질서를 바로잡는 과정" 이 말은 두 번째로 와닿았어요. 흔히들 공간에 대한 정리만 생각하지만, 마음과 생각, 시간, 말, 지식에도 정리정돈이 필요하다고 얘기해요. 하다못해, 손에 늘 쥐고 있는 핸드폰.. 요즘처럼 디지탈 사진을 넘치도록 찍을 수 있으니, 사진에 대한 애틋함이 예전보단 못한 듯해요. 게다가 엄마들은 공감할 사항인데, 대체로 아이 키우며 예쁜 모습을 포착하겠다고 동영상이다, 사진이다 하며 많이 찍기 때문에,찍는지, 핸드폰의 사진을 보관하는 공간은 부족해요..ㅠㅠ 정리정돈은 아이에게 선택의 훈련을 줘요. 내게 필요한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을 파악하고, 우선순위를 스스로 정하여, 선택한 것들을 우선순위별로 분류,배치하도록 교육시켜라고 해요. 정리된 방은 아이에게 좋은 영향(시간,돈,심리적 안정,집중력...)을 준다고요. 정리 못 하는 사람에게도 '전부 꺼내기, 필요한 것과 아닌 것을 골라 나누고,필요한 것만 다시 배치하기'의 노하우를 익히면, 누구나가 가능하다고 해요. 그리고 어떤 물건을 버릴지,말지에 대해서는 아이에게 선택권을 줘라고 하네요^^ 그리고 아이가 커가며 책도,장난감도 점점 늘어가고, 어디에 무엇이 있는지 가끔 못 찾을 때가 많았는데요.ㅠ 정리정돈을 하고, 물건의 자리를 정해놓으면 그럴 일은 없겠죠 그리고 버리긴 아깝지만, 주변에 필요한 이들에게 나눔으로 전달해도 참 의미있고 , 좋은 일일듯 해요. 매일 열 개씩 버리기 게임.놀이 하고, 점점 집을 의미있는 것들로 정리할 수 있으니, 여러 모로 좋을 것 같아요. 신학기가 되었고, 아이방을 만들어주기 위한 봄맞이 정리를 많이들 하는데요, 하나씩 차근차근 정리하는 습관을 매일 실행 하다 보면,좋은 습관으로 자리잡힐 것 같아요. 아이 앞에서 어른이 먼저 정리정돈 하는 모습을 많이 보여주면, 아이는 부모를 보며 자라니, 자연스레 배워나갈 것 같아요.^^ 더불어 시간관리, 용돈관리, 아이의 기분관리 등도 뒷편에 함께 다루고 있는데, 글자 포인트도 큰 편이고, 중요내용은 눈에 띄게 표시해두었고, 실용서라 그런지 쉽게쉽게 금방 읽을 수 있어요. 정리정돈 안 되는 사람들은 꼭 읽어봤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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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좋아지는 정리정돈법
우리 아이들에게 있어서 너무나도 중요한 생활습관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중에서도 정리정돈 너무나도 중요합니다. 정리정돈은 뇌의 전두엽이 관장하는 고도의 인지능력을 요구하는 작업이라 말하는데요. 우리 아이들에 머리가 좋아지는 정리정돈법에 대해 자세히 알아봅니다. 우리 아이들을 키우다 보면 생활습관은 살면서 반복되어지는 행동에서 배우게 되는데요. 습관은 우리에 인생에 있어서 너무나도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된답니다.. 아이를 변화시키는 1% 습관 혁명으로 머리가 좋아지는 정리정돈법으로 어바웃어북에서 출간된 책을 살펴봅니다.
아이들이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학교생활도 마찬가지로 제일 먼저 배우게 되는 것이 정리정돈입니다. 가장 기본이 될 수 있는 것으로 아이들에게 매우 중요한 일이랍니다. 자신이 사용한 물건을 제자리에 가져다 놓는 것은 어려운일이 아니지만, 생활에 반복이 되지 않고서는 쉬운 일이라도 바로 실천이 어려울 수 도 있기 때문입니다.. 이 책에서는 5가지 챕터로 구분해서 설명하고 있는데요, 정리는 인생의 무질서를 바로잡는 과정 물건이 자꾸 늘어나는 악순환에서 빠져나오기 머리가 좋아지는 정리정돈법 언젠가는 홀로 설 아이를 위한 정리정돈법 아이에게 삶의 지혜를 선물하는 정리정돈법 우리 아이들에게 어른과 같은 수준의 정리정돈법을 요구하지는 않지만 정리정돈으로 자신의 습관하 한다면 자신의 다양한 능력을 키울 수 있는 또하나의 방법이랍니다. 이 책에서는 정리정돈법으로 논리력, 집중력, 자기결정력, 계획성, 실천력 등 아이들을 변화시킬 수 있는 방법들을 안내하고 있답니다. 아이들이 매일 사용하는 책상을 보면 가지런히 정리를 잘 해 놓을 경우 심리적인 안정을 느낄 수 있기때문에 어떤 학습이든 놀이든 집중하는데 많은 도움이 된답니다. 책상에서 전에 어떤 행동을 했을지 정리가 되어 있지 않다면 우선 산만해 질 것입니다. 자신의 영역을 정해 주고 정리정돈을 할 수 있도록 알려준다면 자립심과 자신감도 높아질 수 있답니다. 아이들의 책상을 아이들의 머릿속 상태라 말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매일 사용하는 책상을 다시금 둘러봅니다. 물론 책상 서랍안에도 꼼꼼히 따져봅니다. 아이들마다 조금은 다르지만 책상 하나만 보더라도 다름이 느껴진답니다. 아이들에 책상에 책들로 가득채우지는 않지만, 아이들 스스로 정리하며, 직접 정리정돈할 수 있는 책상에 주변 용품들로만 바꾸어 놓으면서 아이들에게 스스로 정리정돈할 수 있는 작은 습관을 만들어 주기 시작하렵니다. 항상 아이들이 먼저가 되어 작은 것들 부터 할 수 있도록 문구류 등 분류기준을 세우면서 실천할 수 있도록 옆에서 도와줄 수 있는 부모가 되어주어야 겠습니다. 언젠가는 홀로 설 아이로 지금부터 서서히 준비할 수 있도록 작은 습관을 꼼꼼히 살펴보아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가끔씩 정리가 안되서 너무나도 화났던 제 자신을 반성하면서 지금부터라도 책상부터 조금씩 정리정돈하는 아이들로 자신의 자랑거리로 만들어 주고 싶답니다. 자신이 정리정돈한 하나만 가지고도 자신의 미래에 큰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라는 것을 미리 알려주면서 서서히 변화된 아이들로 자랄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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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좋아지는 정리 정돈법 어바웃어북 출판사, 오오노리 마미 글, 윤지희 옮김 아이를 변화시키는 1% 습관혁명이라는 말과 아이의 책상이 아이의 머릿속 상태다는 말에 정리정돈 습관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배워봅니다. 매일 매일 조금씩 생각하고 정리하는 시간을 아이와 함께 하려고 하니 기분이 좋아지네요.
머리가 좋아지는 정리 정돈법 부모로서 아이의 추억이 깃든 물건을 버리기가 쉽지 않아서 아이의 수많은 이야기가 있는 사진과 물건들을 모아 두고 보니 아이의 방은 이곳 저곳 한 방 가득 짐들로 쌓이고 있네요. 잘 정리하고 잘 정돈하고 소유의 욕심을 버리고 나눔을 실천하는 마음으로 하나씩 하나씩 줄이는 미덕을 배우며 아이에게 깨끗한 환경과 정리정돈된 책상에서 바르고 멋지게 자신의 기분이 좋은 상태에서 공부하는 법을 가르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답니다. 부모의 좋은 습관이 아이에게 좋은 습관으로 자리 잡기를 바라며 아이와 함께 봄맞이 대청소를 함께 해 보며 행복한 정리를 시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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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나는 정리정돈을 잘하는 편이 아니다. 그나마 전에는 짐이 많지 않아서 정리의 어려움을 크게 느끼지 않았는데 아이가 자라남에 따라 아이의 책과 장난감, 그림, 작품 등 물건이 늘어남에 따라서 정리정돈의 중요성을 느꼈다. 그리고 이제는 아이가 어느만큼 자라서 정리정돈을 가르쳐야할 것 같아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아이의 방과 책상이 아이의 현재의 머릿속 상태를 알려준다는 말은 충격적이었다. 어지럽고 어수선한 곳에서 아이는 공부할 의욕을 느끼기는 어렵다는 것이다. 어릴 때부터 정리정돈하는 법을 간단히라도 익혀두면 아이의 생활에도 도움이 되며 스스로 할 수 있는 힘을 키우고 성취감 등을 느끼게 된다니 벌써부터 아이에게 치우라고 해야하나? 할 것이 아니라 차근차근 정리를 하는 법을 알려주어야한단다.
깨끗한 방에서 안정감을 느끼고 집중력이 향상되며 산만하고 지저분한 곳에서는 게을러지고 신경질적이기 쉽다고 하니 정리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된다.
그렇다고 해서 아이의 방을 엄마가 다 청소해주는 것보다는 처음에는 서툰 것을 인정하고 짧은 시간이라도 아이와 함께 정리하면서 요령을 익히는 것이 좋다고 한다. 요즘 어린이들도 학교 뿐 아니라 학원을 다니면서 바쁘고 다 마치면 늦게 집에 들어와서 피곤한데 언제 방을 치우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는데 꼭 필요한 배움인 것이다.
책을 읽으면서 뜨끔한 나는 우선 집안 구석구석을 한 번 청소하고 책을 다시 읽기 시작했다. 머리가 좋아지는 정리정돈법은 정리를 어려워하는 사람에게는 청소와 정리정돈의 계기를 마련해주고 어떻게 정리를 해야할 것인지를 구체적으로 아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알려준다. 이 책에서는 아이와 함께 할 수 있는 정리정돈법의 요령을 상세히 알려주고 있어 아이와 함께 읽어보면서 바로 실천해보면 좋을 것이다. 집중력을 끌어올리는 책상 주변 정리요령에 있어서도 아이스스로 기준을 세워서 분류함으로써 논리력향상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는데 스스로 정리했다는 뿌듯함과 정리의 어려움을 알아서 사용후에도 제자리에 둠으로써 어지러지지 않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다
특히 아이 스스로 등교준비 하는 법 등은 학교에 가서 등교준비를 어떻게 스스로 할 수 있도록 도와주나 고민하는 나에게 도움이 되었다. 삶의 지혜를 선물하는 정리정돈법을 읽으며 용돈관리, 시간관리에 대한 내용도 더불어 생각해볼 수 있었다.
정리라는 것이 비단 눈에 보이는 것만을 정리하는 것이 아니라 나의 마음을 정리하는 것이라는 것을 느꼈고 엄마의 정리정돈하는 습관은 아이에게도 많은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생각해볼 때 내가 먼저 솔선수범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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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정돈 잘하는 아이가 공부도 잘한다!" 공부는 지식을 체계화하고 조직적으로 수용하는 과정입니다 자기 주변을 정리정돈하는 과정은 두뇌에 지식을 정리해 저장하는 과정과 일맥상통합니다 정보를 잘 분류하고 저장하면 담은 수 있는 정보의 양이 늘어날 뿐만 아니라 머릿속에 저장된 정보를 다시 꺼내는데 걸리는 시간을 줄일 수 있는데요... 사용한 물건을 제자리에 두고 물건을 어디에 두면 더 효율적일지 고민해보고,필요한 물건과 필요 없어진 물건을 분류하는 등, 정리정돈이 습관이 되면 논리력과 집중력이 높아집니다 나아가 자존감,성취감,자기결정력,계획성 실천력 등 아이의 미래에 자양분이 될 '살아가는 힘'을 키웁니다 커피 한 잔 내리고 책의 목차부터 쭉~ 읽어내려갔죠... 목차읽다가 커피가 다 식어버릴정도로 집중해서 읽은책도 오랜만입니다 <머리가 좋아지는 정리정돈법>의 목차는 책 속 챕터 제목만을 나열한게 아니더라구요 목차만으로도 저는... '아하!!' '오~정말?!!!' '어머 어머~~딸램이랑 똑같다' '이건 완죤 내 얘기야!!' 공감하기 바빴거든요 ㅋㅋ
책장 가득 들어찬 책은 아이에게 독을 내뿜는다!!!!! 제목부터 무척 끌리기 시작합니다 아무도 봐주지 않고 꽂혀만 있는 책은 벽지와 다르지 않다는 건데요 공감입니다 이건 '뮤지엄 피로'라는 것과 같은데요~ 작품 수가 너무 많으면 오히려 집중력이 떨어지고 관람객의 전시에 대한 전체적인 관심이 현저하게 떨어지는 것과 같다는 이야기죠 이것도 공감합니다
오래된 책은... 'oo의 소중한 책 베스트10'을 정해 책이 막무가내로 늘어나는 것을 방지하고,정보 중심의 잡지는 한 번 본건 과감하게 버리고 말이죠 (※정보는 또 바뀌기에...) 그리고 또 좋은 팁 하나!! 아이가 본 책에 스티커를 붙여주는 겁니다 그 책을 또 보면 또 붙이고~!! 그러면 아이의 책 성향에 대해 알 수 있고 스티커가 붙어있지 않는 책은 읽고싶다는 생각을 불러일으킬 수 있구말이죠 요건 저도 써먹어보고 싶어요 그래서 스티커가 붙은책을 중심으로 책장 정리를 하고,또 책을 처분 할 수 있는 기준이 생기는 것 같아요
이책의 메인!! 엄마들이 가장 궁금해하실 챕터!! 성적이 쑥쑥 올라가는 책상 정리법
필기류,서류 부터 책상정리, 책장정리까지 아주~~구체적으로 설명해주는 친절함!!! 게다가 이해가 쏙~가는 아기자기한 삽화가 아주 마음에 듭니다 꼭~~실천할 거예요^^ 일본 작가님 특유의 정서가 담겨있어요 이런건 배워야 함!!
참~~!!! 아이키우는 집에서 한번쯤은 고민했을 법한 아이의 작품둘!!!ㅋㅋㅋ 아이 작품은'보관'이 아닌 '진열'하는 것을 목적으로 정리한다!!! 그리고 과감히 정리(버림)할 것!! 아깝다고 보관만하다가 나중에 결국 버리지 마시고 차라리 그 시간에 집안 어느곳을 정해서 아이 작품을 갤러리화 해주세요!! 작품을 진열함으로써 아이는 부모의 애정을 느낀답니다 오...♡ 너무 좋은 내용 머리가 좋아지는 정리정돈법이라고해서 어떤 내용일까 궁금했는데 정말 다양한 각도로 이야기를 다뤘다는 느낌을 받았네요!! 이 정리 정돈법을 아이와 꼭 실천해야겠다는 다짐을 했습니다 이 외에도 언젠가는 홀로 설 아이를 위한 정리정돈법과 아이에게 삶의 지혜를 선물하는 정리정돈법이 담겨있어요 이 책은 정말 부모님들께서 꼭 소장하셨으면하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그리고 이 책의 마지막...현명한 부모는 아이에게'쓸데없는 시간'을 선물한다 는 챕터인데요 정신없이 바쁜 하루에 쉽표를 찍는 '오아시스 시간' 오아시스 시간에는 아이가 마음껏 빈둥거리게 두어야한다고 말합니다 쓸에없어보이는 시간이 품은 무한 에너지는 실제로 모든 것을 만들어내는 가득한 공간이이기 때문이죠 인간의 뇌는 집중력을 요구하는 작업을 수행할 때가 아니라 오히려 휴식을 취할때 더 활성화된다고 하네요 가끔은 아이에게 멍때리는 시간을 선물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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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때만 되면 평소 안하던 책상 정리를 하면서 오히려 공부 시간을 써버리는 경우를 경험했을 것이다. 왠지 책상 정리를 하고 나서 공부를 하면 공부가 더 잘 될것 같다는 생각도 어느 정도 들었을테고 한편으로는 공부에 대한 부담감을 덜고자 다른 곳에 관심을 돌리는 것일수도 있는데 『머리가 좋아지는 정리정돈법』을 보면 전자가 결코 무관하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단순히 물건을 정리하는 것이 어떻게 머리까지 좋아지는 것일까? 사실 습관이란 참 중요하다. 오죽 하면 세 살 버릇이 여든까지 간다고 했을까. 그런 의미에서 볼 때 정리 컨설턴트라는 직업을 가진 저자가 말하는 바는 정리정돈은 단순히 물건을 제자리에 두거나 주변을 치우는 것이 아니라 근본적으로는 사물을 분류하고 이를 어떻게 정리할 것인가와 같은 행동의 정차를 수립하고 이를 단계적으로 실행할 수 있는 능력을 정리한다는 것이다.
실제로 저자는 공간이나 물건 뿐만 아니라 마음, 생각, 시간, 말, 지식도 정리정돈의 대상이라고 보고 있다. 결국 공부 역시도 정리정돈을 할 때의 과정을 거치는 것과 무관하지 않기에 정리정돈을 잘 할때 공부까지도 잘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상당히 구체적이면서도 과학적으로 접근하고 있는 이 주장에 대한 근거가 책에서 자세히 소개되는데 이는 어린이들은 물론 어른들, 또는 가족 모두가 함께 실천한다면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가족이 생활할 수 있을 것이란 생각이 들기 때문에 아이에게만 정리하라고 외치기 보다는 함께 조금씩 실천해보자.
먼저 아이의 방, 책상이 어떠한가를 판단하는 차원에서 시작해 집안에 존재하는 많은 물건들을 어떻게 정리할 것인지에 대한 세세한 조언도 해주기 때문에 효과적이다. 사실 아이가 있는 집이라면 어린이집을 시작으로 해서 점점 더 많은 것들을 집으로 가져 온다.
아이가 만든 소중한 물건을 마음 같아서는 모두 소중히 간직하고 싶지만 현실적으로 보통의 집에서는 쉽지가 않은데 이 책에서는 그런 방법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이외에도 여러 상황들에 대해서도 답을 들려주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한 번 읽고 필요한 부분들을 발췌해서 이를 적극 활용해도 좋을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