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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는 관우의 여자친구인 척 하면서 관우에게 달라붙은 여자를 떼내려고 하지만 정말 만만치가 않은 상대네요. 여주는 머리카락까지 쥐어뜯기자 여주 또한 그 여자에게 반격을 하고 관우가 절절하게 애원을 한 결과 드디어 여자는 관우를 놓아주네요. 그리고 관우는 앞으로 이런 생활을 그만두고 싶다고 여주에게 이야기하네요. 그러자 여주는 심부름센터에서 직원 구한다는 것을 떠올리고 사장님께 관우를 추천해주네요. 그리고 외모를 보는 사장님은 바로 OK 하시네요. 이로써 세모심의 두번째 직원 합류라는 문장을 봐서는 앞으로 세번째 직원도 나올 수 있다는거네요. 정말 앞으로 완전 흥미진진해질 것 같아서 기대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