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의 저자는 우리 뇌와 변화된 21세기 우리의 행동양식에 대해 어찌 이 많은 것을 알고 있을까... 그것도 세계 학자들의 말을 인용해가며 우리가 일정 부분 ADHD환자라는 사실을, 혹은 집중에 관해서 어느 정도 정신질환을 가지고 있음을 시인할 수 밖에 없게 만들어준다. 그리고 무책임하지 않게도 우리가 그렇게된 원인과 치료법까지 상새히 일러준다. 학생시절에 아무것에도 집중 할 수 없었던 나를 알고 있다. 그것을 고치는데 약 30년이 걸렸다. 이 책을 읽는 분들은 집중의 힘을 서둘러 깨닫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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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자기계발서다. 딱히 특별한건 없지만 읽을때만큼은 책에 집중하게 했으니 목적은 다했다고 볼수있겠다. 내용 짜임새가 좋다. 문제제기에 따른 적당한 대처방안 제시와 그 근거제시까지, 확실히 현대인들에게 집중하지못하는것은 큰 손해이며 문제이다. 그래서 누구나 다양한 업무를 동시에 처리하고자 하는 열망이 생기며 멀티테스킹능력에 대해 거의 신봉하게 되었는데, 이를 신랄하게 반박하는 초반부 내용이 의외로 참재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