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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인프라(서버,스토리지) 엔지니어로 필드를 뛰고 있는 상황에서 책을 읽으면서 앞에 한줄을 보고 머리를 꽝 맞은 느낌이었다. "같은 코드를 동작시키면 같은 인프라가 완성된다" 이 한줄을 보고 현직 필드 엔지니어들은 여러가지 생각이 떠오르게 될거같다. 예전에는 서버구성을 할때 한대 한대, 소프트웨어 하나 하나 손으로 다 설치를 하였지만, 현재는 그렇지않다. 가상화를 통해 한번에 많은 서버들을 설치하고 운영해야 한다. 운용과 개발의 협력으로 devops가 필요한 이유는 당연히 사람의 손으로 설치하는 것보다 기계가 짜여진 코드로 설치하는게 오류가 안나타나기 때문이다. "서버/인프라 엔지니어를 위한 DevOps" 책은 인프라 엔지니어라면 꼭 한번은 봐야할 필수 도서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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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펍에서 나온 신간 입니다. 제이펍출판사의 책들은 1장을 샘플로 다운받아서 미리 읽어볼 수 있습니다.(정말 유용합니다 ㅎㅎ) 사이트에서 다운받아서 읽어보시고 구매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IT 일에 종사하고 있는데 모든 IT들이 다 그렇듯 하나만 해서는 다른 업체와의 업무 협업에 있어 답답함이 많습니다. 그래서 IT 여러방면으로 관심을 두고 윈도서버,리눅스서버를 차근차근 알아가고 있는도중 좋은 기회가 생겨 서버/인프라 엔지니어를 위한 DevOps라는 책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회사에서 개발을 할때 기본적으로 바탕이 되어지는 개발환경이라던지 개발 단계별로 버전 관리던지 여러가지 개발 단계에 대해 설명도 있고 그러한 개발 환경을 동일하게 언제든지 만들어 낼 수 있는 방법들이 설명되어 있었습니다. 아직 서버쪽이나 코드쪽에는 큰 지식이 없다보니 글로만으로는 이해가 잘 안되었으나 책에서 코드부분을 상세히 작성해 주거나 아니면 그림으로 도식화 하여 책 내용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동일한 환경을 만들어 내는 내용에서는 운영체제, 사용되는언어, DB 등등 어떤 환경에서 어떻게 실습을 했다 라는것에 대해서도 상세히 기재되어 있어서 제가 직접 책에 나온 환경과 동일한 환경을 한번쯤 구성할 수 있게 잘 설명되어 있었습니다. 동일한 개발환경을 여러개 만들어서 운영하시는 분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 같고, 한번씩 실습 해봄으로써 책에 대한 내용이 조금더 이해가 잘 되는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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