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9.0
  • 50대 0.0
리뷰 총점
변절인가, 새로운 시도인가
"변절인가, 새로운 시도인가" 내용보기
멜로딕 데스메틀에 있어서 인플레임스와 다크트랜퀼리티는 말이 필요 없을 만큼 대표적이고 전설적인 밴드이다. 이 두밴드는 추구하는 음악적 성향이 다르기 때문에 지금까지도 선의의 경쟁을 하면서 많은 발전을 이루어왔다. 하지만 인플레임스는 예전같지 않은 음악성때문에 골수팬들에게 지탄을 많이 받고 있는 추세인데 REROUTE TO REMAIN 앨범이 그 문제작이다. 그저그런 미국식
"변절인가, 새로운 시도인가" 내용보기
멜로딕 데스메틀에 있어서 인플레임스와 다크트랜퀼리티는 말이 필요 없을 만큼 대표적이고 전설적인 밴드이다. 이 두밴드는 추구하는 음악적 성향이 다르기 때문에 지금까지도 선의의 경쟁을 하면서 많은 발전을 이루어왔다. 하지만 인플레임스는 예전같지 않은 음악성때문에 골수팬들에게 지탄을 많이 받고 있는 추세인데 REROUTE TO REMAIN 앨범이 그 문제작이다. 그저그런 미국식 뉴메틀적인 사운드와 클린보컬의 채용등.. 확실히 The Jester Race에서 보여준 그들의 모습과는 달랐다. 상업성을 따라간 변절이라고 봐야하는가? 침체된 멜로딕데스의 발전을 위한 새로운 돌파구인가? 하지만 제왕은 제왕이다. 진정으로 그들이 보여주기 원하는 모습은 어떤 것인지, 다음앨범을 기다려본다.
v******0 2003.11.20.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