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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의 눈을 찾아라 중학수학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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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머리아픈 과목, 복잡한 과목이란 생각이 우선 든다 '사회생활할때 아무 쓸모없더라'고 말하는 사람은 바로 자신이 수학성적이 좋지 않았기 때문일것이다. 수학을 하면 두뇌회전에도 일단 좋고, 문제를 논리적으로 예측할수 있고 생각하고 분석하는 즐거움을 느낄수 있다고 한다. 또 무엇보다 쓸모없을것 같던 과목이 아이러니 하게도 다른 과목을 잘하는데 도움이 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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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학, 머리아픈 과목, 복잡한 과목이란 생각이 우선 든다

'사회생활할때 아무 쓸모없더라'고 말하는 사람은 바로 자신이 수학성적이 좋지 않았기 때문일것이다.

수학을 하면 두뇌회전에도 일단 좋고, 문제를 논리적으로 예측할수 있고 생각하고 분석하는 즐거움을 느낄수 있다고 한다.

또 무엇보다 쓸모없을것 같던 과목이 아이러니 하게도 다른 과목을 잘하는데 도움이 된다는 우등생들의 말을 들은적이 있다.

 수학은 기초가 무척 중요한 학문인거 같다. 처음에 기본을 알지 못한 많은 학생들이 아예 수학을 포기 하는 경우도 있다.

나도 그랬었다. 한번 처지기 시작하자 아주 포기해 버리기 시작했다. 그러나 마음 한구석엔 아쉬움이 남아 있었다.

수학의눈을 찾아라는 나같은 아쉬움이 있는 이들이나, 중, 고등학생들중 수학의 기초를 다지고 싶은 학생들에게 참 좋은 지침서이다.

 수학의 눈이라는 지구에서 멀리 떨어진 별에서 천사부 유이는 중학생 태희의 수학을 도와준다는 이야기 형식으로 시작되어 마치 이야기를 하듯이 즐겁게 읽을수 있었다.


 

 

또 수학관련 상식을 재미있게 알수 있도록 교과서밖 수학이야기로 재미를 더해주고, 수학관련 역사와 수학자들의 이야기도 간간히 나와 재미를 더해준다. 수학문제를 풀수는 없지만 일종의 개론서이므로 그런것은 문제집을 통해 풀면 되므로 개념에 대한 설명에 치중한 점도 마음에 든다.

 

초등, 중등, 고등의 수학의 연관과정을 한장의 지도로 나타낸 연관맵은 방벽에 붙여두고 자주 참고하여 볼 만하니 수학의 큰그림을 한눈에 볼수 있고, 또 자신의 단계와 부족한점을 체크할수 있도록 한 저자들의 센스넘치는 배려이다^^

 

 그냥 어렵고 골치아프기만 했던 수학에 대한 개념을 탐구함으로서 전에 몰랐거나 헷갈렸던 이유도 알수 있었고, 또 수학도 재미있는 과목이구나 하는 수학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이 생기게 해준다.

 더이상 '써먹을때 없다'는 핑계는 대지말자. 써먹을때 없을거 같지만 살다보면 또 수없이 응용될수 있는것이 수학이다. 또 재미있는 과목이...라고 한다. 솔직히 아직은 그리 재미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하고자 하는 욕구가 생긴다. 수학의 진도를 놓친 학생이나 아쉬운 어른들에게 일독을 권하는 바이다.

 

 


 

t*********d 2010.03.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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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열심히 하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니라 재미있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걸 새삼 깨닫는다.
"수학, 열심히 하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니라 재미있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걸 새삼 깨닫는다." 내용보기
수학의 눈을 찾아라   서울과학고 조기졸업? 서울대, 카이스트, 포스텍 출신? 그러니까 그렇지... 이런 편견이 먼저 찾아든 건 사실이다. 어쨌거나 학창시절 수학은 기를 쓰고 쫓아가도 정말 가까이 하기엔 먼 당신이었고 경외하기엔 너무나 두렵고 초조한 대상이었다. 만약 누가 내게 다시 학창시절로 돌아간다면 어떻겠느냐고 묻는다면 나는 과감히 수학을 빼어달라 했을 것이
"수학, 열심히 하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니라 재미있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걸 새삼 깨닫는다." 내용보기

수학의 눈을 찾아라

 

서울과학고 조기졸업? 서울대, 카이스트, 포스텍 출신?

그러니까 그렇지...

이런 편견이 먼저 찾아든 건 사실이다.

어쨌거나 학창시절 수학은 기를 쓰고 쫓아가도 정말 가까이 하기엔 먼 당신이었고

경외하기엔 너무나 두렵고 초조한 대상이었다.

만약 누가 내게 다시 학창시절로 돌아간다면 어떻겠느냐고 묻는다면

나는 과감히 수학을 빼어달라 했을 것이다.

다시 돌아갈 수 없는 시절이기에 그걸 알기에 우리 아이는 정말 수학이 즐겁고 재미있는 학문이기를

간절히 바라고 또 바란다.

공부의 문을 이제 막 연 아이에게 수학은 아직은 그리 어렵지 않다.

제법 잘한다는 소리를 듣고 자신감도 얻고 그래서 더 신나게 하는지도 모르겠다.

내 공부를 위해서라기보다 이젠 한걸음 물러서 숨을 고르고 아이의 수학 공부의 길을 터주고자

이 책을 잡았다.

아직 수학 울렁증이 가시지 않아 잡은 손이 바르르 떨리기조차 했는데 동병상련이랄까

수학이 너무 싫다는 프롤로그에서 태희를 만나면서 마음이 좀 편안해졌다.

시작이 좋았다. 마치 행성 이야기를 다룬 소설 속으로 들어온 것처럼.

수학을 싫어하는 학생들에게 수학을 좋아하게 만드는 것이 전문 분야인 유이 천사를 만났다.

연관 단원맵이 바로 펼쳐지고 수학 천사의 공부비법과 태희 유이의 대화창 그리고 관련 설명이 나오는 형식이다.

중학교 수학에 제일 첫 단원으로 집합이 왜 나오는지 한 번도 생각해 본 적이 없다.

오늘날의 수학이 집합과 집합론을 기초로 하고 있다니 나는 그조차도 알지 못했다.

모르는 것을 알아가는 즐거움이 바로 공부의 즐거움 아니던가.

교과서 밖 수학 이야기며 책 속 이야기의 서술 방식과 짜임이 예상보다 수월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

수학에 관한 책을 본다는 부담감이 훨씬 덜했다.

처음 수학의 재미를 느끼게 해주겠다던 유이 천사의 말이 허언은 아님이 느껴져왔다.

책에는 일러주기 위해 미리 생각하게 하는 질문과 왜? 라는 말이 자주 나온다.

나는 왜 그 오랜 학창시절 수학을 공부하면서 왜라는 질문을 품지 못했을까.

이렇게 해서 수학이 즐거워지나보다 하는 생각도 해보았다.

떠올려 시험문제 풀 때 써먹을 수 있든 없든 일단 외우고보자 식이었는데

암기보다 원리 이해가 우선임을 크게 깨달았다.

수학, 열심히 하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니라 재미있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걸 새삼 깨닫는다.

한 눈에 들어오는 개념정리 노트까지 알차다.

i*******e 2010.03.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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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의 눈을 찾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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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영역보다 외국어 영역에 점수를 더 높게 받았던 기억을 떠올리며 수학은 지금까지도 머리를 아프게 하는 과목으로 지정되어 있다. 논리적인 사고와 함께 그 원리를 파고드는 행위가 머리를 굴리기 싫고 쉽게 공부하고자 하는 마음에서 비롯되었기에 벼락치기 공부를 통해 수학의 점수를 올린다는 것은 죽었다 깨어나도 있을 수 없는 일이었다. 단어 개념에서부터 원리와 문제를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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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영역보다 외국어 영역에 점수를 더 높게 받았던 기억을 떠올리며 수학은 지금까지도 머리를 아프게 하는 과목으로 지정되어 있다.

논리적인 사고와 함께 그 원리를 파고드는 행위가 머리를 굴리기 싫고 쉽게 공부하고자 하는 마음에서 비롯되었기에 벼락치기 공부를 통해 수학의 점수를 올린다는 것은 죽었다 깨어나도 있을 수 없는 일이었다.

단어 개념에서부터 원리와 문제를 이해하고 수 많은 문제를 풀어 내 것으로 만들어야 하는 수학은 한 부분이라도 이해가 잘 되지 않으면 다음 단계로 나갈 수 없는 벽과 같은 상대이자 나의 인내심을 테스트한 최초의 과목이기도 했다.

그래서인지 수학은 쉽게 손이 가지 않지만, 미련은 남는 과목이기에 <수학의 눈을 찾아라>에서 그 미련을 조금이나마 해소하고 싶었다.

 

<수학의 눈을 찾아라>는 예비 초등학생이나 중학생 또는 기초를 다지고 싶은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만들어진 책으로 고등학생들은 책 뒷쪽에 있는 부록(한누에 들어오는 개념 정리 노트)을 통해 내용을 파악하고 책을 읽으면 이해가 쉽고, 예비 초등학생이나 중학생은 책을 보면서 부록을 참고하는 것이 좋을 듯하다.

 

<수학의 눈을 찾아라>의 '초.중.고등과정 연관 단원 맵'을 내용의 연관성이 어떻게 이어지고 있는 지 한눈에 파악이 되는데 이는 마치 영어에서 시제의 변화를 나타내는 것과 같은 지도역할을 한다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수학천사의 공부비법'에서는 각 해당 단원을 공부할 때 중요한 점이 무엇이며 어떻게 공부해야 할 지 등등의 비법을 소개하고 있어 기억해두면 좋을 것 같다.

 

<수학의 눈을 찾아라>에는 수학을 싫어하지만 수학천사 유이를 만나면서 수학을 좋아하게 되는 태희와의 대화를 통해 수학의 이해를 돕고 있는데 이는 태희가 학생이기에 질문이나 이해하는 속도가 우리와 비슷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외 교과서 밖 수학의 이야기는 수학자나 수학사에 숨겨진 이야기가 다수 수록되어 있어 신선하다는 것이다. 물론 수학 문제풀이를 많이 풀어보고 싶은 학생들에게는 약간의 아쉬움은 있겠지만, 이 책을 바탕으로 문제집을 통해 문제에 대한 응용력을 키우며 문제를 풀어보는 것이 더 나을 것이다.

 

과학, 화학 그리고 천문학 등과 연관이 있는 수학은 우리 생활과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다. 그러기에 수학은 단순히 암기과목이 아닌 논리적인 사고를 필요로 하는데, 그 원리를 알면 알수록 매력이 넘치는 과목이라고 할 수 있다. <수학의 눈을 찾아라>를 통해 수학의 진정한 눈을 찾고 이를 바탕으로 공부에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래본다.

 

 

 

 

 

 

 

 

g*****5 2010.03.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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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수학의 눈을 찾아라-수학과 친해지기
"[서평]수학의 눈을 찾아라-수학과 친해지기" 내용보기
평생 나를 주눅들게 한 과목은 수학이었다. 첫사랑을 느꼈던 총각 선생님의 과목이 수학이었는데 어찌나 창피하던지 세월이 흘러 만났어도 여전히 고개를 들지 못했다. 도대체 인생에 수학이 뭐 필요해! 라고 위로해 보지만 수학짱인 사람들을 보면 존경스런 눈길을 거둘 수가 없는건 어쩔 수 없다. 이 책의 저자들을 보면 대한민국 수학의 귀재는 다모인것도 모자라 얼짱이기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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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나를 주눅들게 한 과목은 수학이었다.

첫사랑을 느꼈던 총각 선생님의 과목이 수학이었는데 어찌나 창피하던지 세월이 흘러

만났어도 여전히 고개를 들지 못했다. 도대체 인생에 수학이 뭐 필요해! 라고 위로해 보지만

수학짱인 사람들을 보면 존경스런 눈길을 거둘 수가 없는건 어쩔 수 없다.

이 책의 저자들을 보면 대한민국 수학의 귀재는 다모인것도 모자라 얼짱이기까지 하니

세상이 불공평하다고 아이들이 꽤나 투덜거릴것 같은 걱정이 되긴한다.

 

학교 다닐때 공부잘했다고 큰소리치는 나지만 제발 내아이가 수학문제는 물어오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얼마전 읽은 책에서 왜 수학을 공부해야하는지 조그만 단서를 발견하였다.

 

그리스의 유명한 수학자 피타고라스가 자신의 첫 제자를 받을 때 제자가 돈을 내고 배운 것이 아니라

피타고라스가 사정을 해서 용돈을 줘가며 가르쳤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에게 해의 작은 섬 사모스에서 태어난 피타고라스가 이집트와 페르시아를 20여년간이나 떠돌다

가까스로 고향에 오니 폴루크라테스라는 폭군이 섬을 쑥대밭으로 만들었다. 이집트에서 삼각형의

신비를 익혔고 이집트를 침공한 페르시아군에 잡혀갔을 때에도 숫자의 신비를 단 한순간도 잊은적이

없었지만 고향에 돌아와 궁궐에 갇히고 말았다. 백성들이 피타고라스에게서 지혜를 배우면 자신에게

반기를 들수 있으니 그 지식은 자신만 가지겠다는 폭군의 끝없는 지식욕이 문제였다.

왕의 독단을 피해 피타고라스는 외진곳에 있는 동굴로 피신해 생활하던중 지나가는 양치기 소년에게

복잡한 수학을 배우면 용돈을 주겠다고 약속했다. 피타고라스의 원리도 이때 가르쳤다.

시간이 흘러 이제 피타고라스는 소년에게 줄 돈이 떨어졌다. 그런데 이번에는 소년이 돈을 내고 더

배우기를 청했다. 그이유는?

피타고라스의 원리는 간단하다. 직각 삼각형에서 서로 직각을 이루는 선 두개를 A, B라고 하고 그 빗변을

C라고 명명하고 A, B의 제곱을 합친 값이 C의 제곱과 같다는 것이다. 이 원리를 이용하면 A,B,C중 두개의

길이만 알면 나머지 하나는 자동적으로 값이 나오니 토지측량을 할 때 유용했다. 당시에는 농경이 본격적으로

이루어지면서 농토를 두고 끊임없는 다툼이 이어졌다. 내 땅 한평 없이도 남의 농토를 경계만 잡아주고도

부자가 될 수 있다는 점을 깨달았으니 스승의 가르침이야 말로 보물상자였다.

 

 

사실 우리 생활에 과학,수학이 없는곳은 없다. 우주선을 개발하고 우주를 관찰하는 거대한 프로젝트에서도,

올겨울처럼 유난히 추웠던 겨울에 꼭필요한 선풍기 모양의 히터에서도 자동차의 전조등에서도 포물선의 원리가

적용된다. 집을 짓고 도로를 만들고 경제가 움직이는 모든 생활에 수학은 필요하다.

덧셈 뺄셈만 알면 되지 어려운 수학이 왜 필요하냐고 항변했던 내가 부자가 되지 못한 이유는 아무래도 이때문인듯하다.

아라비아 숫자를 발견한 인도가 IT강국이 된것도 결코 우연이 아니라는 말이다.

 

중학생 아들녀석에게 읽혀보니 쉽고 재미있게 나온 책이라고 좋아한다.

물론 나역시 몰랐던 여러가지 상식을 알수 있었다. 수학을 잘한다는 사람들도 모르것 같은 상식들이 풍부하다.

당신도 풀어보시겠다면..

* 부등식 기호는 누가 처음 사용했을까요?

* 함수의 함(函)은 무슨 의미일까요? 간식당첨의 영광을 가렸던 사다리타기가 함수의 원리라는걸 아시나요?

* 세계 최초의 컴퓨터는? 집채만한 크기가 문제이긴 했지만...

 

이책을 다 읽으면 아마 도전 골든벨이나 퀴즈 대한민국의 문제 몇개쯤은 거뜬히 맞힐수 있을것 같다.

수학의 기초적인 원리는 다 수록되어 있어서 초등학교 고학년부터 중학생들이 읽으면 무척 도움이 되리라는것은

아들의 증언을 통해 증명이 된셈이다. 물론 우리아이는 수학을 좋아한다. 나를 닮지 않아 좋은 점은 이것뿐이지만..

 

 

특히 이 책의 좋은점은 대를 이어 물려줄 수 있다는 것이다. 수학의 원리야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을것이므로..

책값에 비해 엄청난 가치를 지닌 그야말로 알토란 같은 책이다. 수학을 무서워하는 아이를 둔 엄마들이여.

학원에 보내는것에만 신경쓰지 말고 이책부터 읽혀보기를 강추한다. 이책으로 아이들의 미래가 달라질지도 모를

일이다.

h********5 2010.03.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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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수학의 눈을 찾아라 중학 수학(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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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학년이 될수록 어려워지는 수학에 포기하는 아이들이 여기저기서 속출하고 있다. 결코 포기해서는 안될 과목의 하나임에도 불구하고 이런 일들이 발생하고 있으니....   우리 아이도 그다지 수학을 좋아하지 않기에 걱정을 많이 했는데 아직까진 잘 따라가고 있다. 그러나 올해 중학교에 가보니 초등과는 다소 다른 생소한 수학용어에 이해하는데 많은 시간이 걸리는 수학원리에 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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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학년이 될수록 어려워지는 수학에 포기하는 아이들이 여기저기서 속출하고 있다.

결코 포기해서는 안될 과목의 하나임에도 불구하고 이런 일들이 발생하고 있으니....

 

우리 아이도 그다지 수학을 좋아하지 않기에 걱정을 많이 했는데 아직까진 잘 따라가고 있다. 그러나 올해 중학교에 가보니 초등과는 다소 다른 생소한 수학용어에 이해하는데 많은 시간이 걸리는 수학원리에 머리를 아파하고 있다.

해서 수학에 대해 좀 더 쉽게 접근하고 이해하는데 도움을 줄려고 수학의 눈을 보게 되었다.

스학의 눈은 과연 무엇일까? 이 책을 보면 수학의 눈을 찾을수 있을련지....

 

우선 책 첫장을 넘기면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수학과정 연관 단원 맵" 도표가 있다. 수학  전체를 한눈에 볼수 있는 도표로 전체적인 수학의 흐름과 단원 연계, 공부하다 막히면 다시 한번 복습할수 있게 효과적으로 파악할수 있고, 확장되는 개념들을 한눈으로 볼수 있었으며, 핵심개념과 공식들을 짚어내는데 큰 도움을 주고 있었다.

 

글의 흐름은 딸아이 또래인 중학교 1학년인 수학을 싫어하는 태희와 수학천사인 유이와의 만남으로 수학에 관한 궁금증을 수학 천사인 유이에게 듣는 수학이야기다.

밤하늘의 별과 별자리를 관찰하기를 좋아해서 우주 여행도 꿈꾸는 태희는 수학과는 별개의 문제로 알았다가 수학 천사 유이로 부터 들은 수학 이야기로 점차 수학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교과서 밖 수학 이야기 코너는 수학자에 관한 숨은 이야기로 수학에 대한 폭 넓은 지식을 얻을수 있었다.

 우리 아이에게 수학에 좀 더 흥미를 가질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했는데 아직까지도 수학은 어렵다고 한다. ㅋㅋ
그러면서도 하편이 궁금하다고 빨리 출간되었으면 좋겠다고 한다.

다른 공부도 마찬가지겠지만 꾸준히 수학공부하는게 최선법인것 같다.

l***4 2010.03.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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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의 눈을 찾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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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때도 그리 수학을 잘하지 못한 듯하다 그래서 중학생이 되면서 어려워지고 공부가 하기 싫어졌던거 같다. 세상을 살아가는데 수학은 그리 필요하다고 생각을 못하면서 살았다. 영어도 그럴꺼라고 생각을하고 공부를 게을리했지만 졸업하고 나서 얼마 안되어서 그 환상을 접어야 했다. 사회생활을 하면 할수록 영어는 절실해 졌고 학교다닐 때보다 더 열심히 해야겠단 생각을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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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때도 그리 수학을 잘하지 못한 듯하다 그래서 중학생이 되면서 어려워지고 공부가 하기 싫어졌던거 같다.

세상을 살아가는데 수학은 그리 필요하다고 생각을 못하면서 살았다. 영어도 그럴꺼라고 생각을하고 공부를 게을리했지만 졸업하고 나서

얼마 안되어서 그 환상을 접어야 했다. 사회생활을 하면 할수록 영어는 절실해 졌고 학교다닐 때보다 더 열심히 해야겠단 생각을 더

절실히 해야 했기 때문이다.

그래도 수학은 그렇게 절실하지는 않았다. 하지만 너무나도 부끄러운 일이 있었다.

언젠가 친구집에 놀러갔을때의 일이다 친구는 일찍 결혼해서 벌써 학부용이 된지도 오래고 아이가 초등학교 5학년인데 그 공부가 힘들

다는 친구의 푸념섞인 말로 애기가 시작되었다.

나는 초등학교 수학정도는 엄마가 가르쳐도 되지않냐고 했고 친구는 말 같지도 않은 말 하지말라고 했다.

요즘수학은 우리때하고는 틀려도 너무 틀린다고 형편이 쪼달려도 학원을 보내지 않으면 절대로 못 따라간다는 말이였다.

그 친구의 말에 엄마가 조금만 공부하면 가르칠껄 뭘 그리 유난이냐고 말하고는 친구아들에게 책을 가져오라고 했다.

정말 책을 펴는 순간 아무말도 안 할껄 후회가 밀려왔다 정말 초등학교 5학년책이 맞나? 싶었다.

우리가 배울때보다 더욱 높은 학년의 문제들이 거기 있었다. 정말 당당히 말하고 부끄럽게 책을 덮을 수 밖에 없었다.

집에오는 길에 지금은 내가 아이가 없어서 이런 걱정을 안해도 되겠지만 내 아이가 생긴다면 정말 바보 엄마가 되는건 아닌지 갑자기

겁이 났다. 그때부터 영어와 쌍벽을 이루면서 공부하고 싶은 욕심이 생긴 분야가 수학이다.

전혀 쓸 일이 없을꺼 같던 수학이 캐드를 하면서 그리고 제도가 들어가면서 아주 작지만 들어가기 시작했고 기초가 약한 덕분에 제도 

공부가 재미없어지기도 했던 경우를 본다면 조금 더 노력해야 하겠단 생각이 든다.

그러던 중에 수학을 이렇게 정리해 놓은 책이 있다는 것은 이번에 알게 되었다.

초등학교가 정리가 되면 중학수학이라고 1학기 2학기로 나오는 교과서 내용들이 세분화 되었고 그 수학 용어와 만든 인물들과 배경에

대해서도 나와있어서 재미있었다.

무엇보자도 초등학생이 읽어도 이해 될꺼 같은 천사가 찾아와서 가르쳐준다는 스토리로 시작하면서 더욱 재미있는 스토리가 있어서 이해가 더 쉬웠던거 같다.

만약 기초가 약한 친구가 있다면 조금더 재미있는 이 책으로 기초를 다지라고 하고싶다.

정말 초등학교 수학은 맛배기로서 구지 예를 들자면 수영을 하기전에 하는 준비운동정도라고 한다면  중학수학은 수영의 배영이나 접영 처럼 세분화의 처음이 되는것이 아닌가 생각이 든다.

조금은 옛날 생각도 나고 너무나도 아이들의 교육수준이 높다는 것을 새삼 알게 되는 계기도 되었고 이참에 다시 고등수학까지 해보고

싶은 욕심과 생각이 드는 시간이였다.

중학교를 시작하는 친구들이나 초등학교 6학년 아이들에게 꼭 한번을 읽게 해 줄 만한 책인거 같다.

YES마니아 : 로얄 g***5 2010.03.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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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의 눈을 찾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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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유독 영어에 대한 열풍이 불고 있는게 한 두해의 일은 아니지만 그보다 아이들이 더 어려워하는 과목이 수학이 아닌가 싶어요.아무래도 영어는 외울 수 있는 거지만, 수학은 외우는 걸로는 어느정도 한계가 있잖아요.그래서 이해를 해야하는데 이게 쉽지 않기 때문에 어려워하는 것 같아요.수학은 여러가지 방식으로 답을 구할 수 있기 때문에 어떻게 가르치고 어떻게 이해하느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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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유독 영어에 대한 열풍이 불고 있는게 한 두해의 일은 아니지만 그보다 아이들이 더 어려워하는 과목이 수학이 아닌가 싶어요.
아무래도 영어는 외울 수 있는 거지만, 수학은 외우는 걸로는 어느정도 한계가 있잖아요.
그래서 이해를 해야하는데 이게 쉽지 않기 때문에 어려워하는 것 같아요.
수학은 여러가지 방식으로 답을 구할 수 있기 때문에 어떻게 가르치고 어떻게 이해하느냐에 따라서 쉽게 배울 수도 있고 어려워할 수도 있기 때문에 교재도 무척이나 중요하다고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특히나 고등학교 수학이 아니라 중학교 수학의 경우 초등학생 때와는 달리 수학에 이제 막 입문하는 시기이기 때문에 더욱 더 중요한 시기가 아닐까 싶어요.
암기가 아닌 수학의 눈을 찾아서 즐길 수 있다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특히나 저자들이 유명한 학교를 나왔기 때문에 좋을 것 같고 그보다 그만큼 학생들의 눈높이에서 이해하고 설명하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 싶어요.
영어보다 수학은 기초가 특히나 중요하고 단순히 암기만 했을 경우 응용을 못하기 때문에 스스로 수학에 대해서 이해하고 폭넓은 응용능력을 기르기 위해서 수학에 대한 전체적인 개념을 정리할 수 있고 어떻게 공부해야하는지 재미를 가질 수 있게 하는 것만으로도 큰 의미가 있을 것 같아요.
별책부록인 한 눈에 들어오는 개념 정리 노트도 꽤 유용하게 쓰일 것 같아요.
수학에 대한 새로운 눈을 한 번 가져볼까요?
n******s 2010.03.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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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단숨에 읽는 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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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을 싫어하는 학생들의 대부분은 수학을 어려워하며 사회에 나가면 아무 소용도 없는 어려운 과목을 왜 굳이 배워야만 하는지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하지만 알고 보면 수학처럼 재미있고 일상 생활에 많이 응용되는 학문도 드물 것이다. 물리나 화학, 생물학처럼 기초과학은 물론이고 첨단 과학이나 경제, 경영 등 모든 분야에 근간을 이루고 있으므로 꼭 필요하고 배워야만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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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을 싫어하는 학생들의 대부분은 수학을 어려워하며 사회에 나가면 아무 소용도 없는 어려운 과목을 왜 굳이 배워야만 하는지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하지만 알고 보면 수학처럼 재미있고 일상 생활에 많이 응용되는 학문도 드물 것이다. 물리나 화학, 생물학처럼 기초과학은 물론이고 첨단 과학이나 경제, 경영 등 모든 분야에 근간을 이루고 있으므로 꼭 필요하고 배워야만 하는 기초 과목이라 하겠다.
 
중학교 수학 과정은 고등학교에서 배우는 수학의 기본 개념들을 익히고 기초를 마련하는 과정이기에 필수적으로 기본을 튼튼히 할 필요가 있으며 우등생이 되기 위해서는 반드시 짚고 넘어 가야만 하는 관문이라 할수 있다. 기초 계산이나 산수 중심의 초등수학에 익숙한 많은 학생들에게 처음 접하게 된 집합이나 방정식 함수 등 중학수학은 지금껏 배워온 공식암기와 문제풀이 위주의 학습법과는 확연한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이로 인해 수학이 어려울 수 있고 그나마 가지고 있던 호기심과 흥미마저 잃기 쉽다.
 
서울과학고 졸업생들이 입시 위주의 공부 방식에서 탈피해 재미있게 공부할수 있고 수학이 지닌 가치와  의미를 일깨워줄 방법을 모색하고 그들의 실제 공부해온 경험담과 공부 방법을 담은 노하우를 공개하기로 하였다. 그결과물이 '수학의 눈을 찾아라'라는 이 책이다. 
 
수학 공부가 어려울때 부모님이나 선생님이 아닌 수학귀신이나 천재들의 가르침을 받았으면 하는 생각을 한번쯤은 해 봤으리라. 기존의 참고서와 문제집에서는 볼수 없는 수학의 역사나 배경등을 수학천사와 함께 공부하다 보면 어느새 단원별 학습 노하우와 시험을 대비해 알아두면 좋은 정보등 을 알수 있다. 많은 학생들이 궁금해 하던 것들을 속시원히 콕집어 알려주고 학교에서는 대부분 그냥 넘어가는 중학수학의 원리를 조곤조곤 설명하고 있어 수학에 흥미와 재미를 이끌어 내도록 돕고 있다.
 
물론 수학을 잘 하기위한 비법을 알기위해 큰 기대를 가지고 이책을 읽는 학생들에게는 실망감을 안겨줄 수도 있겠다. 공부에는 왕도가 없듯 계획을 세워 꾸준히 하는 사람에게 성취감과 참된 학문의 기쁨이 따르고 자연히 좋은 성적이 뒤따르기 마련이다. 허나 수학이 지겹고 어렵다고 생각하는 학생들에게 흥미를 잃지 앟고 즐거움으로 바꿀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에 이책이 충분한 가치가 있으며 수학의 기초를 세우는데 일조하리라 생각한다. 비단 중학생뿐 아니라 고등학생들에게도 읽어 보길 적극 추천한다.  

 

 

 

k******2 2010.03.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