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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알려주지 않았던 삼성 인재경영의 모든 것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기업인 삼성은 과연 미래를 위해 어떤 인재를 뽑는지 궁금할 수밖에 없는데요. 그래서 그런지 이 책은 누구든 관심을 가질만한 제목을 가지고 있는 책이 아닐까 싶습니다. 삼성은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하여 어떻게 인재경영을 하고 있는가 우리나라의 기업들이 이제는 세계에서 1위 제품을 만들다 보니 과거 모방에서 시작을 했다면 이제는 세계를 이끌어가야 하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 어느 때보다도 인재가 필요한 시기가 아닌가 싶습니다. 6쪽에 달하는 차례를 보면서 무슨 내용을 담고 있는지 미리 예측해 보기도 하면서 이 책을 읽어 보게 된답니다. 삼성이 가는 길이 앞으로 많은 이들이 참고해야 할 일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 때문에 기업을 이끄는 사람이나 자기 계발서를 봐야 하는 사람들이나 누구든 보면 좋을 책이 아닐까 싶습니다. 완전히 새로운 형태의 4차 산업혁명. 모든 것을 송두리째 바꿔놓은 세상을 맞이해 가고 있다고 봐야하겠지요. 디지털 시대에 신속하게 대응했던 것을 보면 정말 미래를 내다보는 눈이 있어야만 된다는 것을 깨닫게 된답니다. 25년 동안 삼성의 여러 계열사들에서 일하면서 삼성 신화의 토대가 된 부서들을 경험한 인사 전문가가 분석한 책이기 때문에 꼼꼼한 내용을 다루고 있다고 보여집니다. 그리고 삼성의 인재경영 방식은 늘 진화 발전하고 있다는 것을 저자는 말해줍니다. 경영이라는 것이 단순히 사람만 이끌어서야 되는 것이 아니라 조직 구성원들의 의식과 행동 수준에도 맞춰 가야 한다는 것. 인사 전략이 기업 전체의 변화를 혁신을 선도한다는 이야기를 다루면서 헨리 포드와 스티브 잡스에 대한 이야기부터 등장을 한답니다. 세계사를 읽는 기분으로 가볍게 읽어 나가면서 그들이 이뤄낸 과거의 일들이 세상을 어떻게 바꿔놓았는지 이야기해주면서 쉽게 이해를 하게끔 도왔답니다. 그렇게 세상이 바뀌면서 직업이 없어질거라 걱정을 했었지만 새로운 인력들이 필요해졌다는 것을 보면 앞으로도 새로운 일들이 얼마나 많이 창출하게 될지 알 수 없는 것이겠지요. 스티브 잡스의 이야기 또한 흥미롭게 읽어 볼 수 있는 대목들이죠. 그런 예를 들어보면 앞으로 변화하는 시대에는 발현 또는 촉진하기 위한 창의력이 요구되는 업무가 증가될 것이라고 하지요. 예상보다 훨씬 빠르게 기업의 업무가 달라질 것이라는 것입니다. 사업 개편을 하고, 그만큼 앞서가는 기업이 되기 위해 기업 문화를 바꿔가는 것들이 다 앞서가는 기업들이 하는 일들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만큼 경쟁력이 돋보이는 경영 체계를 갖추고 있는 삼성의 이야기를 세부적으로 읽어 나가면서 과연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되었답니다. 세부적인 것을 이해하기 쉽게 표를 이용해서 나온 부분들도 많고 하기 때문에 쉽게 배워 나갈 수 있답니다. 구체적으로 인사를 어떻게 했는지 알아볼 수 있으며 그런 사례들이 등장을 하기 때문에 어렵지 않게 이해 해 나갈 수 있게 되어 있답니다. 소개되는 내용들을 보니 발빠르게 움직인 결과를 우리가 경험하고 사는 것이죠. 변화에 빠르게 적응하고 시대의 변화를 성장의 기회를 삼을 수 있었던 삼성. 분명한 것은 삼성이 그만큼 사람을 중심에 두고 경을 했었다는 것입니다. 갖추게 된 삼성. 우리가 삼성이 무엇이 다른가를 생각해보기도 해야 겠지만 인재 경영의 결과가 무엇을 불러왔는지도 알아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되네요. 기계가 사람을 대처하는 일이 많아지기 때문에 그만큼 사람이 해야 할 일을 찾아야 한다는 것을 알아야하겠지요. 한 번 읽고 마는 책이 아니라 몇 번을 보면서 분석을 하고 생각을 해봐야 하는 것 같습니다. 미래를 위해 우리가 변화되어야 할 것들이 무엇이며, 앞날을 내다보는 눈을 갖는 것은 미래를 준비하는 마인드와 세계에서 일어나는 일들도 눈여겨 보면서 세계화에 발 맞추어 나가야 하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과거나 현재나 세상을 변화시킨 것이 바로 사람이기 때문에 인재 경영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가를 이 책을 통해 새롭게 알게 되었답니다. 조직 문화에서 필요한 사람이 되기 위해서 보는 자기 계발서와는 다르게 기업이 인재경영한 이야기를 통해서 사회에서 일을 하기 위해서 어떻게 대처를 하면서 인재가 되는 길이 어떤 것인지도 역으로 생각해보게 되는 내용들을 다루고 있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읽어보면 좋을 책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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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은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하여 어떻게 인재경영을 하고 있는가 SAMSUNG HR WAY
가정주부로 지내다보니 내가 알고 있는 삼성에 대한 이야기는 취업하기 어려운 회사라는 것과 뉴스에 나오는 소식들 뿐이다. 어떤 핸드폰이 새로 출시되었는지 무슨 제품이 개발되고 생산되었는지에서부터 어떤 사업부가 정리되었는지 뇌물수수등의 혐의가 어떻게 적용되었는지 하는것이 삼성이라는 곳에 대해 간간히 들은 소식이다. 그러다 보니 이 책에서 나오는 것과 같은 4차 산업혁명에 대한 이야기는 들어보지 못했는데 왠지 거대한 무언가가 다가오는 것 같고 그것에 발맞추어 삼성이나 또 그외에 다른 기업 뿐만 아니라 소비자나 일반인으로서도 뭔가 준비를 해야할것 같은 기분이 든다. 처음 이 책에 관심을 갖게 된 것은 주변에 삼성이라는 곳에 취업을 하고 싶어하는 사람을 위해 좋은 정보를 줄 수 있을것 같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책은 삼성에 지대한 관심을 가진 사람이 삼성 이라는 곳에서 앞으로 나아갈 경영 방향에 대해 쉽고 흥미롭게 풀어써준 이야기라 취업 준비생에게도 큰 도움이 되겠지만 나처럼 일반인에게도 흥미로운 내용이었다.
꼭 삼성을 위해 만들어진 교과서처럼 온통 삼성에 대해서만 쓰여진 것이 아니라 책의 도입부에서 부터 헨리 포드와 스티브 잡스를 통한 경영혁신에 대한 일화가 재미있게 쓰여있어 책의 초반에서부터 독자의 관심을 끌어 모으며 점점 삼성을 통한 앞으로 나아갈 인재 경영의 방식에 대해 심도 있게 풀어서 설명해준다. 이 책을 읽으며 깜짝 놀랐던 것은 자세한 머릿말의 구분이었다. 머릿말만 읽어보아도 책에서 말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점점 어떻게 변화되어가고 어떤 것이 중요시 되고 있는 지를 알수 있을 것 같다. 삼성에서 경영에서 가장 중요시 하는 것은 과거에도 현재에도 미래에도 사람 즉 인재이므로 인재를 통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통해 스타트업 기업의 선두에 이르를수 있다는 것이다. 나는 비록 그곳에서 4차 산업혁명을 함께 하진 못하지만 앞으로 어떻게 변화되어 가는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볼 것이다. 왠지 책을 읽고 나니 삼성의 미래가 더욱더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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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라는 곳에서 일해본적은 아직은 없지만 나도 삼성이라는 곳에서 일하고 싶었다. 물론 나만그런 생각을 하는건 아닐것이리란것을 안다. 그렇기에 삼성은 누구가 선망하는 회사가 아무래도 맞지 않나 싶다. 그렇기에 삼성에서 인재를 경영하는 삼성만의 방식을 배우고자 하는 사람들도 넘쳐나고 이 책이 그러한 욕구를 충족시켜줄만한 책이었다. 작은 중소기업에서는 회사를 경영하기도 바빠서 인재경영에 신경쓰는 경우를 본적이 거의 없었다. 인재에 신경쓸 겨를이 없었겠지만 진정으로 회사의 장기적 비전을 위해서는 인재에 신경을 많이 써야 한다는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정말 곱씹게 되었으니까 말이다. 회사에 진정으로 도움이 되는 것은 물론 재화이기도 하지만 인재야 말로 정말 중요한것같다. 어떤 인재냐에 따라서 회사의 존폐가 달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니까 말이다. 이 책에서는 삼성에서의 인재를 다루는 조직관리 파트를 무척 중요하게 다루긴 하였지만 나 같은 경우는 삼성은 인재를 어떻게 뽑는지에 대해서 다룬 파트가 더욱 흥미롭게 읽혔다. 나같이 아직 삼성에서 일하지 않고 삼성을 들어가고 싶어하는 사람으로써는 이런 부분이 가장 궁금했으니까 말이다. 아무리 그래도 역시나 삼성에 채용이 되려면 정말 가볍게 생각해서는 안되고 철저히 준비된 인재가 되어 있어야 할것 같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다. 그렇기 때문인지는 모르겠으나 면접에서 당락에 좌우가 많이 된다고 하였다. 에휴 나는 면접을 못보는 타입이라 참으로 걱정이 되긴 하였는데 뭐 사람일이라는게 모르는거니까 하면서 계속 읽어 내려갔다. 그리고 이 책을 읽으면서 삼성이 참으로 인재를 잘 경영한다는 생각이 드는 요소들이 참으로 많았는데 그 중에서 여성 인재에 대한 제대로 인재경영하는 방법을 알았으며, 특히나 임원관리에 대한 이야기는 가히 대단했다. 그저 열심히 일하고 오래 일하면서 살아남으면 그저 임원이 될것만 같았는데 그게 아니었으니 말이다. 어찌되었든 이 책을 통해서 삼성이라는 회사에서 얼마나 인재에 대해서 공을 들이고 있는지 알수가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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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책을 읽으면 간간히 저자의 의도와 생각, 전문적인 지식이 불분명할 때가 있다. 책 제목과 소제목 , 목차와 책 속의 컨텐츠가 나의 기대치에서 벗어날 때, 내가 책에서 기대하고 원했던 내용과 동떨어져 있음을 느끼게 된다. 이 책을 읽으면서 그런 생각이 내 머릿 속에서 떠나지 않았고, 이 책은 나의 기대치에서 벗어나 있었다. 국내 최고의 대기업이면서, 누구나 삼성맨이 되고 싶어하는 곳, 그곳에 대해서 이 책은 삼성맨으로서 인사분야 전문가로서, 저자는 자신의 직업을 십분 활용하고 있다. 문제는 저자가 제4차 산업 혁명과 혁신을 삼성과 연결시키고 있는 것에 있었다., 저자 스스로 독자들에게 제4차 산업혁명에 최적화된 삼성에 대해서 명확하게 설명하고 있지 못하고 있다. 저자는 제3차 산업 혁명에 최적화된 삼성기업의 인재 육성에 대해서 말하고 있을 뿐 그 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또한 혁신과 인재 육성에 대해, 삼성 그룹 내의 글로벌 인재 육성과 외국어 능력 강화, 석박사급 핵심 인재에 대해 말하고 있지만, 그것은 제4차 산업 혁명에서 추구하는 창의적인 핵심 인재와 무관하다.구글이나 애플, GE 가 보여주고 있는 창의적인 혁신과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삼성의 혁신은 그 근본과 본질에서 차이가 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