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상에서 동물의 왕으로 군림하게된 호모 사피엔스 종에 대한 간략한 역사이다 기후의 변화에 의한 인류는 살아남기 위한 전략(적응)은 뇌의 크기가 확대되었다 따라서 개인은 지능과 개체성이, 사회는 유대와 결속으로 응집화 과정의 진행이 본격화 되었다
1.지구상에서 적응하고 살아난 종은 변화에 대한 적응 즉 변화가 심해서 혹독했던 기후에 대한 적응이 오늘날 우리가 있게된 근거이다 ○ 인류가 살아남은 것은 적응 확대의 산물이다 즉 다재 다능한 종의 출현이다
2.적응의 결과물이 두뇌의 확대이다 그리고 크게 작용한 것은 "극심한 기후"의 변화이다 ○앞으로의 인류는 새로운 것에 대한 탐구와 호기심이지 과거의 회귀나 구태를 정당화하는 제도등은 지구상에서 도태될 것이다
3.우리 인간을 지탱하는 것은 사회성과 개인차원의 실존이다 즉 우리나라는 사회적 차원(집단,씨족,문중,가족)에 너무나도 역점을 두고 너무나도 오랜 세월에 노정되었기 때문에 개인적 차원 즉 개인(주의)와 개체성에 좀더 역점을 두어야 하는 이유이고 앞으로 우리가 지속 발전가능성의 바탕이 될 것이다
4.동물과 인류를 구분짓는 선은 아마도 상징의 사용일 것이다 상징속에는 언어와 제도, 예술 등 우리가 현재 소통의 도구로 사용하고 있는 것이다
5.개인은 없고 조직(사회성)만 있는 동물군의 특징이다 신석기 혁명이후 인류가 편애한 제도가 eusociality(사회성)만 있는 제도 일것이고 지금도 강력하게 이런 제도를 옹호하고 주창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6.인간의 사회성에는 사회내에 극대화된 개별생명체 즉 개인의 이니셔티브가 있다
7.떼(무리)생활이 우리 사회성의 강력한 기초이다 밴드라고 알려진 무리+개인의 진화전략이 사회성을 지배하고 있다
8.상징의 탄생이 유이원에서 갈라져 나온 600만년의 시간과 대비해 봤을 때 7만년의 짧은 역사를 가지고 있다
9.초사회성은 사회와 개인간에 놓인 다리와 같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