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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수영님의 < [eBook]남자가 사랑할 때 1권 >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2017년 출간되었고, 모두 2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권 12.3만 자, 2권 12.8만 자, 각각 2,500원 입니다. 하수영님 작품 <미미의 남자> <5시 49분 20초 >를 무척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다른 작품도 다 읽어보고 싶어서 일단 가격 좋은 이 작품 부터 구매해보았습니다. 지금은 시리즈에만 계셔서 슬퍼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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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수영 작가의 '남자가 사랑할 대 1권' 리뷰입니다. 하수영 작가님의 작품은 첫 작품인 것 같아요. 잘난 남자인 남주와 아버지의 친구인 평후를 짝사랑하는 동은의 이야기에요. 처음에는 아빠의 친구라 쫌 그랬는데, 그래도 끝까지 읽었어요. 첫 만남은 강렬하죠. 현실에서 이런일이 일어나면 정말 저는 아마 정말로 창피했을 것 같아요. 유리 구두의 짝을 찾아야지요. 읽덮은 없는지라 2권도 구매하러 갑니다. |
| 자신의 어머니가 운영하는 갤러리에서 큐레이터로 일하는 여주를 사랑하게된 남주~첫만남부터 강렬한 첫인상을 안겨준 여주에게 점점빠져드는데 남주가 빠지는 속도에 비해 여주는 어디서부터 남주한테 빠진건가 의아한 생각이 들지만 결국 1권에서는 자신도 남주를 사랑하고 있다는걸 깨닫게 되는데 2권에서는 무슨 일들이 일어날지 궁금해지네요~어서 봐야겠어요~~ |
| 어머니의 갤러리에서 큐레이터로 일하고 있는 여주와 엮이게 되면서 호감이 생긴 남주의 직진이 좋았던 책이었습니다 여주는 오랫동안 아버지의 친구인 교수님을 짝사랑 했었는데요… 남주의 직진에 점점 마음을 여는 모습도 좋았네요 킬타용으로 만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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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수영 작가님의 <남자가 사랑할 때 1권>입니다..........
딱히 구매할 만한 신작도 안보이고 끌리는 작품도 없어서 추천글들 보다가 꽂혀서 구매하게 된 작품입니다........ 가격도 권 당 2500원이라 부담이 없었고요....ㅎㅎ 남주는 첨엔 순진한가 했는데 은근 음흉스런 집착남였네요.
여주는 고구마같은 답답함이.............나이많은 아버지뻘 남자에게 맘 두고 있단 소개글 볼 때부터 걍 안 봤어야 했나...... 그래도 남주가 여주에게 아주 직진하는 모습 흐뭇하게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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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 책 저랑 잘맞는다고 생각했는데 아닌것 같습니다. 제가 처음 본 책은 사랑을 사랑이라고 말하다인데 상당히 재미있게 봤었거든요. 개그코드도 맞다고 생각했는데 이번 책을 읽으면서 이상하게 거슬리는 부분이 있더라구요. 약간 김은숙 작가님 드라마에 등장하는 재벌과 싸가지 남주 처럼 특유의 [내가 너 배려해줄게] [내가 우월해] 뭐 이런 대사 코드 한번쯤은 유쾌하게 넘어가는데 계속 등장하면 질려요...물론 남주가 그랬다는건 아니고 여주가 그런 생각을 해요. 뭐 재벌님은 어쩌구 하면서 그게 재밌어야 할 코드인데 이상하게 재밌지가 않네요. 밥 하나 먹을때 뭐 커피 마실때 뭐 재벌이랑 일반인 어쩌구 하면서 나오는데 이런게 여러번 나오니깐 휴 한숨나오더라구요. |
| 이 작가님 책은 처음 읽는데 내가 잘못 고른건지 도저히 진도가 안 나가고 몰입이 안퇴서 너무 힘들었다..그래도 꾸역꾸역 읽었는데 당췌 남주 여주 감정선이 이해가 안되었다...거기다 상식적으로 아니 어찌 관장 아들에게 큐레이터가 저렇게 막 대할수가 있는지 정멀 몰입은ㅂ 할래두 할수가 없는 설정이 너무 많았다...제목읍 남자가 사랑할때인데 사랑도 상호간이지 이건 너무 과한설정이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