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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넘쳐나는 현대문명 속에서 갈길이 너무도 많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퍼즐처럼 맞춰진 삶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어떤 캡슐병에 걸려 숙명처럼 이어가는 생활을 하는것 같다.
무수히 퍼득이고 발돋움치며 새로운 세상을 갈망하고 시행착오를 격으면서 여전히 캡슐 속에서 살아가는 것 같다.
어쩌다 운명처럼 사랑하고픈 사람이라도 만나 초인적인 에너지로 자신을 불태우며 끝없는 도전끝에 사랑이라도 얻으면, 마치 바다위를 걷는 자유로움처럼 아주 가끔 그 캡슐속에서 벗어난 느낌을 받는다.
그래서 우리는 날마다 꿈을 꾼다. 사랑하는 것 처럼 행복한 나를 찾기위해...
난 우연히 집어든 이 책을 읽음으로 인해 조금이나마 우리의 캡슐같은 인생에 해답을 찾은것 같다. 즐기는 끝없는 도전과 아드레날린 중독이 된 것 같은 열정으로 새로운 세상으로의 자유로움을 얻는, 작가의 의도적인 성공의 습관. 마치 애벌레가 번데기에서 깨어나 나비가 되듯이 이 작가 또한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겨가며 결국은 화려한 나비가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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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신중하다고 생각할수 있지만 너무 결단력이 더딘 나는 너무 많은 시간을 붙잡고 놓질못한다. 놓질못해서 놓치는 일들이 너무 많은것 같다.
TOP은 그런 나를 다시한번 돌아보게 하고 더 많은 세상을 가지라한다. 더 많은 세상을 가질 준비는 바로 지금부터 시작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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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의 성공스토리가 이렇게 가슴 뜨겁게 와 닿은 적이 참으로 오래간만인 것 같다. 일전에 웅진그룹 윤석금 회장의 저서인 긍정이 걸작을 만든다를 읽은 이후인 것 같다. 누군가의 성공스토리는 그 속에서 품어져 나오는 예술작품에서나 느껴지는 보이지 않는 아우라를 우리들에게 선사하곤 한다. 이 책의 저자 온대호는 온대호 브랜드를 이 책을 통해 세상에 알림으로써 자신만의 가치를 알릴 뿐만 아니라, 자신이 걸어온 TOP으로의 여정을 한층 더 흥미진진하게 우리가 몰입하도록 만들었다. 어떻게 보면 새로 시작한 다는 것이 늦다고 생각되는 40대에 도전과 열정을 가지고 자신의 길을 찾아서 떠난 저자의 용기에 머리가 숙여지면서, 가슴 속에서 어쩌면 꺼져가고 있던, 아님 희미하게 불씨만 남아 있던 나에게도 잊혀졌던 도전의 과제를 생각나게 해 준다. 나 또한 늘 내 분야에서의 TOP 을 꿈꾸며, 내 이름 석자 뒤에 붙을 무언가를 추구하며 달려오지 않았던가! 그러던 것이 언젠가부터 삶의 안이함과 도전에 대한 벅찬 벽을 생각하면서 뒷걸음질 치거나 제자리걸음만 하지 않았는가 이 책을 통해 자아성찰을 해 보는 시간을 가지게 된 계기가 되었다. 2-2-2 성공로드맵, 이틀만 정말 자신의 심연을 들여다보며 대화하고, 두달간 과거의 자신을 벗고 새로운 모습으로 태어나, 2년 동안 미친 듯이 한 곳을 향해 열정을 가지고 매진하라는 이 로드맵은 가히 여태 많은 성공학 저서를 통해 만난 그 어떤 방법보다 현실적이고 생생한 것이었다. 대부분의 성공학 관련 서적들이 미국이나 유럽에서 발간된 - 그것도 몇 년전에 – 책들의 번역본이거나, 일본의 책들인 것을 생각해 보면, 이 책은 한국인이 한국적인 생각으로 성공학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해 준 것 같다. 저자의 말이 생각난다. “제 2의 온대호가 되는 것보다 제 1의 자신의 되는 것이 낫잖아요.” 정말 우리들은 누군가를 멘토로 여기거나 우상으로 생각하기만 했지, 실제로 운전대를 잡고 나아가는 것은 본인 자신이라는 생각을 하지 못했구나 하는 생각이 절로 들게 만드는 말이었다. 이 책은 숨은 그림찾기를 하는 듯한 느낌으로 읽어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 것은, 이 책의 곳곳에 있는 주옥 같은 말들을 하나 하나 밑줄 그으며, 뇌리에 새기는 것도 하나의 이 책을 읽는 재미이자, 유익한 점이라는 생각이 든다. FC가 아니더라도, 영업을 하는 사람이 아니더라도, 자신의 일에 있어서 열정을 가지고 무언가를 이루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아니면, 지금 현재 자신의 모습을 한번 돌아보고 2% 부족한 것이 무엇인지에 대한 해답을 찾고자 하는 이들이라면, 이 책은 그 어떤 책보다도 더 좋은 멘토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사회에 처음 발을 내딛는 사회초년생들에게 열정이 무엇이며, 가슴 속에 새겨두어야 할 것이 무엇인지에 대한 커다란 화인을 제공할 이 책을 권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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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에 시작해서 가장 빨리 정상에 오른 한 남자의 인생 도전기
THE TOP의 표지 가장 윗부분에는 그렇게 적혀있습니다. 사실 처음 이 책을 접했을 때 그 글이 특별히 유의미하게 다가오지는 않았어요. 저는 아직 40대의 절반 정도 겨우 살았을 뿐이고, 정상에 오르기보다는 탄탄한 시작을 하기를 원하고 있으니까요.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기대했던 것보다 훨씬 많은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제 사회생활을 시작하려는 20대이든, 아니면 이미 어느 정도 자리를 잡은 40대이든 '미래를 선택'을 해야한다는 것은 마찬가지였기 때문입니다. 매 순간 목표가 조금씩 흔들리고 바뀌어서, 한 순간도 분명하고 구체적인 목표와 그것을 향해 나아갈 길을 또렷이 보지 못하는 저로서는 '단 이틀만, 치열하게 고민하고 결정하라'는 조언이 굉장히 인상 깊었습니다.
'차'와 '모터스포츠'라는 저자의 애호가 어떻게 직업, 먹고 사는 일과 연결이 되는지 읽어나가는 것도 흥미진진했습니다. 어떤 것을 막연히 좋아할 뿐만 아니라 카레이싱 자격증을 따는 등 직접 뛰어들어 해보고 꾸준히 그것을 배워나가는 일은 그 자체로 인생의 즐거움일 뿐만 아니라 직업적으로도 플러스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새삼 느꼈습니다.
다만, 이러한 이야기를 섞어서 서술해나가는 과정은 약간 연결이 부족하다고 느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자꾸 맥락을 놓치는 느낌이었어요. 또 책을 읽으면서 가끔 문장이 조금 어색하다고 느껴지는 부분들이 있었습니다. '결심'과 '실행', '도전'의 측면에서 정말 많은 것을 느끼개준 책이지만 그 점들이 좀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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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적 우연히 책이란 것에 흥미를 갖게 된 적이 있었다. 그때부터 하루에도 몇 권씩 책을 읽었던 기억이 난다. 오히려 오늘 다 읽으면 내일 읽을 책이 없을까봐 아껴 가며 읽었던 기억도 있다...ㅋ
그 후 어느 덧 세월이 흘러 활자보다는 영상매체에 익숙해져 읽는 것 보다는 보는 것에, 생각하는 것 보다는 그져 남들이 결론지어 놓은 것을 받아들이는 것에 익숙해져가는 하루하루를 무의미하게 흘려 보내는 삶의 연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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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대 연봉도 꿈꾸기가 쉽지 않은 현실에서 월소득 3억 9천만원의 ING 기네스 소유자인 온대호.
40대에 CAR TV 대표라는 직함을 내놓고 FC의 세계로 전격적으로 뛰어들어 그가 이뤄낸 성공적인 삶은 보험 업계뿐 아니라 일반인들이 보기에도 거의 신화적인 경지가 아닌가 싶다.
하늘을 지배하는 솔개는 수많은 야생조류 중에서도 가장 장수하는 새로 알려져있다. 최고 70년까지 살 수 있다. 그러나 이렇게 장수하려면 대략 마흔살이 되었을때 매우 고통스럽고 중요한 결심을 해야한다. 발톱은 뭉툭해져 날카롭지 못하고 부리는 길게 자라 구부러져 더이상 사냥을 할 수 없기때문이다. 또한 깃털은 두껍게 자라 날개가 무거워져 하늘로 날아오르기가 힘들어진다. 이때 솔개는 그대로 죽을 날을 기다리든가, 아니면 환골탈태의 과정을 거쳐 새롭게 태어나든가 과감한 선택을 해야한다.
새롭게 태어날 것을 다짐한 솔개는 먼저 산 정상으로 자리를 옮겨 또 다른 삶을 위해 목숨을 걸고 탈바꿈을 시작한다. 먼저 부리를 바위에 쪼아 부리가 깨져 빠지게 만들고 새로운 부리가 돋아나면 이번에는 그 부리로 발톱을 하나하나 뽑아내고 그 다음에는 날개의 깃털을 하나하나 뽑아낸다. 뼈를 깎은 아픔과 굶주림의 고통 속에 약 반년이 지난 후 새 깃털이 돋아난 솔개는 더욱 강해진 모습으로 탈바꿈한다. 그리고 하늘로 힘차게 날아올라 인생의 제2막, 30년의 수명을 더 누리게 된다. 5P
나이 마흔에 전혀 새로운 일, 그리고 남들이 망설이는 일을 CEO의 자리에서 물러나 선택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게다가 나처럼 보수적이고, 개혁을 두려워하는 사람의 경우에는 나이 40에 환골탈태를 못하고 죽는 솔개의 인생이 되지 않을까 싶었다. 정말 솔개가 그런 삶을 살까 싶지만, 어쨌거나 사실이라면 정말 대단한 일이다. 인생의 제 2막을 열기 위해 정말 뼈를 깎는 고통을 감수하는 것이다.
탑이라는 제목에 끌려 관심을 가졌다가, ING면 보험회사 아냐? 하면서 탑이라도 나와는 상관없지 않나?하는 마음을 가졌다. 사실 한국 사회에서 보험과 FC의 이미지는 생계수단형 밥벌이, 보험 아줌마 라는 인식이 팽배하다고 저자도 기술하고 있다. 미국이나 유럽에서는 일찍부터 보험을 통해 금융의 흐름을 적극적으로 파악하고 개인의 자산관리를 한다는 측면이 강해서 말 그대로 재무 컨설턴트로써의 역할과 입지가 굳어졌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보험은 일본에서 들어온 형태로 제 2차 세계대전 이후 미망인들의 밥벌이를 시작된 보험아줌마의 개념이 강했던 것이다. 살기가 힘드니 가까운 가족이나 친지, 친구들에게 먼저 도움을 청해 보험을 들게 하는 방법으로 뿌리를 내렸다.
저자 온대호 역시 많은 고민을 했지만, 2일간 자기 자신과 끊임없이 대화하고, 온힘을 기울여 FC를 알아본 결과 탑10의 억대 월급을 보고 자극 받아 자신의 미래를 걸기로 결정했다. 그리고, 2달간 마음가짐부터 겉모습까지 생애 처음으로 버리고 바꾸기를 시도하고, 2년을 목표에 다다를때까지 미친듯이 몰입하여 결국 그는 성공하였다. 이가 바로 그가 주창하는 2 2 2 성공 로드 맵의 핵심 내용이다. 222 성공 로드맵은 평범한 사람도 누구나 성공 체질로 만들 수 있는 확실한 솔루션으로 지금까지 활용되고있다.
인생을 살아오면서 아, 정말 이거 아니면 안돼 하고 눈이 번쩍 뜨인 일은 아직 내게 없었다. 하지만 저자는 자신의 인생에서 중요한 가치가 될 일들을 분명히 기억하고, 그런 일련의 사건들을 기회로 삼아 끝없이 정진하여 오늘날의 탑의 자리에까지 올랐다. 나도 나에게 기회가 되는 일들이 분명히 있었을 텐데 그것을 기회로 삼지 못했는지도 모른다. 성공하는 사람과 평범한 사람의 차이는 분명히 있다.
자신이 평범하다는 것을 알면서도 남들과 다른 목표를 세우고 끝없이 노력하는 저자야말로 진정한 성공인의 모습이 아닌가 싶다. 적어도 내가 그와 같은 길을 갈지 어떤지는 모른다. 우선은 아니라고 보겠지만, 그래도 나의 미래를 그처럼 밝고 자신있게 빛나게 만들기 위해서는 온대호의 자신감과 성공에 대한 그의 불철주야의 노력을 배워야 할것이다.
다른 사람이 아닌 자기 자신의 방법으로 컨설턴트의 일을 해내고, 최단기간인 10개월만에 부지점장에 오른 온대호. 그는 부지점장이 되어서도 리크루팅 세미나를 통해 독창적인 방법으로 그룹단위로 리크루팅을하는 신화적인 인물이 되었다. 부지점장으로서 FC들을 관리할때도 그는 최초의 남극탐험가 아문젠처럼 자기만의 길을 가기로 마음먹고 노력한다. 일주일에 두번 아침에 20인분의 도시락을 직접 싸 아침 회의에 참석하는 직원들을 정성으로 대했던 것이다. 그의 통통 튀는 아이디어들은 책 속 여기저기에 많이 나온다. 인생 자체를 세일즈하면서 그가 또 그의 팀이 도드라질 수 밖에 없는 것은 최대한의 노력 이외에도 그의 진심이 담긴 아이디어들 덕도 클 것이다.
일 잘하는 비결을 묻는 친구에게 그냥 미친 놈 소리를 들으면 된다고 말한 저자다.
"미치지 않으면 미칠 수 없다. 미쳐야 미친다. 다시 말해 몰입해야 해낼수 있다는 얘기지. 여기에 행동이 반드시 뒤따라야 돼. 그리고 끝없이 늘 배운다는 자세로 연습하고 훈련하면 돼."
탑인 그가 친구에게 또 우리에게 하는 말인 것이다.
FC와 지점장 등 보험회사 이야기가 주를 이루고 있지만, 이는 어디에나 해당되는 일일 것이다.
나이 마흔에 최고의 자리에 오른 그.
그를 본받기 위해서는 우리도 환골탈태하는 솔개가 되어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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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40대나이에 뒤늦게 보험업계에 뛰어들어 한달에 무려 3억 9천 7백만 원을 버는 가장 빨리 정상에 오른 분의 이야기이다. 저자는온대호님으로 그는 한때 카레이싱 1세대로 한국 최고의 모터스포츠 해설위원, 자동차전문 방송채널의 대표까지 역임한 저자는 "지금 삶에 만족하느냐"는 질문이 촉발제가 돼 보험금융업계로 뛰어들었다고 한다. 저자는 자신의 성공요소로 '새로운 도전을 결정하는데 이틀이면 충분하다'는 깨달음이라고 이야기 한다. 다른 사람들은 성급한것 아니냐는 우려의 시선으로 쳐다보지만 그는 안주하면서 불안해하거나 위험을 무릅쓰고 도전하거나 이틀 동안 처절하게 고민하면 미련없이 선택할 수있다고 이야기 한다. 또한 새로운 도전에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자신을 완전히탈바꿈시키는 자기혁신이 있어야 한다고 이야기 한다. 자신의 내면과 외면을 모두 성공체질로 바꾸기 위해서 2개월 동안 처절한 자기혁신의 시간을 가졌었고 자신에 대한 성찰을 노트에 적어내려가면서 그는 성공을 향한 목표를 이루기 위해 노력하였다고 한다. 이런 과정을 거쳐 저자는 '222성공 로드맵'이란것을 만들었다고 한다. '2일만에 결정하고, 2달만에 자기혁신과 목표설계를 마치고, 정상에 오를 때까지 2년만 제대로 미치면 누구나 성공에 다다를 수 있다"고 말을 한다. 이 부분이 이 책의 핵심으로 저자가 책을 통해 평범한 사람이 가장 빨리 성공체질로 변화하는 방법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책을 읽는 내내 저자의 열정과 에너지가 느껴질 정도로 자신감을 불어넣기에 충분한 책이었다. 상당히 감명있게 읽혀지며 메시지가 주는힘이 강해 자신감을 잃고 좌절하고 있는 사람들이 앞날에 새로운 결심을 하고자 할때 꼭 한번 읽어보면 많은힘을 얻을 수 있는 책이라 생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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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이 특이하다. "온"씨다.. 하지만 이력은 더 특이(?)하다. 기자출신에 자동차매니아로 아나운서없이 1인해설을 무려 1년간 했다고 한다. 그런 능력등으로 보보스란 잡지를 창간했다. 하지만 지금은 교보생명의 지점장이다. 그것도 최단기간에.. 손이 가지 않을 수 없는 대단한 포스가 느껴졌다.
개인적으로 성공한 사람의 이야기를 좋아하는데, 그들만의 에너지를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도 읽는 내내 저자의 긍정에너지와 열정을 고스란히 받을 수 있었다.
단순히 이력만 보면 그냥 성공가도를 달리고 있는 사람처럼 보이지만, 그 이면에 남다른 고민과 노력..그리고 좌절이 있었다.
나름 성공한 삶을 살고 있던 저자에게 인생의 전환점이 찾아온다. ING코리아의 사장을 만나고, 그가 건네준 Top 10의 연봉리스트.. 억억하는 연봉에 월급쟁이 사장인 저자는 고민을 하고 단 2일만에 사장에서 FC로의 전업을 결심한다.
당연히 보험아줌마로 사회의 선입견이 있었고, 그로 인해 부인과의 갈등도 있었다고 한다. 내가 보기에도 그의 그런 결정(사장->FC)과 결정에 걸린 시간이 단 2일이란 사실에 범상치 않은 기운을 느꼈다.
당시 최고의 실적을 내는 지점에서 40이 넘은 나이에 FC를 시작했고, 신인상등을 휩쓸며 업계의 풍운아가 되었다.
그리곤 부지점장으로 탁월한 실적을 발휘하고 교보로 옮겨서 새로운 시스템과 혁신적인 방식으로 신화를 창조한다.
이런류의 책을 보고 자화자찬이라고 대충 넘기는 사람도 있다. 하지만 한분야의 일가를 이룬 사람은 남과 다른 무언가가 있고, 저자 역시 그런 기운을 느꼈다.
나도 이런 초긍정에너지를 배워서 이런 책을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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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탑'은 40대에 자신의 기득권을 버리고 전혀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여 정상을 차지한 남자의 이야기다.
우연한 기회에 저자가 모터스포츠 해설을 하는 장면을 TV에서 본적이 있는데 모터스포츠에 대해 잘 모르는데도 열정적으로 해설하는 모습에 채널 고정이 되고 말았다.
책을 읽는 내내 심장이 두근두근 거림을 느꼈다. 나도 저자처럼 치열하게 인생을 살고 있나? 나도 저자처럼 도전할 수 있을까? 해설자로서 저자를 처음 봤을 때 느꼈던 그 두근거림과는 또 다른 느낌이었다.
30대가 되면서 새로운 도전은 남의 얘기라고만 생각했고 매일매일에 안주하려했던 나를 열정의 무대로 등을 떠 밀고 잘 할 수 있다고 부추기는 친한 친구 같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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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영업이나, 자동차영업 등 영업 업계에 있는 사람들은 반드시 보면 좋을 것 같아요...강추입니다..에너지가 팍팍 느껴지네요... 적지않은 나이 40대에 시작을 해서 업계의 탑까지 올라가기가 쉽지 않은데... 정말 도전적이고 긍정적인 사고를 배우고 싶네요... 영업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배울점이 참 많네요 좋은 책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