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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라면 꼭 읽어야 할 필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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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 엄마가 동네아줌마들과 수다를 떨고 들어오시는 날 빼먹지 않고 했던 말! "누구는 이번에 몇점 맞아왔다더라, 누구는 학교 갔다오면 숙제 먼저 다 하고 논다더라.."하며 누구와 비교하는 말씀을 많이 하셨답니다. 그땐 그 소리가 어찌나 듣기 싫던지.. 반항심에 공부도 더 하기 싫었는데 결혼해서 아이 둘을 키우고 있는 어느날 내 자신을 보니 저도 똑같이 아이들에게 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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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 엄마가 동네아줌마들과 수다를 떨고 들어오시는 날

빼먹지 않고 했던 말!

"누구는 이번에 몇점 맞아왔다더라, 누구는 학교 갔다오면 숙제 먼저 다 하고 논다더라.."하며

누구와 비교하는 말씀을 많이 하셨답니다.

그땐 그 소리가 어찌나 듣기 싫던지.. 반항심에 공부도 더 하기 싫었는데

결혼해서 아이 둘을 키우고 있는 어느날 내 자신을 보니 저도 똑같이 아이들에게 잔소리를 하고 있더라구요.

남의집 아이가 잘하는 것만 눈에 보이고 내 아이 잘하는건 당연한거고,

남의 집 아이가 잘못하는 건 그럴수도 있다고 너그럽게 용서가 되면서 내 아이의 잘못은 용서가 안되더라구요.

 

저는 최원호교수님의 '열등감 부모'라는 책을 읽으면서 알게 되었답니다.

부모에게 잠재되어 있는 열등감으로 아이에게 상처주기도 하고, 독이되는 말을 퍼붓기도 한다는 사실을요.

책을 읽으며 곰곰히 생각해보니 아이에게 더 높은 곳을 향해 전력 질주 하라고 푸쉬하면서

늘 저의 기대치가 너무 높았고, 그랬기에 아이들에 대한 만족도도 낮았던 것 같습니다.

아이들을 사랑으로 가르치고 양육하기보다는 남앞에서 자랑스러운 아들 딸로 보여지길 더 바랬던건

지난날 남보다 잘하는 것 하나도 없던 어린시절의 저 자신이 가지고 있던 열등감에서 기인한 것이라는 것을

새삼 깨닫게 되었답니다.

 

이 책에선 1장 <부모의 열등감으로 병드는 아이>에서는 부모의 열등감으로 인해 문제가 생긴 아이들의 사례가

나와있어요. 아주 공감가는 일상적인 사례들이다보니 읽는 내내 고개가 끄덕여지고 감정이입이 쉽게 됩니다.

 

2장 <열등감 부모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에서는 '부모의 관심과 배려는 아이의 성격 발달에 큰 영향을 미친다'라는 소재목에서 시작해서 '부모의 열등감, 어디서 부터 풀어야 할까?'로 마무리합니다.

 

3장 <열등감 부모에서 탈출하는 7가지 열쇠>에서는 7가지의 지침이 잘 풀이되어 나와있구요. 마무리는 긍정적인 사고로 열등감을 탈출하는 결론입니다.

 

4장 <열등감 없는 행복한 아이로 만들기>에서는 자율성, 주도성 있는 아이로 키우기, 앎에 대한 열정을 가진 아이로 키우기, 생각이 자유로운 아이로 키우기, 남과 잘 어울리는 행복한 아이로 키우기 등의 알찬 내용으로 마무리 됩니다.

 

저는 대개의 육아서는 한번 읽고 나면 다시 펼치지 않게 되더라구요.

그런데 '열등감 부모'라는 책은 여러번 읽고, 정독하고, 가슴에 새기고 머리에 남기고 싶은

소중한 책입니다. 저 자신에게 너무나 큰 치료약이 되었고, 아이들 키우는데 있어 자신감을 갖게 해준

도서입니다. 육아서라기보다는 부모라면 꼭 한번은 읽어봐야할 필독서라고 추천드립니다.

c******s 2010.04.08.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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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등감 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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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아이 뒤에는 언제나 문제 부모가 있다. 그리고 문제 부모에게는 언제나 같은 문제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바로 열등감을 제대로 다루지 못한다는 것이다. 만약 부모가 열등감을 다루지 못하면 열등감 부모가 되며 신체, 경제, 사회, 가정, 학업 등 자신의 열등감 종류에 따라 아이를 괴롭히게 된다.  중요한 건 열등감이 있느냐 없느냐가 아니라 부모가 자기 안에 감춰진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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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제 아이 뒤에는 언제나 문제 부모가 있다. 그리고 문제 부모에게는 언제나 같은 문제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바로 열등감을 제대로 다루지 못한다는 것이다. 만약 부모가 열등감을 다루지 못하면 열등감 부모가 되며 신체, 경제, 사회, 가정, 학업 등 자신의 열등감 종류에 따라 아이를 괴롭히게 된다.

 

 중요한 건 열등감이 있느냐 없느냐가 아니라 부모가 자기 안에 감춰진 열등감을 얼마나 긍정적으로 잘 관리하느냐이다. 여기에 따라 아이의 삶이 결정되기 때문이다.

 

 열등감을 가진 사람에게는 자기방어기제라는 것이 강하게 작용한다. 자기를 방어하는 데 민감하다는 말이다. 자기에게 조금만 손실이 나도 참지 못하기에, 아이가 부족한 것 역시 참을 수 없는 모욕이라 느낀다. 열등감이란 달리 표현하면 자기 자신의 자질이 부족하다고 느끼는, 약간은 병적인 태도로부터 발생하는 강하고 계속적인 긴장 상태라고도 정의할 수 있다.

 

 열등감으로 가득 찬 부모가 아이에게 끊임없이 공부를 강요할 경우, 아이는 삶의 목표를 점점 잃게 되고 아이 역시 열등감으로 가득 찬 인간이 되어 간다. 열등감을 가지면 학교는 물론이고 사회적인 관계에 적응하기도 힘들어지고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더 고립되어 갈 뿐이다.

 

 

 산만한 아이를 둔 부모의 문제 유형을 살펴보면 또 하나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것이 있다. 부모가 지나치게 도덕적이거나 또는 도덕적인 척 한다는 것이다.

 

 지나치게 도덕적이고, 그로 인해 평가 기준이 엄격한 부모는 아이에게도 완벽을 추구한다. 작은 실수를 하거나 숙제를 깜박하는 것, 아이가 다른 사람에게 예의 없게 구는 것, 또 남에게 피해를 주는 것을 극도로 싫어할 뿐더러 자기 아이가 밖에 나가서 남들에게 욕을 먹게 될까 봐 늘 전전긍긍한다. 어느 정도 도덕적 가치관을 강조하고 성숙한 행동을 요구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겠지만, 이것이 아이를 잘 키우기 위해서라기보다는 본인이 그 순간을 못 견디기 때문이라면 문제가 있다.

 

 폭력을 행사하는 사람의 마음은 열등감으로 가득 차 있다. 상대에게 어떤 상처를 가하지 않으면 자신이 이길 수 없다고 생각하는 심리 자체가 열등감에서 오는 것이다.

 

 잔소리가 아이의 행동 변화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되었을 때 열등감이 없는 부모라면 잔소리를 멈출 것이다. 그러나 열등감이 가득한 부모는 그것이 불가능하다. 행동에 변화가 없는 것은 잔소리가 부질없어서가 아니라 잔소리의 강도가 약해서라고 생각한다. 이런 생각의 이면에는 아이에게 밀리면 안 된다는 열등감이 자리 잡고 있다.

 

 

 사람은 누구나 신체적, 정신적으로 또는 환경적으로 스스로에 대해 부족하다고 느끼는 것들이 있다. 그런데 자기의 부족한 점을 그냥 담담히 인정하는 수준이 아니라 지나치게 의식하고 집착할 때, 다른 사람과 비교하거나 자신을 탓할 때 생기는 감정이 바로 열등감이다.

 

 또 자기 스스로를 너무 작게 보기 때문에 남에게는 오히려 과장되게 보이려고 노력하고, 그로 인해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남이 보지 못하도록 하는 것이기도 하다.

 

 열등감은 기억이나 무의식 속에 자리 잡고 있는 어린 시절의 기억에 대한 반응이라고도 할 수 있다. 사람에게는 긍정적이고 아름다운 기억도 있지만 부정적이고 심한 상처투성이의 기억도 공존한다. 일반적으로는 어떤 상황이나 행동, 태도나 기억이 그 사람의 현재 행동을 괴롭힐 때 자기도 모르게 자연스러운 반응으로 나타나는 것이다.

 

 또한 지나칠 정도로 자존심이 강하거나 자신을 방어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생겨나기도 한다. 순간적으로 곤경에서 벗어나야 하지만, 벗어날 길이 없을 때 어쩔 수 없이 곤란할 상황을 받아들일 때 생긴다.

 

 이것이 정상적인 범주에서 벗어나지 않으면 인격 형성에 좋은 동기가 될 수도 있고 곤란한 과정을 벗어나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에서 창의성이 발휘되기도 한다. 열등감을 극복하기 위한 노력은 긍정적인 시너지 효과를 발생시켜 삶의 원동력으로 작용하기도 한다.

 

 열등감이 가득한 어른은 한마디로 말해 편견으로 똘똘 뭉쳐 있으면서 지독하게 외로운 존재이다. 이들은 다른 사람을 대할 때도 좋은 점 보다는 나쁜 점을 더 먼저 보고 더 많이 본다. 그리고 남이 자신의 약점을 알아차릴까 두려워 자기 방어를 많이 하게 된다. 지나치게 자랑을 많이 하는 사람일수록 열등감도 많은 사람일 확률이 높다. 그러다가도 또 별 것 아닌 이야기에 발끈하며 예민한 반응을 보이는 것이 바로 열등감을 가진 이들의 대표적인 특징이다.

 

열등감 부모

 

 아버지와 아이의 관계는 아이가 자랄수록 긍정적인 관계가 될 수도 있고, 부정적인 관계가 될 수도 있다. 모든 것은 아버지가 아버지로서의 역할을 얼마나 충실하게 감당하느냐에 달렸다. 한 연구 결과에 의하면, "아버지와 함께 많은 시간을 보낸 아들일수록 인지 능력이 높고 이해력도 높으며 자신감이 많아 자기를 통제하는 능력이 높다."고 했다.

 

 남자아이는 아버지를 남성의 모델로 삼을 것이며, 여자아이는 아버지가 어머니를 대하는 모습을 통해 남성에 대한 가치관을 형성하게 된다.

 

 아버지가 여성을 존중하고 사랑하고 보호해 주는 모습을 보고 자란 여자아이는 아버지와 같은 이미지의 남자 친구를 찾게 된다. 반면에 아버지의 여성 비하, 가정 폭력, 인격적인 모독, 이해할 수 없는 부정적인 행동에 노출된 여자아이는 남성 자제를 혐오하여 결혼을 미친짓이라고 생각하거나 남성 기피 현상을 초래하게 된다.

 

 아버지의 삶이 생략된 자녀 교육은 자녀가 현실을 왜곡되게 받아들이고 자신의 감정마저 통제할 줄 모르도록 만든다. 자녀가 일으키는 많은 문제들은 그동안 생략된 아버지의 역할과 기능이 만들어 낸 종합적인 결과이다.

 

 아이를 잘 키우고 싶다면 무한한 사랑과 신뢰를 주어야 한다. 그러려면 자주 안아 주고 사랑한다고 말해 주는 것이 가장 좋다. 신체 접촉은 마음에 깊은 안정감을 주기 때문이다.

 

 아버지가 정신적 지주라면 어머니는 마음의 고향이 되어야 한다. 언제고 포근하게 아이를 안아 주고 이해해 줄 수 있는 역할이 바로 어머니의 진정한 역할이다.

 

 

 

 

t**********3 2018.06.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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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등감 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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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러는 [인간 본성의 이해]라는 책을 통해 인간이 유아기부터 갖게 되는 열등감은 열등한 신체, 열악한 사회 환경, 경제적 궁핍, 무시와 모욕감에서 비롯되었으며, 이를 극복하려는 노력이 바로 열등감에 대한 보상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인간은 이러한 유아기의 열등감을 극복하려는 노력을 통해 성격이 형성된다고 말했다. 즉 열등감은 부족한 것을 채우려는 동기가 되고 연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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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들러는 [인간 본성의 이해]라는 책을 통해 인간이 유아기부터 갖게 되는 열등감은 열등한 신체, 열악한 사회 환경, 경제적 궁핍, 무시와 모욕감에서 비롯되었으며, 이를 극복하려는 노력이 바로 열등감에 대한 보상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인간은 이러한 유아기의 열등감을 극복하려는 노력을 통해 성격이 형성된다고 말했다. 즉 열등감은 부족한 것을 채우려는 동기가 되고 연료가 되기 때문에, 열등감을 보상하려는 노력을 잘 이용하면 오히려 성공과 발전을 이룰 수도 있는 것이다. 실제로 성장기에 겪게 되는 열등감을 지혜롭게 극복해서 오히려 멋진 사람으로 도약한 이들이 적지 않다.

 그런데 이 열등감을 극복하지 못할 경우, 열등감으로 인해 스스로를 파괴할 뿐만 아니라 가족과 친구, 또는 한 사회를 파괴할 수도 있다. (90쪽)

 

아이에게 윗집 아이와 비교해서 많은 말을 했다. 이게 정말 어렵다. 다른 아이와 절대 비교하지 말라는 말을 수없이 보고 들어왔는데도 막상 그 상황이 되면 또 비교하는 나를 보며 이러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그게 그렇게 되지를 않는다. 그렇게 열받게 해야만 아이가 좀 자극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더 많이 드니 말이다. 그런데 아래 말을 보니 정말 뜨끔하다. 아이가 부족해 보이는 것은 부모의 비뚤어진 마음 때문이라니...ㅡㅡ;;;

 

부모의 마음에 아이가 부족해 보이는 것은 모든 것이 완벽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부모의 비뚤어진 마음 때문이다. 밑 빠진 독은 우선 독부터 수리하는 것이 우선인데 아이에게 자꾸 물을 갖다 부으라고 시키는 것이다. (103쪽)

 

아이가 다른 사람들에게 덜렁대는 아이, 예의 엇는 아이라 불리는게 싫어서 아이들을 닥달해대는 것은 사회적 관계에 자신감이 없는 부모의 문제라니 정말 맞는듯도 하고.. 어른들도 마음속에 열등감이라는 '마음의 지뢰'가 감추어져 있다고 한다. 누군가 밟기만 하면 바로 충동하는 미움, 분노, 불평, 좌절들이 가득하다는 것이다. 아이와 관계를 개선하려면 우선은 자기 안에 감춰진 지뢰부터 찾아보고 필요할 경우에는 아이에게 열등감의 존재를 드러내는 용기도 필요하다는 것이다. 솔직한 부모마음이 아이에게는 숨기는 것보다 더 좋다고 한다.

 

엄마로서 아빠로서 아이에게 최선을 다한다고 생각하는 학교 차 태워다주기, 같이 걸어가주기 등이 아이에게는 귀찮은 일일수도 있다니. 정말 충격적이다. 아이는 아이 스스로 할수 있는데도 부모는 그렇게 해주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결국 아이는 엄마를 아빠를 도구로만 사용하고 대학에 가면 귀찮아 할 것이며 결혼할 때 역시 부모와 같은 사람들과 결혼하려 할것이라는 말이 정말 정신이 번뜩 들게 한다. 그런데 배우자 마저 그런 대접을 받고 자란 배우자를 만난다면 파경으로 다다를 확률이 많다는 것이다.

 

주식에 배팅하듯이 자녀들이 대학에 떨어지면 우울해하는 부모 이야기. 남 이야기가 아니다. 나역시 아이 성적에 기분도 오르락내리락 하니 말이다. 그런 부모에게 하는 말. 삶의 목표를 찾고 자기 존재의 가치를 발견하라는 것이다. 부모가 자기 삶의 목표를 찾고 젊게 살기 위한 구체적 실천 목록이 있다.

 

1. 부모의 기능과 역할을 충실히 하라.

2. 자녀와 자신을 동일시하지 마라. 자녀 삶의 목적을 부모 삶의 목적으로 생각하지 마라.

3. 진짜 자기 삶의 목표를 찾아라. 아이의 결혼과 출세가 부모 삶의 목표가 아니다. 자기가 진짜 하고 싶은 것, 꿈이 뭔지를 아이와 분리해서 생각해 보고 그 일을 찾아라. (165쪽)

 

아이가 자율적으로 독립적으로 자라기를 진정 원한다면 부모가 먼저 그것을 성취해야한다는 것이다. 교육비의 10%는 최소한 부모 교육을 위해 사룡하라는 것이다. 부정적인 부모 밑에서 자란 아이들은 그대로 따라하니 이왕이면 어떤 상황이든 긍정적으로 보도록 한다. 정말 음식점이 지저분한대 어쩌라고? 라는 생각을 한걸 저자가 알기라도 하듯 그럴 경우에도 되도록 긍정적으로 볼수 있도록 노력하라고 권유하고 있다. 아이의 긍정적인 사고를 위해서. 이 책은 이렇듯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들을 한번더 상기시켜주고 그리고 정말 알고 있다고 착각하는 열등감이나 부정적인 생각들에서 벗어날수 있는 다양한 이야기들을 해주고 있다.

y****4 2012.08.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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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등감없는 행복한 아이들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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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등감 있으세요?   저 스스로에게 질문해보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열등감만큼, 가지고 있는 것 자체를 숨기고 싶은 것이 또 있을까요? 열등감지수 테스트를 해보면서 저 자신에 대해 새로이 발견하게 된 사실이 있다면 제가, 열등감을 상당히 숨기며 괜찮은척 하기를 고수하며 살아왔구나,.하는 깨달음<?>을 갖게 된 것이랍니다;   이 책은 오랜기간동안 실제 무수한 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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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등감 있으세요?

 

저 스스로에게 질문해보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열등감만큼, 가지고 있는 것 자체를 숨기고 싶은 것이 또 있을까요?

열등감지수 테스트를 해보면서 저 자신에 대해 새로이 발견하게 된 사실이 있다면

제가, 열등감을 상당히 숨기며 괜찮은척 하기를 고수하며 살아왔구나,.하는 깨달음<?>을 갖게 된 것이랍니다;

 

이 책은 오랜기간동안 실제 무수한 부모들과 그 부모들 밑에서 자라나고 있는 자녀들을 상담해오던

최원호교수님이 아이들의 문제행동 유형과 사례를 실제적으로 제시하면서 그 아이들의 부모들에게 존재했던 열등감을 찾아내고 그것을 해결해가며 진행되는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1장에서는 부모의 열등감으로 병드는 아이 편으로, 여러가지로 마음이 아픈 아이들의 사례가 주어져요.

꿈이 없는 아이, 거짓말하는 아이, 지나치게 산만한 아이, 폭력적인 아이....

요즘 부모들이 걱정하는 아이들의 유형들이 거의 모두 다루어지고 있는 듯해요.

그리고 그 아이들 곁에는 여지없이 열등감을 가진 부모들이 있구요.

그렇다면 과연 그 열등감의 실체가 무엇이며 나 자신은 어느정도에 위치하고 있는지 궁금할텐데요.

2장에서는 우리가 가장 궁금해하는, '열등감 부모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의 제목으로 부모된 우리들의 상태를 점검하고 드디어 발견된 열등감을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생각해보게 합니다.

너무 주옥같은 이야기들이 많아 다 적을 순 없지만, 제가 크게 반성했던 것 하나를 적어보면요,

얼마전에 저희 둘째(19개월)이 바닥에 쉬야를 한 적이 있답니다.

일부러 그런 것도 아니고, 아직 쉬를 못가리는 아이인데,응아를 했길래 물로 엉덩이를 씻겨 방에 내려놓고 잠시 욕실에서 기저귀 치우고 손 씻고 뭐 그러는동안 그런 일이 벌어진거죠..ㅡ.ㅡ;

제딴엔 쉬가 나오는게 신기한지 골똘히 바라보고 있는 아이한테, 그 쉿물에 장난감 수납함이며 그 속에 있던 카드들과

책들이 젖는 것을 보고 저는 순간 이성을 잃었답니다.; 아마 그전에 똥을 막 씻고 나온 힘겨움;도 한몫하지 않았을까요?;

암튼 아이 입장에서보면 오히려 기저귀 밖에다 쉬를 처음으로 한 역사적이고 대견한 순간일텐데 저는,.

"바닥에 쉬를 하면 어떡해!! 내가 못살아 정말!!" 해버리고 만거예요..ㅜ.ㅜ

돌이켜보니, 꼭 뭐든지 다 할 줄 아는 다 큰 아이가 일부로 엄마 열받으라고;; 나쁜짓을 해놓았을 때의 그 반응이었어요..

여기서 드러난 저의 열등감은...아이를 아이답게 보지 못하고 완벽한 존재가 되기를 바라는, 모든것이 완벽하길 바라는 비뚤어진 마음이네요.

책에서 보면 아이에게 엄격하게 배변훈련을 하다보면 그때 발생한 강박이 평생을 좌우할 수도 있고...대소변을 못가리는 아이한테 "왜 여기에다 쉬를 했어!"하고 다그치면 어린이라고 하더라도 본능적으로 비난과 책망에 따른 불안을 경험하게 된다..고 적혀 있어요.;

배설은 인간의 기본적 욕구이기때문에 먹고 자는것만큼은 편하고 행복하게 이루어져야 하는데 이것이 지켜지지 못할때 오는 정신적 박탈감이 곧 열등감으로 연결된다고 합니다. 반대로 이 시기를 편하게 보낸 아이는 낙천적이고 의욕적이며 창의적인 아이로 자라나게 될 확률이 높다고도 하네요.

이런 내용을 접한 다음부터는 저...진짜 조심하려고 애쓰고 있어요..;;

사실 집에서 5살, 3살 두 아이를 본다는게...보통 인내심으로 되는것이 아니라고 체감하고 있지만..

그 변명들이 육아의 모든 결과를 책임져주지 못하는 이상, 더이상 어려움과 한계속에만 갇혀있을 수는 없으니까요.

그래서 저같은 부모들에게 꼭 필요한것이 이책처럼 부모들의 마음도 매만져주면서, 우리 부모들이 어렸을때에 모르는 사이에 형성된 상처, 열등감의 기원을 밝혀주며 우리의 아이들에게는 같은 상처를 주지 않도록 정말 행복한 아이로 키울 수 있도록 혜안을 열어주는 책들이 절실하답니다.

3장에서는 열등감 부모에서 탈출하는 7가지 열쇠라하여 보다 직접적인 방법들을 구체적으로 제시하여 주고요, 마지막 4장에서는 무엇이 과연 행복한 아이들인지를 정의하며 열등감없는 행복한 아이들, 즉 자율적-주도적인 아이, 앎에 대한 열정을 가진 아이, 생각이 자유로운 아이, 남과 잘 어울리는 아이로 키우도록 육아의 방향을 제시해주며 이 책을 마칩니다.

저는 지금껏 제 무지를 메꾸느라;; 이런저런 육아책들을 많이 보았습니만, 이 책은 정말 그중에서도 주옥과 같은 책이네요.

부모를 제외한채 아이들을 아무리 바라보고 이런 저런 방법들을 제시한들 그게 큰 효과가 있을리 없지요.

이 글을 읽어주신 부모님들~ 저처럼 이 책을 통해 본인들의 마음속-열등감-을 점검하시고 더 행복해지시고~~ 더불어 우리 아이들도 부모의 변화로 인해 열등감없이 행복한 아이로 성장해 가기를 기원합니다~

a*****a 2010.04.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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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등감부모로부터 탈출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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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등감부모)란 책제목을 보자마자 나의 이야기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을 정도로 어릴적부터(열등감)이라는 존재를 알면서도 뿌리치지 못하고 부모가 된 입장에서도 계속가지고 있던 (열등감 엄마)였어요.   작가 최원호님은 (열등감부모)란 자신의 열등감을 아이를 통해 해소하려다가 오히려 아이에게 열등감을 심어주는 부모를 (열등감 부모)라고 지칭한다고하셨어요. 딱 제얘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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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등감부모)란 책제목을 보자마자 나의 이야기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을 정도로 어릴적부터(열등감)이라는 존재를 알면서도 뿌리치지 못하고

부모가 된 입장에서도 계속가지고 있던 (열등감 엄마)였어요.

 

작가 최원호님은 (열등감부모)란 자신의 열등감을 아이를 통해 해소하려다가 오히려 아이에게 열등감을 심어주는 부모를 (열등감 부모)라고 지칭한다고하셨어요. 딱 제얘긴인듯해서 뜨끔했어요. (열등감 부모)는 아이들을 위해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고민하는것처럼 보이지만, 의외로(진정한 부모의 역할)이 어떤것인지 모르고 서툰 사람들이라고 했어요. 난 열등감 부모로써  내가 가지고 있는 열등감만큼은 아이에게 전해주지 말아야지,,,하는 조급한 마음에 오히려 아이의 행동 하나하나 더나아가 마음가짐까지 통제하고 장악하려고 했던 저의 생각과 생활을 반성하고 돌아보는 계기가 된 책이에요.

 

이책을 읽고 내가 부모로써 해야할일과 생각, 마음가짐을 많이 배우게 되었어요.

총 4장으로 구성된 부모의 열등감에 따른 아이. 열등감이 만들어지게 되는 과정, 열등감 부모에서 탈출하는 방법, 열등감없는 행복한 아이 만들기

의 주제의 내용들을 읽어 나갈때마다, 앞으로 내가 부모로써 아이들을 위해서 또 나 자신을 위해서 열등감을 극복해가는 과정을 배울수 있었어요

 

기억에 남는 부분은  우선 아이에게 꿈을 주고 싶다면 부모가 먼저 꿈을 가지고 노력하는 모습으로 우리아이도 꿈을 갖고 아이 자신의 인생을 찾도록 도와주어야한다는 글귀에요.  옆에서 아이의 행동과 생활,,생각까지 통제하려고 하려고 하다보니 잔소리도 많이하게되었는데.. 잔소리도 또하나의 언어 폭력이라고 하네요.  돌이켜생각해보면 아이한테 잔소리할때 저의 생각은 나처럼 행동하고 있는 아이가 나처럼 될까봐 두려운 마음에

오히려 더 크게 잔소리 하고 꾸짖고 있었네요.

이젠 좀더 자신있는 마음으로 느긋하게 아이의 생각과 행동을 기다려주고 존중해 주는 마음부터 잘 다스려야겠어요.

통제의 양육이 아닌 아이의 꿈과 나의 꿈을 찾을수 있도록 조력자로써 부모의 역할을 해야겠다고도 마음먹었어요.

 

(생각해보기) 문구 중에서도 가장 저의 마음을 뜨끔하게 만든것은,, " 내가 아이들 지켜보는 동안, 아이도 나를 지켜본다는 것을 생각해본적이 있는가"  였어요. 맞아요,,내가 아이를 항상 주시하고 있듯이 우리 아이들도 나를 항상 보고 있는 것인데.

나의 열등감 가득한 행동과 사고가 고스란히 아이한테 전해질수 밖에 없다는 생각에.. 정말 가슴아프고 반성하게 만들었어요

 

이제 후회는 그만하고,, 이책에서 알려준대로 열등감을 극복하여 부모로써 자존감을 치유하고 행복한 아이로 키우기 위해 노력해야겠어요

열등감 부모에서 탈출하는 7가지 열쇠를 항상 기억하고 행동으로 옮겨야 겠어요

 

1. 부모의 역할을 정립하라

2.부모 자신을 위한 목표를 찾아라

3. 부정적 생각과 행동은 버려라

4. 부부 관계부터 개선하라,

5.아이와 제대로 대화하라,

6. 아이와 지혜롭게 갈등하라,

7. 문제는 아이와 함께 풀어 나가라.

 

긍정적인 사고로 열등감에서 탈출하기~~!!!

 

하루에도 몇번씩 생각하고 다짐하기를 내 자신과 약속을 해보았어요.

내 안의 열등감을 찾아 그것을 희망이나 긍정,행복으로 바꾸는 작업을 시작한것으로도 지금보다 더 훌륭한 부모가 될거라는

작가의 말을 위안 삼아,, 화이팅해봅니다

s*****1 2010.04.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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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등감 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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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거나 학생을 두고 있는 부모라면 누구나 아이에 대한 관심이 많다고 자부할 것이다. 살아갈 아이 미래를 위해 적극적인 관심과 대화는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만약 그런 것들이 오히려 아이에게는 관심이 아닌 간섭으로, 그리고 대화가 아닌 일방적인 언어폭력인 잔소리로 들린다면 심각하다고 느낄 것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부모들은 이런 것을 잘 모르고 이것이 부모가 당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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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거나 학생을 두고 있는 부모라면 누구나 아이에 대한 관심이 많다고 자부할 것이다. 살아갈 아이 미래를 위해 적극적인 관심과 대화는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만약 그런 것들이 오히려 아이에게는 관심이 아닌 간섭으로, 그리고 대화가 아닌 일방적인 언어폭력인 잔소리로 들린다면 심각하다고 느낄 것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부모들은 이런 것을 잘 모르고 이것이 부모가 당연히 아이에게 해야할 일이라고 강변할 것이다.

<열등감 부모>는 최원호 교수가 아이를 어떻게 키워야 할 지 고민하는 부모를 대상으로 15년 넘게 교육상담한 경험과 이에 대한 연구를 통해 아이에게 열등감이 어떻게 생기는 지를 또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알려주는 책이다.

결론부터 따지자면 잘못된 아이 뒤에는 잘못된 부모가 있다는 것이다. 아이의 열등감은 결국 부모의 열등감이 전파된 것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이다. 꿈이 없는 아이, 거짓말 하는 아이, 지나치게 산만한 아이, 폭력적인 아이, 마마보이, 감정조절 안되는 아이 등 이 모든 아이들의 뒤에는 부모의 열등감이 원인이라는 것이다. 부모의 열등감 역시 어렸을 때 부모로 부터 받았던 열등감을 그대로 답습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를 해결하는 방법은 부모의 역할을 어떻게 할 것인지와 자녀와 어떻게 소통할 것인지로 규결된다. 이유는 간단하다. 아이는 부모를 통해 사회 생활의 첫 경험을 하기 때문이다. 부모의 역할중 가장 중요한 것은 부모 자신을 위한 목표를 찾아야 한다는 것. 그렇지 않으면 자신의 목표를 자식에게 전가시켜버린다는 것이다. 그래서 자식을 위해 뒷바라기 한다고 생각하지만 자신의 인생을 자식에게 전가시켜 버린다는 것이다. 그리고 자녀와의 소통에 대한 부분은 아이와 눈높이를 맞추고 대화다운 대화를 하라고 충고한다. 일방적인 지시일변도는 곤란하다는 것이다.

저자는 열등감이 없는 행복한 아이를 만들기 편에서 자율성, 주도성 있는 아이로 키우기, 앎에 대한 열정을 가진 아이로 키우기, 생각이 자유로운 아이로 키우기, 남과 잘 어울리는 행복한 아이로 키우기 등의 방법을 제시한다. 특히 앎에 대한 열정을 강조한다. 그냥 평범한 공부가 아닌 앎에 대한 열정. 가장 중요한 것은 동기부여란다. 개인차를 인정하고 겪려하는 것도 잊지 말라고 한다.

책에서는 가족의 역할을 많이 강조한다. 특히 부모의 역할이다. 결국 열등감을 아이에게 물려줄 지 아니면 자존감을 심어줄 지는 부모에게 달렸다는 것. 그래서 이 책은 '부모들을 위한 심리 상담서'로 손색이 없다.

책을 덮으니 안타까운 마음이 든다. 내가 조금 일찍 이 책을 알았으면 하는 마음이다. 더 많은 시간을 아이들과 보내면서 아빠 역할을 제대로 할껄 하는 후회가 몰려온다.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이 책을 꼭 읽기를 권한다. 아이가 어리거나 예비 엄마라면 더더욱 이 책을 권한다. 인간의 자아는 세 살이 되면 대부분이 형성된다고 프로이트가 말했다. 그래서 어린 아이때부터 상처 없이 자존감 높은 아이로 키울려면 그 전에 부모가 먼저 열등감을 극복해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k***o 2010.04.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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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와 닿는 열등감에 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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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등감'이란 단어에서 풍겨나오는 이미지는 상당히 부정적이다. 그렇지만 나와 열등감과의 상관관계를 생각해 볼때 상당히 밀접하다고 할 수 있다. 특히나 이 책을 꼭 읽어 보고자 했던 이유인 열등감이 육아에 내 아이에게 미치는 피해에 대하여 이 즈음의 시점에서 한번쯤 짚어보고 정확하게 파악해 볼 필요가 있었기 때문이다. 열등감에도 여러가지 종류의 것들이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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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등감'이란 단어에서 풍겨나오는 이미지는 상당히 부정적이다.

그렇지만 나와 열등감과의 상관관계를 생각해 볼때

상당히 밀접하다고 할 수 있다.

특히나 이 책을 꼭 읽어 보고자 했던 이유인 열등감이 육아에

내 아이에게 미치는 피해에 대하여 이 즈음의 시점에서

한번쯤 짚어보고 정확하게 파악해 볼 필요가 있었기 때문이다.

열등감에도 여러가지 종류의 것들이 많겠다.

그 수많은 열등감 중에서 나는 참으로 다양한 분야에 한발씩

담그고 있는 형태이다.

학벌 열등감, 모성애가 부족한 엄마로서의 열등감,

게으른 사람으로서의 열등감

성격적인 결함(?)때문에 느끼는 열등감...

참으로 그 종류도 다양하고 깊이도 꽤나 깊다.

나의 과거의 상처와 죄절된 꿈들을 내 아이에게 투영시키는 짓은

절대 해서는 안되는 육아의 철칙임에도 불구하고

사실상 나를 비롯한 많은 부모들이 늘상 실수를 저지르고 있지

않은가 싶다.

[열등감부모]에서는 이렇게 열등감 때문에 스스로도 괴롭고

자신의 아이와 주변 사람들을 불편하게 만드는 이땅의 많은 부모들이

꼭 한번 읽어봄직한 책이다.

과연 열등감이라는 것이 어떠한 형태를 띄며 형성이 되고 이로 인하여

아이들은 구체적으로 어떤 부정적인 문제점을 드러내는지 하는 원인과 문제점들을 필두로 하여  우리가 가장 알고 싶어하는 그렇다면 과연

열등감에서 탈출하기 위해서는 어떠한 행동과 노력이 필요하고 실행해야 하는지, 성공적인 열등감 극복으로 인해 열등감 없는

행복한 아이로 만드는 구체적인 실행방법까지 모두 열거되어 있다.

모든 부분에 걸쳐 꼭 내 이야기 인듯해서 집중해서 읽어내려 갔지만

제2장에 부모 열등감 지수 테스트하기를 통해 과연 나의 열등감 수치는 어느정도 인지 이번 기회를 통해 현실을 제대로 파악했다.

현실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나니 나의 행동의 변화, 의식의 변화,

무엇보다 열등감으로 부터의 탈출은 더이상 미룰 수 있는 아니라는

위기 의식이 생기기도 했다.

책의 모든 내용을 옮길 수는 없으니

 3장의 열등감 부모에서 탈출하는 7가지 열쇠 를

간략하게 소개해 본다.

 

첫번째 열쇠:부모의 역할을 정립하라

두번째 열쇠:부모 자신을 위한 목표를 찾아라

세번째 열쇠:부정적 생각과 행동은 버려라

네번째 열쇠:부부 관계부터 개선하라

다섯 번째 열쇠:아이와 제대로 대화하라

여섯 번째 열쇠:아이와 지혜롭게 갈등하라

일곱 번째 열쇠:문제는 아이와 함께 풀어 나가라

나가며:긍정적인 사고로 열등감에서 탈출하라

d******5 2010.04.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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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등감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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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좋사 소모임에서 빌려온 책이다유시민의 <청춘의 독서>를 토론하면서 회원들 각자의 청춘의 책들은 어떤것들이 있을까?라는 질문 이 있었다. 그때 나는 심리학이나 자기개발과 관련된 책들이 좋다고 했었다.그때 대답을 들은 사람들 중에 한분이 그런말씀을 하셨었다.어떤 모임에서자기개발에 관련된 책을 10권 이상 읽은 사람을 손을 들라고 했었단다.많은 사람이 손을 들었다고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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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좋사 소모임에서 빌려온 책이다
유시민의 <청춘의 독서>를 토론하면서 회원들 각자의 청춘의 책들은 어떤것들이 있을까?라는 질문 이 있었다. 그때 나는 심리학이나 자기개발과 관련된 책들이 좋다고 했었다.
그때 대답을 들은 사람들 중에 한분이 그런말씀을 하셨었다.

어떤 모임에서
자기개발에 관련된 책을 10권 이상 읽은 사람을 손을 들라고 했었단다.
많은 사람이 손을 들었다고 한다.
20권이상 읽은 사람, 30권이상 읽은 사람, 40권이상 읽은 사람, 50권이상 읽은 사람.
계속해서 손을 드는 사람 숫자는 줄어 들었고 그중 50권을 읽은 사람에게 질문을 했었단다

책 50권을 읽고 난다음의 느낌이 어떻던가요?
답변은 제대로 된 책 1-2권만 잘 골라서 여러번 읽으라고 했었단다.
맞는 말이다. 지식적인 측면으로 따지면 책들마다 크게 다르지 않다
책을 읽는 시점에 개인의 삶과 얼마나 절실하게 공감대를 형성하느냐에 따라서 약간의 차이는 있겠지만.....

이책을 읽는 동안에 전반적으로 느꼈던 점이라면
이책은 자녀 교육을 위한 지침서 같다라는 생각...

책의 구성으로는
1장. 부모의 열등감으로 병드는 아이
2장. 열등감 부모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3장. 열등감 부모에서 탈출하는 7가지 열쇠
4장. 열등감 없는 행복한 아이로 만들기

이책을 빌려주셨던 분이 그런 말씀을 하신다.
읽기에 불편했다고..
아이의 교육을 하는 과정에 있어서 어른들의 잘못을 구체적으로 지적하니까....

언뜻 보면 아이를 위해서 열심히 챙기는거 같지만
많은 부분 부모의 열등감을 아이를 통해서 보상 받으려고 하는 부모들의 이기심때문에
아이가 병들어 가고 있다는 얘기다

아이를 바르게 키우려면 부모부터 바로 새워야 한다고 강조한다.
잘못된 아이가 있다면 그 위에는 반드시 잘못된 부모가 있다라고.........
잘못된 부분을 고치기 위해서는 어른들부터 고쳐야 한다고......
c****0 2010.10.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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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등감.. 어렵지만 끊어야 할 숙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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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표지에 이런 문구들이 있습니다. 상처 없이 부모와 아이의 자존감을 키우는 법, 이 세상에 열등감 없는 부모는 없다.   자존감을 키워준다는 말에 솔깃하고~ 이 세상에 열등감이 없는 부모는 없다는 말에 반신반의하며 책을 읽었습니다. 왜 우리가 흔히 보면.. 잘난 부모들 많잖아요. 학벌에 경제력에 기타 등등... ^^;   이제 겨우 5세 아들을 키우고 있는 초보 엄마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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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표지에 이런 문구들이 있습니다.

상처 없이 부모와 아이의 자존감을 키우는 법,

이 세상에 열등감 없는 부모는 없다.

 

자존감을 키워준다는 말에 솔깃하고~

이 세상에 열등감이 없는 부모는 없다는 말에 반신반의하며 책을 읽었습니다.

왜 우리가 흔히 보면.. 잘난 부모들 많잖아요. 학벌에 경제력에 기타 등등... ^^;

 

이제 겨우 5세 아들을 키우고 있는 초보 엄마입니다만

저희 아들이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서 당당하고 멋진 남자로 자라주길 바라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아이 하나라서 그런건지..

아니면 아직 어려서 그런건지.. 저도 모르게 아이를 너무 감싸나? 하는 자문을 하는 적이 있답니다.

 

책을 읽다보면 내 속마음을 들킨 것 처럼 부끄러워질 때가 있습니다.

저자가 제 생각을 읽은 것이 아니라.. 저 뿐만 아니라 우리 모든 평범한 부모들이

저처럼 생각하고 행동하며 아이를 가르치기에 그런 것이겠죠?

 

책은 크게 4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장 부모의 열등감으로 병 드는 아이

2장 열등감 부모는 어떻게 만들어 지는가?

3장 열등감 부모에서 탈출하는 7가지 열쇠

4장 열등감 없는 행복한 아이로 만들기

 

제목만 봐도 어떤 내용이 있을 지 짐작되실 듯...

1장에서는 아이들의 문제행동에 따른 여러 사례들을 제시하며 구체적으로 알려주고 있고

2장에서는 열등감지수 테스트 및 보다 이론적인 설명을 통해 독자들에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3장은 열등감에서 탈출하기 위한 방법으로 부모의 역할 정립, 부모 자신을 위한 목표 찾기,

부정적 생각과 행동 버리기 등등.. 여러 방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아이를 잘 키우는 방법에 대한 여러가지를 알려주며 마무리 합니다.

 

이 책은 저처럼 어린 아이를 키우는 부모에게도 도움이 되겠지만

피부에 직접 와닿기에는 초등학교 이상의 학부모님들에게 더욱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저 역시 아직 해당 안 되는?! 사례지만 읽으면서 사전에 이렇게 안해야 겠구나... 등등의 생각과

부모로서 저 나름대로의 다짐도 하게 되었습니다.

 

올바른 가치관과 양육법을 가진 부모 밑에서 바른 아이가 나온다는 것을 모두 알고있지만

참 쉽지 않습니다. 사실 책을 읽으면서도 어떤 것은 너무 이론적이다는 생각도 약간은 들었습니다만..

그렇게 따지면 우리나라 육아서 중에서.. 뭐가 맘에 드는 것이 있을까요?

열등감.. 내가 못했다고 내 아이를 잡는.?!! 그런 부모는 안되어야겠다고 생각해봅니다.

 

s********6 2010.04.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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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읽으면 좋을 책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읽으면 좋을 책" 내용보기
나는 어찌보면 육아책 중독자인것도 같다. 육아에 관한 고전부터 신간까지 스스로 찾아보고 검색하면서  도서관에서 빌려보기도 하고 직접 책을 사모으기도 하면서 열심히도 읽었다. 그러나, 책만 읽고 끝나버린다는 문제를 안고 있다. 반성하며 배운 것을 실천하는게 필요한데 머리로만 이해하고 행동으로 따라주지 않았던 것 같다.     결혼후 6개월이 지나자 첫아이의 임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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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어찌보면 육아책 중독자인것도 같다.

육아에 관한 고전부터 신간까지 스스로 찾아보고 검색하면서 

도서관에서 빌려보기도 하고 직접 책을 사모으기도 하면서 열심히도 읽었다.

그러나, 책만 읽고 끝나버린다는 문제를 안고 있다.

반성하며 배운 것을 실천하는게 필요한데 머리로만 이해하고

행동으로 따라주지 않았던 것 같다.

 

 

결혼후 6개월이 지나자 첫아이의 임신은 계획된 과정이었지만

우리 부부는 생물학적인 계획으로 부모가 될 준비를 하고 있었지

진짜 부모가 무엇인지 몰랐던 것 같다.

그래서 10개월 뒤 아이가 태어나자,

생명에 대한 신비감과 내 자식에 대한 사랑스러움을 만끽하면서도 

여러 어려운 상황을 만날때마다 당황하며 혼란스러워했다.

 

 

아마, 대부분의 부모들이라면 충분히 공감할 만한 일이겠지...

여하튼 육아에 관한 여러 우여곡절을 겪으면서 나름 성장했다고 하지만...

첫째에 이어 둘째가 태어났을때 능숙하지 못함을 보면

역시 서툴고 부족한 부모임에 틀림없다.

 

 

처음부터 짜잔하고 훌륭한 부모가 되기는 어렵겠지만,

배우고 노력한다면 지금보다는 나은 부모의 모습이 되리라 여기기에

정말로 열심히 배워야 한다고 생각한다.

아이들은 내 자식이면서, 나아가 사회의 구성원이 될거니까

책임감을 갖고 잘 길러야 하지 않겠는가?

 

 

 

여지껏 접한 육아서와는 조금 다른 유형의 육아서이자

자기계발서인 책을 한권 소개해본다.

 

 

"열등감 부모" 라는 큰제목 위에 '상처없이 부모와 아이의 자존감을 키우는 법'

이라는 빨간 글씨가 한눈에 들어온 책이다.

 

 

자존감과 칭찬에 관한 수많은 책들 가운데 이 책에 관심이 가는 이유는

부모와 아이의 자존감을 같이 다뤄줄거라는 믿음과 더불어

열등감을 가진 부모라는 단어가 주는 뉘앙스가 너무 강했기 때문이다.

 

 

 

 

 

나의 양육방식을 돌이켜 보면...  (뭐, 지금도 진행중이지만 말이다.)

엄격했던 부모님을 생각하며 좀더 유하고 부드럽게 아이들을 대하고 싶은데,

역시 강하고 엄격하게 아이들을 훈육하고 있는 자신의 모습이

좀 이기적이게 느껴진다.

 나 편하자고 그렇게 대하는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

 

 

책을 살펴보자!

 

 

1장은 부모의 열등감으로 병드는 아이라는 주제를 담고 있다.

6가지 유형을 예화별로 소개하고 있고,

'부모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란 제목으로

저자가 짚어주는 해결방안과 '생각해보기' 코너가 있다.

 

 

생각해보기의 질문들은 날카롭다.

내게 해당사항이 없다고 안심하고 넘어가는 부분도 있지만

어떤 장의 질문에서는 죄다 해당되서 가슴이 뜨끔거리기도 했다.

안타까운 건 그 질문에 내가 해당될때 해결방안이 제시되어 있질 않아 당황스럽다.

문제인식만 하고 술렁 덮어버리는 것 같아서 말이다.

도우미 역할을 해주는 답이 시원스럽게 달려있었다면 보다 큰 도움이 됐을텐데...

아쉽다.

 

 

나는 잔소리가 심한 부모에 해당한다. 잔소리는 언어폭력의 시작이라는데...

잔소리가 심한 부모일수록 본인들은 결함투성이일 경우가 많다고 한다.

저자는 잔소리를 하는 부모가 정말 상황을 바꿔보겠다는

의지로 뭉쳐있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지적한다.

잔소리와 욕과 체벌을 이어가는 힘은 아이를 향한 사랑도,

교육에 대한 의지도 아니며

거기에는 부모의 감춰진 열등감만 있을 뿐이라고 한다.

세상에는 많은 것들이 대물림되지만 그중 가장 심한 것이 바로 폭력성이라고

강조하는 부분에서 많이 뉘우쳤다.

매일같이 아이들에게 폭탄과 같은 잔소리를 퍼붓어댔으니~~

울 아이들이 그 독소를 맞고도 여지껏 잘 커준게 어찌나 미안하고 고마운지

한참동안 반성을 했었다...

 

 

그리고 습관을 들이기 위해

저자가 알려준 방법을 인쇄해서 모니터 옆에 붙여놨다.

 

 

1. 아이가 크게 잘못했고 그래서 화가 난다면 그 순간에 아이를 끌어안으라.

2. 아이에게 시간을 줘라.

3. 자신이 하는 잔소리가 그저 자신의 화풀이, 분풀이, 열등감의 표출일 뿐이라는 것을 인식하고 인정한다.

4. 한번 내뱉은 말은 주워담을 수 없다는 것을 늘 마음에 새긴다.

5. 이미 언어폭력, 신체폭력을 행사하고 있는 부모라면 자신의 상처를 드러내야 한다.

6. 부부관계에서 말로 제압하고 이기려는 습관을 버리도록 한다.

7. 아이의 상태를 파악하라.

 

 

 

 

2장은 열등감 부모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의 내용을 담고있다.

열등감이 무엇인지와 부모 열등감 지수 테스트하기부터 소개하고 있다.

그리고, 성격이 만들어지는 과정에서 열등감이 삶에 고착화되는 부분을 알려주고

부모의 성격이 아이의 성격형성과 열등감 형성에 구체적으로 스며드는 과정과

아버지와 어머니의 양육태도가 어떻게 구분되어야 하는지 설명하고 있다.

 

 

열등감은 보통 신체적 열등감, 경제적 열등감, 사회적 열등감,

가정적 열등감, 학업적 열등감으로 나눌 수 있다고 한다.

 

 

책을 주문해서 받자마자 목차를 둘러보다 <열등감 부모 지수>부터 테스트해봤다.

나는 부모 역할을 잘 못하고 있는게 아닌가 걱정을 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다시 말하자면 부모 역할을 잘 하고 있는지 묻는게 아닌,

잘 못하고 있는 것을 걱정하고 있는 내 모습 ㅠㅠ

 

 

이런 것도 열등감일까 싶은 마음에 테스트 결과를 살펴보니

다행인지, 결과가 잘 못나왔는지 모르겠지만

난 열등감지수가 15점미만으로 나왔다.

자신에 대해 어떤 열등감도 느끼지 않거나,

열등감이 낮은 사람이라고 하는데...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그렇지만 결과내에서 비교해본다면 다른 분야에 비해

신체적 열등감은 높게 나왔다고 볼 수 있다.

출산후 늘어버린 살들로 인해 그런 것 같다.

원인을 알았으니 대책은 차차 세우기로 하고... ㅋㅋ

 

 

또한 책을 통해 자녀교육에 있어서 아버지의 역할이

새삼 중요하다는 사실을 배울 수 있었다.

엄마와 아이의 관계는 아이가 일생동안 살아가는데

필요한 정서를 충족시켜주는 원동력이라면

아버지는 자녀 자신의 감정을 통제하는 법을

배우는 중요한 통로가 된다는 것이다.

 

 

부부싸움을 할때 내가 잘 걸고 넘어지는 것 중에 하나가

남편이 아버지역할을 잘 수행하고 있는가이다.

책의 내용에 비추어볼때, 객관적으로 보아도

남편은 좋은 남편이라고 후한 점수를 줄 수 있지만

지기 싫어하는 묘한 성격을 가진 나로써는

괜한 것으로 트집을 잡느라고 고생 꽤나 한다.

앞으로는 성과없는 이런 소모적인 일로 다투지 않고,

남편을 격려하며 더 좋은 아버지가 될 수있도록

내조를 잘해야겠다란 생각을 해본다.

 

 

1,2장에서 문제제기만 했다고 본다면

후반부는 부모와 아이가 열등감을 극복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열등감 부모에서 탈출하는 7가지 열쇠에 대해서 다루고 있는 3장과 

열등감없는 행복한 아이로 만들기의 4장이 궁금하다면 직접 읽어보길 권한다.

 

  

 결론은 내 아이에게 내가 지닌 열등감을 되물림하지 않게

부단히도 노력을 해야겠다란 다짐과 변화된 부모로써

아이를 양육하겠다는 의지를 불태워본다.

'아이에게 제대로 말하는 법'부터 배우며,

아이가 지닌 열등감을 잘 극복해갈 수 있도록

옆에서 격려하며 도와줄 수 있는 조력자의 역할을 수행해보고자 한다.

YES마니아 : 로얄 m*****2 2010.04.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