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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수북]나무늘보 쿨쿨이와 코코는 어느날_재미있는 이야기로 동물들의 먹이사슬을 배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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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수북]나무늘보 쿨쿨이와 코코는 어느날_재미있는 이야기로 동물들의 먹이사슬을 배워요^^      나무늘보는 저희 딸아이가 익히 알고 있는 동물인데요, 아주 아주 게으른 동물이라는 것도 알고 있어서 이번 책을 접하고는 아주 즐거워 하며 책을 읽었답니다. 아이가 지금 7세인데요, 여러분들은 아이들에게 동물들의 먹이사슬에 대해 설명해 주신 적이 있으신가요??? 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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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수북]나무늘보 쿨쿨이와 코코는 어느날_재미있는 이야기로 동물들의 먹이사슬을 배워요^^ 

 

 

나무늘보는 저희 딸아이가 익히 알고 있는 동물인데요, 아주 아주 게으른 동물이라는 것도 알고 있어서 이번 책을 접하고는 아주 즐거워 하며 책을 읽었답니다.

아이가 지금 7세인데요, 여러분들은 아이들에게 동물들의 먹이사슬에 대해 설명해 주신 적이 있으신가요???

저는 그냥 단순히 눈 앞에 보이는 작은 동물이나 벌레들이 잡아 먹고 먹히는 것을 보면서 한 번씩 설명해 주곤 했지만 덩치가 큰 동물들이 잡아 먹고

먹히는 것에 대해서는 평소 별로 언급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이 이야기는 아프리카에서 널리 알려진 이야기에서 따 왔다고 해요.

[나무늘보 쿨쿨이와 코코는 어느 날]에서도 짐작할 수 있듯이 나무늘보는 잠이 아주아주 많지요.^^

나무늘보 쿨쿨이와 코코는 항상 하는 일이 똑 같아요.

그래서 오늘은 뭔가 새로운 것을 해 보려고 하죠.

하지만 그게 생각처럼 쉽지가 않아요.

너무너무 게으르고 잠이 많거든요.

이런 저런 생각을 하던 나무늘보 쿨쿨이와 코코는 어느새 잠이 들어요.

 

그런데 큰일 났어요.

잠이 든 나무늘보 쿨쿨이와 코코 중 맛있어 보이는 쿨쿨이를 비단 뱀 쟝이 한 입에 꿀꺽~~~

그리곤 물을 마시러 강가에 갔어요.

강가에는 배고픈 악어 에드몽이 맛있는 먹잇감을 보곤 스르르 다가왔어요.

그리곤 바로 쿨쿨이를 먹은 비단 뱀 쟝을 꿀꺽!!

그런데 바로 이때, 악어 에드몽 뒤에선 날렵한 재규어 링고가 덤벼 들었어요.

재규어는 나무늘보 쿨쿨이을 먹은 비단 뱀 쟝, 비단 뱀 쟝을 먹은 악어 에드몽을 한 입에 집어 삼켰어요.

하지만 이건 어디까지나 사냥꾼들에게 잡히기 전까지일이었지요.

결국 재규어 링고는 사냥꾼에게 잡혀 죽었어요.

 

사냥꾼 우비가 재규어 배를 가르자, 악어 에드몽이 나왔고, 악어 에드몽 배를 가르자, 비단뱀 쟝이 나왔고, 비단뱀 쟝의 배를 가르자 나무늘보 쿨쿨이가 나왔어요.

사냥꾼 우비는 어땠을까요???^^

맞았어요~ 너무 좋아 기절해 버렸지요.^^

그런데 맨 마지막에 나온 나무늘보 쿨쿨이는 자신이 죽다 살아 난 줄도 모르고 천연덕스럽게 코코를 찾고 있어요.^^

 

이렇게 해서 나무늘보 쿨쿨이와 코코의 하루도 다 지나갔답니다.

그리고 오늘 하기로 한 새로운 일을 내일 하기로 미루지요.

그런데 과연 나무늘보 쿨쿨이와 코코는 내일 그 일을 할 수 있을까요?

벌써 부터 정말 궁금해 지는걸요.

 

이처럼 잡아 먹고 먹히는 먹이사슬에 대해 어린 유아에서 부터 아이들이 읽어도 전혀 거부감 없이 받아 들이도록 엮여져 있어 너무나 좋았습니다.

특히, 마지막에 자신이 죽었다 살아 난 줄도 모르고 있는 쿨쿨이가 위험하고 심각한 순간에 아이들에게 웃음을 주어 정말 즐거웠답니다.

동물들의 먹이사슬처럼 [나무늘보 쿨쿨이와 코코는 어느 날]이 이야기도 꼬리에 꼬리를 물며 서로 연결해서 이어지는 것이 먹이사슬에 대해 더 쉽고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었던 것 같아 더 좋았습니다.^^

또한 단순히 이야기를 읽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 독후활동지를 통해 이야기에서 만났던 동물들도 한 번 더 만나 보고, 이야기를 상상해 보며 그리는 사이 동물들의 먹이사슬에 대해 보다 친숙하게 익히는 시간이 되었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d******7 2011.10.0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들의 호기심을 유발하는 책이예요.
"아이들의 호기심을 유발하는 책이예요." 내용보기
처음 이책의 제목을 보고 읽고 싶다고 생각했을때는.. 단순히 나무늘보에 대한 이야기 라고 생각했답니다.. 두 나무늘보의 어떤 이야기가 숨겨져 있을까 하고 정말 궁금해 했지요..     처음 책이 도착하고 아들 보다 먼저 읽어보고,,, 이책을 읽어줘야 할까 말아야 할까 고민했어요.. 동물들의 잡아 먹는 모습이 그대로 책에 묘사되어 있고,, 또 먹고, 또 먹고,,, 잔인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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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책의 제목을 보고 읽고 싶다고 생각했을때는..

단순히 나무늘보에 대한 이야기 라고 생각했답니다..

두 나무늘보의 어떤 이야기가 숨겨져 있을까 하고 정말 궁금해 했지요..

 

 

처음 책이 도착하고 아들 보다 먼저 읽어보고,,,

이책을 읽어줘야 할까 말아야 할까 고민했어요..

동물들의 잡아 먹는 모습이 그대로 책에 묘사되어 있고,,

또 먹고, 또 먹고,,, 잔인하지 않나? 정말 이책을 보여줘야 할까?

 

아들이 어떻게 받아들일까 약간 걱정도 했지만,,그래도

아이들의 눈은 다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책을 보여줬답니다...

역시 아이들은 우리와는 다르더군요...

 

울 아들 책을 듣고 처음 한말....

 

"엄마, 악어는 딱딱한데.. 재규어가 어떻게 먹어?" 였어요..

무서워하거든,, 하지 않더군요.. 의외 였어요...


 

나무늘보 쿨쿨이와 코코는 항상 혼자 놀다,,, 어느날 같은 곳으로 가기로 했는데..

피곤해서 같은 나무가지에서 잠이들었어요.

그때 잠을 자고 있는 나무늘보를 보고, 비단뱀이 쿨쿨이를  먹어 버렸어요...

피곤해서 강가에서 자는 비단뱀을 악어가 잡아먹죠...

그리고... 쉬고 있는 악어를 재규어가 잡아먹어요.

재규어를 사냥꾼 우비가 잡죠...

그렇게 끝나는 걸까요?

사냥꾼 우비는 재규어를 배를 가르니..

악어가 보이고, 악어의 배를 가르니.. 뱀이..

뱀의 배를 가르니 쿨쿨이가 있었어요..

너무나 기뻐서,, 우비가 기적한 사이에

쿨쿨이는 코코가 있는 나뭇가지로 돌아가죠...

이렇게 하루가 다 지나가버려,,, 쿨쿨이와 코코는 내일을 기약하면서 또 잠이 든답니다..

 

이 책의 뒤에는 각 동물들의 특성과,,, 이 동물들의 먹이사슬에 대한 이야기를 다시 설명하고 있어요..



먹고 먹고 먹이는 자연관계를 잘 설명하고 있어서,,,

자연의 이치와 질서를 재미있게 이야기 해주고 있어

아이들의 호기심을 잘 채워주는 과학 그림책이였어요...

 

제가 아직 과학동화를 경험이 없다보니...

이런식의 책 전개도 색다르고 재밌더군요...

이 책을 읽고,, 아들이 참치를 좋아해서,,, 물고기 이야기를 하면서,,

f먹고, 먹히는 이야기를 했답니다..

전에 사자가 토끼를 먹는 이야기를 했던것이 기억났는지...

그것도,,, 먹고, 먹히는 거냐고,,, 물어보더군요.

 

집에 한솔수북책이 여러권 있는데...

한권한권 만날때마다,, 참 좋은 책들 이라서,,, 정말 좋았어요...

계속 멋진 쿨쿨이 처럼 멋진 과학그림책 계속 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m******n 2010.03.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무늘보 쿨쿨이의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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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의 널리 알려진 옛이야기에서 따온 나무늘보 쿨쿨이와 코코는 어느날1.쿨쿨이와 코코가 만난 이야기2.비단뱀 이야기3.악어 이야기4.재규어 이야기5.사냥꾼 이야기이야기에 나오는 등장인물들과 함께 나무늘보는 하루종일 나뭇가지에 매달려 지내면서 낮보다 밤에 돌아다니는 것을 좋아하며비단뱀은 기다란 몸을 이용하여 나무 밑을 지나는 사슴이나새,쥐를 먹고 살며악어는 물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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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의 널리 알려진 옛이야기에서 따온 나무늘보 쿨쿨이와 코코는 어느날
1.쿨쿨이와 코코가 만난 이야기
2.비단뱀 이야기
3.악어 이야기
4.재규어 이야기
5.사냥꾼 이야기
이야기에 나오는 등장인물들과 함께 
나무늘보는 하루종일 나뭇가지에 매달려 
지내면서 낮보다 밤에 돌아다니는 것을 좋아하며
비단뱀은 기다란 몸을 이용하여 나무 밑을 지나는 사슴이나새,쥐를 먹고 살며
악어는 물속에 들어가 코만 내놓고 있다 먹이가 다가오면 잽싸게 공격하지요.
재규어는 고양잇과 동물로서 혼자다니며 사냥도 혼자한답니다.

과학이 잘잘잘...... 
말그대로 재밌는 책과 그림과 내용으로 알기쉽게 먹이사슬을 나타내었네요.
또한 등장인물에 특징을 설명해주며, 야생에서 어떻게 살아가는지를 잘
나타내 주어서 모르던 사실을 알았답니다.
종이재질이 제가 여태까지 보았던 책보다 느낌이 너무너무 좋아요..
친환경적인 재질로 만들었다고 하는데, 확실히 차이나 많이 났답니다.
아이에게 동물을 알려주고 먹이사슬을 이야기 해줌으로서 조금더 컸을때
더 복잡한 관계도 이해할수 있을것 같은 바탕을 주어서 기쁘구요.
글귀가 많지는 않지만,  적은 내용으로도 머릿속에 상상할수 있게 해주었네요..


m****l 2010.03.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먹이사슬에 대해 배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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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아이라 그런지 육식동물과 공룡등을 좋아합니다. 이 책을 보고는 자기가 재규어라네요 ㅎㅎ   일단 이 책의 표지와 색감이 너무 마음에 듭니다. 포근한 갈색에 종이재질또한 콩기름인쇄로 친환경적이구요. 가끔 아이가 책을 보다가 손이 베이기도 해서 조심하는데 이책은 그럴 염려가 없어서 좋아요.   아직 글은 읽을 줄 모르지만 적당한 글밥과 예쁜 그림들이 단번에 아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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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아이라 그런지 육식동물과 공룡등을 좋아합니다.

이 책을 보고는 자기가 재규어라네요 ㅎㅎ

 

일단 이 책의 표지와 색감이 너무 마음에 듭니다.

포근한 갈색에 종이재질또한 콩기름인쇄로 친환경적이구요.

가끔 아이가 책을 보다가 손이 베이기도 해서 조심하는데 이책은 그럴 염려가 없어서 좋아요.

 

아직 글은 읽을 줄 모르지만 적당한 글밥과 예쁜 그림들이 단번에 아이를 사로잡네요^^

 

이야기는 나무늘보 쿨쿨이와 코코로 부터 시작이 됩니다.

느릿느릿한 나무늘보는 초식동물로 긴발톱으로 나무에 매달려 생활합니다.

이런 나무늘보쿨쿨이를 비단뱀 쟝이  잡아먹습니다.

턱이없는 뱀은 한입에 꿀꺽 삼켜버리죠.

그 비단뱀을 악어 에드몽이 잡아먹고 악어를 재규어 링고가 잡아먹습니다.

마지막으로 사냥꾼인 우비가 재규어를 잡아 배를 가릅니다.

뱃속에서 악어, 뱀이나오고 뱀의 배를 가르자 나무늘보 쿨쿨이가 나오죠.

산 채로 삼켰기 때문에 쿨쿨이는 죽지않았어요.

아무일도 없었다는 듯이 쿨쿨이는 친구코코를 찾으러 갑니다.

그때 닥치는대로 먹어대는 끔찍한 파리가 코코옆에 나타나서 쿨쿨이가 잡아주지요.

쿨쿨이와 코코는 자신들에게 닥쳤던 엄청난 일들을 알고 있을까요?

아이들은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런 먹이그물에 대해 이해하고 배우게 됩니다.

 

"엄마, 비단뱀이랑 악어랑, 재규어는 나쁘다."

동물들은 그냥 자연이 정한 법대로 살아가고 있을 뿐입니다.

 

"어, 악어가 덩치가 더 커서 재규어를 잡아먹을 것 같아요."

"사람은 악어한테 못 이기는데..."

먹이사슬 아래로 갈수록 개체수가 많고 꼭 한쪽방향으로만 흐르지않는다는 것도 알게됩니다.

 

"파리채로 확 잡아버리지, 파리는 안 무서운데.."

이렇게 나무늘보의 하루일과를 통해서 먹이사슬로 얽혀있다는 자연의 법칙을 깨닫게 됩니다.

 
YES마니아 : 로얄 f********y 2010.03.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무늘보 쿨쿨이와 코코는 어느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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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도서명: 과학이 잘잘잘, 나무늘보 쿨쿨이와 코코는 어느 날2. 저자: 안 카트린 드 뵐(글, 그림), 이경혜(역)3. 판형: 257*250*15mm4. 가격: 9,500원5. 페이지: 30쪽6. 내용 구성: 일러스트 삽화 안에 텍스트가 배치 되어 있다. 7. 비평, 감상: 생태계의 먹이사슬을 위트있게 표현해내었다. 개성있는 그림체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하지만 읽고 난 뒤에 책의 내용이 머릿속에 남지는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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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도서명: 과학이 잘잘잘, 나무늘보 쿨쿨이와 코코는 어느 날

2. 저자: 안 카트린 드 뵐(글, 그림), 이경혜(역)

3. 판형: 257*250*15mm

4. 가격: 9,500원

5. 페이지: 30쪽

6. 내용 구성: 일러스트 삽화 안에 텍스트가 배치 되어 있다. 

7. 비평, 감상: 생태계의 먹이사슬을 위트있게 표현해내었다. 개성있는 그림체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하지만 읽고 난 뒤에 책의 내용이 머릿속에 남지는 않는다. 

s*******7 2016.04.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