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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음의 아름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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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음의 아름다움에 대해 한번쯤 생각해 보고 싶었어요 현대인으로 살면서 사실 가정주부라해도 눈코 뜰새 없이 바쁠뿐 아니라 주변에 일자리를구하는 소위 백수라는 사람까지도 엄청 바쁘게 사는 일상입니다 그도 그럴것이 현실에 안주할수 없는 그런 하루하루니까요 사실 인터넷상에 범람하는 지식과의 한판승이라도 하듯 전쟁을 치르듯 정보수집을 하는 손은 오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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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음의 아름다움에 대해 한번쯤 생각해 보고 싶었어요

현대인으로 살면서 사실 가정주부라해도 눈코 뜰새 없이 바쁠뿐 아니라

주변에 일자리를구하는 소위 백수라는 사람까지도 엄청 바쁘게 사는 일상입니다

그도 그럴것이 현실에 안주할수 없는 그런 하루하루니까요

사실 인터넷상에 범람하는 지식과의 한판승이라도 하듯

전쟁을 치르듯 정보수집을 하는 손은 오늘도 바삐 움직이고 있을 테구요

여자라면 다들 인터넷 쇼핑해봤을 겁니다

 누구나 같은 돈을 주고 더 나은 물건을

혹은 같은 물건을 더 싼 가격으로 사려고 찾아 헤매기 일수라

가격비교 사이트까지 성행하고 있지요

 무한 경쟁시대라 하지만 사실 누구와 경쟁보다 실상 자신과의 싸움에서 지고 있는 현대인들

과잉 정보의 시대에 아이들의 교육이나 과잉학습,자료 중독, 일 중독, 성공 중독, 화폐 중독..

그리고 요즘 이슈가 되고 있는 게임중독의 실태만 봐도 얼마나 많은 중독에 허덕이고 있는지 알만해요

 

어느 하나도 빈틈이 없어보이는 현대인들에게 현실에서 꼭 필요한 것에 몰입하고

신체적으로 재 충전 할수 있는 휴식의 시간을 이젠 더 중요시 할 때가 온것 같습니다

또 신문이나 미디어에서 흘러나오는 숱한 정책과 생각은 누구를 위한 것일까

한번쯤 생각해 본적이 있나요

 

일의 진정한 의미와 일에 지친 당신에게 진정한 생산성과 통찰을 위한 전제는

 적음의 정신'이라고 지칭하고 있습니다

'최소의 노력으로 최대의 결과를 얻는 방법'이라는

그리하여 절대 평온할수 없는 상황에서도 평온과 충만함을 갖게 하는 다섯가지 수행을 알려주지요

 

1.  정기적으로 명상을 하거나 휴식을 취하거나 사색에 잠기는 시간을 갖는다.
2. 두 가지 활동 사이에 잠시 쉬는 방법도 있다.

3. 불필요한 활동이 무엇인지 파악하고 줄여나간다. .
4. 우리 존재의 본질을 통해서도 적음의 아름다움을 실천할 수 있다. 

 사소하건 대단하건 간에 똑같이 중요하게 여기고 몰두하게 되면 그 안에서 즐거움을 찾을 수 있다.

5. 별다른 노력을 기울이지 않는다는 기분으로 노력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일을 줄이는 과정은 과학이라기보다 미학에 가깝다라고 했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적음 정신을 위한 노력과 지침은 실제 적용한다면

조금은 은유적인 비유일지 모르지만

자신만의 노래를 찾고, 자신만의 노래를 부르고, 자신만의 노래가 울려 퍼지게 하는 것

 최대의 우리의 선물이자 성과에 가까이 다가갈수 있음을 느낄 수 있으리라 자신해 본다



d******5 2010.03.08. 신고 공감 1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마치 목마름과도 같은 것이지요
"마치 목마름과도 같은 것이지요" 내용보기
이 책을 읽고 있자니 법정 스님의 무소유란 책이 생각이 납니다. 무소유에 있어서 가장 근본은 소유하려는 욕심입니다. 그 욕심이 우리를 빠르고 더 많이 그리고 더 오래도록 유지하기 위해서라고 생각합니다. 느림의 미학이란 말이 있듯이 적음의 속엔 아름다움이 있습니다.  누구를 위한 삶인 것인가를 따져 보면 가족도 자녀도 아닌 바로 나 자신을 위한 일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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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을 읽고 있자니 법정 스님의 무소유란 책이 생각이 납니다. 무소유에 있어서 가장 근본은 소유하려는 욕심입니다. 그 욕심이 우리를 빠르고 더 많이 그리고 더 오래도록 유지하기 위해서라고 생각합니다. 느림의 미학이란 말이 있듯이 적음의 속엔 아름다움이 있습니다.

 누구를 위한 삶인 것인가를 따져 보면 가족도 자녀도 아닌 바로 나 자신을 위한 일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본다면 적음의 아름다움을 알면서도 많음에 대한 유혹을 뿌리 치기란 쉽지가 않더군요. 마치 아담과 이브가 나뭇잎에 몸을 가렸다면 지금은 에덴의 언덕에서 유혹의 화신인 뱀을 잡아서 뱀가죽으로 된 핸드백과 짐승의 털과 가죽으로 명품 옷을 입고 서 있는 것과도 같지요.

 적음은 물질적인 것만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우리와 더불어 사는 모든 것에 대한 적음은 마치 오늘 하루에만 아니 지금 당장만 필요한 것만 사용하고 나머지는 사치에 불과한 것입니다.

 이 책은 그런 의미에서의 적음을 얘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또한, 시간에 대한 철저한 관념입니다. 빠르게 더 빠르게 처리하는 우리의 삶 속에서 의미 있는 시간과 의미 없는 시간의 비중을 두었을 경우 하루 중 어느 시간이 의미 있고 어느 것이 의미 없는 것인지 여러분은 알고 계신가요 

 내가 하루 일과 중에 의미 있는 시간을 얼마나 보냈는가에 바쁜 삶이 얼마나 의미 없는 시간을 보내고 있는지에 대해 알고 있다면 이 책의 근본적 해결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모두가 의미 없는 것은 아니지만 의미란 책임이 공존하는 것과도 같습니다. 그 책임을 다해 일하는 시간은 얼마 되지 않기에 그 의미 없는 시간으로 하여금 지치고 힘들어 하고 혹은 딜레마에 빠져 헤어 나오지 못하는 큰 불행을 초래 합니다. 그런 바쁜 삶 속을 조금이나마 쉬어 가서 적음에 두려움을 버려야 합니다.

 이 책을 읽는 다면 바로 당신은 적음의 즐거움을 느끼고 있을 겁니다. 이 책은 한번 보고 마는 신문이 아닙니다. 마치 목마름과도 같은 것이지요. 잠에서 깨어나 흐릿한 눈으로 아침에 아니면 새벽에 물 한잔과도 같은 것입니다. 갈증을 해소하고 시원함에 아침을 시작하거나 다시 잠을 청할 수 있는 것과도 같은 이 책입니다. 여러분들도 이 책의 즐거움을 느껴 보셨으면 합니다.

 빠른 속도로 달리는 말을 탄 사람에 대한 일화가 있다. 길가에 서 있던 친구가

여보게, 어디 가는 중인가?”라고 묻자, 그가 되돌아보며 외친다.

나도 모르네! 말한테 물어보게!”

k*******0 2010.03.2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슈퍼주니어 +적음의 아름다움]
"[슈퍼주니어 +적음의 아름다움]" 내용보기
적음의 아름다움 현대인으로 살면서 사실 아이들 조차 눈코 뜰새 없이 바쁠뿐 아니라 주변에 일자리를구하는 소위 백수라는 사람까지도 엄청 바쁘게 사는 일상이죠 그도 그럴것이 현실에 안주할수 없는 그런 하루하루니까요   사실 인터넷상에 범람하는 지식과의 한판승이라도 하듯 전쟁을 치르듯 정보수집을 하는 손은 오늘도 바삐 움직이고 있을 테구요   여
"[슈퍼주니어 +적음의 아름다움]" 내용보기
 

적음의 아름다움

현대인으로 살면서 사실 아이들 조차 눈코 뜰새 없이 바쁠뿐 아니라

주변에 일자리를구하는 소위 백수라는 사람까지도 엄청 바쁘게 사는 일상이죠

그도 그럴것이 현실에 안주할수 없는 그런 하루하루니까요

 

사실 인터넷상에 범람하는 지식과의 한판승이라도 하듯

전쟁을 치르듯 정보수집을 하는 손은 오늘도 바삐 움직이고 있을 테구요

 

여자라면 다들 인터넷 쇼핑해봤을 겁니다

 누구나 같은 돈을 주고 더 나은 물건을

혹은 같은 물건을 더 싼 가격으로 사려고 찾아 헤매기 일수라

가격비교 사이트까지 성행하고 있지요

 

 무한 경쟁시대라 하지만 사실 누구와 경쟁보다 실상 자신과의 싸움에서 지고 있는

현대인들 과잉 정보의 시대에 아이들의 교육이나 과잉학습,자료 중독, 일 중독, 성공 중독,

화폐 중독..

그리고 요즘 이슈가 되고 있는 게임중독의 실태만 봐도

 얼마나 많은 중독에 허덕이고 있는지 알만하죠

 

어느 하나도 빈틈이 없어보이는 현대인들에게 현실에서 꼭 필요한 것에 몰입하고

신체적으로 재 충전 할수 있는 휴식의 시간을 이젠 더 중요시 할 때가 온것 같습니다

또 신문이나 미디어에서 흘러나오는 숱한 정책과 생각은 누구를 위한 것일까

한번쯤 생각해 본적이 있나요

 

일의 진정한 의미와 일에 지친 당신에게 진정한 생산성과 통찰을 위한 전제는

 적음의 정신'이라고 지칭하고 있네요

'최소의 노력으로 최대의 결과를 얻는 방법'이라는

그리하여 절대 평온할수 없는 상황에서도 평온과 충만함을 갖게 하는

다섯가지 수행을 알려주어요

 

 정기적으로 명상을 하거나 휴식을 취하거나 사색에 잠기는 시간을 갖는다. 
두 가지 활동 사이에 잠시 쉬는 방법도 있다.

불필요한 활동이 무엇인지 파악하고 줄여나간다. .
 우리 존재의 본질을 통해서도 적음의 아름다움을 실천할 수 있다. 

 사소하건 대단하건 간에 똑같이 중요하게 여기고 몰두하게 되면 그 안에서 즐거움을 찾을 수 있다.

 별다른 노력을 기울이지 않는다는 기분으로 노력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일을 줄이는 과정은 과학이라기보다 미학에 가깝다라고 했어요

 이 책에서 소개하는 적음 정신을 위한 노력과 지침은 실제 적용한다면

조금은 은유적인 비유일지 모르지만

자신만의 노래를 찾고, 자신만의 노래를 부르고, 자신만의 노래가 울려 퍼지게 하는 것

 최대의 우리의 선물이자 성과에 가까이 다가갈수 있음을 느낄 수 있으리라 자신해 봅니다



k******0 2010.08.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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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삶의 꼭 필요한 휴식 같은 책
"우리 삶의 꼭 필요한 휴식 같은 책" 내용보기
삶은 철과 같이 단단한 고체처럼 보이지만 충분한 열을 가하면 부드럽고 유연해진다. 어느 부분에 정념이라는 열을 가하면 딱딱하고 모난 부분과 지나친 노력이라는 불필요한 부분을 녹여 둥글릴 수 있을까?   나 자신과 세상과 시간이 모두 단단하게 굳어있는 고체인데, 우리는 이렇게 경직된 세상을 바꾸려는 헛된 시도를 하고 있다는 것이다. 금속에 열을 가하는 것처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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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철과 같이 단단한 고체처럼 보이지만 충분한 열을 가하면 부드럽고 유연해진다.

어느 부분에 정념이라는 열을 가하면 딱딱하고 모난 부분과 지나친 노력이라는

불필요한 부분을 녹여 둥글릴 수 있을까?

 

나 자신과 세상과 시간이 모두 단단하게 굳어있는 고체인데, 우리는 이렇게

경직된 세상을 바꾸려는 헛된 시도를 하고 있다는 것이다.

금속에 열을 가하는 것처럼 수련, 명상, 정념수행을 통해 경직된 사고와 견해, 감정

등을 연화시킨다. 이로써 과거에 집착하지 않고 미래에 대한 두려움이라는 경직된

사고를 유연하게 만들 수 있다.

 

 

몇 년전 운동으로 요가를 배운적이 있습니다.

요가를 하면서 몸이 느긋해지는 스트레칭을 하고나서

마지막에 강사님은 잔잔한 음악을 틀어놓고 명상을 하게 하셨습니다.

잠깐 동안인 10분 동안의 짧은 시간이지만 정신이 맑아지고 마음이

느긋해지는 평온한 느낌을 가졌습니다. 집으로 돌아와서도 그 느낌은

그대로 유지되어 하루를 행복하게 지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적음의 아름다움>의 책은 우리 삶의 반복되는 일상에서 벗어나 신체적,

정신적 휴식을 취함으로써 집중력이 높아져 모든 일에 더 좋은 성과를 낼 수

있고 적게 일하고도 더 큰 결과와 만족을 찾을 수 있도록 돕고 있는 책입니다. 

실제 저자는 회사의 수련회나 회의에서도 잠시 쉬어가는 명상을 통해

조직의 유대감이나 연대감을 강화시키고 일의 능률을 높이고 생산성이 향상되며

집중력과 정신이 맑아지는 효과를 가져왔다고 합니다.

하루하루가 정신없이 바쁘게 돌아가고 빨리빨리 외치는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는 명상이나 잠시 쉬어가는 휴식은 꼭 필요하며 오히려 일의 능률을

높이고 매우 유익한 시간임을 알게 해주었습니다. 

불필요한 일을 줄이고 적게 일함으로써 더욱 일을 효과적으로 할 수있음을

알수 있었습니다.

 

오늘을 사는 우리는 항상 바쁨속에 사는 것 같습니다.

적음의 아름다움은 일을 안하고 여유롭게 살라는 메세지가 아니라 삶의 속도를 늦추고

일을 정리해 줄여서 더 많은걸 얻을 수 있는 것들을, 우리 삶에서 소중한 것들과 함께

일을 극대화 할 수 있음을 알려주었습니다. 한발짝 쉬어가는 휴식이나 명상은

더욱 많은 걸 깨닫고 알수 있게도 해줍니다.

 

저도 정신적으로 충분한 휴식과 여유가 있을때 일을 하는데 있어서도 가속도가 붙고

일도 잘 풀리는 것을 느낍니다. 휴가때면 무인도에 가서 휴대폰도 가져가지 않고

컴퓨터에도 접속하지 않은 하루를 지내보고 싶다가도 습관때문에 쉽지가 않더군요.

어느날 휴대폰을 놓고 외출한적이 있었는데 처음에는 불편했지만 오히려 해방감을

느끼고 편안함을 느꼈던적이 있었습니다.

바쁜 일상에 치일수록 잠시 일상의 모든 것들로부터 내려놓음을 절감할때도 있답니다. 

마음의 여유가 있을때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도 관대해지고 타인에게도 따뜻하고 부드럽게

대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우리 자신 스스로 행복해져야  우리를 둘러싼 주변에도 행복이 전해질 수 있답니다.

우리는 자기 자신의 내면의 목소리에 귀기울이는 명상이나 잠시 쉬어가는 휴식을 통해

더욱 행복해지는 삶을 살 것 같아요. 일에서나 삶에서도요.

마음속 잔잔한 울림을 주는 공감을 느끼며 꼭 실천해보고 싶은 삶이었습니다.

s******5 2010.03.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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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음의 아름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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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항상 바쁘다. 하고 싶은 일도 많고 실제로 할 일도 많다. 그래서 바쁘다는 말이 입에 뱄다. 이런 나에게 주위 사람들은 시간 관리를 못하고 일의 우선순위를 정하지 못해서 그렇다고 한다. 처음에는 이런 말에 반박을 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내 생각에도 그런 것 같다. 그래서 한동안 많이 출간되었던 느리게 사는 방법에 관한 책들도 즐겨 읽었다. 하지만 여전히 그런 나의 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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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항상 바쁘다. 하고 싶은 일도 많고 실제로 할 일도 많다. 그래서 바쁘다는 말이 입에 뱄다. 이런 나에게 주위 사람들은 시간 관리를 못하고 일의 우선순위를 정하지 못해서 그렇다고 한다. 처음에는 이런 말에 반박을 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내 생각에도 그런 것 같다. 그래서 한동안 많이 출간되었던 느리게 사는 방법에 관한 책들도 즐겨 읽었다. 하지만 여전히 그런 나의 습관은 잘 고쳐지지 않는다. 그래서 이번에는 <적음의 아름다움>이라는 이 책을 보게 되었다.

  나는 바쁜 것 못지않게 무언가를 잘 버리지 못한다. 이런 저런 쓸모를 생각하다 보니 뭐든 갖고 있게 된다. 그러니 그런 것들 정리에도 많은 시간이 소유되고 힘이 들 때가 많다. 그래서 마음속으로는 늘 단순하게 살자, 적게 갖고 살자 하면서도 그게 잘 안 된다. 그렇다 보니 <적음의 아름다움>이라는 이 책의 제목이 마음에 쏙 들어왔다.

  그렇지만 이 책에서 ‘적음’이란 물질적인 소유의 문제가 아니라 마음의 문제이다. 쉽게 말해서 ‘마음을 비우라’는 것이다. 하루 중 언제라도 잠깐만이라도 시간을 내어 머릿속에 얽혀 있는 복잡한 일들을 비워내라는 것이다. 그리고 시간에 얽매여서 많은 일을 하려고 하지 말고 우선순위를 정해 불필요한 일들은 과감히 줄여 보라는 것이다.

  그러려면 두려움, 가정, 잡념, 저항, 바쁨이라는 다섯 가지의 나쁜 습관을 버려야 한다는 것이다. 두려움이란 실패나 죽음에 대한 염려이다. 두려움은 우리 인생의 동반자이기도 하지만 장애물이다. 따라서 마음의 상태를 관리하는 연습을 통해 극복하라고 조언한다.

  잘못된 가정 또한 오해나 충돌을 불러 일을 복잡하게 만든다. 그러므로 미리 가정하지 말고 그보다는 자신에 대한 이해와 사람들의 피드백을 수용하는 태도를 기르라고 한다. 불필요한 잡념 또한 우리를 바쁘게 하고 힘들게 한다. 그러므로 사색하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집중력을 키우라고 한다. 저항은 변화하는 세상이나 예기치 못한 상황을 거부하는 것을 말한다. 어차피 세상은 무수히 변하는 것이고 살아가면서 예기치 못한 상황에 맞닥뜨리는 경우는 얼마든지 많으므로, 늘 변화에 긍정적이고 수용하려는 열린 마음을 가지라고 한다. 바쁨을 버리려면 마음과 관계를 정리정돈하라고 한다.

  사실 이런 생각들은 누구나 하고 살 것이다. 책에서 말하듯이 구체적으로 다섯 가지 습관을 조목조목 대면서 설명할 수는 없지만, 자신에게 문제가 무엇인지는 대충은 알고 있을 것이다. 그런데 이 책은 그런 문제를 분명히 꼬집어서 설명해 주고, 문제 해결은 위한 기본 방법으로 명상을 제안한다. 명상법은 책에 잘 나와 있어 쉽게 따라할 수 있다.

  우리는 이런 명상을 통해 ‘도’의 경지에 오른 이를 ‘도사’라고 한다. 이 책을 보면 도사가 되는 것이 그리 어렵지 않을 것 같다. 일단 도사가 되면 마음이 편해지고 몸이 덜 힘들 것 같다. 불필요한 일을 걷어내고 쓸데없는 걱정들을 몰아낼 수 있으니 말이다.

  공부하는 아이들을 위해 집중력 훈련을 강의하는 곳도 있고 학습하는 동안 집중하게 해주는 도구도 있다. 그런데 명상을 통해 자신의 힘을 한 곳에 모을 수 있는 방법을 터득하게 된다는 이런 외적인 도움은 필요 없어질 것이다. 따라서 이 책은 정신없이 바쁘게 사는 어른들뿐만 아니라 공부하는 학생들에게도 도움이 될 것 같다.

   그리고 모든 사람들이 ‘적음의 아름다움’을 익혀서 여유 있고 편안한 마음으로 살아간다면 행복한 세상이 될 것 같다. 신경을 곤두세우고 바쁘게 살아가다 보니 별 것 작은 일에도 예민하게 굴고 성을 내게 되는 것 같다. 책에 ‘적음의 아름다움’을 배우는 다섯 가지 방법이 자세히 제시돼 있다. 명심한다면 삶의 무게가 가벼워질 것이다.

y******u 2010.03.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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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라...벗어나라..
"버려라...벗어나라.." 내용보기
책을 처음 마주하며 질문을 받았다. "당신의 오늘 하루는 어땠습니까?" 나의 하루...어땠지? 아이들과 신랑을 보내고 집안 일 하다가 전화수다를 떨다가 세탁기 돌리다 설겆이를 하면서 오늘 저녁은 또 뭘로 먹어야 하나, 냉장고에 뭐가 있지? 아이는 학교에서 뭘하고 있을까? 돌아오면 무엇부터 시킬까? 인터넷 카페에 별일은 없나? 누구 엄마는 지금 뭘하지? 애들 교육을 위해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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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처음 마주하며 질문을 받았다.

"당신의 오늘 하루는 어땠습니까?"

나의 하루...어땠지? 아이들과 신랑을 보내고 집안 일 하다가 전화수다를 떨다가 세탁기 돌리다

설겆이를 하면서 오늘 저녁은 또 뭘로 먹어야 하나, 냉장고에 뭐가 있지? 아이는 학교에서 뭘하고 있을까?

돌아오면 무엇부터 시킬까? 인터넷 카페에 별일은 없나? 누구 엄마는 지금 뭘하지? 애들 교육을 위해 내가 뭘 해야하지? 아이 아빠는 근무를 잘 하고 있나? 시댁에 전화를 할까 말까?...............정말이지 수만가지 생각으로 오전부터 지쳐있다가 아이들이 돌아오면 그 옆에 앉아서 이래라 저래라 잔소리에 밥할 시간이 되면 또 어수선한 집 치우며 저녁준비를 하고.

정말 티도 안나는 일들을 하면서 나름 바쁘게 보냈다.

바쁘게...그럼 잘 보낸건가? 계속되는 이런 생활이 내가 보낼 수 있는 하루의 최대인가?

이 책을 읽으며 그동안 참 멍청하고 비효율적인 비생산적인 삶을 살아가고 있구나...깨달았다.

이제까지의 삶이 다 잘못되었다고 치면 너무 억울하고 더 잘 살수 있었는데 많은 걸 얻으려다 오히려 하나도 제대로 건지지 못하고 살아가고 있구나 하는 깨달음이다.

이 책은 내게 또 묻는다.

"당신이 진정으로 뭔하는 것이 무엇인가"

사실 내가 진정 원하는게 무엇인지도 모르겠다. 막연히 아이들 잘키우고 살림 잘해 나가는 거?

그러고보면 나의 모든 생각과 행동이 다 그걸 위한거 아냐? 그런데 참 너저분하다. 쓰면서 보니 정말 쓸데없는 것에 까지 신경을 쓰고 있고 그로인해 많은 시간과 체력을 낭비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다.

'적음의 아름다움을 실천하며 우리를 쳇바퀴 돌게 만드는 마음속 여러 의도와 걱정, 노력들을 내려놓기 시작할때, 그리고 다른 사람의 의도와 걱정, 노력에 대해 더이상 추측하려고 애쓰지 않을 때 삶의 중심에는 친절과 사랑이 넘치게 된다'-(본문47페이지)

이 책에는 적음의 아름다움을 실천할수 있는 노하우가 들어있다.

명상과 수련의 방법에 대해 전문가가 아니더라도 빈 몸과 자신의 생각을 정리할 종이 한장과 연필만 있으면 바로 실행할 수 있다.

지금 내 안에 있는 버려야 할 것들...그리고 수용해야 할 것들을 먼저 구별해 내고 감정을 컨트롤하는 방법까지...

책 후반을 달릴수록 빨리 해보고 싶다는 생각에 조급함이 들기 시작했다.

다시 한번 호흡가다듬기... 이 책은 한 번 읽고 끝낼 책이 아니다. 내가 이책을 마스터하기 까진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한 것 같다.

비움으로서 채워나가는 적음의 아름다움을 제대로 실현하기 위해 다시 숨을 고른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k****p 2010.03.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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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음의 아름다움] 일상의 무게가 무겁다면 적음의 아름다움을 실천해보자
"[적음의 아름다움] 일상의 무게가 무겁다면 적음의 아름다움을 실천해보자" 내용보기
적음의 아름다움.. 제목부터 포근하고 편안해지게 만드는 책이다. 이책의 저자는 마크레서는 수도승으로써 현명하고 냉철하게 조언을 하여 미국에서 인정받고 있는 인물 중에 한사람이다.   인간에게 주어진 중요한 세가지 과업이 무엇인지 아는가?   1. 마음속 바쁨을 잠재워라 2. 자신만의 노래를 찾아라 3. 자신마늬 노래를 불러라   이것을 실천한다면 우리는 실생활에서
"[적음의 아름다움] 일상의 무게가 무겁다면 적음의 아름다움을 실천해보자" 내용보기

적음의 아름다움..

제목부터 포근하고 편안해지게 만드는 책이다.

이책의 저자는 마크레서는 수도승으로써 현명하고 냉철하게 조언을 하여 미국에서 인정받고 있는 인물 중에 한사람이다.

 

인간에게 주어진 중요한 세가지 과업이 무엇인지 아는가?

 

1. 마음속 바쁨을 잠재워라

2. 자신만의 노래를 찾아라

3. 자신마늬 노래를 불러라

 

이것을 실천한다면 우리는 실생활에서 마음속 분주함을 잠재우고 적음의 아름다움을 실천 할 수 있을것이다.


 

책을 읽다가 보니 남편의 일상생활이 머리속에 떠오르게 되었다.

일에 쫓겨서만 사는 남편이 안쓰러워 보일때가 많다. 퇴근후에도 일을 가지고 와서 하던가, 시댁이나 친정을 방문할때도 노트북을 챙겨서 가는 남편을 생각하니, 적음의 아름다움을 느끼지 못하는 남편이 안타깝다고 느꼈다.

꿈속에서 회사일로 잠꼬대하는 남편을 바라보면 일에 대한 강박관념이 자리잡고 있다는걸 알 수 있었다.

 

책에서는 적음의 아름다움을 실천하기 위해 벗어나야 할 다섯가지 습관을 정리하고 있는데(두려움/가정/잡념/저항/바쁨)

이 습관에서 벗어나는 순간 당신은 진정한 적음의 아름다움을 맛볼수가 있을것이다.^^

 

또, 적음의 아름다운은 실천과 용기를 바탕으로 한다. 바쁜 일상생활에서 잠시라도 명상에 잠겨있다던가. 회의시간전에 명상을 하면 더 효율적이고 전략적인 계획이 나올수 있다는거다.

명상이 단지 시간을 버리는게 아니라 불필요한 일은 줄이고 마음가짐을 가다듬어 즐거운 마음으로 업무를 하면 원하는 성과를 얻을수 있다는 것이다.

 

저자는 일년에 6~7일은 참선 수련에 참가한다고 했다. 나도 가족과 함께 휴가를 노느냐고 보내지 말고, 조용한 곳에서 생각을 정리할겸 가족과 여행을 떠나고 싶다는 생각을 해봤다. 

지금까지는 휴가를 생각해보면  추억도 많았지만,  몸이 많이 피곤했고, 휴가가 휴가답지 못하게 보내왔다.

올해는 책에서 추천한것 처럼 '가족수련'을 가고 싶다.

거창하게 숙박잡고 하는게 아니라 캠핑처럼 우리가족만의 시간을 보내고 싶어졌다.

 

이제부터라도 바쁜 일상에 쫓겨서 사는 남편에서 적음의 아름다움을 실천할 수 있도록 내가 도와주고 싶다.

비록 내가 회사에 일을 대신해줄수는 없지만, 적음의 아름다움으로 인해 가정에서라도 회사일 걱정 없이 만들어줘야 겠다고 생각을 해봤다.


 

단락마다 명사들이 명언을 수록하여서 책을 읽을 수록 교훈과 감동을 많이 받았다. 이런 좋은 글은 노트에 적어서 봐도 좋을것 같다는 생각을 해봤다.


 

 

r*****9 2010.03.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적음의 아름다움 - 바쁜 삶에서 적음의 아름다움이 주는 교훈은?
"적음의 아름다움 - 바쁜 삶에서 적음의 아름다움이 주는 교훈은?" 내용보기
적음의 아름다움하면 무엇이 떠오르는가? 인터넷과  TV, 휴대폰이 없이 살아간다는 것을 상상할 수 있는가? 우리는 매일 바쁜 일상을 보내며, 바쁘게 보내는 것이 열심히 일하는 것이라 생각하고 잘 살고 있다고 여긴다. 명상의 대가이자 명망 있는 선사들을 키워낸 미국의 가장 대표적인 인물인 저자 마크 레서는 우리에게 적음의 아름다움을 이야기한다. 좀 더 덜 가지고 좀 더 바
"적음의 아름다움 - 바쁜 삶에서 적음의 아름다움이 주는 교훈은?" 내용보기

적음의 아름다움하면 무엇이 떠오르는가?

인터넷과  TV, 휴대폰이 없이 살아간다는 것을 상상할 수 있는가?

우리는 매일 바쁜 일상을 보내며, 바쁘게 보내는 것이 열심히 일하는 것이라 생각하고 잘 살고 있다고 여긴다.

명상의 대가이자 명망 있는 선사들을 키워낸 미국의 가장 대표적인 인물인 저자 마크 레서는 우리에게 적음의 아름다움을 이야기한다.

좀 더 덜 가지고 좀 더 바쁘지 않음으로 인해서 인생을 더욱 효율적으로 살아갈 수 있다는 것이다.

적음의 아름다움을 실천하기 위해서 하루의 적은 시간이라도 꼭 명상을 할 것을 당부한다.

자신의 내부의 소리에 귀기울이는 명상을 통해 바쁘기만한 일상에서 벗어나 진정으로 내가 원하는 것을 알아야한다는 것이다.

적음을 선언하기, 두려움을 이겨내기, 잘못된 가정에서 벗어나기, 불필요한 잡념을 없애기, 긍정적으로 저항하기,바쁘지 않은 자아 찾기를 통해서 바쁜 삶의 중독에서 벗어나 최대이 결과를 얻을 수 있는 방법을 이야기한다.

법정스님이 입적하시고 난 뒤라서 그런지 이 책의 의미인 적음의 아름다움이 더욱 소중하게 느껴진다.

내 안의 두려움을 이겨내고 나 자신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 명상을 하는 것이 중요하고 꼭 실천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잡념을 없애고 여린마음과 통합적 사고를 통한 끊임없이 변화하는 세상에 긍정적으로 저항하는 것도 중요하다.

저자가 이야기하듯이, 책 <적음의 아름다움>은 중요한 일은 더 많이 하고 중요하지 않은 일은 줄이는 메뉴얼과 수단을 모아놓았다.

적음의 아름다움이라는 지혜를 실천하여 인생에서 무엇이 가장 중요한지, 나 자신과 타인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중요한 일이 무엇인지를 찾아가는 과정이 중요할것이다.

요즘처럼 뚜렷한 목적없이 바쁘게만 살아가는 현대인에게 정말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YES마니아 : 로얄 s*****0 2010.03.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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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음의 아름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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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음..하면 왠지 손해보는 느낌이다. 우리는 언제나 많음, 넘침을 갈구하느라고 적다는 것에 엄청난 거부감을 갖고 있다. 그래서 우리는 행복한가? 살아가면서 이런 생각을 늘 한다. 뭐가 그리 바쁜지 친구 만날 시간도 없고 책 읽을 시간도 없고 산책할 시간도 없다. 아마 바쁘다를 입에 달고 사는 현대인들에게 많은 것을 던져주는 책이 아닐까 싶다. 바쁜 삶의 중독에서 벗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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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음..하면 왠지 손해보는 느낌이다.

우리는 언제나 많음, 넘침을 갈구하느라고 적다는 것에

엄청난 거부감을 갖고 있다.

그래서 우리는 행복한가?

살아가면서 이런 생각을 늘 한다.

뭐가 그리 바쁜지 친구 만날 시간도 없고

책 읽을 시간도 없고 산책할 시간도 없다.

아마 바쁘다를 입에 달고 사는 현대인들에게 많은 것을

던져주는 책이 아닐까 싶다.

바쁜 삶의 중독에서 벗어나게 해주는 인생지침서라고 감히 말한다.

이 책의 저자인 마크 레서는 지금이야말로 더 늦기 전에

적음의 아름다움』을 실천해야할 때라고 말한다.

삶의 속도를 늦추는 것이 결코 뒤쳐지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신속하고 효과적인 결과를 이끌어낸다는 사실을 말해주고 있다.



『적음의 아름다움』에서 말하는 해법과 최종 목표는 시간 관리도, 생산성 관리도, 에너지 관리도 아니다.
대신, ‘당신 마음의 상태를 관리하라’는 것이다.

적음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우리가 반드시 벗어나야 하는 다섯 가지 습관

(두려움/가정/잡념/저항/바쁨)에서 벗어나는 것이야말로 일과 삶에서

성공할 수 있는 가장 쉬운 방법이라고 강조한다.

물론 실제 생활과 책에서 읽어지는 생활은 다르다.

아무리 좋은 말이라도 감동이 없고 또 그에 따른 실천이 없으면

참으로 공허한 메아리일 수도 있다.

하지만 적어도 오늘 나의 하루가 어땠는지를 돌아보자.

바쁘다. 정신 없다.

그렇다면 그 속에서 내가 찾은 것은 무엇인가

과연 그 속에서 진정한 행복을 찾은 것인가 돌아본다.

너무 바빠서 뒤도 옆도 돌아보지 않는 사람들...

한박자 쉬면서 적음의 아름다움에 대해 느껴보자.

많다고 아름다운 것은 아니다.

적음이 주는 그 무한한 아름다움에 푸욱 빠져보자.


 

혼자만의 사색 시간을 가져라.

하루 일과를 시작하고 마무리할 때 사색을 통해 하루를 돌아보는 시간을 마련하자.

조용히 앉아 생각을 정리할 수 있는 시간은 선물과 같은 시간이다.

물질적인 선물만 선물이 아니다.

나에게 줄 수 있는 이런 멋진 선물을 해보자.

이를 통해 생각지 못했던 에너지와 집중력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이 밖에도 실생활에서 적용할 수 있는

많은 적음의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다.

바빠서 이런 방법들을 할 시간이 없는 것이 아니라

바쁘기 때문에 더 찾아야할 적음의 아름다움이다.

YES마니아 : 로얄 p****9 2010.03.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