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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고 있자니 법정 스님의 무소유란 책이 생각이 납니다. 무소유에 있어서 가장 근본은 소유하려는 욕심입니다. 그 욕심이 우리를 빠르고 더 많이 그리고 더 오래도록 유지하기 위해서라고 생각합니다. 느림의 미학이란 말이 있듯이 적음의 속엔 아름다움이 있습니다. 누구를 위한 삶인 것인가를 따져 보면 가족도 자녀도 아닌 바로 나 자신을 위한 일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본다면 적음의 아름다움을 알면서도 많음에 대한 유혹을 뿌리 치기란 쉽지가 않더군요. 마치 아담과 이브가 나뭇잎에 몸을 가렸다면 지금은 에덴의 언덕에서 유혹의 화신인 뱀을 잡아서 뱀가죽으로 된 핸드백과 짐승의 털과 가죽으로 명품 옷을 입고 서 있는 것과도 같지요. 적음은 물질적인 것만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우리와 더불어 사는 모든 것에 대한 적음은 마치 오늘 하루에만 아니 지금 당장만 필요한 것만 사용하고 나머지는 사치에 불과한 것입니다. 이 책은 그런 의미에서의 적음을 얘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또한, 시간에 대한 철저한 관념입니다. 빠르게 더 빠르게 처리하는 우리의 삶 속에서 의미 있는 시간과 의미 없는 시간의 비중을 두었을 경우 하루 중 어느 시간이 의미 있고 어느 것이 의미 없는 것인지 여러분은 알고 계신가요 내가 하루 일과 중에 의미 있는 시간을 얼마나 보냈는가에 바쁜 삶이 얼마나 의미 없는 시간을 보내고 있는지에 대해 알고 있다면 이 책의 근본적 해결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모두가 의미 없는 것은 아니지만 의미란 책임이 공존하는 것과도 같습니다. 그 책임을 다해 일하는 시간은 얼마 되지 않기에 그 의미 없는 시간으로 하여금 지치고 힘들어 하고 혹은 딜레마에 빠져 헤어 나오지 못하는 큰 불행을 초래 합니다. 그런 바쁜 삶 속을 조금이나마 쉬어 가서 적음에 두려움을 버려야 합니다. 이 책을 읽는 다면 바로 당신은 적음의 즐거움을 느끼고 있을 겁니다. 이 책은 한번 보고 마는 신문이 아닙니다. 마치 목마름과도 같은 것이지요. 잠에서 깨어나 흐릿한 눈으로 아침에 아니면 새벽에 물 한잔과도 같은 것입니다. 갈증을 해소하고 시원함에 아침을 시작하거나 다시 잠을 청할 수 있는 것과도 같은 이 책입니다. 여러분들도 이 책의 즐거움을 느껴 보셨으면 합니다. 빠른 속도로 달리는 말을 탄 사람에 대한 일화가 있다. 길가에 서 있던 친구가 “여보게, 어디 가는 중인가?”라고 묻자, 그가 되돌아보며 외친다. “나도 모르네! 말한테 물어보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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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철과 같이 단단한 고체처럼 보이지만 충분한 열을 가하면 부드럽고 유연해진다. 어느 부분에 정념이라는 열을 가하면 딱딱하고 모난 부분과 지나친 노력이라는 불필요한 부분을 녹여 둥글릴 수 있을까?
나 자신과 세상과 시간이 모두 단단하게 굳어있는 고체인데, 우리는 이렇게 경직된 세상을 바꾸려는 헛된 시도를 하고 있다는 것이다. 금속에 열을 가하는 것처럼 수련, 명상, 정념수행을 통해 경직된 사고와 견해, 감정 등을 연화시킨다. 이로써 과거에 집착하지 않고 미래에 대한 두려움이라는 경직된 사고를 유연하게 만들 수 있다.
몇 년전 운동으로 요가를 배운적이 있습니다. 요가를 하면서 몸이 느긋해지는 스트레칭을 하고나서 마지막에 강사님은 잔잔한 음악을 틀어놓고 명상을 하게 하셨습니다. 잠깐 동안인 10분 동안의 짧은 시간이지만 정신이 맑아지고 마음이 느긋해지는 평온한 느낌을 가졌습니다. 집으로 돌아와서도 그 느낌은 그대로 유지되어 하루를 행복하게 지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적음의 아름다움>의 책은 우리 삶의 반복되는 일상에서 벗어나 신체적, 정신적 휴식을 취함으로써 집중력이 높아져 모든 일에 더 좋은 성과를 낼 수 있고 적게 일하고도 더 큰 결과와 만족을 찾을 수 있도록 돕고 있는 책입니다. 실제 저자는 회사의 수련회나 회의에서도 잠시 쉬어가는 명상을 통해 조직의 유대감이나 연대감을 강화시키고 일의 능률을 높이고 생산성이 향상되며 집중력과 정신이 맑아지는 효과를 가져왔다고 합니다. 하루하루가 정신없이 바쁘게 돌아가고 빨리빨리 외치는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는 명상이나 잠시 쉬어가는 휴식은 꼭 필요하며 오히려 일의 능률을 높이고 매우 유익한 시간임을 알게 해주었습니다. 불필요한 일을 줄이고 적게 일함으로써 더욱 일을 효과적으로 할 수있음을 알수 있었습니다.
오늘을 사는 우리는 항상 바쁨속에 사는 것 같습니다. 적음의 아름다움은 일을 안하고 여유롭게 살라는 메세지가 아니라 삶의 속도를 늦추고 일을 정리해 줄여서 더 많은걸 얻을 수 있는 것들을, 우리 삶에서 소중한 것들과 함께 일을 극대화 할 수 있음을 알려주었습니다. 한발짝 쉬어가는 휴식이나 명상은 더욱 많은 걸 깨닫고 알수 있게도 해줍니다.
저도 정신적으로 충분한 휴식과 여유가 있을때 일을 하는데 있어서도 가속도가 붙고 일도 잘 풀리는 것을 느낍니다. 휴가때면 무인도에 가서 휴대폰도 가져가지 않고 컴퓨터에도 접속하지 않은 하루를 지내보고 싶다가도 습관때문에 쉽지가 않더군요. 어느날 휴대폰을 놓고 외출한적이 있었는데 처음에는 불편했지만 오히려 해방감을 느끼고 편안함을 느꼈던적이 있었습니다. 바쁜 일상에 치일수록 잠시 일상의 모든 것들로부터 내려놓음을 절감할때도 있답니다. 마음의 여유가 있을때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도 관대해지고 타인에게도 따뜻하고 부드럽게 대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우리 자신 스스로 행복해져야 우리를 둘러싼 주변에도 행복이 전해질 수 있답니다. 우리는 자기 자신의 내면의 목소리에 귀기울이는 명상이나 잠시 쉬어가는 휴식을 통해 더욱 행복해지는 삶을 살 것 같아요. 일에서나 삶에서도요. 마음속 잔잔한 울림을 주는 공감을 느끼며 꼭 실천해보고 싶은 삶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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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처음 마주하며 질문을 받았다. "당신의 오늘 하루는 어땠습니까?" 나의 하루...어땠지? 아이들과 신랑을 보내고 집안 일 하다가 전화수다를 떨다가 세탁기 돌리다 설겆이를 하면서 오늘 저녁은 또 뭘로 먹어야 하나, 냉장고에 뭐가 있지? 아이는 학교에서 뭘하고 있을까? 돌아오면 무엇부터 시킬까? 인터넷 카페에 별일은 없나? 누구 엄마는 지금 뭘하지? 애들 교육을 위해 내가 뭘 해야하지? 아이 아빠는 근무를 잘 하고 있나? 시댁에 전화를 할까 말까?...............정말이지 수만가지 생각으로 오전부터 지쳐있다가 아이들이 돌아오면 그 옆에 앉아서 이래라 저래라 잔소리에 밥할 시간이 되면 또 어수선한 집 치우며 저녁준비를 하고. 정말 티도 안나는 일들을 하면서 나름 바쁘게 보냈다. 바쁘게...그럼 잘 보낸건가? 계속되는 이런 생활이 내가 보낼 수 있는 하루의 최대인가? 이 책을 읽으며 그동안 참 멍청하고 비효율적인 비생산적인 삶을 살아가고 있구나...깨달았다. 이제까지의 삶이 다 잘못되었다고 치면 너무 억울하고 더 잘 살수 있었는데 많은 걸 얻으려다 오히려 하나도 제대로 건지지 못하고 살아가고 있구나 하는 깨달음이다. 이 책은 내게 또 묻는다. "당신이 진정으로 뭔하는 것이 무엇인가" 사실 내가 진정 원하는게 무엇인지도 모르겠다. 막연히 아이들 잘키우고 살림 잘해 나가는 거? 그러고보면 나의 모든 생각과 행동이 다 그걸 위한거 아냐? 그런데 참 너저분하다. 쓰면서 보니 정말 쓸데없는 것에 까지 신경을 쓰고 있고 그로인해 많은 시간과 체력을 낭비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다. '적음의 아름다움을 실천하며 우리를 쳇바퀴 돌게 만드는 마음속 여러 의도와 걱정, 노력들을 내려놓기 시작할때, 그리고 다른 사람의 의도와 걱정, 노력에 대해 더이상 추측하려고 애쓰지 않을 때 삶의 중심에는 친절과 사랑이 넘치게 된다'-(본문47페이지) 이 책에는 적음의 아름다움을 실천할수 있는 노하우가 들어있다. 명상과 수련의 방법에 대해 전문가가 아니더라도 빈 몸과 자신의 생각을 정리할 종이 한장과 연필만 있으면 바로 실행할 수 있다. 지금 내 안에 있는 버려야 할 것들...그리고 수용해야 할 것들을 먼저 구별해 내고 감정을 컨트롤하는 방법까지... 책 후반을 달릴수록 빨리 해보고 싶다는 생각에 조급함이 들기 시작했다. 다시 한번 호흡가다듬기... 이 책은 한 번 읽고 끝낼 책이 아니다. 내가 이책을 마스터하기 까진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한 것 같다. 비움으로서 채워나가는 적음의 아름다움을 제대로 실현하기 위해 다시 숨을 고른다. |
![]() 적음의 아름다움.. 제목부터 포근하고 편안해지게 만드는 책이다. 이책의 저자는 마크레서는 수도승으로써 현명하고 냉철하게 조언을 하여 미국에서 인정받고 있는 인물 중에 한사람이다.
인간에게 주어진 중요한 세가지 과업이 무엇인지 아는가?
1. 마음속 바쁨을 잠재워라 2. 자신만의 노래를 찾아라 3. 자신마늬 노래를 불러라
이것을 실천한다면 우리는 실생활에서 마음속 분주함을 잠재우고 적음의 아름다움을 실천 할 수 있을것이다. ![]()
책을 읽다가 보니 남편의 일상생활이 머리속에 떠오르게 되었다. 일에 쫓겨서만 사는 남편이 안쓰러워 보일때가 많다. 퇴근후에도 일을 가지고 와서 하던가, 시댁이나 친정을 방문할때도 노트북을 챙겨서 가는 남편을 생각하니, 적음의 아름다움을 느끼지 못하는 남편이 안타깝다고 느꼈다. 꿈속에서 회사일로 잠꼬대하는 남편을 바라보면 일에 대한 강박관념이 자리잡고 있다는걸 알 수 있었다.
책에서는 적음의 아름다움을 실천하기 위해 벗어나야 할 다섯가지 습관을 정리하고 있는데(두려움/가정/잡념/저항/바쁨) 이 습관에서 벗어나는 순간 당신은 진정한 적음의 아름다움을 맛볼수가 있을것이다.^^
또, 적음의 아름다운은 실천과 용기를 바탕으로 한다. 바쁜 일상생활에서 잠시라도 명상에 잠겨있다던가. 회의시간전에 명상을 하면 더 효율적이고 전략적인 계획이 나올수 있다는거다. 명상이 단지 시간을 버리는게 아니라 불필요한 일은 줄이고 마음가짐을 가다듬어 즐거운 마음으로 업무를 하면 원하는 성과를 얻을수 있다는 것이다.
저자는 일년에 6~7일은 참선 수련에 참가한다고 했다. 나도 가족과 함께 휴가를 노느냐고 보내지 말고, 조용한 곳에서 생각을 정리할겸 가족과 여행을 떠나고 싶다는 생각을 해봤다. 지금까지는 휴가를 생각해보면 추억도 많았지만, 몸이 많이 피곤했고, 휴가가 휴가답지 못하게 보내왔다. 올해는 책에서 추천한것 처럼 '가족수련'을 가고 싶다. 거창하게 숙박잡고 하는게 아니라 캠핑처럼 우리가족만의 시간을 보내고 싶어졌다.
이제부터라도 바쁜 일상에 쫓겨서 사는 남편에서 적음의 아름다움을 실천할 수 있도록 내가 도와주고 싶다. 비록 내가 회사에 일을 대신해줄수는 없지만, 적음의 아름다움으로 인해 가정에서라도 회사일 걱정 없이 만들어줘야 겠다고 생각을 해봤다. ![]()
단락마다 명사들이 명언을 수록하여서 책을 읽을 수록 교훈과 감동을 많이 받았다. 이런 좋은 글은 노트에 적어서 봐도 좋을것 같다는 생각을 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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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음의 아름다움하면 무엇이 떠오르는가? 인터넷과 TV, 휴대폰이 없이 살아간다는 것을 상상할 수 있는가? 우리는 매일 바쁜 일상을 보내며, 바쁘게 보내는 것이 열심히 일하는 것이라 생각하고 잘 살고 있다고 여긴다. 명상의 대가이자 명망 있는 선사들을 키워낸 미국의 가장 대표적인 인물인 저자 마크 레서는 우리에게 적음의 아름다움을 이야기한다. 좀 더 덜 가지고 좀 더 바쁘지 않음으로 인해서 인생을 더욱 효율적으로 살아갈 수 있다는 것이다. 적음의 아름다움을 실천하기 위해서 하루의 적은 시간이라도 꼭 명상을 할 것을 당부한다. 자신의 내부의 소리에 귀기울이는 명상을 통해 바쁘기만한 일상에서 벗어나 진정으로 내가 원하는 것을 알아야한다는 것이다. 적음을 선언하기, 두려움을 이겨내기, 잘못된 가정에서 벗어나기, 불필요한 잡념을 없애기, 긍정적으로 저항하기,바쁘지 않은 자아 찾기를 통해서 바쁜 삶의 중독에서 벗어나 최대이 결과를 얻을 수 있는 방법을 이야기한다. 법정스님이 입적하시고 난 뒤라서 그런지 이 책의 의미인 적음의 아름다움이 더욱 소중하게 느껴진다. 내 안의 두려움을 이겨내고 나 자신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 명상을 하는 것이 중요하고 꼭 실천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잡념을 없애고 여린마음과 통합적 사고를 통한 끊임없이 변화하는 세상에 긍정적으로 저항하는 것도 중요하다. 저자가 이야기하듯이, 책 <적음의 아름다움>은 중요한 일은 더 많이 하고 중요하지 않은 일은 줄이는 메뉴얼과 수단을 모아놓았다. 적음의 아름다움이라는 지혜를 실천하여 인생에서 무엇이 가장 중요한지, 나 자신과 타인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중요한 일이 무엇인지를 찾아가는 과정이 중요할것이다. 요즘처럼 뚜렷한 목적없이 바쁘게만 살아가는 현대인에게 정말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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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음..하면 왠지 손해보는 느낌이다. 우리는 언제나 많음, 넘침을 갈구하느라고 적다는 것에 엄청난 거부감을 갖고 있다. 그래서 우리는 행복한가? 살아가면서 이런 생각을 늘 한다. 뭐가 그리 바쁜지 친구 만날 시간도 없고 책 읽을 시간도 없고 산책할 시간도 없다. 아마 바쁘다를 입에 달고 사는 현대인들에게 많은 것을 던져주는 책이 아닐까 싶다. 바쁜 삶의 중독에서 벗어나게 해주는 인생지침서라고 감히 말한다. 이 책의 저자인 마크 레서는 지금이야말로 더 늦기 전에 적음의 아름다움』을 실천해야할 때라고 말한다. 삶의 속도를 늦추는 것이 결코 뒤쳐지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신속하고 효과적인 결과를 이끌어낸다는 사실을 말해주고 있다.
적음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우리가 반드시 벗어나야 하는 다섯 가지 습관 (두려움/가정/잡념/저항/바쁨)에서 벗어나는 것이야말로 일과 삶에서 성공할 수 있는 가장 쉬운 방법이라고 강조한다. 물론 실제 생활과 책에서 읽어지는 생활은 다르다. 아무리 좋은 말이라도 감동이 없고 또 그에 따른 실천이 없으면 참으로 공허한 메아리일 수도 있다. 하지만 적어도 오늘 나의 하루가 어땠는지를 돌아보자. 바쁘다. 정신 없다. 그렇다면 그 속에서 내가 찾은 것은 무엇인가 과연 그 속에서 진정한 행복을 찾은 것인가 돌아본다. 너무 바빠서 뒤도 옆도 돌아보지 않는 사람들... 한박자 쉬면서 적음의 아름다움에 대해 느껴보자. 많다고 아름다운 것은 아니다. 적음이 주는 그 무한한 아름다움에 푸욱 빠져보자.
혼자만의 사색 시간을 가져라. 하루 일과를 시작하고 마무리할 때 사색을 통해 하루를 돌아보는 시간을 마련하자. 조용히 앉아 생각을 정리할 수 있는 시간은 선물과 같은 시간이다. 물질적인 선물만 선물이 아니다. 나에게 줄 수 있는 이런 멋진 선물을 해보자. 이를 통해 생각지 못했던 에너지와 집중력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이 밖에도 실생활에서 적용할 수 있는 많은 적음의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다. 바빠서 이런 방법들을 할 시간이 없는 것이 아니라 바쁘기 때문에 더 찾아야할 적음의 아름다움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