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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놀면서 혼자하는 수학
"[서평]놀면서 혼자하는 수학" 내용보기
표지가 산뜻한게 책에 호기심이 발동되네요. 혼자서도 수학을 할 수 있다? 없다? 이 책을 보면 수학을 혼자서도 얼마든지 할 수 있다고 하는데 그것도 놀~~~면서 음 넘 좋아부러~~~   책을 이리 저리 훓어보다가 우리 엄마들도 몰랐던 스토리들이 눈에 띄어서 재미있게 읽었지요. 중1아들놈더러 좀 읽어 보라고 하니까 반응이 시큰둥 하네요. 공부하라는 소리 같은가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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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가 산뜻한게 책에 호기심이 발동되네요.

혼자서도 수학을 할 수 있다? 없다?

이 책을 보면 수학을 혼자서도 얼마든지 할 수 있다고 하는데 그것도 놀~~~면서 음 넘 좋아부러~~~

 

책을 이리 저리 훓어보다가 우리 엄마들도 몰랐던 스토리들이 눈에 띄어서 재미있게 읽었지요.

중1아들놈더러 좀 읽어 보라고 하니까 반응이 시큰둥 하네요.

공부하라는 소리 같은가 봐요.

그러거나 말거나 엄마인 제가 더 재미있게 읽어버렸죠.

벤다이어 그램의 벤이야기,

파스칼의 삼각형의 파스칼 이야기,

무한집합을 이야기하는 힐베르텔의 호텔,

드모르간의 법칙을 발견한 드 모르간,

소수를 걸러내는 에라토스테네스의 체,

십진법의 유래와 라이프니츠의 이진법과 철학적 사고의결합,

구골과 구글의 믿거나 말거나 한 이야기,

음수를 고민한 스탕달,

숫자0이 가지는 세가지얼굴(없다, 양과 음의 기준점, 수의 단위의 빈자리를 채워 숫자를 제대로 읽을수 있음)

수학기호±×÷=의 유래하는 역사적 이야기,

피타고라스 학파가 루트2를 발견하고 고민에 빠진 이야기,

이 이야기들은 학교에서 잘 가르쳐 주지 않는 것들이지요.

이상은 1권에서 다루는 내용중에 있지요.

현직 중학교 선생님께서 넘넘 알기 쉽게 풀이를 해 주셔서

 눈으로만 읽고도 머릿속에서 수학이 반짝반짝하고 빛나는 내용정리가 단연 으뜸이네요.

어머니들, 이 책 읽고 아이들에게 수학 실력 자랑좀 해 보시죠.

2권에서는 아이들이 첨으로 접하는 문자와 식, 방정식, 부등식, 함수등을 다루고 있는데

제목만으로도 정리가 쉽게 되네요.

교육체계가 올해부터 많이 바뀌어 많은 부모님들이 엄청 근심을 하는데

이런 쉬운 수학 지침서가 나와서 참 좋은것 같네요.

각 코너마다

수학과 친해지기1,2,3

수학아 놀자!

이런문제 헷갈려요!가 있는데 정리된 예시만 봐도 울 부모님들 쉽게 이해할 수 있답니다.

아이들이 자주 틀리는 문제가 어떤 종류인지도 알 수 있지요.

울 부모님들이 먼저 읽고 아이들 방에 이 책을 흘려 넣어 주시는 것도 서로 의사소통의 길이 되지 않을까 하네요.

 

 
 
p*******m 2010.04.21. 신고 공감 3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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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서 혼자하는 수학 - 집합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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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들도 의외로 학년이 올라갈수록 수학을 어려워하는 아이들이 많아집니다. 그리고 중학교, 고등학교에서는 아예 수학을 포기하는 아이들도 더욱 많아지구요. 학창시절 저에게는 남들은 어렵다는 수학이 제일 재밌고 자신있는 과목이었습니다. 영어나 암기과목보다 수학은 오히려 공부하기 더 편했던 기억이 납니다. 문제집을 풀 때 마다 잘 생각나지 않으면 교과서의 기본개념 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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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들도 의외로 학년이 올라갈수록 수학을 어려워하는 아이들이 많아집니다. 그리고 중학교, 고등학교에서는 아예 수학을 포기하는 아이들도 더욱 많아지구요. 학창시절 저에게는 남들은 어렵다는 수학이 제일 재밌고 자신있는 과목이었습니다. 영어나 암기과목보다 수학은 오히려 공부하기 더 편했던 기억이 납니다. 문제집을 풀 때 마다 잘 생각나지 않으면 교과서의 기본개념 페이지를 뚫어져라 다시 확인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러다보면 선생님께서 칠판에 설명했던 기억이 떠오르고 잊어버리기 전에 다시금 문제를 몇 번 풀다보면 어느새 교과서 문제쯤은 모두 풀 수 있는 자신감이 생기게 되더군요. 무엇보다 정답이 정확한 과목이어서 검산으로 맞나 틀리나 확인하는 과정도 제법 재미있었고, 식을 적어놓고 술술술 답이 풀리면 정말 짜릿했던 기억도 잊을 수 없습니다.  

지금 돌이켜보아도 수학은 정말 기본 개념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현재 초등 6학년인 아들에겐 초등6학년과 함게 예비 중학생이라는 단어가 늘상 따라다닙니다. 솔직히 중1수학 교과서를 살펴보면 난이도에 있어서는 그닥 어렵지는 않습니다. 다만, 초등학교 수학시간에 배우던 내용을 모두 수학기호로 표시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뭔가 더욱 전문적으로 느껴지고 어렵게 다가오는 것 뿐이랍니다. 

[놀면서 혼자하는 수학]은 설명이 정말 자세한 책입니다. 전혀 중학 수학을 구경해 본 적이 없는 아이들에게는 다소 수학용어들이 낯설게 느껴질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이 책은 예비 중학생과 중학생들을 대상이기에 수학용어는 당연히 사용되어야 할 단어들입니다. 

1권 - 집합과 수
에서는 소인수분해, 정수, 유리수, 벤 다이어그램과 같은 수학적 용어가 나오기 시작합니다. 하지만, 막상 내용을 읽어보면 전혀 어렵지 않다는 걸 알 수 있어요. 본문도 재미있는 삽화와 최대한 컬러풀하게 접근하고 있어서 지겹지 않도록 많은 배려를 하고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놀면서 혼자하는 수학] 한 권에는 정말 많은 수학 개념이 들어 있습니다. 
1권- 집합과 수에서는 중학교 1학년 - 집합과 뜻의 표현, 집합의 연산, 소인수분해, 최대공약수와 최소공배수, 십진법과 이진법, 정수, 유리수의 뜻과 대소관계, 정수, 유리수의 사칙계산과 중학교 3학년 - 실수와 그 계산 에 관한 이야기가 실려 있습니다. 

본문 2부 중 정수와 유리수의 사칙계산을 다룬 내용을 살펴봅니다.
첫걸음 떼기 - 수학과 친해지기 1,2,3 - 수학아 놀자에서 사칙계산 방법 설명 - 이런 문제 헷갈려요! 순으로 내용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수학과 관련한 수학자 이야기, 생활 속 수학 이야기 등도 접할 수 있고, 기본 개념 문제 풀이 과정과 풀이과정에서 헷갈릴 수 있는 부붑도 따로 설명이 되어있어서 틀리기 쉬운 부분까지 꼼꼼히 체크해 주고 있답니다.
c****1 2010.04.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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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쉽고 재미있는 수학지침서
"정말 쉽고 재미있는 수학지침서" 내용보기
5학년, 3학년인 두딸아이는 수학에 대한 흥미가 떨어지는 편이예요수학은 복잡하고 어려운 과목이라는 생각이 많이 드나봐요저는 초등학교때는 너무 공부에만 매달리지 않고 조금은 자율적인 학습을 시켜주고 싶었어요그리고 마음껏 놀아야 공부도 잘할수 있을거라는 생각으로 공부를 좀 덜 해도 그래서 성적이 좀 덜 나와도 아이들에게 크게 나무라거나 하지 않았지요그런데 고학년이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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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학년, 3학년인 두딸아이는 수학에 대한 흥미가 떨어지는 편이예요
수학은 복잡하고 어려운 과목이라는 생각이 많이 드나봐요
저는 초등학교때는 너무 공부에만 매달리지 않고 조금은 자율적인 학습을 시켜주고 싶었어요
그리고 마음껏 놀아야 공부도 잘할수 있을거라는 생각으로 공부를 좀 덜 해도 그래서 성적이 좀 덜 나와도 아이들에게 크게 나무라거나 하지 않았지요
그런데 고학년이 되면서 큰아이가 유난히 수학과목만을 힘들어하더군요
독서량이 무척 많은 아이라 이해력이 빨라서 잘 하겠지 안심하고 있었던거예요
이달 3월첫주부터 수학만 공부방에서 도움을 받고자 시작했는데 아이가 학교수업시간에 쪽지시험에서 성적이 잘 나오자 자신감을 얻기 시작하더군요
책에도 나와있지만 수학을 잘하려면 기초를 차근차근 다져나가야하는것같아요
벽돌을 쌓아올리듯이 말이죠
수학은 학습구조가 고리처럼 서로 연결되어 있어서 앞의 내용을 이해해야 뒤의 내용으로 넘어갈수 있으니까요...
초등학교때 기초를 잘 다져두면 중학교 올라가서 공부하기가 많이 수월할것같거든요

이책 읽으면서 중학교 시절로 돌아간듯한 기분이 들었어요
또한 저도 수학과목을 유난히 어려워했었는데 그때 이런 재미나고 쉬운 수학길잡이 도서가 있었다면 지금쯤 혹시 이책의 지은이처럼 수에 대해 흥미를 느끼고 수학을 전공했을지도 모르죠 ^^
이 책은 수학을 싫어하고 수학을 포기하려는 학생들이 혼자서도 충분히 쉽고 재미있게 공부할수 있도록 돕는데 중점을 두고 있지요
이 책이 쉽고 재미있게 쓰여있어  이책을 추천할만한 이유가 되기도 하지만 더 이 책을 빛나게 하는건 수학이야기였어요
<수학과 친해지기> 부분에서 수에 관련된 많은 이야기들....
예를 들면 소주 속에 소수의 비밀이 숨겨져있고,  수타면속에 배수(거듭제곱)의 비밀이 숨겨져 있는 이야기...선거속의 수학 최소공배수,  보도블록 속의 최대공약수등...
파스칼의 삼각형, 에라토스테네스의 체, 라이프니츠의 이진법.....
많은 수학자들을 만날수 있는 기회도 되었구요

아직은 5학년인 딸아이가 읽기에는 조금 어렵고 와 닿지 않는 부분이 있을수 있겠지만 아이가 6학년이 되고 중학생이 되면 이책이 크게 유용하게 쓰일것같네요


k*****i 2010.03.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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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서 혼자하는 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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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좋아하십니까? ^^ 전..매우 많이 싫어라 합니다..쩝 계산기를 발명한 분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을 정도로 더하기, 빼기부터 매우 몹시 진저리나게 싫어라 합니다여..^^;;   뭐.. 아빠라는 사람이 수학을 싫어하니 아이에게 수학 잘하라고 강요하기도 참 뭐하구여~^^; 게다가 요즘 초등학교 수학은 어찌나 어려운지.. 뭐 하나 가르쳐 주려면  진땀을 빼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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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좋아하십니까? ^^

전..매우 많이 싫어라 합니다..쩝

계산기를 발명한 분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을 정도로

더하기, 빼기부터 매우 몹시 진저리나게 싫어라 합니다여..^^;;

 

뭐.. 아빠라는 사람이 수학을 싫어하니

아이에게 수학 잘하라고 강요하기도 참 뭐하구여~^^;

게다가 요즘 초등학교 수학은 어찌나 어려운지..

뭐 하나 가르쳐 주려면  진땀을 빼야합니다.

 

그래서 아이에게 수학 관련한 동화책을 은근슬쩍 내밀면서

읽어보라며, 정말 재밌다며 유혹을 하곤 하는데요..ㅎㅎ

소개드리는 책, 역시 수학에 대해 쉽고 재미나게 설명되어 있는 책입니다.

초등학생용 동화책은 아니지만 초등학교 고학년이라면

충분히 재미를 느낄수 있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자면..


최대 공약수와 최소 공배수가

실생활에서 어떻게 사용되는지?

실제로 실생활에서 사용될 때 어떤 편리함이 있는지?

등이 재미난 삽화와 함께 흥미를 유발하도록 구성되어 있구요.


초등학교에서는 나오지 않는 개념이지만

양수와 음수에 대해서도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실제 중학교에 올라간 조카녀석을 보니 양수와 음수에 대한 개념을 받아들이기가

아주 녹녹치 않은가 보더라구요.

공부한다는 느낌이 아니라 상식을 알아간다는 느낌으로

읽어보고 아이들이 이해하기엔 아주 좋아보이는 내용입니다.

 

실제로 수학은 문제지의 문제를 풀어내기 위한 학문은 아니죠.

실생활의 거의 모든 부분에 적용되는 실용학문입니다.

단지, 우리가 수학이라는 학문에 대해  문제풀이 위주로 교육을 받아왔기때문에

까만잉크로 인쇄된 문제가 없으면 수학도 필요없는것으로 생각하기 쉽습니다.

아이들에게 실제 수학이 실생활에 정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실용학문이라는

사실을 재미나게 주지시키기엔 아주 좋은 책으로 보입니다.

다만..이 책을 읽었다고 수학성적이 갑자기 좋아지는걸 기대하지는 마시길여~^^;;


s***p 2010.03.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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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서 혼자하는 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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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수학을 쉽고 친절하게 풀어 쓴 재미있는 책을 만났네요. "놀면서 혼자 하는 수학"입니다. 1편은 집합과 수에 관한 것이예요. 중학교 교과 과정에서 처음 배우게 되는 집합과 수에 대해 다루고 있답니다.     1부- 놀면서 혼자 하는_집합과 자연수수학을 잘하는 학생들의 모임은 집합일까? (중학교 1학년-집합의 뜻과 표현)수학과 친해지기 1 오늘 지각한 사람 운동장에 집합!
"놀면서 혼자하는 수학" 내용보기
 

중학수학을 쉽고 친절하게 풀어 쓴 재미있는 책을 만났네요.

"놀면서 혼자 하는 수학"입니다.

1편은 집합과 수에 관한 것이예요.

중학교 교과 과정에서 처음 배우게 되는 집합과 수에 대해 다루고 있답니다.  

 

1부- 놀면서 혼자 하는_집합과 자연수

수학을 잘하는 학생들의 모임은 집합일까? (중학교 1학년-집합의 뜻과 표현)
수학과 친해지기 1 오늘 지각한 사람 운동장에 집합!
수학과 친해지기 2 다이어그램 하나로 수학사에 이름을 남긴, 벤
수학과 친해지기 3 부분집합으로 보는 진리
수학아, 놀자! 집합, 넌 누구니?
이런 문제 헷갈려요!

집합끼리 더하거나 뺄 수 있나요? (중학교 1학년-집합의 연산)
수학과 친해지기 1 체육대회와 집합의 연산이 무슨 상관?
수학과 친해지기 2 힐베르트 호텔
수학과 친해지기 3 집합의 법칙을 발견한 드 모르간, 여성에게도 수학을 가르치다
수학아, 놀자! 집합끼리도 계산할 수 있다고?
이런 문제 헷갈려요!

수를 분해한다고? (중학교 1학년-소인수분해)
수학과 친해지기 1 수타면 속에도 수학이 숨어 있다!
수학과 친해지기 2 비밀스러운 암호 체계의 핵심, 소수
수학과 친해지기 3 소수 속에 숨겨진 소수의 비밀
수학아, 놀자! 꽤 쓸모 있는 ‘소인수분해’
이런 문제 헷갈려요!

실생활과 밀접한 최대공약수, 최소공배수 (중학교 1학년-최대공약수와 최소공배수)
수학과 친해지기 1 보도블록 속의 수학, 최대공약수
수학과 친해지기 2 선거 속의 수학, 최소공배수
수학과 친해지기 3 60갑자는 10간 12지의 최소공배수
수학아, 놀자! 생활 속의 수, 최대공약수와 최소공배수
이런 문제 헷갈려요!

십진법은 손가락이 10개라서 발견된 것일까? (중학교 1학년-십진법과 이진법)
수학과 친해지기 1 기수법의 역사를 알면 십진법이 보여요!
수학과 친해지기 2 숫자를 세는 여러 가지 방법들
수학과 친해지기 3 이 세상에서 가장 큰 수는?
수학아, 놀자! 친절한 십진법, 똑똑한 이진법
이런 문제 헷갈려요!

2부 - 놀면서 혼자 하는_수와 연산

정수는 유리수의 부분집합이래요! (중학교 1학년-정수, 유리수의 뜻과 대소 관계)
수학과 친해지기 1 스탕달, 음수를 고민하다!
수학과 친해지기 2 0이 가지는 세 가지 얼굴
수학과 친해지기 3 환율로 배우는 정수와 유리수
수학아, 놀자! 정수, 유리수와 친구되기
이런 문제 헷갈려요!

정수와 유리수의 사칙계산 (중학교 1학년-정수, 유리수의 사칙계산)
수학과 친해지기 1 세계 각국의 주요 도시와의 시차
수학과 친해지기 2 수학 기호의 역사
수학과 친해지기 3 계산 도구의 발달
수학아, 놀자! 신나는 유리수의 계산
이런 문제 헷갈려요!

수는 어떻게 확장될까? (중학교 3학년-실수와 그 계산)
수학과 친해지기 1 자연수, 정수, 유리수, 무리수의 탄생
수학과 친해지기 2 피타고라스 학파, 를 발견하다!
수학과 친해지기 3 장난기 많은 수학자, 아벨!
수학아, 놀자! 무리수의 계산도 척척!

친절한 선생님이 직접 설명을 들려주는 것과 같은 구어체로 설명이 되어 있어요~

그리고 재미있는 일러스트가 곁들여져 있어 지루하지가 않네요.

중요한 포인트 중심으로 설명해주고 틀리기 쉬운 문제도 소개하고 있어요.

미리 읽어두고 조심하면 틀리는 일을 예방할 수 있답니다.

수학은 철저히 혼자서 해야 하는 공부잖아요~

기본적으로 수학 실력이 튼튼해야 다른 과목 공부할 시간이 확보되구요.

수학은 연산과 같은 스킬도 중요하지만 기타 추론이나 사고력을 함양하는 데 기본이 되는 학문이라서 수학을 잘 하면 다른 과목도 잘 할 기반이 마련되어요!

중학수학이 어렵다고 느껴지는 중학생이나 미리 선행이 되어 중학 수학을 공부하게 되는 초등학생들이 참고삼아 보면 좋을 책 같아요~

그리고 집에서 아이들 숙제봐주거나 할 때 엄마도 예전에 배운 수학에 대한 기억과 감을 살리는 데 도움이 될 책입니다..

간간이 소개되는 역사속 수학 이야기도 재미있네요~

 

YES마니아 : 로얄 b***h 2010.08.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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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의 기본을 배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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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수학을 넘 어렵게 생각하고 재미없게 배워선지..꼭 읽어보고 싶다고 욕심이 막~~났네요.. 아니나 다를까..흑흑..그때에 만났어야 했었는데..넘 아쉬워요~~  저희아이들은 이 책 꼭 읽혀서 수학이라면 자신있는 아이들로 자라게 하고 싶네요.. 표지만 봐도 칙칙함을 찾아볼 수 없지요..ㅎ  초등고학년 이를테면 4-6학년 정도면 재미로라도 잘 읽을 것 같아요...중학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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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창시절 수학을 넘 어렵게 생각하고 재미없게 배워선지..꼭 읽어보고 싶다고 욕심이 막~~났네요..

아니나 다를까..흑흑..그때에 만났어야 했었는데..넘 아쉬워요~~

 저희아이들은 이 책 꼭 읽혀서 수학이라면 자신있는 아이들로 자라게 하고 싶네요..

표지만 봐도 칙칙함을 찾아볼 수 없지요..ㅎ

 초등고학년 이를테면 4-6학년 정도면 재미로라도 잘 읽을 것 같아요...중학수학을 들어가기 전에 읽어보면 수학에 흥미를 갖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겠단 생각이 강하게 듭니다..

처음으로 만나는 집합..전 집합이 참 재미있었는데요..집합인 경우를 들어서 책에서 개념의 중요성에 대해서 콕콕 집어주네요..

 벤다이어그램은 집합을 그림으로 표현해~~

공집합-원소가 하나도 없어!

유한집함-원소를 셀 수 있어!

무한집합-원소를 셀 수 없어!  이렇게 쉽고 간단하게 설명해 줍니다..^^

그림만 봐도 어떤 거구나 이해하기 참 좋네요..

 제가 반한 부분..아이들 보통 몰라서 틀리는 문제보다 헷갈리거나 실수로 틀리는 문제가 대부분이거든요..

그런데 가려운 부분을 딱딱 집어주니..마치 선생님이 책안에서 살아서 숨쉬는 것 같은 느낌~~이 ..

 정말 여기 저기 쓰임이 많은데요...자연수, 소수, 약수, 배수등 어렵다면 어려운 부분인데, 책을 읽으면 고개가 절로 끄덕여지면서 이해가 잘 되네요..

 수타면으로 2의 거듭제곱을 생각하다니..ㅋㅋ

자장면 싫어하는 학생, 사람이 있을까요..게다가 수타면을??  소인수분해는 암호로 이해를 도와주는데요..흥미진진 궁금증을 유발하면서 빠져들게 되는 매력이 있네요..

 중학수학전에 읽어도 좋겠다는 생각이 든 페이지에요..최대공약수와 최소공배수..

 실생화에서 많이 쓰이는 수라서 알아두면 잊어버릴 염려없이 공부할 것 같거든요..

얼마전 지방선거가 있었지요..선거 속에서 최소공배수를 찾아볼 수 있구요, 띠를 알수 있는 60갑자 속에도 최소공배수가 있지요..바로 회갑이 돌아오는 때가 그렇답니다..

 <필즈상> 들어본 상 이름이지요? 위대한 수학자에게 수여하는 상인데요, 40세 미만의 수학자에게 수여가 된다네요..

우리나라에서도 노벨상과 필즈상을 수상하는 위대한 인물들이 많이 배출되었음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자상한 선생님에게 개인교습을 받는 느낌이 팍팍~~드는 책이었어요..

그리고 다시 수학공부를 하고 싶다는 욕심이 생기네요..수학이 너무 재미있구요..

그땐 왜 이걸 몰랐지???싶기도 해요..

책의 제목값을 톡톡히 하는 책입니다..놀면서 혼자 하는 수학..놀지는 않았지만, 아주 편히 소설을 읽는 기분으로 봤을 뿐인데, 누가 물어보면 척척 대답할 수 있을 것 같거든요..^^

 
b*****3 2010.06.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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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과 원리 잡기에 좋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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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을 싫어했기에.. 수학을 포기하게 되고  수학에 언제나 자신이 없었던 학창시절 중학교까진 수학이 좋았었던것 같다. 하지만 점점 어려워지는 개념때문에 하나둘 놓다보니 고등학교에서는 해도 안되는 과목으로 전락되어 내게 관심마저 잃게 된 과목이 수학이다.   [놀면서 혼자하는 수학]을 읽다보니 학창시절에 내가 이책을 만났으면 어땠을까 생각을 해본다. 아마 수학을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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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을 싫어했기에.. 수학을 포기하게 되고  수학에 언제나 자신이 없었던 학창시절

중학교까진 수학이 좋았었던것 같다. 하지만 점점 어려워지는 개념때문에 하나둘 놓다보니

고등학교에서는 해도 안되는 과목으로 전락되어 내게 관심마저 잃게 된 과목이 수학이다.

 

[놀면서 혼자하는 수학]을 읽다보니 학창시절에 내가 이책을 만났으면 어땠을까

생각을 해본다. 아마 수학을 포기 하지 않고 다시 시도해보려고 하지 않았을까?

 

초등 3학년인 딸래미는 아직까지는  수학을 좋아한다. 개념과 원리를 잘 이해하는 것 같아서

다행이지만 주위의 이야기를 들으면 점점 학년이 올라가면 올라갈 수록 여자아이들은

수학을 놓아버린 아이들이  많다고 들었다. 그럴때 일수록 재미있는 수학, 친근한 수학으로

다가가야 한다는데.. 어떻게 해줘야할지 막막하기만 했는데.. [놀면서 혼자하는 수학]

이 그 해답을 알려주는 것 같다.  실생활에서도 어떻게 수학이 활용되는지 그 속에서 수학적

개념과 원리가 어떻게 녹아 있는지 자연스럽게  그 의미를 보여주는 수학책이다.   

 

현직에 계신 선생님께서 수학을 직접 가르치면서 만드셨기에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잘 정리되게 설명하시는 느낌이다. 그래서 더 믿음이 간다.

그리고 [놀면서 혼자하는 수학]은 친절하고 자세한 설명덕분에 아이 혼자서도 재미있게

혼자서 공부할 수 있는 책이여서 예비초등생들에게도 중학 수학책을 맛볼 수 있는 좋은 책이라

생각됩니다.

m*******1 2010.06.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놀면서 공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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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광고를  보면  봄에도 집합 공부.. 여름 에도 집합 공부  하며..나오는  노래가 있지요  ㅎㅎㅎ   아이들이  수학의 가장 앞부분에  나오는  집합 부분을 그나마  쉬워해서   그부분은  공부를  하게 되지요..   그러나 집합과  수가 만만 하다고 해서 우습게 볼일은  아닙니다..   이 부분만 공부 하고 앞으로 못 나가는건 개념이 정확히 없기 때문이지요..   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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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광고를  보면 

봄에도 집합 공부..

여름 에도 집합 공부  하며..나오는  노래가 있지요  ㅎㅎㅎ

 

아이들이  수학의 가장 앞부분에  나오는  집합 부분을

그나마  쉬워해서   그부분은  공부를  하게 되지요..

 

그러나 집합과  수가 만만 하다고 해서

우습게 볼일은  아닙니다..

 

이 부분만 공부 하고 앞으로 못 나가는건

개념이 정확히 없기 때문이지요..

 

수학은  초등 저학년 까지는 모두 잘 한다고 합니다..

 

그러나 4학년 이부 터는 

차이가 나고

중학교 가면  반에서 3분의  1 정도는

포기 하고

고등 학교 가서는

반에서  10명 정도만 빼고

수학을   손 놓다고  하지요 ㅎㅎㅎ

 

그건 분명  우리 아이들이 공부 하는 방식이 어렵기 때문일 겁니다..

 

쉬운 수학도 이렇게  있는데 말이지요..

 

놀면서 혼자 하는  수학..

말 그래도  쉬운 수학 개념서 입니다..

 

중학교 수학 책을

아주 쉽게  풀어 놓은 책 이라고 할수 있지요..

 

중학교를 앞둔  6학년 아이들에게는  필수 이고

중학생들에게도   한번쯤은  권유 해 보고 싶은 책입니다..

 

수학과 친해 지다 보면

공부도 즐겁게 느껴집니다..

 

 

t****o 2010.05.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놀면서 혼자하는 수학 1
"[서평]놀면서 혼자하는 수학 1" 내용보기
올해 중학교에 입학한 아이의 수학을 조금은 등안시 했다가 이번 중간고사를 준비하면서 다시 한번 보게 되었다. 우리 딸 아이가 가장 어렵다는 집합. 개념을 몰라 그런건지 개념설명하고 응용문제를 풀려고 하니 중간중간 엄마인 나도 모르는 문제가 있어 좀 당황하면서 공부를 해 나갔다. 우선 공부한지 오래된지라 참고해야할 책들이 많았다.특히 뒤늦게 만난 [혼자하는 수학--집합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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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중학교에 입학한 아이의 수학을 조금은 등안시 했다가 이번 중간고사를 준비하면서 다시 한번 보게 되었다. 우리 딸 아이가 가장 어렵다는 집합. 개념을 몰라 그런건지 개념설명하고 응용문제를 풀려고 하니 중간중간 엄마인 나도 모르는 문제가 있어 좀 당황하면서 공부를 해 나갔다. 우선 공부한지 오래된지라 참고해야할 책들이 많았다.
특히 뒤늦게 만난 [혼자하는 수학--집합과 수]는 우리 딸아이에게 구세주 역할을 했다.
진작에 읽었다면 더 좋았을꺼라며 현재 시험 기간이라 너무도 아쉬워하며 집합만 대충 보고 나에게 넘겼다. 시험 끝나면 읽겠노라 하고......
이 책은 누구나가 읽게 되도 감탄하며 읽을것이다. 개념 설명이 너무도 쉽게 이해할수 있게 구성이 되어 있기에 혼자서도 수학 공부를 할수 있는 정말 쉬운 수학책이다.
학교 교과 진도와 맞게 집합과 수에 대해 구성이 되어 있고 착각하기 쉬운 문제들도 다루고 있어 헷갈리지 않고 정확하게 내것으로 만들수 있어 더 좋았다.
아직 실수와 제곱근을 배우지 않아 생소해하였지만 이 책을 통해서 미리 예습하는 시간을 갖고 학교 진도를 나간다면 별 문제 없이 수학과 친해지지않을까 생각이 든다.

우리 아이도 중학교 가기전에 이 책을 만났더라면 수학을 덜 어려워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보았다.
수학.  절대 포기해서는 안되는 과목이다. 초등학교때와는 사뭇 다른 느낌을 받았다는 우리 아이. 아마도 수학이 어려운가보다. 지금도 늦지 않았기에 천천히 다시 시작하기로 하였다.
[놀면서 혼자하는 수학] 옆에 두고 천천히 천천히.......

수학 선생님들도 극찬한 [놀면서 혼자하는 수학] 적극 추천하고 싶다.

l***4 2010.05.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술술 풀리는 쉬운 수학, 꼭 경험해 보세요^^
"술술 풀리는 쉬운 수학, 꼭 경험해 보세요^^" 내용보기
수학은 초, 중, 고를 막론하고 아이나 엄마 모두에게 숙제 같습니다. 유아기와 초등 저학년때는 쉽고 재미있던 수학이 초등 5학년을 기점으로 서서히 어렵고 골치아픈 과목으로 변해간다는 게 선생님들과 엄마들의 공통된 의견인데요. 아이가 부담과 스트레스없이 수학을 좋아하고 친근하게 느끼게 해주고 싶은 것이 모든 엄마들의 한결같은 마음일테지만 현실적으로 엄마가 중
"술술 풀리는 쉬운 수학, 꼭 경험해 보세요^^" 내용보기

수학은 초, 중, 고를 막론하고 아이나 엄마 모두에게 숙제 같습니다.

유아기와 초등 저학년때는 쉽고 재미있던 수학이

초등 5학년을 기점으로 서서히 어렵고 골치아픈 과목으로 변해간다는 게

선생님들과 엄마들의 공통된 의견인데요.

아이가 부담과 스트레스없이 수학을 좋아하고 친근하게 느끼게 해주고 싶은 것이

모든 엄마들의 한결같은 마음일테지만

현실적으로 엄마가 중학생 이상의 수학을 지도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초등 고학년 또는 중학생이 되면 당연하다는 듯 수학 학원에 보내는 것도

이러한 이유 때문인 경우가 많을 거예요.

하지만 수학은 혼자 공부하며 많은 문제를 풀어봐야  효과적인 과목이라고 하지요.

 

그런 엄마들의 마음을 너무나 잘 헤아린 고마운 책, <놀면서 혼자하는 수학>은

모든 과목을 엄마표로 진행하고 있는 제겐 더욱 특별했답니다.

예비 중학생과 중학생이 교과서를 보기 전에 먼저 보는 책,

설명이 자세해서 너무 쉬운 중학수학,

이런 문구에서부터 기존 수학책들과는 확~ 다른 특별함이 느껴졌어요.

 

모든 과목이 그러하지만 특히 수학처럼 개념과 원리가 중요한 과목은 없을 거예요.

기본 개념과 원리를 제대로 이해하지 않고 단편적인 암기만으로 수학을 하다보면

점점 심화되어 갈수록 힘들어지고 결국은 포기하기에 이른다는 사실...

이 책은 더 이상 쉬울 수 없는 친절한 설명으로

제목 그대로 혼자서도 쉽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답니다.

 

수학의 다양한 영역 가운데 집합과 수의 개념과 원리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집합, 소인수분해, 최대공약수, 최소공배수, 십진법과 이진법, 정수, 유리수, 무리수 등)

상세한 설명을 해 주시는 선생님을 바로 곁에 모신듯

'~해볼까? ~란다' 와 같이 친근한 말투로 설명해 주니 수학이 더욱 쉽고 말랑말랑하게 느껴진답니다.

만화풍 그림도 가득해서 더욱 쉽고 재미있으며

아이들이 실전에서 헷갈리기 쉬운 알쏭달쏭한 문제들을

다양하게 예를 들어 다루고 있는 <이런 문제 헷갈려요!> 코너도 아주 유용해요.

 

하나라도 더 가르쳐주고 싶은 열성적인 선생님과

좀 더 쉽고 재미있게 수학을 공부했으면 하는 엄마의 마음이 고스란히 담긴

세상에서 가장 쉬운 수학책 <놀면서 혼자 하는 수학>

초등 5학년부터 중학생이라면 꼬옥 만나보기를 권하고 싶은 책이에요.

 

o*******8 2010.05.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