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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추천합니다. 기사를 제대로 읽을 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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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은행에서 일해 보았고, 리서치도 잘 한다고 칭찬을 받아 자부하며 살아 왔는데, 큰 오산이었군요.   이렇게 정확히 알지 못 하는 부분이 많았다니요.   충격받았습니다.   왠만해서는 책에 별표를 완벽히 주지 않습니다.   그런 책은 잘 없다고 생각해서이기도 하지요.   근데, 정말 좋은 책입니다.   저자가 정말 고심하고 쉽게쉽게 설명했네요.   이 책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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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은행에서 일해 보았고,

리서치도 잘 한다고 칭찬을 받아

자부하며 살아 왔는데,

큰 오산이었군요.

 

이렇게 정확히 알지 못 하는 부분이 많았다니요.

 

충격받았습니다.

 

왠만해서는

책에 별표를 완벽히 주지 않습니다.

 

그런 책은 잘 없다고 생각해서이기도 하지요.

 

근데, 정말 좋은 책입니다.

 

저자가 정말 고심하고

쉽게쉽게 설명했네요.

 

이 책을 읽고 신문기사를 읽으니,

정말 완전히 다른 눈을 갖게 된 저를 발견하고 놀랐습니다.

 

꼭 한 번 읽어 보시기를 추천합니다.

 

^^



a*****0 2010.04.20.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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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은 없다.기계같이 신문읽지 말고 숨겨진 이면을 파헤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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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장 경제기사를 공부하라     매일 매일 신문을 보지만, 경제기사를 읽고 또 읽고, 경제용어는 외우기도 하지만, 도대체 경제기사를 읽고나면 얻는게 없다고 생각했다. 시사는 읽고 생각하고, 나의 의견을 생각해볼 수 있이만, 경제기사는 다르다. 환율이 오르고, 금 값이 뛰고, 석유값이 폭등하고,주식이 오르고, 원자재값이 오르고, 내수가 활발해지고, 생활지수, 국민소득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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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장 경제기사를 공부하라

 

  매일 매일 신문을 보지만, 경제기사를 읽고 또 읽고, 경제용어는 외우기도 하지만, 도대체 경제기사를 읽고나면 얻는게 없다고 생각했다. 시사는 읽고 생각하고, 나의 의견을 생각해볼 수 있이만, 경제기사는 다르다. 환율이 오르고, 금 값이 뛰고, 석유값이 폭등하고,주식이 오르고, 원자재값이 오르고, 내수가 활발해지고, 생활지수, 국민소득 등등 많은 기사들을 만나봤지만, 그냥 환율이 오르면 오르나보다.. 하는 거다. 이 상태로는 안되겠다 해서 본 책이 이 <지금 당장 경제기사를 공부하라>이다.

 

  우선 경제상식이 잘 나와있어서 너무 좋았다. 사실 경제기초 상식 공부가 필요하다. 수학도 공식과 개념을 알아야 응용문제를 풀지 않는가. 그러던 차에 어렵고 헷갈리기도 쉽고, 복잡한 경제용어의 설명이 굉장히 잘 되었다. 이 책의 첫인상이 너무 좋았던 이유다. 물론 경제공부에서 용어는 단순 기초다. 어느 경제공부관련 책들을 봐도 용어설명은 다 잘 나와있다. 그 뒤로 이 책에서 눈 여겨볼 점은 바로 그래프와 그림들.. 단순히 글로만 나열되어있는 것이 아니라, 그림과 그래프 등의 경제지표를 적절하게 섞어서 분석되있다. 수학문제집을 살때도 그림같은게 잘 나와있어 보기도 쉽고, 지루하지도 않고 이해도 잘 되는 것과 같은 것 같다. 이 책을 보면서 고등학교때 수학참고서 생각이 좀 났다. 알고보니 최초의 경제기사 입체 분석 입문서였다. 역시 입체라 다른것 같다.^^

 

  제일 중요한 건 이 책이 보기 쉬운것도, 용어나 개념설명이 잘 되어있는 것도 아닌것 같다. 이 책의 특징 역시 그것이 아니다. 아마도 경제기사를 토대로 경제의 흐름을 읽고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 우리의 자세를 알려주는 게 아닐까. 경제의 동향을 파악해, 앞으로는 어떤 일들이 벌어지겠구나 하는 생각을 할 수 있게 도와주는 선생님,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인 것 같다.

 

  책의 양이 꽤 된다. 속속 파헤쳐보면, 재미있는 경제상식, 읽을거리가 풍부하다는 것도 매력이다. 그리고 나의 경제상식을 테스트해보는 일명 경제지능도 해볼만하다. 처음에는 재미로 하지만, 하고나면 절망감에 휩싸여서, 일순간 아무것도 하기 싫어진다는 안 좋은 점도 있지만, 역시 자신을 잘 알게해준다. 현실을 깨닫고, 나의 위치를 깨닫고, 앞으로 나아갈 발판을 마련해주는 기회라고 생각하기로 했다.

 

  많은 사람들은 경제기사를 잘 보지 않는다. 왜 봐야되는지도 모르겠다고 많이들 이야기 하지만, 경제기사를 통해 환율, 주식 등의 많은 정보를 알 수 있다. 신문기사는 그만큼 객관적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아닌 경우도 있겠다. 경제기사에는 숨겨진 이면이 굉장히 많다고 알게되었다. 잘 몰랐던 진실들도 알게되고, 경제이슈도 알게 되서, 참 배운 것도 많고, 얻은 것도 많은 책이었다. 단순히 이 책 한권으로 모든 경제기사를 독파할 수 있는 건 아니다. 하지만 이 책을 토대로, 앞으로는 신문의 경제기사를 조금 더 유심히 보고, 경제에 눈을 뜨게해주는 도움을 얻게 되는 건 사실이다. 제목만 봐도 어떤 내용이고 어떤 예측을 해야할지 아는 그 때를 위해서, 이 책을 한번 더 봐야겠다. 단순히 책이 아니다. 수학의 참고서 같이 경제참고서로 공부해야하는 책이다. 단순히 한 번 읽고 버릴려면, 너무 아깝다.

 

중요한건 경제는 빠르게 변화한다. 한 기업의 흥망도 한 순간이다. 그런때에 이런 책의 수명은 길지 않다. 나오는 순간 읽고 나오는 순간 배워서, 다음을 미리 미리 준비해야, 뒤쳐지지 않는다. 빨리 보고 해치워버리자. 나중에, 나중에 하다가 영영 경제와 멀어질 수 있다.

 

r********i 2010.04.01.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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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공부는 흐름을 공부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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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A 계좌는 수시로 돈을 입출금할 수 있어 유동성이 높으며 은행의 보통예금에 비해 수익이 높다. 그래서 2007년 증권사의 CMA가 큰 인기를 끌면서 은행 예금자들이 CMA로 대거 이동하면서 은행의 자금이 부족하여 CD를 대량으로 발행했고, 이로 인해 CD금리가 오르자 주택담보대출금리도 상승하여 대출자들의 이자 부담이 늘어났다. 이는 2008년 부동산 가격이 하락하는 한 요인이 되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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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A 계좌는 수시로 돈을 입출금할 수 있어 유동성이 높으며 은행의 보통예금에 비해 수익이 높다. 그래서 2007년 증권사의 CMA가 큰 인기를 끌면서 은행 예금자들이 CMA로 대거 이동하면서 은행의 자금이 부족하여 CD를 대량으로 발행했고, 이로 인해 CD금리가 오르자 주택담보대출금리도 상승하여 대출자들의 이자 부담이 늘어났다. 이는 2008년 부동산 가격이 하락하는 한 요인이 되었다. 이때 선물환매도에 문제가 발행하여 은행의 금리 또한 오른적도 있었다. 조선업체의 수주 취소로 인하여……

 

우리나라의 2009 4분기 기준금리는 2%이다. 그런데 2009 4분기 경제성장률을 3.0%로 가정하고 11월 물가상승률인 2.4%를 반영하여 적정금리를 테일러 준칙에 의거하여 뽑아보면 4.1%가 나온다. 테일러 준칙대로라면 2%인 현재 우리나라의 기준금리는 지나치게 낮은 것이다. 만약 2010년 경제성장률이 4~5%를 상회할 경우, 이론금리와 실질금리의 차이가 3%이상 벌어질 수도 있다. 이것이 현실화되면 한국은행은 금리를 인상해야 한다. 한국은행이 2010년도 안에 기준금리를 인상할 것이라는 예상은 바로 이러한 배경에서 나오는 것이다. 하지만 긍정적인 측면을 많이 강조할 뿐 현실과 동떨어진 기사만 내보내고 있으니 답답하다. 한국은행은 금리를 계속 낮게 유지함으로써 경제 활성화를 꾀하는데 돈은 돌지 않고, 소비자들이나 자영업자들의 실실소득이 감소하는 마당에 돈이 돌겠냐 하는 것이다. 금리만 계속 낮춰 부동산 버블만 계속 키우는 형국이다. 어째튼 2010년에는 금리를 인상하지 않을 수 없다. 그러면 더블 딥도 나름 가능성이 있다고 본다.

 

요즘 뉴스에 실업률과 성장률에 대해서 많이 이야기하고 있다. 그러나 유가나 환율에 대해서는 미미하게 논의가 되고 있는 실정이다. 실업률이 하락했음에도 불구하고 유가가 하락하고 있다. 실업률이 하락하고 경기개선이 예상된다면 유가의 수요가 증가될 것이고 유가는 상승해야 한다. 그러나 실업률 하락이 미국 경기회복 시그널로 이어지고, 이는 더 빠른 금리 인상 시그널로, 또 더 빠른 금리 인상 시그널은 달러 강세를 불러오면서 유가가 하락한 것이다. 즉 달러 강세가 유가의 하락을 이끈 것으로, 이는 현재 자산시장의 자금들이 경기의 펀더멘탈 측면보다는 달러의 향방에 따라 이동하고 있을 추축해야 한다. 그렇다면 주가의 향방도 경기의 변화보다는 환율의 변화에 더 민감할 수 있다는 사실을 찾아낼 수 있다.

 

환율이 1,800원대까지 급등했던 1997년 외환위기 당시 우리나라는 가격 경쟁력이 높아져 수출이 대폭 늘었다. 이로 인해 경상수지가 대규모 흑자기를 기록하고 기업 실적이 호전되면서 경기가 회복 기미를 보였다.  이후 외국인들이 국내에 투자하면서 달러가 많이 유입되어 환율이 안정을 되찾았다. 이당시에는 아시아에 국한적인 위기였지만 현재처럼 경기 침체가 전 세계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일어나고 있고 현재는 그리스를 비롯한 유럽에서 일어나고 있다. 일반적인 환율과 경기의 작동 메커니즘에만 의존하지말고 세계 경제의 더 큰 그림을 그리면서 그 관계를 바라보아야 한다.

 

외국인 투자자들은 달러를 원화로 바꾸어 우리나라 주식 시장에 투자한다. 반대로 주식을 매도했을 때는 원화를 달러로 바꾸어 나가기도 한다 이러한 교환 과정이 외환시장을 통해 이루어질 때 환율에 영향을 미친다. 주식을 매수하는 외국인 수요가 많아지면 달러를 팔고 원화를 사게 되므로 시장에 달러 공급이 많아져 환율이 하락한다. 반면 외국인들이 우리나라 주식을 대량으로 팔면 그 돈을 달러로 바꾸기 때문에 달러 수요가 늘어나 환율이 상승한다.

 

세계 5위의 외환보유고 국가가 왜 외화 위기를 맞이했을까? 유사시 동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사용외환보유고의 규모에 대해 많은 이들이 의구심을 품었다. 외환보유액은 외화 현찰로 갖고 있는 것이 아니라 수익과 안정성을 추구해야 하기 때문에 미국 국채를 사는 등 대부분 유가증권에 투자되어 있다. 그럼 유가증권을 팔면 쉽게 현금화가 가능한데 이렇게 하면 미국의 시중금리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눈치를 보느라 어쩔 수 없이 통화스왑이 미국과 체결된 것이다. 물론 수급 라인이 넓혀졌다는 안도감은 있지만 저렇게 까지 도움을 받아야 하는지에 대한 불안감이 동시에 든다. 그러나 미국은 원화를 받지 않았다. 이는 자국 금리가 초저금리이기 때문에 금리차이가 크면 통화가치가 하락하기 때문에 이를 막기 위하여 우리나라에게 금리 인하를 요구한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그래서 한국의 현재 금리는 2% 인 것이다.

 

환율 기사를 볼 때 주의 깊게 봐야 할 것이 있다. 자본의 이동 경로를 주시 해야 한다. 공급 수요의 법칙에 따라 상승과 하락을 야기한다. 정부의 성향과 정책을 파악해야 한다. 친 기업적인 성향은 수출 대기업의 이익을 대변하기 위해 환율 상승을 유도하기도 한다. 정부가 어떤 정책을 펼칠 것인지 주시해야 한다. 우리나라의 환율은 기본적으로 원화와 달러화를 비교해야 한다. 달러가 약세임에도 불구하고 환율이 상승한다면 국내 경제에 영향을 끼칠 수 있다. 환율 예측 기사는 특히 조심해야 한다. 거시경제 변수 중에서 가장 예측하기 어려운 것이 환율 예측이다. 진짜 실력 있는 환율 전문가들은 모두 겸손하다. 한가지의 통계 수치만을 가지고 파악하지 않기 때문이다. 무엇이든지 어떠한 논리를 가지고 이야기하는지 살피는 것이 중요하다.

 

최소한 이 책에서 소개한 경제지표의 통계 작성 방법에 대해서는 완벽히 숙지해야 한다. 물론 실업률 지표처럼 터무니없는 통계를 작성하는 것처럼 그 작성 방법을 알아야 한다. 그 측정방법에 대한 이해 유무에 따라 경제를 바라보는 시선이 판이하게 달라질 수 있다. 경제지표의수치가 보이면 다음으로 비교 기준이 무엇인지 파악한다. 전월대비인지, 전년동월대비인지, 또는 같은 수치라 할지라도 그 비교 대상이 국내 GDP인지 OECD 평균인지 등에 따라 그 수치와 의미가 달라질 수 있다. 경제지표가 경기에 선행하는지 후행하는지도 파악해야 한다. 경기 상황을 오판하지 않으려면 기사를 통해 보도되는 경제지표가 선행인지 후행인지 봐야 한다. 자산시장은 항상 경제지표를 선반영한다. 시장 컨센서르를 보도하는 기사를 챙겨야 한다. 시장의 컨센서스는 향후 발표될 경제지표, 기업의 실적, 정부의 정책에 대해 어느 정도 합의된 예상을 말한다.

 

일본의 잃어버린 10년을 생각하면서 현재 우리와 비교하면 많은 공통점을 볼 수 있다. 일본의 버블은 콘크리트 벽으로 둘러싼 작은 공간이 수억에서 수십억 하는 우리나라의 부동산 현실을 떠오르게 한다. 우리나라의 소득 대비 주택가격은 이미 미국이나 일본의 부동산 버블의 정점을 넘어섰다. 몇 년 안에 우리나라의 총 인구도 정점을 찍게 된다. 더 큰 파국이 오기 전에 정책적으로 부동산 과열을 완화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불안함이 단순한 기우가 되길 간절히 바란다. 하지만 정부는 여전히 DTI로 규제하고 있기 때문에 버블의 문제가 없다고 하지만 이 역시 한마디로 표현하면, This time, its different.

 

17세기 튤립 투기를 시작으로 현재 세계 경제위기까지를 살펴보면 버블과 그 붕괴는 거의 같은 방식과 양태로 전개되었다. 저금리와 신용팽창 등의 통화정책으로 시작된 위기를 같은 방식으로 치료하려고 들면, 일본의 잃어버린 10년처럼 되거나 또 다른 악성 버블을 일으켜 예기치 못한 경제위기를 맞을 수 있다. 이러한 위기일수록 경제의 풀뿌리인 서민과 중산층, 그리고 중소기업의 회복을 돕고 이들을 통해 시작되는 경제회복을 꿈꾸어야 한다. 하지만 현재 국민의 세금이 주식 시장등 각종 투기시장 중심을 투입되고 있는 실정이다. 그리고 주가가 좀 오르자 경제가 회복되고 있다고 또 허언들을 쏟아내고 있다. 버블과 그 붕괴가 반복되어 왔던 경제사를 외면하고 있는 것이다.

 

지금의 대한민국 현실은 수출주도형 그리고 대기업만을 지원하고, 건설경기를 부양시키기 위해 많은 돈을 쓰고 있다. 아무리 열매가 좋다고하여 열매만 바라보는 정책은 미봉책이라 생각한다. 뿌리를 다시 되돌아보고 살펴주는 정치가 이 시점에서 이루어져야만 그나마 좋은 방향으로 갈수 있다. 그 어느 정치인도 자신의 임기만을 생각하지 그 다음의 날은 생각하지 않는다. 그러나 서민, 중산층, 중소기업은 그 임기뿐만아니라 100년 아니 그 이상의 앞을 보며 살아간다. 이러한 이상과 희망을 정치인들도 조금만이라도 생각했으면 하는 바램이다.

 

n***n 2010.05.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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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물경제를 알고싶다면 당장 이 책을 읽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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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비즈 출판사의 시리즈는 지금 당장 경제 공부 그리고 환율공부 원자재 공부등 무언가 당장 시작하라고 하는 점의 제목의 책들이 많은 편이다. 이번에도 지금 당장 경제기사 공부하라는 책이라는 제목인데 처음부터 독자들의 이목을 끌기에는 성공한것 같다. 주로 경제에 대한 설명과 그리고 그에대한 저자의 설명 그리고 실제 경제기사를 책에 실어서 독자의 이해를 돕고있다.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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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비즈 출판사의 시리즈는 지금 당장 경제 공부 그리고 환율공부 원자재 공부등 무언가 당장 시작하라고 하는 점의 제목의 책들이 많은 편이다.

이번에도 지금 당장 경제기사 공부하라는 책이라는 제목인데 처음부터 독자들의 이목을 끌기에는 성공한것 같다.

주로 경제에 대한 설명과 그리고 그에대한 저자의 설명 그리고 실제 경제기사를 책에 실어서 독자의 이해를 돕고있다.

다소 어려운 용어들이 경제기사를 처음 접하는 초보독자에게는 다소 어려울수가 있다고 생각하지만은

경제기사 밑에 그 용어에 대한 뜻과 그다음으로는 기사 심층분석 부분이 나온다.

이부분이 책에서 가장 맘에 드는 부분이다.

경제기사를 심층적으로 분석을 하고 있는데 경제기사에 문외한 사람들은 자칫 경제기사를 볼때

자칫 긍정적인 부분만 보고 해석할수도 있는것을 저자는 3가지로 분석해 놓았다.

쉽게 말하면 3가지 질문을 던지고 그에대한

정리를 해주는 식이다.

처음 경제기사를 접하는 분들은 이책이 조금 어려울수도 있을듯 하다.

처음에는 만화로 접하는 경제기사를 접하고 그리고 자주나오는 용어는 따로 정리를 해서 이책을 옆에 두고

용어가 나오는 부분은 형광색으로 표시를 해두고 경제기사를 보면서 익히면 도움이 크게 될듯하다.

금융 기사 독해 테크닉  부분이 조금 아쉬웠는데 이부분을 꼼꼼히 챙기기에는

초보입장에서는 점검하기가 쉽지 않을듯 하다.

그러하기에 페이지를 조금 더 할애를 해서 도움을 줬다면 좋았을것이다.

이책은 전체의 흐름은 국내경제에서 세계경제로 까지 흘러간다고 볼수있다.

경제기사를 보면서 큰흐름을 읽기를 원하는 독자들은 꼭 봐야될책이라고 생각한다.

책의 표지에 나와있듯이 경제상식,심층분석까지 빈틈없이 책에 실을려고 노력한 저자의 땀과 노력이

느껴지는 책이라서 감히 추천해본다.

 

 

s******y 2010.03.3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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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장 경제기사 공부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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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유례없었던 경제위기를 겪고 우리는 경제를 아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지를 알게 되었다. 서점가에서도 자기계발책보다는경제학관련 서적등이 불티나게 팔리고 경제라는 단어가 직장인이나일반인들에게 대화때마다 오르내리는 주제가 되었다. 어찌보면 좀 서글픈 일이기도 하다. 얼마전에 친구들과 술자리에서도 자연스럽게 경제이야기가 나왔는데 경제학전공자도 아닌 친구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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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유례없었던 경제위기를 겪고 우리는 경제를 아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지를 알게 되었다. 서점가에서도 자기계발책보다는
경제학관련 서적등이 불티나게 팔리고 경제라는 단어가 직장인이나
일반인들에게 대화때마다 오르내리는 주제가 되었다. 어찌보면 좀
서글픈 일이기도 하다. 얼마전에 친구들과 술자리에서도 자연스럽게
경제이야기가 나왔는데 경제학전공자도 아닌 친구들이  경제학자인 존 메이너드
케인즈를  알고, 밀턴 프리드먼을 비난한다는 것을 보고 자기전공도 아닌
친구들이 이런것에 관심을 가지면서 이야기하는 것을 보고 일반인들의
경제학에 대한 관심도가 굉장히 높다는 것을 느꼈다.

이들과 같은 일반인들은 왜 이리 경제학에 열광하고 있는것일까?
라는 생각을 해보게 되었다. 하지만 이것은 잘못된 질문일 것이다.
열광하는 것이 아니라 알아야 살아남을 수 있기 때문일 것이다.
2007년 너도나도 할 것없이 펀드에 몰려들었다. 그 당시 기억으로는
수익률 20프로는 기본이었다. 펀드가입한 사람치고 그 정도 수익률못낸 사람이
드물 정도였다. 하지만 지금에 와서 생각해 보면 그것은 버블이었다.
과거를 보지 못하고 버블이 항상 그래왔듯이 이제 새로운 주식의 시대가 도래한
것처럼 보였다. 언론에서도 우리의 주식시장 펀더멘틀이 향상됐다는 보도와 함께
마치 새로운 세상이 열린것처럼 호들갑을 떨었고 일반인들은 이에 동조하며 불나방처럼
부동산이나 펀드로 몰려들었다. 

나 역시도 그 당시 중국펀드와 묻지마 투자의 대명사인 모자산운영사의 펀드에
가입했다. 그때로서는 그 상품에 대해 잘 알지도 못했고 수익률이 얼마고, 많은
사람들이 가입하냐에 따라 가입한 상품이었다. 결과는 굳이 말하지 않아도 다들 짐
작이 갈 것이라고 생각된다. 그 이후로 나도 경제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공부하게
되었다. 먼저 경제초보인 사람들이 보기 쉬운 경제교양서를 보기 시작하면서 경제에
대해 접하게 됐는데, 하지만 이런 경제교양서만으로는 살아움직이는 경제를 따라잡기는 불가
항력적인 면이 없잖아 있다. 그렇다면 살아움직이는 경제를 알려면 어떤 매체가 가장
좋을까? 바로 경제신문이다. 경제신문만큼 현실감있게 현 국제정세나 경제를 말해주는
매체는 없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TV에서하는 9시뉴스의 경제뉴스는 너무 단편적이고,
정치와 사건뉴스에 밀려 초라하기 그지없다. 경기의 흐름을 읽는데도 부족함이 많다고
생각한다. 이런 점에서 경제신문을 읽어야만한다. 하지만 경제신문에 올라오는기사는
생각보다 쉽지가 않다. 글은 한국말로 써져있는데 도대체 무슨말을 하는지 모를일이다.
이런 일반인들이 경제기사에 대한 지적욕구가 이 책의 출판배경이 아닌가싶다. 

이 책에대해서 간략히 설명하자면 한빛비즈에서 출판이되었다. 한빚비즈는 경제에 통하는
시리즈인 "지금 당장~~시작하라" 시리즈로 유명한데, 개인적으로는  경제학관련 서적중
에서는 가장 쉽게 잘 정리되있는 책이 아닌가 생각된다. 이 책을 보면서 항상 느끼는것이
지만 철저히 초보자들을 위해 만들어졌다는 것이다. 경제를 처음접하는 사람에게는
경제의 기초를 다져주고, 경제에 어느정도 지식이 있는 사람에게는 경제를 새롭게 보는
안목을 키워준다.

책은 총 6장으로 구성되어있다.

1장에서는 기본적인 경제기사의 특성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기사를 읽을때 100프로
신뢰를 가지고 읽는 것 보다는 기사를 올리는 신문사도 회사이기때문에 기사의 한계성을
인식하고 읽어야한다고 충고하고 있다. 신문선택의 중요성과 통계의 함정등 올바른 신문
읽기방법을 전수해주고 있다.

2장은 금리에 대한 설명으로 이어지고 있다. 이 책의 진정한 가치는 경제기사에 초점이 맞추
어져있지만, 각 장을 읽을때마다 거기에 해당하는 경제지식을 기초부터 다질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이아닌가 생각한다. 금리편에서도 단기금리와 장기금리의 종류,특징,경제에 미치는 영향
을 상세히 다루고 있다. 2007년에 있었던 경제위기 당시 일어났던 금리 이상현상등에 대한 설명
도 상세히 다루고 있다.

3장은 주식과 채권에 대해서 다루고 있다. 아마도 경제기사중에서도 가장 힘든 부분이 아닐까 싶다.
이 책에서도 가장 난해하고 어려운부분이었다. 하지만 충실한 주식용어풀이로 인해 다른 주식관련
책보다는 훨씬 보기가 편했다. 이 장을 두세번 정도 정독을 한다면 경제신문에서 주식면을 보고
이해데도 상당한 진전이 있으리라 생각된다.

4장은 환율에 대해서 다루고 있다. 단순히 환율에 대한 기사보다는 환율의 원리와 기본에 충실
하고 있다. 엔케리트레이드의 탄생부터 달러 캐리 트레이드까지 그 원인과 그로인해 발생하는
국내외적 변화에 대해 상세히 다루고 있다.

5장은 신문에 자주 등장하는 경제지표에 대해서 다루고있는데, 일반적으로 그 기사의 정확성과
논리적인 면을 판단할 때 수가 들어간 통계가 상당한 역활을 한다. 하지만 이 장에서는 우리가
빠질수있는 통계의 오류를 짚어주고 있다. 통계를 볼때는 항상 그 기준점이 어떤것인지 그 기준
시점과 비교할 때 기저효과등은 없는지도 체크해야한다는 것을 배워 좋았다.

마지막으로 6장에서는 지금 활발하게 논의되고있는 글로벌 경제이슈에 대해서 다루고 있다.
오일피크논란,기축통화논란,새로운 시장으로 떠오르고있는 이슬람금융..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시대에 뒤떨어지지않고 세상이 돌아가고 있는 추세를 다루고 있다. 이 책을 보면서 느낀점은
이 책제목이 경제기사에 한정되기에는 내용이 너무 방대하면서 세부적인 것까지 다루고 있다는
것이다. 약간 과대포장하자면 이 책 한권만으로도 경제서적4~5권은 읽은 효과가 날 것이다.
그 정도로 내용면에서도 경제전반에 걸쳐 충실하게 써졌다. 역시 지금당장 시리즈는 경제학책계에서
무작정 시리즈라고 불릴 만큼 독자들의 눈높이에 잘 맞쳐져있다. 아마도 머지 않아 외국어보다
도 더 힘들었던 경제기사를 독파하는 날도 머지 않은것 같다.
 

k*****6 2010.03.2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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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신문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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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장 경제기사공부하라, 책을 읽으면서, 평소 경제기사에 관심이 많았고 경제에대한 책을 많이 읽는 편이었지만, 이번 책은 나에게 좀더 가깝게 다가온 책같다. 읽고난 뒤 훨씬도 신문을 이해하고 읽기가 편해졌고, 내용도 정말 알차게 되어있었다. 아마 이 책을 읽고 나서 면접시에도 많은 도움이 될것같다. 현재 대학생인 나에게 많은 정보와 경제 상식을 일깨워준 책입니다.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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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장 경제기사공부하라, 책을 읽으면서, 평소 경제기사에 관심이 많았고 경제에대한 책을 많이 읽는 편이었지만, 이번 책은 나에게 좀더 가깝게 다가온 책같다. 읽고난 뒤 훨씬도 신문을 이해하고 읽기가 편해졌고, 내용도 정말 알차게 되어있었다. 아마 이 책을 읽고 나서 면접시에도 많은 도움이 될것같다. 현재 대학생인 나에게 많은 정보와 경제 상식을 일깨워준 책입니다. 많은 독자여러분들께 추천해 드리고 싶네요.
o*****o 2010.03.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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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장 경제 기사를 공부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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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장 경제기사 공부하라 경제 기사를 읽으며 낯선 경제 용어와 통계자료와 복잡해 보이는 그래프를 보게 되면 그냥 가벼운 읽을거리로 눈을 돌리게 된다.  경제 흐름을 읽고 변화에 빠르게 대처하는 것이 경제 기사를 읽는 이유이지만 넘기 힘든 장벽처럼 여러 요소들이 포진해 있어서 간단하지가 않았다. 보통 신문 기사를 읽을 때는 행간의 숨은 의미까지 알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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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장 경제기사 공부하라


경제 기사를 읽으며 낯선 경제 용어와 통계자료와 복잡해 보이는 그래프를 보게 되면 그냥 가벼운 읽을거리로 눈을 돌리게 된다.  경제 흐름을 읽고 변화에 빠르게 대처하는 것이 경제 기사를 읽는 이유이지만 넘기 힘든 장벽처럼 여러 요소들이 포진해 있어서 간단하지가 않았다.

보통 신문 기사를 읽을 때는 행간의 숨은 의미까지 알라고 한다. 그냥 읽기도 힘든 경제 기사의 행간의 의미를 파악하게 된다면  변화하는 세상의  살아나가는 이치를 알 수 있게 될듯하다. 경제 기사에 패배하지 않으려면 경제 현상에 관심을 가지면서 경제 기사에 나오는 시세 표현과 거래용어를 익히고 경제흐름을 담당하는 금융기관과 언론 기관의 본질과 기사 너머의 배경을 알아야 한다. 뉴스나 신문에 가장 많이 나오는 주식 기사를  알 수 있도록 기본적 주식 용어와 여러 주식 관련된 실험이나 이론들이 같이 실려 있어서 읽기에 좀 더 수월하였다.

경제 기사의 본질과 특성, 돈의 흐름과 은행의 생리, 환율, 물가와 실업률, 세계경제 흐름까지 각 장에 항목별로 나와 그 때 그때 궁금한 점을 찾아 공부할 수 있는 점이 유익하다. 도입 부분에 간단한 경제 상식퀴즈가 있어서 나의 EQ를 시험하며 핵심 경제 용어를 먼저 짚고 넘어가게 한다. 또 경제 기사를 왜 챙겨 보아야 하는 이유와 경제 기사를 읽을 때 놓치면 안 되는 여러 핵심을 뽑아있을 뿐 아니라 흥미로운 여러 경제적 사건에 대한 내용은 공부하는 재미를 더해 준다.

현재 중요한 경제 이슈를 분석해주는 기획에서는 지난 환율 전쟁과 미국과 중국의 경쟁과 공생 관계에 대한 이해를 깊게 해 준다. 신문 기사가 각 장에 실려 있어서 직접적인 이해를 도와준다.

< 지금 당장 경제 기사를 공부하라> 이 책은 책장에 두는 책이 아니라 식탁 가까이 두고 신문을 읽을 때 궁금하거나 이해가 가지 않을 때마다 한 번씩 들쳐보며 경제 흐름과 돈이 어디로 흘러가는지 아는 입문서로 손때를 입히고 싶다.

o*****n 2010.03.2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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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들의 이면을 볼수있는 시각을 제공해 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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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떠들썩하게 말하는 주식, 그리고 금융 하지만 그에 관한 지식이 거의 전무해서 25살에 처음으로 경제에 대해서 알아보고 싶어서 구입한 책   장단기 금리가 뭔지 채권이란게 뭔지 이름만 알고 제대로 몰랐던 기본적인 개념들을 조금씩 이해가 되는것 같다.   각 주제에 관한 개념과 속과 달리 너무나 잘 포장되어 있는 글들의 이면을 볼수 있는 시각을 제공해 주어서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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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떠들썩하게 말하는 주식, 그리고 금융

하지만 그에 관한 지식이 거의 전무해서 25살에 처음으로

경제에 대해서 알아보고 싶어서 구입한 책

 

장단기 금리가 뭔지 채권이란게 뭔지 이름만 알고 제대로 몰랐던 기본적인

개념들을 조금씩 이해가 되는것 같다.

 

각 주제에 관한 개념과 속과 달리 너무나 잘 포장되어 있는 글들의 이면을

볼수 있는 시각을 제공해 주어서 내가 일반 신문을 볼때의 생각이 달라졌다.

 

경제에 관련된 지식은 꼭 경제와 관련된 사람만 봐야되는건 아니라고 생각한다.

나또한 그렇게 생각하고 이 책을 구입하게 되었지만

 

아직까지 다 이해가 가진 않지만 책이라는게 늘 그럿듯

두번째, 새번째 읽을때마다 느끼는게 다를것 같다.

d*****s 2010.03.10.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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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의 마음을 간파한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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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간에 산 책중에 이정도로 만족한 책은 처음이었습니다.  내용과 구성면에서 아주 완벽한 책입니다. 그동안 경제신문을 봐도 독해수준이 30프로나 될까 말까 했는데 이제부터 경제신문을 정독할수 있게되었습니다앞으로 경제에 관한 관념을 바르게 정립해준 고마운 저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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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간에 산 책중에 이정도로 만족한 책은 처음이었습니다.
 
 내용과 구성면에서 아주 완벽한 책입니다.
 그동안 경제신문을 봐도 독해수준이 30프로나 될까 말까 했는데
 이제부터 경제신문을 정독할수 있게되었습니다
앞으로 경제에 관한 관념을 바르게 정립해준 고마운 저서입니다 
 

c******4 2011.04.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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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장 경제기사 공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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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직중에 만난 경제지식의 스승과도 같은 존재입니다.   구직의 필수인 경제기사 읽고 사회전반적인 경제흐름을 파악하는게 중요햇는데   어려운 용어와..그래프..는 제게 생소함 그자체였습니다.   이 책을 만남으로써 비로소 제 가렵던 부분이 긁혀졌습니다.   모르던 용어들이 눈에 들어오고 제 나름의 주관을 가지고 그래프를 볼 수 있는   능력이 생겨났습니다.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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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직중에 만난 경제지식의 스승과도 같은 존재입니다.

 

구직의 필수인 경제기사 읽고 사회전반적인 경제흐름을 파악하는게 중요햇는데

 

어려운 용어와..그래프..는 제게 생소함 그자체였습니다.

 

이 책을 만남으로써 비로소 제 가렵던 부분이 긁혀졌습니다.

 

모르던 용어들이 눈에 들어오고 제 나름의 주관을 가지고 그래프를 볼 수 있는

 

능력이 생겨났습니다.

 

정말 어려운 시기에 만난 스승님과도 같은 책!!

 

모든분께 추천드립니다. 특히 구직중이시라면 필독하셔야 할껍니다.

k*****7 2010.04.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