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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었습니다. 앤티크 쥬얼리가 더 나왔으면 좋았을거 같아요. 스토리가 좋아요. 다음 호가 기다려진다. 보석의 재미, 멋짐, 앤티크 주얼리의 수수께끼 풀이 재미, 신기함, 인연 등 평소 잘 모르던 부분을 알게 되어서 신기하기도 하고, 궁금하기도 합니다. |
| 계속 읽고는 있고 나쁘진 않은데요 … 보석 주제인것도 스토리리인도요. 근데 작가님의 남주 여주 선호하는 성격이 있으신지 이번 작품도 남주 여주 성격이 노다메 남주어주 성격이 정도만 다르지 비슷한거같아요. 그래사 분명 이름고ㅡ 스토리가 다른데 익숙한 향기가 나는거같네요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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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만화를 읽으면서 가장 놀라운 점은 보석에 대한 작가의 지식입니다 각각의 에피소드에서 보석에 대한 지식과 이야기들이 자연스럽게 잘 엮여져서 흡인력 있는 전개가 이어집니다 얼마나 정성스럽게 만들어낸 만화인지가 느껴져서 읽는 동안 기분이 좋아요! |
| 노다메 칸타빌레로 유명한 니노미야 토모코님의 작품입니다. 특유의 유쾌한 분위기가 좋아요. 작화는 단순한듯 하면서도 고전 순정만화같은 느낌이 있어서 잘 어울리는것 같습니다. 3권에 들어서면서 본격적으로 이야기가 진행되는데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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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11. 20 구매) 새로운 등장인물인 쿠제가 등장하면서 아키사다가 더 많이 움직이는 듯. 마지막에 좀 폭주하는 모습을 보이기는 했지만. 이번에는 시노부의 소소한 활약이 많았던 것 같다. 뭔가 주변을 소중하게 여기는 시노부의 마음이 잘 느껴져서 좋았다. 보석에 대한 특유의 감각도 여지없이 드러난 편. 특히 새로운 전당포가 생기고 일어난 에피소드가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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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노미야 토모코 작가님의 전당포 시노부의 보석상자 3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에 주의해주세요. 과거 명문가였던 아키사다는 대대로 전해져오는 행운의 붉은돌을 동료인 타카오미와 함께 찾는중입니다. 과연 붉은돌을 찾기 위한 실마리가 될 수 잇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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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적이고 밋밋한 캐릭터를 보면 지루하고 식상해지는데 니노미야 토모코 작가님의 작품을 읽을 때는 그런 적이 전혀 없습니다. 마치 캐릭터들이 책 안 세상에서 실제로 숨을 쉬는 듯한 착각에 빠질 때가 종종 있습니다. 역시 니노미야 토모코 작가님은 기대를 배신하지 않네요. 너무 잘 읽었습니다. 니노미야 토모코 작가님 건필하시고 다작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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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노미야 토모코의 전당포 시노부의 보석상자 세번째권 리뷰입니다. 리뷰에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여전히 전당포 주위에서는 다양한 사람들이 다양한 문제를 일으키고 또 해결됩니다. 시노부는 명품에 푹 빠져 일은 열심히 하지 않는 엄마와 함께 살며 전당포 일을 돕고 있지만 늘 씩씩하고 다른 사람을 도우려 합니다. 그런 시노부가 모이사나이트를 다이아몬드로 속이는 사기꾼이 나타났는데도 새로 생긴 라이벌 전당포에는 알리지 않아 망하게 하는 것은 인간의 다면성을 보는것 같아 흥미로웠습니다. 약혼자는 없어진 가문의 일족과 붉은 보석을 찾으면서도 또 시노부에게 알리거나 도움을 받는것은 거절합니다. 서로 약혼자라고 딱히 다른 감정이 있는것 같지는 않은데 대체 무슨 속인지 빨리 알고 싶습니다. 다양한 에피소드들이 나오는데 아 왜저러는거야 싶은 인간들이 다채롭게 나오면서도 흥미진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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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당포 시노부의 보석상자 03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보석에 전혀 관심 없다가 이 만화를 보고 궁금해졋어요. 보석도, 악세사리도 넘 귀엽게 그리니까 괜히 갖고 싶어지는거 있죠. 그리고 진짜 일본사람들은 이렇게 보석을 많이 갖고 있나? 궁금하기도 하고요 3권에서는 아키가 가문 대대로 내려져오던 행운의 붉은 돌을 찾는 내용이 나오는데 잘 되지 않아요. 아마 이게 젤 큰 떡밥이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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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당포 이야기이긴 하지만 사실상 보석 이야기가 80퍼.. 그래서 모르는 용어가 많이 나와서 읽기 좀 힘들어용 캐릭터들은 너무 매력있고 중간마다 나오는 개그씬이 너무 취향인데 보석 이야기 때문에 재미 반감되서 중간 중간마다 하차할 뻔했음ㅎㅎ 근데 이것도 참으면 나아지겠지.. 꼼꼼히 읽다보면 언젠간 이해되겠지!! 흐흐흑 그나저나 이것도 초장편 될 것 같은 느낌이ㅋㅋㅋ 둘이 어떻게 될지 감이 전혀 안 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