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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께 구하면 주신다는 평범한 진리.. 그렇지만 모든 상황에서 의심없이 구할 수 있는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될까? 기도의 삶으로 이미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져 있는 조지뮬러의 이야기라서 특별할 것 없다고 생각하며 읽기 시작했는데.. 역시 많은 분들이 추천하는 이유가 있었다.지루한 나열식이 아니라 상황별로 보여주는 기도의 모습과 놀라운 응답.. 중간에 책을 덮기가 싫어서 단숨에 읽어버린 책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하나님의 능력을 제한하고 있는 내 모습을 보게 됐다. '이런 상황은 너무 터무니 없지?기도해도 안 될꺼야..'입술로는 기도하지만 마음은 의심 가득했던 나!! 조지뮬러의 하나님은 나에게도 동일하신 하나님!! 이 감동을 오래도록 기억하며 기도에 대한 태도를 바꿀 수 있도록 기도하기로 했다. 기도와 응답에 대해 어렵게 느껴지는 모든 사람들에게 꼭 권하고 싶은 책이다. [인상깊은구절] 아이들이 눈을 감고 머리를 숙이자 조지가 간단히 식사기도를 했다. "하나님, 먹을 것을 보내 주실 줄 믿고 감사드립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