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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좋아하는 사람이 10m반경에 있으면 알람이 울리는 어플 좋알람.. 이 어플을 통해 그려지는 이야기는 한편으로는 슬프기도 하고 기쁘기도 하고, 재미있다! 한 어플을 통해 이렇게나 장대한 이야기를 할 수 있다니 역시 천계영 작가님의 능력은 아직 죽지않고 살아있는 것이 아닐까..? 특이한 조연배우들과 주연배우들의 조합이 심심찮게 좋다~ |
| 천계영 작가님이 그리신 좋아하면 울리는 6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보고 있자니 또 혼자 아련해지는. 이제 좋아한다는 감정이 잘 생기지 않아서 오히려 그래서 이런 순정(?)만화책을 보게되는거같은데 좋겠다 애들아. 그래 그럴때가 있어 다 지나가버리고 나니까 알겠다 싶은 그렇게 이쁜 시기들이. 다시는 돌아오지 않는 풋풋하고 예쁜시기가. 조조 이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