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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나려 꽃 10화 독을 마신 설석의 일이 사실 설석 본인이 황후와 내명부를 단단하게 만들기위해 스스로 꾸민 일이란걸 알게된 황후는 마음을 단단히 먹기로 설석과 다짐하고 영 속마음을 알 수없는 황제는 설석과 동침하려지만 그것 또한 황후를 위한 일이라는걸 깨달은 설석은 거부한다. 한편 봄나들이를 간 황후가 낙마했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10화는 마무리..중간에 황제의 그 전 황후에 대한 이야기가 잠깐나오는데 외모는 지금에 황후와 비슷하지만 심지가 단단해보이는 것을 설석을 닮은것같아서 앞으로 황제의 마음이 어떻게 변할지 궁금해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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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의 독살사건을 계기로 후궁전이 안정이 되었네요. 그리고 황제는 후궁인 여주를 취하려하지만 여주는 황제에게 황제는 친구의 남편?이라면서 거절을 하는군요.그래도 여주 또한 황제의 부인인데 친구의 남편이라니..암튼 그렇게 여주가 황제를 거절을 했지만 황제가 여주에게 뭐라고 할 수도 없는 상황입니다. 왜냐면 여주가 황제와 약속한 일을 모두 끝내면 고향으로 돌려보내주기로 약속을 했거든요.아직까지는 고향으로 돌아가고픈 마음이 더 큰 여주입니다. |
| 눈이 나려 꽃은 한회가 너무 짧다고 느껴질 정도로 보기 시작하면 금방 끝이 나있습니다. 황제에 관한 이야기도 전개되면서 더 재밌어지는 것 같아요. 설석은 지방 하급관리의 딸로, 영민하고 눈치가 좋아 설석은 재녀 후보에 선발되어 수라도-후궁에 발을 들여놓게 되는데…. 암투 속에서 피어오르는 권력과 사랑의 이중주를 볼 수있을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