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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의 앞에 첫사랑 효가 등장하고 효는 여주의 버릇이나 과거 이야기를 하면서 추억을 떠올리네요. 그리고 여주가 효에게 남이에 대해서 묻자 남이는 벌써 애가 둘이라고 하는데..아마도 남이는 다른 이와 결혼해서 아이가 둘이란 뜻 같네요. 그리고 홍비가 하혈로 혼절하자 여주는 다급하게 홍비에게 들러서 안부를 묻네요. 홍비는 과거의 일을 떠올리며 자신이 밉지않냐하지만 여주는 지금도 앞으로도 힘들일이 많을텐데 지난 일까지 담아두면 자신의 마음이 더 무겁고 힘들기 때문에 지난 일은 마음에 두지 않는다하네요. 정말이지 너그럽고 너그러운 여주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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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해연 작가가 연재중인 만화 <눈이 나려 꽃 22화>입니다. 전자책으로 연재분의 만화를 보면 매달 만날 수 있다는 점이 좋습니다. <눈이 나려 꽃>은 역사상 가상의 어느 시대를 배경으로 하는 로맨스가 있는 만화입니다. 지방 고관의 집에서 일하던 주인공이 황궁에 가게 되고, 여러가지 일을 거쳐서 황후가 되었습니다. 이번화인 22화에서는 황후와 낭중으로 다시 만난 어린 시절의 인연을 가진 두 사람의 이야기, 그리고 황후로 살아가는 설석의 모습이 등장합니다. 예상하지 못했던 일들이 일어나고 원하지 않았지만 계속되는 일들도 있는 가운데, 조금의 시간이 지났습니다. 여러 사람들의 모습이 잠시 스치고 지나가지만 그래도 이전에 비한다면, 궁중의 모습이 조금은 평안해보이기도 합니다. |
| 정말 멋있는 내용이기 때문에 추천을 안 할 수가 없는 그런 멋진 만화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기때문에 강력하게 추천을 하기 위해서 리뷰를 씁니다 일단은 중국 이야기가 나오기 때문에 굉장히 스토리가 크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정말이지 보는 내내 재미가 있었구요 저는 자기 직전에 만화를 보면서 힐링을 한 다음에 잠을 자는데 그렇기 때문에 정말이지 그 시간이 너무나도 재미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역시 만화책은 지금까지 읽었던 만화 중에 가장 재미있는 만화가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사람들이 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 설석은 끊임 없이 경계대상이 되고 있고 효는 아직도 설석을 바라보고 있는 가운데 시대배경으로 스케일이 크고 색감이 화려해서 더 보는 재미가 있는 듯 합니다. 설석은 지방 하급관리의 딸로, 영민하고 눈치가 좋아 그 지방 상대부의 정실인 위 부인의 눈에 들어 그녀의 심부름을 해왔다. 위 부인은 설석에게 자신의 양자 진효의 첩이 되라 제안하게 되는데 다음 편이 빨리 보고 싶은 내용전개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