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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에 빠진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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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아빠가 게임을 시도 때도 없이 하다 보니 아이가 그것을 따라서 하게 된다. 그렇게 게임의 상상 속에서 사는 것처럼 사는 것을 보게 되는데 왠지 더욱더 걱정이 된다. 아이 아빠한테 애 앞에서 위험한 게임은 자중하라 해도 듣질 않는다. 엄마가 여러 가지 방법으로 아무리 말려도 아이는 게임을 끊을 수 없습니다. 점점 큰 소리만 오가고 점점 아이들은 부모에게 주먹을 휘두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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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아빠가 게임을 시도 때도 없이 하다 보니 아이가 그것을 따라서 하게 된다. 그렇게 게임의 상상 속에서 사는 것처럼 사는 것을 보게 되는데 왠지 더욱더 걱정이 된다. 아이 아빠한테 애 앞에서 위험한 게임은 자중하라 해도 듣질 않는다.

엄마가 여러 가지 방법으로 아무리 말려도 아이는 게임을 끊을 수 없습니다. 점점 큰 소리만 오가고 점점 아이들은 부모에게 주먹을 휘두르기도 할 뿐이다.

현재 초3 1인 아이들은 잔인한 게임을 할 수 없지만 아빠가 한 것을 본 애가 요즘 자꾸만 스마트폰을 사달라고 조르기 시작 한다.

정말 이런 저런 걱정이 아닐 수 없다. 그래서 여러 조건을 걸었다. 심부름을 제대로 하지 않으면 게임시간 줄이기다. 단 게임은 2시간이고 주말에만 할 수 있다는 것이다.

    

멍 때리기 대회라고 있다고 한다. 올해는 431일에 개최 한다고 한다. 나의 가족들을 임의로 접수해서 나가 볼까 한다. 컴퓨터, 휴대폰, 여러 가지의 기기 등에서 자유로워지는 것이다. 3시간을 멍 때리는 것을 해보려고 오늘 연습을 해봤는데 나의 한계가 1시간 20분이라는 결론이었다.

하지만 거기는 밖이고 경치도 있으니 더 버틸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 우선은 신청을 해볼까 한다. 아이들과 함께 멍 때리면서 우리가 게임이나 기계들에게 자유로운 시간을 가지는 뇌의 휴식을 주는 것을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이다.

 

또 다른 문제는 게임에 빠져 드는 정도와 학업 능력이 반비례한다는 거다. 그렇기 때문에 게임 속의 속도가 일상생활 속도보다 훨씬 빠르기 때문에 성격이 급해지고 집중력이 떨어져 성적 저하의 원인이 된다는 분석 결과도 있다.
게임 중독과 관련된 상담 건수는 해마다 2만 건씩 급격히 늘고 있는 추세이다. 우리나라 청소년의 13%, 그러니까 80만 명 정도가 게임 중독 위험에 빠져있다고 한다.

상담과 치료가 필요하다는 보고서도 있다한다. , 청소년의 은 스스로 게임을 많이 한다는 걸 알면서도 멈추지 못하고 있다.

    

게임에 빠진 아이들에 대한 책임은 가정뿐 아니라 교육까지 포함된다. 그동안 게임을 너무 무방비한 상태로 방치한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게임과 교육의 연결은 매우 중요한 요소이다. 때문에 게임 학과를 운영하는 것뿐 아니라 게임과 관련해서 중학교 때가 특히 중요한 시기라는 점에 착안해 PC방 교실을 더욱 폭넓게 이용한 게임 과 몰입 치유 프로그램의 기획 단계부터 실행 과정, 그 결과 게임에 과 몰입했던 아이들이 실제로 어떤 변화를 보여주었는지에 대해 보다 상세히 다루었다.

 

m*****5 2017.04.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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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에 빠진 아이들, 포기하기엔 이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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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에 이어 스마트폰이 일상이 된 요즘 아이들은 게임에 쉽게 빠져들고 있는데요게임에 빠진채 밥먹는것도 학교가는것도 자는 것도 잊어버리는 아이들이 많다고 합니다뉴스에서는 폭력적인 게임에 빠진 아이들의 사고소식도 들려오구요그래서인지 부모들에게 게임이란 그저 나쁜 것이고 쓸데없는 것이며 하지 말아야할 것처럼 인식이 되는게 아닐까 싶습니다그렇게 아이와 부모는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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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에 이어 스마트폰이 일상이 된 요즘 아이들은 게임에 쉽게 빠져들고 있는데요
게임에 빠진채 밥먹는것도 학교가는것도 자는 것도 잊어버리는 아이들이 많다고 합니다
뉴스에서는 폭력적인 게임에 빠진 아이들의 사고소식도 들려오구요
그래서인지 부모들에게 게임이란 그저 나쁜 것이고 쓸데없는 것이며 하지 말아야할 것처럼 인식이 되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그렇게 아이와 부모는 게임이라는 것을 두고 대립하게 되고 갈등하게 되구요
그런 아이들과 부모들의 고민과 생각을 연결해주고 게임에 대해서 긍정적인 해결책을 찾기에 좋은 책이 나온것 같아 내용이 무척 궁금했는데요
이 책은 오랜 경력의 교사생활은 물론 아이들과 친구처럼 편안한 사이로 지내는 방법을 터득한 저자 방승호 교장의 경험과 상담사례를 통해서 건전한 게임문화와 게임을 통한 아이의 적성찾기, 아이가 게임에 빠지게 된 진짜 원인은 무엇인지를 찾는 방법등을 배울수 있어 아이와 부모가 함께 읽으면 좋을 책입니다
부록으로는 인터넷중독 자가진단표와 함께 게임을 통한 영어수업, 인문학수업등을 통해 아이들이 건전하게 게임을 즐기고 관심사를 넓혀주었던 아현산업정보학교의 이야기도 살펴볼수 있구요
게임을 바라보는 서로의 인식차이를 줄이고 게임을 통해서 얻을수 있는 다양한 긍정적인 효과들을 함께 찾아가는 것 만으로도 부모와 아이는 더 행복하고 화목한 가정을 만들수 있지 않을까요?
게임이라는 주제로 아이와의 대화의 시간을 가져보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이달의 사락 l******0 2017.04.1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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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에 빠진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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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아이도 이제 게임을 좋아했지만, 초등학교 3학년 학년이 올라갈수록 점점 게임에 대한 욕구가 많아지는것 같습니다.우리 아이만 게임하는걸 막는다고 막아지는게 아닌것 같습니다. 집 밖에 나가면  어떻게든 게임에 노출이 되는것 같아요.  우리는 처음에는 하루 1시간정도 하게 해주었답니다. 그런데, 잠시만요, 잠시만요, 하면서 시간이 점점 늘어나는 겁니다.몇번이고 주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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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아이도 이제 게임을 좋아했지만, 초등학교 3학년 학년이 올라갈수록 점점 게임에 대한 욕구가 많아지는것 같습니다.

우리 아이만 게임하는걸 막는다고 막아지는게 아닌것 같습니다.

집 밖에 나가면  어떻게든 게임에 노출이 되는것 같아요. 

우리는 처음에는 하루 1시간정도 하게 해주었답니다. 그런데, 잠시만요, 잠시만요, 하면서 시간이 점점 늘어나는 겁니다.

몇번이고 주의를 주고 했지만 고쳐지지가 않았습니다. 겨우 10살인데 벌써 게임에 너무 푹~ 빠진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죠.

그런데, 친구 엄마한테 이런 고민을 얘기했더니 자기네는 주말에 하고 싶은만큼 하게 해준다고 하더군요. 게임하기전에 게임을 많이 하면 뭐가 나쁜지 설명도 해주고 게임중독에 대해서도 얘기를 한다 음에 게임을 하게 해준다고 합니다. 게임도 하다보면 중간에 끊기가 에매할때가 있다고 그냥 시켜줄때 확실하게 마음에 찰때까지 ㅋㅋㅋ 시켜준다고 했답니다. 

이런 이야기를 들으니 아~~~ 그럴수도 있겠다. 시간이 되었다고 중간에 끊으라고 하면 싫어하겠다 싶었지요.

우리도 주말에 마음껏 하게 나두었는데 게임이라는게 자기가 그만해야겠다 느끼지를 못하는거 같아요.

점점 몰입하게 되는거 같더란 말입니다. 마음껏 하라고는 했지만 잔소리는 느른거 같아요.^^


방승호 선생님은 TV 에서인지 책에서 인지 들은거 같아요. 어디서인지 기억이 안나지만요.

학교에 PC방이라니 게임을 한다니 이해하기 힘든 계획을 실행하신거 같습니다. 학부모들의 반대도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요.

방승호 선생님은 노래하는 교장선생님 PC방 학교 교장선생님, 국내 모험상담가 1호 등 별칭으로 불린다고 하네요. 자신만의 독특한 상담법인 '모험놀이'와 게임을 접목시켜 게임에 빠진 학생들을 대상으로 <게임과몰입 치유 및 재능개발 프로그램>을 진해하고 있다고 저자약력에 나와 있습니다. 처음은 힘들고 고된 계획을 아이들을 위해서 새로운 방법으로 아이들에게 다가가신것 같습니다.

아이들 입장에서 생각하고 말입니다. 이런분이 그동안 있었던 경험들을 책으로 펴내셨으니 한번더 아이들 입장에서 생각하게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이 책은 3부분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PART 01  - 부모의 궁금증 Q&A

      아이들이 게임에 빠져 게임만 하는게 중독이 아닌가요?

      꿈이 뭐냐고 하면 '몰라' '없어' 짧게 대답하는데 아무 생각 없어 보여요.

등 부모님들이 궁금해 하는 질문에 대답을 해주셨습니다.


PART 02  - 심리상담 사례

        게임 중독은 부모가 지어준 새로운 이름이다.

        아이 스스로 성장할 시간이 필요하다.

방승호 선생님은 아이들에게 학습할 수 있는 시간과 놀시간이 적절한 균형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부모의 입장에서 아이에게 완벽함을 강요해서는 안된다고 하셨습니다. 아이 스스로 생각하면서 이겨낼수

있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PART 03 - 게임문화 만들기

     학교에 PC방을 만들었지만 학생들은 본인이 하던 방식으로 게임을 재미로 그냥 하는것이 아니다.

     게임을 통해 공부를 하기 시작했다.

     영어 수업은 게임에 자주 나오는 단어들이고

     인문학 수업은 게임의 배경이 되는 문화, 역사와 관련된 이야기가 주제가 되고

     수업이 끝나기 전에 게임하면서 사용한 전략이나 수업에 대한 느낌등을 글로 쓰고

이런 내용들이 담겨 있다.


게임으로 시간을 허비하는것 같아 보이고 게임때문에 학교에 가지 않는것 같아 게임과의 전쟁을 벌리고 있는 것이 부모들이다.

게임때문에 아이들이 망가지는것 같지만 들여다 보면 그렇이 않은것 같다.

책을 읽어보니 아이들은 힘들고 지칠때 이야기를 들어주는 사람 없고 기대고 싶은 사람이 없어 게임속에 더 빠져드는것 같다.

아이들과의 소통이 중요하다고 방승호 선생님은 이야기 하시는것 같다.


"부모와 아이 게임으로 소토아다."

게임해도 괜찮아, 어떻게 하느냐가 중요할 뿐이야.

<게임에 빠진 아이들 책중에~)


학업에만 집중해서 아이들을 바라보지 않았으면 좋겠다. 나도 말로는 점수가 중요하지 않다라고 말하면서 점수에 매달리는것 같다.

앞으로는 아이와 즐거운 대화도 하고 게임에 대한 이야기도 해야겠다.

배척만이 이기는 것은 아닌것 같다.



<출판사로부터 무료로 제공받아 읽고 쓴 후기입니다.>>

i****6 2017.04.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게임에 빠진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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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채널방승호 선생님의 마음톡톡 심리상담게임에 빠진 아이들책의 제목을 보고  꼭 한 번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든 이유는 큰 아이가 남자 아이며 아직 폰이 없어서 그렇지 폰이 주어진다면 분명 게임으로 나와 실갱이하지 않을까?하는 상상이 그려졌기에  해결방법은 무엇인가에 중점을 두고 읽었던 책이었어요 책을 지으신 방승호 선생님은  아현산업정보학교 교장님이시며 게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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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채널

방승호 선생님의 마음톡톡 심리상담

게임에 빠진 아이들

책의 제목을 보고  꼭 한 번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든 이유는 큰 아이가 남자 아이며 아직 폰이 없어서 그렇지 폰이 주어진다면 분명 게임으로 나와 실갱이하지 않을까?하는 상상이 그려졌기에  해결방법은 무엇인가에 중점을 두고 읽었던 책이었어요

 



책을 지으신 방승호 선생님은  아현산업정보학교 교장님이시며 게임에 빠진 학생들을 대상으로 게임과 몰입 치유 및 재능개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계세요
거기다 독특한 상담방식으로 학생들과 소통하며 변화를 일으키신 분인지라
책을 읽고 배우고 싶은 맘이 한가득입니다
 


목차를 보면

게임하는 우리아이 마음톡
ㅡ부모의 궁금증 Q&A

방승호 선생님의 마음톡
ㅡ심리상담 사례

긍정적이고 건전한 게임문화 만들기

부모의 궁금증 심층질문Q&A

4으로 이루어져있는데요

저는 게임하는 우리아이 마음톡, 부모의 궁금증 Q&A 부분에서 현재 제 아이에게 적용되고 궁금했던 부분들을 해결할 수 있었어요


새벽까지 게임만 하는 우리 아이 게임 중독 아닌가요?

아마 제가 저런 질문을 했거나 받았다면
중독이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을 것 같은데
방승호 선생님은 새벽까지 게임을 하다가도 다음날 학교에 간다면 중독이라고 볼 수 없다고 해요

대부분의 아이들이 게임에 의존하는 것은 자신의 상황을 회피하고 싶은 마음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무엇보다 아이와의 충분한 대화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대화시도가 불가능하면 학교생활을 세심하게 관찰하고  전문 상담가에  상담 받을 것을 강조하시네요


 

게임하는 아이 시간제한하기에 대한 선생님의 생각을 엿보니

아이의 시간을 제한하고 통제하는 감독형 부모, 아이들에게 디지털 기기 사용 방법을 적극적으로 도와주는 지도형 부모, 아이가 게임하는 상황에 대해 전혀 관여하지 않는 자유방임형 부모의 세 가지 유형을 알려주시며

게임은 못하게 강요한다고 해서 막을 수 있는 것이 아니며 아이가 자라면서 불만이 쌓일 수 밖에 없기에

먼저 아이의 마음을 변화시키는게 우선이라고 알려주세요

저는 아이의 시간을 제한하고 통제하는  감독형 부모였네요ㅠㅠ






 

게임하면서 아이에게 절대 해서는 안되는 이야기나 행동은

비교ᆞ폭력ᆞ강요라는 것을 ~~

선생님의 책을 읽고 보니
아이와의 대화가 젤 중요함을 느끼게 됩니다

저는 게임을 대하는 제 초등학생 아이가 보이는 성향에 따라 필요한 부분만 올렸지만

게임에 몰입하는 중ᆞ고등학생을 위한 부모님들은 
대처 방법, 그리고 아이들을 대상으로 직접 경험담을 올리셨으니 읽어보심 도움 많이 받으실 것 같아요

 
j*******0 2017.04.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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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채널] 게임에 빠진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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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와 아이, 게임으로 소통하다."​게임 해도 괜찮아, 어떻게 하느냐가 중요할 뿐이야.초등학교 5학년 아들녀석은 다른 아이들처럼 게임을 좋아한다. 왠만한 게임들은 나의 도움 없이도 계정을 만들고 즐길 수 있을만큼 관심 또한 많다. 아들녀석이 게임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한건 초등학교 4학년때이다. 밖에 나가도 놀 친구들이 없다는 걸 느끼기 시작하면서 방과후 집안에 틀어박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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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와 아이, 게임으로 소통하다."

게임 해도 괜찮아, 어떻게 하느냐가 중요할 뿐이야.


초등학교 5학년 아들녀석은 다른 아이들처럼 게임을 좋아한다. 왠만한 게임들은 나의 도움 없이도 계정을 만들고 즐길 수 있을만큼 관심 또한 많다. 아들녀석이 게임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한건 초등학교 4학년때이다. 밖에 나가도 놀 친구들이 없다는 걸 느끼기 시작하면서 방과후 집안에 틀어박혀 컴퓨터 게임을 하기 시작했고, 고학년이 되면서 스마트폰이 수중에 들어오자 친구들과 게임을 하며 보내는 시간이 늘기 시작했다. 그러면서 아들에게도 변화가 생기기 시작했다. 게임중 말을 걸면 화를 내거나 아예 듣지 못하는 일들이 생기기 시작했고 때혼 사소한 일에 격하게 흥분하는 일들이 잦아졌다. 그제서야 난 개선의 노력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기 시작했고 「게임에 빠진 아이들」 이 책을 읽기 시작했다.



 

게임을 하는 아이들을 고운 시선으로 바라보지 않았던 당시 방승호 선생님은 게임을 통해 아이들을 학업으로 끌어들이는 방법을 고민하셨다고 한다. 그저 게임은 학업에 지장을 초래하는 안좋은 것 이라는 인식이 강한 시기였지만 그 아이들의 강점을 키워주기 위해 노력한 결과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었고 그 결실을 책 한권을 통해 독자들에게 이야기해주고 있다.


공부에 관심없는 학생들이 모인 학교! 게임을 좋아하는 아이들이 많은 학교! 그런 학교에 선생님은 PC방을 만드셨고, e-스포츠 학과를 만들어 아이들의 재능을 키워주셨다. 인문계 학교에 다녔다면 졸고있을 수업시간이지만 학교 PC방에서 수업을 받는 학생들의 눈빛은 초롱초롱 빛나고 있다고 한다.


또한 인근 중학생을 대상으로 '게임 과몰입 치유 및 재능개발 프로그램' 을 진행했다. 게임에 등장하는 영어 단어를 공부하고, 게임 글쓰기도 도입했다. 게임 캐릭터를 이용한 인문학 공부 뿐만 아니라 모험놀이 상담도 진행했다고 한다. 그 결과 수업이 진행되는 동안 욕이 사라졌고 지각하는 학생도 없었다고 한다. 선생님이 가장 의미를 둔 부분은 게임중독이라 여겨졌던 학생들이 검사결과 '일반 사용군' 으로 변화되었다는 점이라고 하셨다.



게임에 대한 접근 방법을 달리함으로써 자신들의 꿈을 찾을 아이들을 볼 수 있었으며, 그런 학생들의 재능을 발견할 수 있게 해준 선생님이 대단하게 느껴졌다. 그런 선생님이 쓰신 이 책을 통해 내가 아들에 대해 부정적으로 해왔던 생각들과 걱정스러웠던 부분들에 대해 조금이나마 답답함을 풀 수 있었다. 심리상담 사례를 통해 아이들이 어떤 고민을 하는지 어떻게 하다 게임을 시작하게 된건지 그리고 게임에 빠지게 된건지 알 수 있었으며 아이들에게 접근하는 선생님만의 노하우들도 알 수 있었다.


게임하는 것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는 걸 이해하게 되었다. 중고등 학생들도 변화할 수 있다면 아직 어린 초등학생인 아들녀석도 변화될 수 있을거란 생각이 들었다. 더 심각한 상황이 아니라 감사했으며, 이 책을 만나 아들과 함께 해볼 수 있는 활동들을 알게되어 감사했다. 좀더 아이와 많은 대화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으며 게임에 대한 나의 삐딱한 시선부터 바꿔야겠다는 다짐을 했다.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된 책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d******5 2017.04.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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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에 빠진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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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승호 선생님의 마음Talk 심리상담'게임에 빠진 아이들' 입니다 아이들에게 '게임 하지 마' 가 아니라,'게음을 제대로 해' 라고 외치시는 분. 국내 최초 학교 안에 PC방을 만든 교장선생님입니다.  예전에 이분의 인터뷰.. 기사였던가..?를 무척이나 기분좋게 봤던 기억이 있어요.   온갖 사회문제의 중심에 있기도 하지만..특히 초중고 아이들을 둔 부모라면한번쯤 고민해봤을 법한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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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승호 선생님의 마음Talk 심리상담
'게임에 빠진 아이들' 입니다

 

아이들에게 '게임 하지 마' 가 아니라,
'게음을 제대로 해' 라고 외치시는 분.
국내 최초 학교 안에 PC방을 만든 교장선생님입니다.

 

 

예전에 이분의 인터뷰.. 기사였던가..?
를 무척이나 기분좋게 봤던 기억이 있어요.

 

 

온갖 사회문제의 중심에 있기도 하지만..
특히 초중고 아이들을 둔 부모라면
한번쯤 고민해봤을 법한 문제이고..
어린 아이들 방치, 살해의 기사들을 보면
그 아기들의 (어린) 부모들은 게임에 빠져있었다는..
많은 기사를 접하며 씁쓸하기도 했고.

개인적으로도 게임은 전혀 안하고, 싫어하지만,
이래저래 관심은 엄청 많은 분야라
책 받자마자 그자리에서 다 읽었어요.

 

흔히들, 어른들은 무조건
게임을 나쁘게만 보고.
아이들은 그런 시선을 의식해
마음을 닫아버리는 경우가 많아서
서로 답답해 하는데...
이렇게 여러 아이들의 마음을 엿볼 수 있었어요.

 

'게임을 하지 마'
가 아니라,
'게임을 제대로 해' 라고 합니다.

오히려 학교 안에서 제대로 게임을 할 수 있게 해주니
더 건강하게, 배울건 배워가면서
게임을 하게 되는 아이들의 이야기들.

 

 여러 아이들의 사례들을 보면서
게임을 하는 많은 아이들이
이렇게 밝고 건강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게 되면
참 좋겠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
더불어,
학교에 이런 선생님이 정말 많아지면 좋겠어요.

지금. 자녀의 게임에 대해 고민하는 부모들과
저처럼 곧 다가올지도 모를일을 위해
초등자녀를 두신 부모님들이라면
한번쯤 읽어보시길.



이 책은 업체로부터 무료로 제공받았습니다.

 

 

#게임에빠진아이들 #도치맘

 

w******i 2017.04.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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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채널] 게임에 빠진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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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승호 선생님의 마음톡 Talk 심리상담 게임에 빠진 아이들   게임중독이라는 굴곡된 시선, 부정적 에너지를 바꾸자!! 게임 뒤에 감춰진 아이들의 심리를 꿰뚫어 보는 책!!   "부모와 아이, 게임으로 소통하다" 게임 해도 괜찮아, 어떻게 하느냐가 중요할 뿐이야   아이가 게임을 좋아하면 게임중독이 아닐까? 게임때문에 성적도 떨어지고 게임때문에 가족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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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승호 선생님의 마음톡 Talk 심리상담

게임에 빠진 아이들

 

게임중독이라는 굴곡된 시선,

부정적 에너지를 바꾸자!!

게임 뒤에 감춰진 아이들의 심리를 꿰뚫어 보는 책!!

 

"부모와 아이, 게임으로 소통하다"

게임 해도 괜찮아, 어떻게 하느냐가 중요할 뿐이야

 

아이가 게임을 좋아하면

게임중독이 아닐까?

게임때문에 성적도 떨어지고

게임때문에 가족간의 대화도 없어진다고

생각하는 부모들이 많을거 같아요

 

저라도 아이가 게임만 하고

숙제도 안하고 성적도 떨어지면

당장 게임을 하지 말라고 윽박지르며

이 모든 원인이 게임이라고만 생각할 거 같아요!!

 

하지만 아이가 왜 게임에 빠진건지?

게임이 무조건 나쁜건지

에 대해서 먼저 생각해보는것이 중요한거 같아요

 

20년간의 상담 결과, 게임 과몰입 현상은

학업문제, 가정불화, 학교 폭력 등의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 아이들의 도피처인 경우가 대다수였다

라는 저자의 말에 공감이 하고

게임에 빠진 아이들이 안쓰럽게 느껴지더라구요

 

아이들에게 '게임 하지 마'가 아니라

'게임을 제대로 해'라고 말하고 싶다는 방승호 선생님의

의도로 책이 만들어졌다고 해요

 

아이들하고 상담하기 전에

간단한 게임으로 아이들과의 거리를

자연스럽게 좁히면서 진솔한 상담을

이어나가는 상담 방법이 맘에 들었답니다!!

 

그리고 학교에 pc방을 만들어 운영했다는 사실이

참 참신했답니다!!!

 

학교에서 당당하게 하는 게임이라!

상상하게 힘들었지만

하지 말라고 억압하는것보다 좋은 방법인거 같아요

 

 

포기만 하지 않으면 가능성은 충분히 열려 있다

간혹 아이들에게 중독이라는 단어를 사용하는 사람도 있지만

그 동안의 경험으로 비추어 '가방만 들고 학교에 오면 중독은 아니다'

라는 확신이 생겼다

어떠한 문제를 가진 아이도 학교에 오기만 하면 변화할 가능성이 존재한다

아이들의 마음 속엔 우리가 외면하고 발견하지 못한 꿈이

웅크리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 아이들을 포기하지 말고

중독이라도 낙인찍지 말고

아이들을 외면하지 말고

아이들이 웅크리면서 살지 않도록

도와줘야겠어요!!

 


 

 

부모님의 궁금중 Q&A

심리상담사례

게임문화만들기

심층질문 Q&A

 

게임하는 아이들에 대한 많은 부모님들의

궁금증을 소개하며

그에 대한 답을 해주고 있답니다

 

부모들의 궁금증은 거의 다 비슷한거 같아요

새벽까지 게임만 하는 우리 아이에 게임  중독 아닌가요?

아이가 예전에는 착했는데 게임을 하면서 폭력적으로 반항을 해요

공부도 안하고 성적이 바닥으로 떨어졌는데 게임 때문인거 같아요

 

정말 이 모든 결과의 원인이

게임때문일까요?!

 

게임을 무조건 하지 말라고 하고

안하면 문제들이 다 해결될까요?

 

결론은 다 짐작하셨겠지만 아니다랍니다^^

 

 

게임이든 공부든 무조건 하지 말라는 방식은 효과가 없다

아이들의 생각을 존중하고 현실에서도 맘껏 뛰어 놀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해 주는 여유가 필요하다

 

요즘 아이들은 정말 맘껏 뛰어 놀 수 있는

마음적 여유가 없는거 같아요

 

아이들은 뛰어서 놀아야 하는데 말이죠

 

 

게임과 성장한 나의 성장 스토리

를 통해 게임에 대한 무조건적인 부정적인 생각을

없애준답니다

 

 

게임에 대한 아이들의 생각도 엿볼 수 있어요

 

왜 게임을 하는지

또 스스로 게임을 줄이려고 노력하는 아이들도 많음을

알 수 있었어요!!

 

 

아이가 게임을 하면 대화의 부족 원인을 게임 때문이라고

쉽게 단정짓지요

 

게임을 무조건 못하게 하면 대화가 늘어날거라고 생각하는

부모들도 많을거 같아요

 

하지만 일반적으로 게임을 하지 말라는 잔소리만으로는 아이와의 관계가

해결되지 않는다 오히려 반발심만 키울 수 있다

아이들 스스로가 게임을 하면 성적이 떨어진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

하지만 아이들은 게임을 하는 것이 스트레스를 푸는 하나의 대안이라고 생각한다

시간도 없고, 돈도 없도, 부모님은 자신이 마음을 몰라주고

뭘해야 할지 방법도 몰라 다른 대안을 찾을 수가 없다고 한다

 

 

충고하려 하지 말고

탐색하려 하지 말고

상대가 무슨 말을 하면 내 생각대로 해석하지 말고

어떤 일이든 흑백논리로 판단하지 말아야 한다

 

충분한 대화는 식물에게 주는 햇빛과도 같다

식물이 빛을 보고 자양분을 얻듯이

아이들을 향한 따뜻한 대화는 성장의 밑거름이 된다

 

엄마 생각대로 해석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러면 점점 오해만 더 깊어지고

또 흑백논리로만 판단하니

아이랑 대화가 안 이어지는 거 같아요

 

 

실제로 게임을 하는 아이들이 게임을 하지 않는 아이들보다

인지력이나 교유 관계가 훨씬 좋아진다는 긍정적인 효과도 많다

오히려 적절한 게임은 아이에게 행복지수와 사회성을 높여준다고 하니

무작정 걱정만 하는 것보다는 좋아하는 게임을 할 수 있도록

시간을 조율하는 것도 바람직하다

 

아이들이 게임에 중독된다는 것은 그만큼 사랑을 받고 싶다는

또 다른 몸부림이란 것을 이해하고 아이에게 

많은 사랑과 관심을 가져야 한다

 

요 말 명심해야 겠어요!!

 

 

게임 중독은 부모가 지어준 새로운 이름이다

 

게임 많이 한다고 중독이라고 낙인찍지 말아야 겠어요

 

엄마가 게임 중독자라고 방승호 선생님께

상담을 의뢰한 아이들!!!

상담 내용을 보면
무조건 중독이라고 볼 수는 없더라구요

 

아이들 나름대로 확고한 생각을 가지고 있다는 점에 놀랐답니다

 

미래의 수민이가 지금의 수민에게

편지를 쓴 거랍니다

 

정말 자기 생각이 뚜렸하죠?

 

이런 시간 아이들과 가져보는것도 좋은거 같아요

 

 

게임은 '금지된 즐거움'이아니라 아이의 재능이다

 

금지된 즐거움에 빠졌다고 몰아붙이는 위험한 사회

 

우리 현실은 아이가 예체능과 공부 외, 다른 것에 관심을 갖는 시간을 인정하지 않는다

 

공부를 포기하지 않는 방법 중 하나는

아이가 관심을 갖는 두 과목 정도만 집중할 수 있게 도움을 주는 것이다

 

우리의 획일적인 교육은 새로운 영역에 재능 있는

아이들을 인전하지 않는다

대신 기존의 붕어빵 같은 교육의 틀로 아이들의 재능을 억누른다

기성세대들은 아이들에게 최선책이라며 성적으로 평가하는

시스템이 얼마나 합리적인지를 강조한다

 

정말 씁쓸하네요 ㅠㅠ

 

 

감정 조절 훈련으로 나는 비록 이라는 문장을 사용하는 방법

정말 넘 좋은거 같아요

 

나는 비록 아빠가 폭력적이어서 짜증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런 나를 온전히 마음 속 깊이 사랑합니다

 

란 아이의 문장 맘 아프더라구요 ㅠㅠ

 

 

아이들에게 믿음은 특별한 것이 아니다

그저 판단하지 않고 들어주는 것이다

스킨십을 동반한 놀이는 자라면서 접하는

주변의 유해물을 막아주는 강한 예방책이 된다

편안하게 놀아주고 믿어주는 평화로움은

아이들도 끊고 싶어 하는 중독성 물질을 찾아내

벗어나게 하는 강력한 힘을 발휘하게 된다

 

 

게임을 결핀된 사랑의 대용방한으로 선택하는 것이다

다른 무엇에도 의존할 수 없는데

가장 쉽고 편안하게 해주는 게임을 선택하니

그것을 벗어날 수 있는 기회를 갖지 못한 것이다

 

게임을 하는 것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그것을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주위의 눈길이 아이들 불안하게 만들고

주눅 들게 하며 수치심을 만드는 것이 아닌지 생각해 보아야 한다

 

아이들이 게임에 빠져드는것은

우리 어른들의 책임이 더 큰거 같아요

 

그런데도 무조건 아이들만 나무라는 현실이

참 씁쓸하더라구요

 

 

아이들이 지키고 싶은 것 1위는 가족이었다

 

이 결과 보고 우리 어른들은 무얼 지키려고

아이들만 닥달할까? 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종이에 원을 그리고 원 안에는 지키고 싶은 것 3가지

원 밖에는 버리고 싶은 것 3가지를 쓰게 했는데

아이들이 지키고 싶은 것 1위가 가족이였다고 해요

 

우리가 이런 아이들과 가족을 지켜야겠어요

 

 

 

책을 읽고 게임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을 바꾸게 되었어요

게임에 빠진 아이들이 문제가 아니라게임

게임에 빠지도록 만든 우리 어른들이 문제인거 같아요

 

게임 때문에 힘들어 하는 아이들은 위로를 받을 수 있고

부모들은 무조건 하지 말라고 하는 것보다 인정해주고

아이에게 한발자국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책인거 같아요

 

s****6 2017.04.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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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에 빠진 아이들
"게임에 빠진 아이들" 내용보기
게임에 빠진 아이들 방승호 글, 상상채널 출판사게임하는 아이와 불안한 부모의 마음을 상담사례를 들어통쾌한 소통법을 알려주는 책 반갑네요. 요즘은 초등학생들이 스마트폰을 가지고 다니면서 가끔 벤치에 앉아서 게임을 하거나 유투브를 보고 있는광경을 자주 만나게 되고 아이들이 게임을 아주 많이 좋아해서 부모님들이 누군가와 이야기를 나누면,부모님 폰을 가져가서 게임을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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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에 빠진 아이들

 방승호 글, 상상채널 출판사

게임하는 아이와 불안한 부모의 마음을 상담사례를 들어
통쾌한 소통법을 알려주는 책 반갑네요.

 요즘은 초등학생들이 스마트폰을 가지고 다니면서 가끔
벤치에 앉아서 게임을 하거나 유투브를 보고 있는
광경을 자주 만나게 되고 아이들이 게임을 아주 많이
좋아해서 부모님들이 누군가와 이야기를 나누면,
부모님 폰을 가져가서 게임을 하는 시간을 갖게 되는 경우가 많지요.

 가끔은 우리 아이들에게 전자제품이 없는 곳에서 한달간 살기를
하면서 마음에서 컴퓨터와 텔레비젼과 핸드폰으로부터
자유로움을 만끽하게 해 주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아이들이 게임을 하면 공부도 안하고 사회성도 떨어지고 폭력적으로
변하는 모습을 볼 것 같은 불안한 마음에 게임을 무조건 멀리해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데요. 아이들은 점점 부모가 없는 곳에서
맘껏 게임을 하며 그곳을 찾게 되는 모습을 보면서 방법을
다르게 해야 된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답니다.
가족끼리 대화와 소통으로 게임을 하면 좋은점과
게임을 하면서 안 좋아 지는 점을 찾고 서로
자신들을 통제할 수 잇는 방법을 생각하고
이야기 나눌 수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게임중독자에게 게임으로 성공할 수 있는 꿈 찾아주기
게임을 수업으로 가져와서 게임 수업으로 수학하기
게임과 성장하는 아이 프로게이머와 만나 진솔한 진로 상담하기,
다채로운 게임과 관련된 사고방식의 전환을 읽으면서
우리 아이들이 게임에 억매여 사는 아이가 아니라
스스로 자신의 꿈과 희망을 갖고 게임과 공부를 성실히
잘 할 수 있는 길을 찾는 방법을 알려주는 좋은 길잡이가 되었답니다.

 가족과 보드게임도 즐기고, 아이가 열망하고 원하는 게임을
함께 즐기며 아이도 행복하고 부모도 행복한 게임의 시간을
좀더 좋은 방법의 대안을 모색하며 자존감과 열정을 쏳을
10대들의 행복한 얼굴을 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답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무조건 나쁘다고 하기엔 소통이 안 된다는 것을
배우며 아이와 함께 재미있는 게임을 다양하게 하며,
좀더 미래 자신의 꿈을 찾아 가는데 도움되는 길을 찾도록
도와주는 시간을 많이 갖게 해 주어야 되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답니다.

게임문화 앞서가는 대한민국을 생각하며 '게임에 빠진 아이들'좋은책 추천합니다.

j*******6 2017.04.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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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채널] 게임에 빠진 아이들
"[상상채널] 게임에 빠진 아이들" 내용보기
게임 안하는 아이가 있을까요?게임하는 아이를 둔 부모들 중 과연 걱정 안하는 부모가 있을까요?저는 스마트폰 갖는 것을 소원처럼 여기는 9살 아들의 엄마예요.스마트폰을 갖고 싶어한다는 것은 게임을 하는 아이란 말과 다를게 없죠ㅋ그래도 아직은 저학년이라 엄마의 화와 호통과 잔소리가 먹혀게임을 해도 하루에 30분 정도만 하고 있지만,아주 가끔 30분이 너무 짧게 느껴지는 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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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안하는 아이가 있을까요?

게임하는 아이를 둔 부모들 중 과연 걱정 안하는 부모가 있을까요?




저는 스마트폰 갖는 것을 소원처럼 여기는 9살 아들의 엄마예요.

스마트폰을 갖고 싶어한다는 것은 게임을 하는 아이란 말과 다를게 없죠ㅋ

그래도 아직은 저학년이라 엄마의 화와 호통과 잔소리가 먹혀

게임을 해도 하루에 30분 정도만 하고 있지만,

아주 가끔 30분이 너무 짧게 느껴지는 날이면 (아마 항상 그렇겠지요ㅎㅎ)

반항 아닌 반항도 하고 짜증을 낼 때가 있습니다.

그러면 저는 생각하죠.

얘가 게임에 중독되었구나!




하지만 이 책을 읽고 제 생각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부정적으로만 보던 게임에 대한 시각도 긍정적으로 변화되었구요.







방승호 선생님의 마음톡 Talk 심리상담

< 게임에 빠진 아이들 > 입니다.







이 책의 저자는 노래하는 교장선생님, PC방 학교 교장선생님으로 불리는

아현산업정보학교 교장 방승호 선생님이세요.

국내 모험상담가 1호라는 별칭도 갖고 계신데,

30대 중반에 시작한 상담이 40대를 너머 어느새 50대 중반을 지나고 있다고 해요.

상담이라는 게 아이들의 소리에 귀 기울여주고 마음을 헤아려주는 거잖아요.

지속적으로 아이들과 상담을 하시고, 

그 수많은 상담을 통해 아이들의 문제가 게임 자체에 있는 것이 아니요,

게임은 게임으로 해결해보자며 학교 안에 PC방을 만드신 점!

엉뚱하다기 보다 아이들을 사랑하고 위하는 마음이 진심으로 느껴져서 참 멋지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학교에 방승호 선생님처럼 진정한 교육을 위해 노력하는분들이 많이 계셨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했구요^^








이 책은 세 부분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첫 번째 장은 대한민국 모든 부모님들이 궁금해 하는 내용을 간추려 질의 문답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게임이 정말 공부에 방해가 되는지, 아이가 게임에 빠졌을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 등이

상담 내용을 기반으로 정리되어 있답니다.

또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아이들의 소리도 담겨 있는데,

읽어보면 게임 때문에 고민하는 아이들이나 선생님, 부모님들이

아이들을 새롭게 바라보고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두 번째 장은 게임하는 아이들을 만나 나누었던 속 깊은 이야기가 담겨있어요.

방승호 선생님은 상담하면서 모든 아이들이 선하고, 뜨거운 열정이 있다는 사실을 느끼셨다고 해요.

상담한 내용을 읽으면서 아이와 대화하는 방법, 아이의 재능을 살리는 해결책 등을 찾을 수 있습니다.


세 번째 장은 방승호 선생님이 모든 어른들에게 당부하고픈 이야기가 써있어요.

게임과 관련해서는 중학교 때가 가장 중요한 시기라고 합니다.

아이들의 정신적, 육체적 변화가 두드러지는 시기이기 때문이죠.

그래서 학부모는 적극적인 관심을 가지고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어 주어야 합니다.








이 책에 들어있는 내용은 하나같이 다 알차지만, 전 개인적으로 첫번째 장이 가장 인상 깊었어요.

첫번째 장은 부모님들이 궁금해 하는 내용들이 질의 문답 형태로 나와 있는데,

와~ 부모들이 걱정하는 내용은 다 똑같구나 싶었습니다.

제가 평소에 궁금했던 내용들이 정말 많이 들어있어서 집중해서 읽었어요^^

아직 우리 아이는 어리기도 하고 게임 중독 증세까지는 없지만

가까운 미래에 우려했던 일이 발생할까 싶어 미리 예습하는 기분으로 읽었답니다.

정말 큰 도움이 되었어요.




제가 초등학교 때를 생각해보니 저도 게임을 많이 했던 것 같아요.

슈퍼마리오, 테트리스, 보글보글, 양배추인형... 이런거요ㅋㅋㅋ

요즘 나오는 게임들에 비하면 아주 단순한 게임에 불과하지만 얼마나 재밌게 했었는지요^^

그 때도 게임 좀 그만하라는 엄마의 잔소리를 들었던 기억이 나네요.

그러고보면 게임하는 자체가 나쁜 것은 절대 아니지요.

재미도 있지만 게임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 할 수도 있으니까요.

중요한 것은 어떻게 하느냐 그리고 얼마나 하느냐 인 것 같아요.

올바른 방법으로 정해진 시간만큼만 하면 게임은 긍정적인 면이 훨씬 더 많은 것 같습니다.

부모가 아이와 함께 게임을 한다면 더 좋을테지요~




게임을 무조건 반대하거나 금지할 것이 아니라

교육이나 소통의 수단으로 잘 활용한다면

성적 향상, 사회성 발달 등 여러가지 측면에서 좋은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   

그동안 애물단지(?) 취급을 당했던 게임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하는 이 책!

꼭 한 번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YES마니아 : 골드 g**********y 2017.04.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상상채널 출판사- 게임에 빠진 아이들
"상상채널 출판사- 게임에 빠진 아이들" 내용보기
일곱살 아들은18개월 무렵부터 스스로 핸드폰을 뒤져 게임이나 만화영상을 찾아내는,아주 미디어를 사랑하는 아이입니다.너~무 미디어에 빠져있어 TV를 없앴는데도 여전히 영상물을 사랑해요.요즘은 '게임'이라는 것을 알게되어 매일 '게임하고싶다'고 말합니다.저도, 남편도 게임을 한 적이 없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알고, 하고싶어하는 것을 보면 신기해요.이대로 미디어를 계속 차
"상상채널 출판사- 게임에 빠진 아이들" 내용보기

일곱살 아들은

18개월 무렵부터 스스로 핸드폰을 뒤져 게임이나 만화영상을 찾아내는,

아주 미디어를 사랑하는 아이입니다.
너~무 미디어에 빠져있어 TV를 없앴는데도 여전히 영상물을 사랑해요.


요즘은 '게임'이라는 것을 알게되어 매일 '게임하고싶다'고 말합니다.
저도, 남편도 게임을 한 적이 없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알고, 하고싶어하는 것을 보면 신기해요.

이대로 미디어를 계속 차단하는 것이 맞는지,

아들이 관심갖는 분야를 일찌감치 접해주고 발전할 수 있도록 해주는게 맞는지,

엄마는 매일매일 고민중입니다.
못하게 한다고해서 안하는건 아님을 알지만... 정말 게임'만' 할까봐 겁이 나네요.






게임하는 우리 아이, 도대체 무슨 생각을 하고 사는 걸까?

게임하는 아이와 불안한 부모의 통쾌한 소통법!

방승호 선생님의 마음톡Talk 심리상담

<게임에 빠진 아이들>





'노래하는 교장선생님'으로 유명한 방승호 교장선생님.

아이들의 마음을 이해하기위해 많은 노력을 하는 선생님, 정도로 알고 있었는데

책 속에서 만나보니 정말... 최고의 찬사를 보내고픈 분입니다.


<게임에 빠진 아이들>의 아픔을 해결하기 위해

재직중인 아현산업정보학교에 e-스포츠과를 개설하고, 학교 PC방을 만들었으며

그 결과 LOL(롤) 프로게임팀을 창단해 프로게이머 양성에도 힘쓰고 있고

최근에는 학생 두 명이 보드 게임을 만들어 독일 보드 게임 박람회에 참가하는 등

대단한 성과를 보이고 계시더라구요.



게임.

아이를 키우는 엄마라면 아토피만큼이나 무서운 게임, 게임 중.독.

게임에 빠지면 공부고 뭐고 게임만하다 끝날것 같은 생각이 들어

'절대 맛보여주지 않을테다!' 다짐했는데

아들이... 일곱살밖에 안됐는데... 벌써 게임게임 노래를 부르네요...


게임에 빠진 아이들의 변화가 더욱 궁금해집니다.






PART 01. 게임하는 우리아이 마음톡Talk- 부모의 궁금증 Q&A



어쩜... 게임에 빠지지 않았어도, 게임방 좀 들락거리는 아이를 둔 부모님이라면 딱 궁금할 이야기들을

Q&A에 모두 엮어놨습니다.

이론적으로 다가서는 답변이 아니라

실제 아이들의 마음(생각)을 직접 물어보고는

'어머니~ 이렇게 한 번 해보면 어떨까요?' 하는 마음으로 쉽고도 재미있는 대안이네요.


재미있는 것은

게임에 빠져 게임'만' 하는 아이들이 정말 아무 생각없이 공부 포기하고 게임'만' 하는 줄 알았는데

눈이 나빠질까봐도 걱정, 성적이 떨어지는 것에도 걱정... 걱정을 하고 있다는 것.

게다가 각자 게임에 빠지는 이유도 있다는 것.



게임 '시간제한' 효과에 대한 연구결과는 솔직히 당황스러웠어요.
게임을 하는 시간을 정해주고 시간 내에서만 게임을 하게 하는

'감동형 부모'의 아이들이 위험도가 더 높다니!
아들에게 게임을 하게 하느냐, 못하게 하느냐, 시간을 정해놓고 하게 하느냐의 기로에 섰던 저는

생각이 더 많아집니다.






PART 02. 방승호 선생님의 마음톡Talk- 심리상담 사례


두 번째 파트, 정말 강.추!!

아이들과의 상담사례를 바탕으로 방승호 선생님이 해보셨던 상담노하우를 알려주는 파트입니다.



*

상담실에 들어서는 아이들과의 소통을 위해 '모험놀이'게임을 하고

공감, 호응으로 마음을 열고

아이들 스스로 '게임'에 대해 입을 열기까지 기다려주고

상처를 치유하기 위해 여러 상담 기법을 활용합니다.

지금의 기분 말해보고, 그 반대말 질문,

과거의 아픔으로 돌아가 보듬어주기, 추억의 방 꾸미기, 미래의 내가 지금의 내게 편지쓰기...

꼭 게임에 빠진 아이들이 아니더라도

대화가 단절된 가족, 마음을 열고 다가서고픈 자녀에게 추천하고싶은 방법들입니다.



*

<게임에 빠진 아이들>이 지키고 싶은 1위가

게임 아이템이 아니라 '가족'이라는 사실에 마음이 찡~하네요.


누구보다 가족이 소중함을 알고 있는 아이들이지만

지치고 힘들때 친구와의 수다나 한 캔의 맥주가 생각나는 것처럼

아이들 역시 스트레스를 잊기 위한 방법으로 게임 속 세상을 찾는 것 같습니다.

제 발로 찾아들어갔는데, 나가는 문을 못나서는거죠.

정말 나가고 싶지 않을 정도로 재미가 있어서, 또는 나가기가 두려워서.

솔직한 마음으로... 그동안 한심해 보였던 <게임에 빠진 아이들>이 조금, 이해가 갑니다.






PART 03. 긍정적이고 건전한 Fun- 게임문화 만들기



방승호 선생님이 계시는 학교에는 교내 PC방이 있고, 그 곳에서 게임을 합니다.

게임만 하는 것은 아니겠죠~

게임에 자주 나오는 영어단어를 공부하고

게임 속 배경을 바탕으로 인문학 이야기 수업도 진행하고,

게임수업이 끝나면 오늘 했던 게임에 대한 이야기들을 글쓰기로 마무리 합니다.


얼마나 재미있을까요?!

그래서인지 <청소년 인터넷중독 자가진단 척도> 설문에서 고위험군을 보인 학생들이

9회차 수업을 받고난 후 사후검사에서는 '일반 사용자군'으로 변화한 결과가 있었다고 합니다.



"우리 아이는 게임에 빠져서 게임만 해요~" 얘기를 들으면 가슴이 답답할 것 같았는데

이제는

"방승호 교장 선생님 아세요? <게임에 빠진 아이들> 한 번 읽어보세요~"

웃으며 얘기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여전히 '게임중독'은 두렵지만^^;;

게임에 빠진 아이들의 마음을 읽고나니 게임보다 가까운 '가족의 힘'을 느낍니다.

방승호 선생님도 그걸 원한게 아니었을까요?

<게임에 빠진 아이들>





YES마니아 : 로얄 e******1 2017.04.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