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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주는 힘은 정말 굉장한것 같아요.. 말 한마디에 천냥빚도 갚고 말 한마디에 상대방을 들었다놨다 하죠...
말이 갖고 있는 힘을 통해 더 성장할 수 있게 하는 유아 언어 인성 그림책.. 미세기/ 마음이 자라는 그림책 시리즈 그 중 첫번째 책...
친구들 사이에서 재미가 솟는 말을 하면 친구들과의 놀이가 즐거워져요~~
재미가 솟는 말
콕콕아, 같이 놀자! 이 책의 주인공은 콕콕이에요~~ 짹짹마을 단풍나무 일곱번째 가지에 살지요~^^
콕콕이는 밖에서 친구랑 노는것보다 집에서 혼자 노는걸 더 좋아한답니다~~
지저분해지고 다칠까봐, 싸울까봐.. 그래서 혼자 책 읽고, 그림 그리고 별을 봐요~
톡톡이라는 친구가 세번째 가지로 이사왔어요~ 친구들과 같이 시소도 타고~ 물놀이터에서 물도 마시고~
훌훌이가 대롱 아래에서 물을 혼자 계속 마셔요~ 이때 홀홀이가 이제 양보해 달라며 말해요... 훌훌이는 미안하다며 사과하고 홀홀이는 차례대로 마시자고 제안해요...
또 말할수록 재미가 솟는 말을 해요...
안녕, 반가워 우리 같이 놀자 우리 사이좋게 지내자
친구들 사이에서 말할때 이렇게 예쁘고 재미있게 말한다면... 아마 더 놀이가 즐겁고 재미있을것 같네요..
글 읽는데도 너무 재미가 솟네요~
심장이 콩콩콩~ 오른쪽 가지 사이로 휙! 왼쪽 가지 사이로 휙! 위쪽 가지 사이로 휙! 아래쪽 가지 사이로 휙!
울 아이들 여기서 또 빵 터지더라구요..ㅎㅎㅎ
그러다 짜랑이와 콕콕이가 쾅! 부딪혔어요... 서로 화를 내고... 콕콕이가 집에 가려하자... 짜랑이는 "가지마, 콕콕아, 내가 미안해"라며 먼저 사과를 해요... 콕콕이도 마음이 사르르 풀렸어요... "아냐, 내가 미안해"
미안하다고 솔직하게 먼저 이야기 하는 용기.. 친구 마음도 금세 눈녹듯 녹아내리고 다시 기분 좋게 놀이할 수 있겠죠^^ 친구들은 둘 다 잘했어~ 멋져~ 최고야~ 박수를 보내요~
이제 친구들과의 놀이에 푹 빠진 콕콕이... 다른친구들과 놀이에도 재미를 느껴요..
"안녕, 내일 또 만나자" "오늘 고마웠어, 내일 또 만나자" 놀이를 기대하고 더 즐겁게 해주는 한마디... 책의 문장 표현 하나하나가 마음을 자라게 해주네요...
이제는 혼자 노는 재미와 친구들과 함께 노는 재미를 알게 된 콕콕이... 읽고 있던 책을 다 읽고 친구들과 놀러 나가요~
"얘들아, 안녕!" 어서와~ 너도 같이 하자~ 얼마나 좋을까요... 놀이가 더 즐거워질 것 같네요...
안녕 같이 놀자!
친구가 같이 안 놀겠다고 해서 힘들어하던 희야... 이맘때 아이들이 많이 그러는것은 알고있지만... 그래도 신경이 쓰이더라구요...
그래서 이 책을 읽고 도움이 많이 되네요.. 친구들과 같이 읽으면 더 좋을것 같더라구요...
말할수록 재미가 퐁퐁 솟고~~ 마음이 자라는 그런 책이에요...
이런 재미있는 말과 함께 친구들과 함께 하면 놀이도 배로 즐겁고 재미있다는것... 이해하고 양보하며 예쁜 말을 한다면... 아마 싸울일은 없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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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가 솟는 말 [ 콕콕아, 같이
놀자!]
책속 주인공 콕콕이는 밖에서 친구들과
어울려 노느것보다 집에서 혼자 책을 읽고 그림그리고 별을 보는것을 좋아한다고 해요. 그렇게 홀로 시간을 보낼때 단풍나무 세번째 가지로 새로
이사온 톡톡이가 찾아와 친구를 하잖고 해요.
톡톡이는 금새 친구들과 인사를 하고
모래놀이터에 있던 친구들과 시소를 타기로 해요. 이때, 2대1도 타다보니 시소가 움직이지
않아
한참 놀았더니 목이 마른가봐요. 물을 마시러 물놀이터로 향하는 친구들을 보면서 집으로 갈까 망설임끝에..톡톡이가 부르자 집대신 함께 친구를 따라 물놀이터로 향하네요.
훌훌이가 물 대롱 아래에서 물을 마시고 있는데.. 친구들이 기다림에도 혼자 계속 마시네요. 콕콕이 역시 목이 말랐지만 홀홀이가 화를 낼까봐 아무 말도 못하는데..옆에서 다른 두 친구가 이야기를 하네요. 그러자 친구들을 생각하지 못했다고 하면서 얼릉 사과를 하고 비켜섰어요. 그러자 다른친구가 줄 서서 차례대로 마시자고 이야기하자 톡톡이가 '좋아! 자기 차례가 되면 다섯모금 마시고 친구에게 양보하기'라고 전과 다르게 용기있게 이야기를 하네요.
혼자 놀기 좋아했던 콕콕이는 조금씩
친구들과 어울리면서 함께 노는 즐거움에 대해 알아가는것은 물론 톡톡이를 보면서 친구들과 어울릴때 남을 배려하여 말을 아끼는것도 좋지만 할 말이
있을때 상대방을 배려하여 조리있게 말하면서 사이좋게 지내는것이 얼마나 많은 재미를 주는지 알 수 있는 시간이 아니었나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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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자라는 그림책 시리즈.
말이 갖고 있는 놀라운 힘을 통해 마음까지 한 뼘 더 성장할 수 있도록 이끼는 유아 언어 인성 그림책인 마음이 자라는 그림책 시리즈.
재미가 솟는 말, 용기가 솟는 말, 행복이 솟는 말. 총 3권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그 중 올해부터 어린이집에 다녀서 친구들과 함께 노는 방법과 말에 대해 관심이 많은 에일린을 위해 재미가 솟는 말 - 콕콕아, 같이 놀자!를 소개해 볼께요 :)
"안녕, 반가워" "우리 같이 놀자" "이렇게 하면 어때?" "내일 또 만나!"
아이들이 친구들과의 생활에서 꼭 필요한 말이죠? 말할수록 재미가 퐁퐁 솟아나는 말. 친구와 함께 하면 더 재미있다는 사실을 알려주는 그림책이예요!
밖에서 친구와 함께 노는 것 보다 집에서 혼자 노는 걸 더 좋아하는 콕콕이. 그런 콕콕이에게 다가오는 친구 톡톡이예요.
"안녕, 나는 톡톡이야. 우리 친구 할래?"
새로운 친구의 부탁을 거절하고 싶지 않은 콕콕이는 톡톡이와 함께 다른 친구들이 놀이하는 곳으로 갑니다. 함께 시소도 타고, 물도 마시고, 콕콕이가 싫어하는 수영도 친구들과 함께 신나게 해요!
그러는 중 물론 친구와의 충돌도 있었지만 서로 양보하고 배려하면서 친구들과 재미있는 시간을 보내요~
"미안해, 너희들 생각을 못 했어" "괜찮아, 우리 이렇게 하면 어때?" "와, 다 좋은 생각이야!"
콕콕이와 친구들이 나누는 대화를 통해서 아이들도 친구들과 어떻게 대화하면 좋을지 조금씩 알아가요^^
술래잡기를 하다 친구와 꽝 부딪힌 콕콕이. 처음에는 친구가 잘못했다고 싸우지만 먼저 미안해라고 말하고 화해하는 친구들. 혼자 놀기를 더 좋아했던 콕콕이도 집에가면서 본 별을 보며 친구들을 생각해요 :)
다음날에도 친구들과 함께 놀기 위해 자갈놀이터로 간 콕콕이. 친구들이 반갑게 맞아주고 있어요.
"얘들아, 안녕!" "콕콕아, 어서와!" "콕콕이 너도 같이 하자!"
짹짹마을 놀이터로 놀러 오라는 콕콕이와 친구들. 그림도 아기자기하고 예뻐서 에일린이 엄청 좋아해요^^
에일린도 어린이집에 가면 친구에게 먼저 인사하겠다며 다 같이 재미있게 놀겠다는데.. 확인할 방법은 없으니..ㅎㅎ 믿어보는 걸로^^
- 린린M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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