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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혜찬 여윤국 정형외과 레지던트 2년차 혜찬은 지도교수의 의료과실에 대한 내부 고발로 지도 교수와 갈등하다 교수의 차에 불을 지르게 된다. 그 일로 받게 된 사회 봉사 500시간을 이수하기위해서 크로싱 포인트라는 ngo에 가게 되는데... 아티스트이자 탈북자들의 탈출을 돕고있는 크로싱 포인트의 대표 윤국. 세상을 더 좋은 곳으로 만들기위해 자신의 신념을 실천하는 윤국에게 혜찬도 동화되고... 2권에서도 사건들이 몰아치는데... 씩씩하고 성장해 가는 여주 혜찬의 캐릭터가 매력적이다. 외전의 다율의 이야기도 궁금증을 일으킨다. 뒷이야기가 있는 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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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권은 둘이 만나는 과정인데 재밌어요 근데 이권서는 살짝 뒷심부족이 느껴지긴한데 필력좋으신 작가님이라 재밌게 봤어요 엔지오 수장이자 송라이터인 남주 정형외과 레지던트 중 담당교수의 만행?에 빡쳐서 그 차에 불지르고 형살이함 그리고 받은 봉사활동 오백시간 그리하여 만난둘 남주가 굉장히 재미없고 일만하고 무뚝뚝인데 그러다 여주만나 변하고 그러다 남주전여친 나와 갈등오고 머 재미는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