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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혜찬 여윤국 대학 병원 정형외과 레지던트 2년차 혜찬은 지도교수의 의료사고에 대해 환자에게 진료기록을 보여주고 도움을 준다. 병원에서 내부 고발자로 찍혀서 곤란을 겪다가 지도교수 차에 불까지 지르게 되어 받게 된 사회봉사 500시간을 위한 봉사단체로 crossing point라는 ngo에서 일하게 되는데... 그 곳에서 만난 단장 윤국. 아티스트 윤국의 또 다른 모습은 탈북민의 입국을 돕는 일이었다~ 당찬 여주와 탈북민을 돕는 독특한 소재라 흥미로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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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이런 남자가 있나?싶게 먼가 작가님 작품 이방인의 초대에서 권?같은 근데 사실 흐름이 굉장히나 비슷해요 그래서 초반엔 재밌다가 주조연 설정들이 너무도 비슷해서리 뒷심은 부족인데 그래도 재밌게 봤어요 엔지오 수장인 남주 탈북민들을 도와 그들을 국내로 데리고 오는 일을 하고 진짜 직업은 송라이터 십구세때 사년 찐하게 연애햇으나 여친이 외로움을 못견디고 이별 난 사랑을 못하나? 하며 큰 관심없이 바삐 살고잇음 여주는 약간의 정의감?이 잇고 개인주의 하다가 병원서 사고치고 봉사활동 받음 그러다 남주만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