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한권으로 보게 되는 교과서 속 실험관찰. 그냥 우리 집에서도 과학이 일어난다. 과학은 실생활을 접못시켜 발달된 것이다. 제일 좋은 방법은 실험을 통해 알아가고, 관찰한다. 그 결과를 알아가는 방법인데, 일일히 실험을 해볼수도 tip을 얻기가 힘이 든다. 이렇게 과학도감 책들을 이용해서 공부하면서 지진의 종류, 화강암이나 현무암의 관찰, 화산의 분출, 혼화물, 등등 그 과학용어를 실험이나 책으로 약 180개의 실험을 해본다면 상당한 진전과 흥미를 유도한다. 107실험을 보게 되면, 과일 샐러드를 만들어 그 안에 과일을 섞고, 드레싱을 얻는 것만으로도 여러 가지 과일맛과 혼화된 것을 볼수 있다. 물질은 섞기 전과 섞인 후의 성질이 변하지 않는다. ![]() 이에 우리 주위에 자리한 라면, 은박지, 쥬스, 요쿠르트 등 보게 되면 여러가지 첨가물, 라면에는 전분이 들어가 있으며, 각종 식품 첨가물이 섞여 맛을 낸다. 이래서 아토피가 생겨나고 피부병에 시달린다. ![]() 우리 아이는 지금 각종 혼화물을 첨가해 쿠키를 만든다. 밀가루, 버터, 호두, 설탕, 계란 이 모두를 골고루 섞어서 휘젓은 뒤 하나의 혼화물을 만들어낸다. 균일 혼화물을 만들기 위해 여러번 휘젓은 뒤 상당히 부드럽게 만들어야 쿠키가 완성된다. ![]() ![]() 쿠키틀이 쇠나 플라스틱으로 되어 있는 이유. 만약에 물렁물렁하게 쉽게 모양을 낼수 없는 고무와 같은 질로 되어 있으면 제대로 모양을 낼수 없을 것이다. 92조사를 보면, 컵, 의자, 그릇 각자 다양한 물질로 만들어졌다. 내가 생각해 낸 것들을 물건으로 만들어본다면 어떨까? 컴퓨터를 나무로 만들면? 부드러운 감촉을 느끼고, 열이 잘 방출되지 못할터다. 자동차를 고무로 만들면? 흠집이 잘 나지 않고, 안전하지 않을 것이다. ![]() 좋은 점도 있을 것이고 나쁜 점도 각 장단점을 가지고 있다. 하루하루 발전된 과학의 발달될 모습으로 우리는 편안하게 생활한다. 지금 생각하고 생활하는 것을 반대로 또 다르게 생각되어 착안된 점. 이 [한권으로 끝내는 교과서 속 실험관찰(3~4학년)]을 통해 알아보고 과학이 그리 어렵지 않다. 맨 마지막 페이지에 교과관련 - 용어찾아보기'를 통해 모르고 알기 힘든 용어를 페이지를 통해 찾아가보면서 실사사진과 함께 알아가보니 더 쉽게 이해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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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권으로 끝내는 교과서 실험관찰-세번째미션 ![]()
교과서 실험관찰 150페이지... ![]() ![]() ![]() ![]() ![]() 컵속의 종이배가 어떻게 되는지 알아보기인데요. 실험에 앞서 함께 우리가 숨을 쉴 수 있는 이유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습니다. “공기가 있기 때문이예요” 사소한 것 같지만 아이들이 공기가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는 사실이 기특합니다.저희 아이들이 초등생이기 때문에 너무나 단순한 질문이긴 하지만요. 우리 주위의 물질은 고체,액체, 기체라는 세 가지 상태로 존재하며 다양한 물체와 물질들은 각각 고체,액체,기체의 세가지상태 중 한가지 상태로 존재하며 일정한 모양과 크기를 지니고 있는 상태를 고체, 물,우유,주스처럼 담는 그릇에 따라 모양이 변하며 양이 변하지 않는 물질의 상태인 액체,공기나 헬륨등과 같이 일정한 모양도 없고 일정한 부피도 없는 물질의 상태를 기체라고 한답니다.
준비물:수조2개,물,종이배4개,송곳, 플라스틱용기 2
수조는 투명한 유리용기와 투명한 플라스틱용기가 없어 크기가 같은 두부용기2개를 준비하여 하나는 칼로 뚫었습니다. (솜사탕용기나 슬러시용기를 재활용하면 좋겠네요.) 책을 참고하여 순서대로 종이배를 씌운후 천천히 눌러보았습니다. 차례를 정하여 바닥에 구멍이 있는 컵과 없는 컵으로 실험을 한후 관찰후 상대방의 플라스틱용기를 바꾸어 실험을 하였습니다. 직접 경험한 것 만큼 좋은 것은 없으니까요. 컵속 종이배의 위치 변화와 수조의 물높이 변화를 살펴보았습니다.아이들은 실험을 통해 눈에 보이지 않는 공기이지만 공간을 차지하고 있다는 것을 알수 있었습니다.
신이났는지 “하나만 더해요.하나만!”하고 사정사정을 하여 기특하기도 해서 다음실험으로 진행해보기로 했습니다. ![]() ![]() ![]() ![]() ![]() 교과서실험관찰 152쪽 광고풍선만들기 준비물:일회용비닐 장갑, 1.5L페트병,수조(깊이가 깊은것),유성매직,가위,칼,고무줄 과학실험인지 미술수업인지 손가락가족을 열심히 그려냅니다. 탁자에 놓고 그리다 보니 비닐이 자꾸 밀려서 A4용지를 대고 그리니 맨바닥보다 좀 더 수월합니다.왜 그럴까? 비닐과 종이가 잘 달라 붙어서인데 ...이런 경우엔 어떤 힘이 작용하는 걸까?라고 물었더니 “마찰력”때문이라고 말합니다. “비닐장갑이 도대체 어떻게 광고 풍선이 될까요?” 작은 아이는 의문이 생기는 모양이었습니다. 그리는 동안 페트병의 아래부분을 가위로 자르고 완성된 비닐장갑을 페트병의 입구에 묶어주었습니다. 깊은 냄비에 물을 가득부어서 페트병을 물아래로 누르니 쪼글쪼글한 비닐장갑에 공기가 들어가 완전히 펴지고 팽팽해지기를 여러번 반복하는 동안 어느새 물놀이(?)가 되어가네요.공기가 공간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페트병을 아래로 누르면 비닐 장갑이 부풀고,위로 올리면 비닐 장갑이 쭈글쭈글해지는 것이랍니다. 작은아이가 깔깔대며 “과학은 공부가 아니라 놀이네요!킥킥킥”웃는데 ‘그래 ,과학이란 이런거야.뭐든지 즐거워야지’하며 오늘의 실험을 마쳤습니다. 아마도 이번엔 목욕할 때 물놀이 도구로 변신하겠지요. 과학이라는 말을 붙여 놓으면 쉬운말도 설명하기가 굉장히 난해해지는 데 교과서 실험관찰은 그런 엄마의 마음까지 읽는 것처럼 세심한 설명이 곁들여집니다.종이배 접는 방법까지 소개되어 있어 접는법을 잊어버린 엄마들이나 아이들에게 유용할 것 같습니다. 실험결과가 표로 제시되어 명확하게 비교하거나 결론을 내릴 수 있고 ‘과학자의 눈’부분을 보면 실생활에서 볼 수 있는 것들이 소개되어 이해를 돕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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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에서 실험은 이론보다 더 중요한 것 같아요. 그래서 항상 신경이 쓰였는데, 교과서의 실험관찰이 몽땅 다 들어 있으니 이건 뭐 말이 필요없이 아이들 지도하는 데 든든합니다. 실험과정이 하나하나 사진으로 나타내어져 있어서 직접 실험을 안해 보아도 어떤 실험이고, 어떻게 실험을 해야 하는지 이해가 쏙쏙 됩니다. 정말 좋은 책 강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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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추천하는 이유.. 1.과학실험을 개념잡고 이해하려면 같이 실험하는 수 밖에 없어 실험 도구를 가져다 놓고도 책을 봐가며 그것도 부족하면 전과도 보고 이해 시키는라 여간 식은땀 흘리는 것이 아니였는데 그럴 필요없어요.. 2. 정말 완벽히 실험 순서별로 설명도 잘 되어 있어 실험해 보기도 수월하고 실험으로 알게된 점으로 개념완벽.(너무 쉽게 그리고 자세히) 3. 교과서에 있는 것만 쏙쏙 나와 문화센터 과학실험 등록하지 않아도 되요. 4. 실험관찰 책이라 딱딱한 것만 아니라 과학자의 눈,과학의 광장 코너는 상식도 넓혀주고 마인드 맵도 완성시켜 주지요. 5. 과학 교과서이 이렇게 개정되면 얼마나 과학이 쉬워질까 싶어요. 6. 요번 시험, 자신감이 생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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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는 체험이고 과학은 실험이라고 하죠. 정말 과학은 실험이 최고인것 같아요. 아이가 평소에 실험을 많이 하고 관찰하는 습관을 가지게 되면 과학이라는 교과는 거저인데 이 실험이라는 것이 은근 손이 많이 가더라구요. 저처럼 초보 엄마는 재료 골라 구입하는것도 어렵고 어떻게 실험을 도와주어야 할지도 모르겠구요. 그냥 책을 통한 간접 경험만 할 것이 아니라 직접 해보고 느끼고 배우는 것이 많은데 말이에요.
이 책은 새로 바뀐 교과서 실험관찰 177개를 완벽하게 정리해준 책이랍니다. 초등 과학 교육론등을 집필하시고 차세대 5,6학년 과학 개정 교과서 개발 책임을 맡으셨던 양일호 선생님과 과학 창의와탐구 R&D연구소가 함께 만든 책이랍니다.
생명, 지구와우주, 물질, 에너지 부분으로 나뉘고 그 안에 교과서에 들어있는 실험관찰의 내용이 나와 있어요. 큰 아이가 초등 4학년이라 저울을 배우거든요. 용수철 저울과 수평잡기를 통해서 저울의 원리를 배우고 중력에 대해서도 배우게 되지요. 책으로만 보면 몰라요. 직접 실험을 통해 해보고 나만의 저울도 만들어 봐야 알지요. 어른들은 별거 아닌걸로 보이지만 아이가 이해하려니 좀 힘들어 하더라구요. 평소 같으면 저도 몰라서 도움 주지 못했을텐데 실험에서 알아야 할 부분과 탐구 요소등 쉽게 읽을 수 있도록 되어 있어 엄마와 아이가 서로 스트레스 받지 않고 실험할 수 있게 도움을 줍니다.
생생한 사진과 삽화가 들어 있어 다른 과학책과는 확실히 차이가 나지요. 역시 아울북이다 싶어요. 내년에 아이가 5학년이되면 5,6학년용도 꼭 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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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험관찰 이래서 책을 보기전에는 과학실에서 행하는 과학실험에 대한 일지 정도로만 생각 했었다. 그래서 미리 읽어보고 실험을 하게되면 좀더 쉽게 이해 할수 있겠다 생각했었는데 막상 책을 보고나니 생각 했던것 이상이었다. 집에 있는 백과사전 수준 이었다. 백과사전의 과학 실험만 한곳에 모아 놓은..... 한번에 확인할수 없었던 동.식물의 성장모습과 여러 동.식물들의 모습 그리고 집에서 쉽게 할수 있는 실험 방법까지.... 말로 설명 하려면 힘든부분까지 적절한 사진과 설명으로 아이 혼자서 보고 이해하기에도 충분한 내용들로만 구성 되어져 있다. 주제별로 정리가 되어있어 손쉽게 찾아볼수 있어서 꾸준히 사랑받을수 있는 책인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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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정된 교육과정에는 ’과학의 탐구 활동’이 강화가 되었다고 해요.
과학의 지식을 아는 것이 아니라 학생 스스로 ’탐구할 주제를 정하고, 탐구하고, 보고서를 작성하여, 발표까지’ 하는 것으로, 자기 주도적 탐구 학습을 하게 되었답니다. 3학년인 아이의 첫 과학교과를 받아들고는 교육 과정에 맞추어 어떻게 원리를 이해하고 탐구하는 방법을 어떻게 지도해줘야 할 지 정말 부담스럽더군요. 아이가 처음으로 공부하는 과학에 도움도 되고 부모가 어떻게 지도해줘야 할지 고민하다 이 책을 추천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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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학년이 되기 전에 과학실험이란건 "내일은 실험~"이라는 만화책으로 접하면서 부속으로 들어 있던 만들기 키트로 만들며 좋아하고 재미있어 했습니다. 이런 실험을 계속 이어 주고 싶었고 3학년이 되어 실험과학 과목도 있어서 관심을 갖던중에 "한 권으로 끝내는 교과서 실험관찰"책을 보게 되어 너무 기뻤습니다.
우선 책의 구성이 생명, 지구와 우주, 물질, 에너지로 크게 분류가 되며 각 분류별로 교과서에 다루는 내용을 자세한 실험 및 설명으로 하나씩 내용을 다루고 있더군요.
실험의 상세 설명도 순서대로 사진을 찍은 내역이 같이 있으니 아이들이 이해하기에 아주 좋게 되어 있네요.
글씨가 좀 작더구요. 책 사이즈가 보통 책 사이즈 보다 큰데 아마 사진에 설명까지 넣어야 되어서 그런거 같아요. 그렇지만 글씨 아직 큰거 읽는 3학년 학생들고 그림 및 사진이 많기 때문에 책 보는데에는 무리가 없을거 같아 보이더라구요.
집에서 손 쉽게 따라할 만한 실험들을 많이 실어 놨더군요. 정말 책 구성 하는데 신경 많이 쓰신거 같아요.
식빵을 이용한 지층 구조 간단한 재료로 만들어 볼 수 있는 퇴석암
이렇게 집에서 직접 책을 보며 조금만 신경을 쓰면 실험을 해 본다면 학교 수업 시간에도 더 공부가 잘 되지 않을까 싶네요^^
참 많은 내용을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책을 구성 되어 있다 생각을 페이지 넘길 때 마다 해 보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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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아이가 올해 초등학교 3학년에 올라갔다. 전학을 와서 조금은 걱정스런 맘에 방과후학습으로 과학실험을 추천했는데 싫단다 ^^; 아무래도 수업시간에는 과학실험을 많이 못하니 방과후학습으로나마 하게 되면 조금은 나을 꺼 같았는데.. 아들이 싫다고 하니 무턱대고 시킬 수 도 없고... 그렇게 과학이란 과목을 포기하고 있었는데 한권으로 끝내는 교과서 실험관찰을 만나게 되었다.. 이 책은 2010년 초등 3, 4학년 개정 교과서에 나오는 모든 실험관찰을 177개의 주제로 다루고 있다.. 아이가 어려워하는 실험관찰 과정을 사진과 그림으로 생생하게 보여주고 있다.. 그냥 실험과정만을 다루고 있는 것이 아니라 그 실험을 하기 위해 알아야 하는 개념들도 자세히 설명되어있다.. 실험방법과 실험결과, 이 실험을 통해 알게된 점까지 잘 설명되어있다. 굳이 실험을 하지 않아도 실험방법이 잘 설명되어있어 아들과 신나게 읽어나갔다. 몇가지 간단한 실험들은 따라해보면서 왜 이런 결과가 나오는지 이야기도 해보고.. 책에 나온 결과와 다른 결과가 나왔을 땐 어떤 과정이 잘 못되었는 지도 얘기해보았다. 어머님께서 농원을 하셔서 주말엔 어머님댁에 들러 선인장을 잘라보고 속이 어떻게 생겼나 관찰도 했다.. 과학과목을 어려워하던 큰아이에게 과학에 대한 흥미와 호기심을 가득 안겨주어 과학이 어려운 과목이 아닌 재밌는 과목으로 인식할 수 있는 좋은 경험이 되었던 거 같다.. 신기한 과학 이야기와 과학자의 눈으로 자세히 알아보고 싶은 점 등의 다른 흥미로운 이야기도 가득 실려있어 다양한 지식을 경험할 수 있게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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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의 사전적 의미를 찾아보니 어른이 읽어도 어렵다 과학 - 보편적인 진리나 법칙의 발견을 목적으로 한 체계적인 지식. 넓은 뜻으로는 학(學)을 이르고, 좁은 뜻으로는 자연 과학을 이른다
1,2학년을 보내고 3학년이 되는 딸 어느날 "엄마~ 난 과학이 싫어~" 그말에 겁이 덜걱난다. 워낙 엄마인 나도 과학이라면 고개를 돌려버린터라 욕심많은 딸이 과학에 흥미를 갖지 않게 될까 염려가 된다. 아이가 과학에 흥미를 갖게 만들어 주고파 일단 교과서를 함께 읽어보기로 했다. 각 단원마다 제목에 <알아봅시다. 이야기해 봅시다, 분류하여 봅시다. 생각해 봅시다 >로 되어 있다. 과학 개념, 탐구요소, 실험방법, 실험에서 나온결과, 알게 된 점 , 신기한 과학 이야기 개념부터 너무 어려웠다. 책을 본 순간 우리가 배웠던 과학 교과서와는 확연히 다름에 놀랐고 어떻게 과학에 흥미를 갖게 만들어줘야할지 막막하다가 지인의 소개로 새로 바뀐 교과서 실험관찰 177개가 완벽 정리된 <한권으로 끝내는 교과서 실험관찰>을 알게 되었다. 올해부터 새로 3,4학년 개정 과학 교과서는 실험 관찰이 대폭 강화 되었다고 한다. 연 6회 의무적으로 자유탐구가 실시되어야 하는데 과학교과서 이젠 걱정이 필요없을 것 같다. <교과서 실험관찰>이 우리 아이가 관찰하고 실험하면서 과학에 흥미를 갖게 만들 길잡이기 때문이다. 보기만 해도 겁나던 과학 실험, 교과서에 있지만 하기 어렵던 실험도 아이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되어 아이들이 과학에 흥미를 갖게 될것 같다. 이책의 특징이라면 교과서 저자들이 직접 집필하였고 3-4학년 개정 교과서의 모든 실험관찰을 이책에 담아 그 전 과정을 생생한 사진과 삽화로 담아 직접 아이가 실험을 해보는 듯 하다. 특히 염려했던 개념부터 자세히 풀이하여 설명되어 있고, 하단에 '과학자의 눈'은 탐구 활동과 관련된 확장된 개념을 다루어 심화 학습을 할 수 있도록 배려한 것도 맘에 든다. . 교과서 실험 관찰이라는 제목답게 뒷편에 용어 뿐만 아니라 과학 교과서에 맞게 3,4학년 과학교과서를 색인을 해두어 아이들이 필요하면 언제든지 찾아볼 수 있도록 배려하였다. 이책을 읽으면서 과학 실험에 대한 막막했던 가슴이 어느정도 풀린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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