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 불은 우리에게 매우 가까운 사이이다. 이런 불도 겉과 속이 있듯이 어떤 때는 매우 유용하고 필요하지만 어떤 때에는 매우 무섭게 변해 우리들의 행복을 빼앗아간다. 불도 겉과 속 즉 선과 악이 있듯이 인간에게도 선과 악이있다. 한번쯤 은 선과 악은 어떻게 다를까 라는 생각을 하는데 그 생각을 글고 옮긴 책이 바로 지킬박사와 하이드 씨란 책이다. 이 이야기는 이렇게 전개된다. 지킬박사란 학식이 높고 부유한 집안의 의사로 태어난 사람이 있었다. 의사인 그는 오랫동안 인간이 잠재적으로 가지고 있는 선악의 모순된 2중성을 약품으로 분리할 수 있을 것이라는 착상에서 끝내 약품을 만들어 내었다. 그는 왜 만물을 창조 하신 하느님의 법칙을 함부로 바꾸면서 까지 그런 위험한 짓을 했을까? 라는 의문이 간다. 아마도 내 생각엔 이럴 것 같다.그는 의사이며 부유한 가문의 집안에서 태어났기 때문에 자유롭지 못하며 구속된 생활을했을 것이다. 그러한 이유로 자유로운 생활을 위해 선과 악을 나눈는 새로운 탈출구를 만든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