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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 Q&A 세계사 (서양사 편) - 죽기전에 알아야할것들 모두 읽어버려야지~~
"[살림] Q&A 세계사 (서양사 편) - 죽기전에 알아야할것들 모두 읽어버려야지~~" 내용보기
<< Q&A 세계사 (서양사 편) >>   이것만은 알고 죽자! 라는 말이 강렬하게 와닿는 책이었다. 죽기전에 알아야 할것들이 참 많은것 같은데.... 그래서 최소한 ㅋㅋ 요 책까지는 읽고, 알아야 할것들을 취하고 싶은 생각이 팍! 들게 했다. 특히 내가 제일 취약했던 세계사 관련이라 다시금 관심을 가지게 될지 모를일이니. 책 머리에서도 지금같이 속도를 더해가는 세계화 속
"[살림] Q&A 세계사 (서양사 편) - 죽기전에 알아야할것들 모두 읽어버려야지~~" 내용보기

<< Q&A 세계사 (서양사 편) >>

 

이것만은 알고 죽자! 라는 말이 강렬하게 와닿는 책이었다.

죽기전에 알아야 할것들이 참 많은것 같은데....

그래서 최소한 ㅋㅋ 요 책까지는 읽고, 알아야 할것들을 취하고 싶은 생각이 팍! 들게 했다.

특히 내가 제일 취약했던 세계사 관련이라 다시금 관심을 가지게 될지 모를일이니.

책 머리에서도 지금같이 속도를 더해가는 세계화 속에서 특정 지역을 넘어 전 지구적 차원의 역사인식을 확산시키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는 말에 공감이 갔다.

이제는 지구안의 다른 많은 나라들이 그리 멀리 있지 않음을 알기게 세계사는 이제 꼭 알아야 할 이야기중에 하나가 아닐까도 생각해본다.

총 9장으로 되어있는데 서양의 걸음마에서 어제와 오늘을 되돌아볼수 있는 현대사까지 볼수 있게 되어있다.

궁금했던 질문을 먼저 던지고, 그 답을 찾아가면서...

그리고  각 장이 끝나면 연표로 보는 사건들을 통해서 체계적으로 알수 있게 되어있어 좋았다.

세계사나 우리의 역사나... 항상 연표를 통해 그 흐름을 파악하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하기때문이다.

그리고 각 장에 들어가기 앞서 시대 설명까지 상세하게 되어있어서 한가지 의문에 답을 얻는것 보다 훨씬 많은것을 얻을수 있는 책이었다.

질문 아래에 시대, 주제어 등도 되어있으니 궁금했던 시대와 더욱 폭넓게 알고 싶은 주제어를 통해서 알아갈수 있음 좋을것 같다.

우리가 알고 있는 최최의 인류는 어느 대륙에서 탄생했나? 가 첫 질문이다.

이제 그냥 알고 있었던 오스트랄로피테쿠스가 인류 조상이 아니라고... 그리고 답은 아프리카!

궁금한것들을 찾고, 그저 답을 찾는것이 아니라 그 과정속에서 역사을 알수 있게 상세한 설명이 되어있는것이 좋았다.

마지막까지... 더 읽을거리도 알려주고, 세계사 편 외에 과학사나 새로나올 경제학등... 다른 책들도 기대해도 좋을듯.

미술사나 문학등 내가 좋아하는 것들도 꼭 죽기전에 알고 싶다~

죽기전에 모두 읽어버려야 겠다~

YES마니아 : 골드 j******4 2010.03.28.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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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을 찾아 떠나는 세계사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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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하면 너무 광범위한 학문이라 처음부터 버겁기만 합니다.그런데 세계사 기원에서 현대사에 이르기까지 전체를 아우르는 95개의 질문에 대한 답변을 시대적 흐름에 맞게 읽어봄으로써큰 아우트라인을 잡을수 있을 것 같아요.   시대별 설명을 간단하게 하고   Q(질문)에 대한 부연설명을 읽다보면A(답)을 찾을 수 있을 거예요.그리고 각 시대별 연표로 보는  5~ 7대 사건이 따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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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하면 너무 광범위한 학문이라 처음부터 버겁기만 합니다.
그런데 세계사 기원에서 현대사에 이르기까지 전체를 아우르는
95개의 질문에 대한 답변을 시대적 흐름에 맞게 읽어봄으로써
큰 아우트라인을 잡을수 있을 것 같아요.

 

시대별 설명을 간단하게 하고   Q(질문)에 대한 부연설명을 읽다보면
A(답)을 찾을 수 있을 거예요.
그리고 각 시대별 연표로 보는  5~ 7대 사건이 따로이 간략하게
정리해 주어 그 시대별 사건을 한 눈에 볼 수 있어요.

 

총 9장으로 구분하여 세계사를 소개하는데,
각 시대별 시대설명을 약 1장으로 간단히 설명하고 질문을 합니다.
시대적으로 어떤 상황인지에 대한 설명 부분이 없었다면 막연히
그런 시대구나 하고 바로 질문을 읽었을텐데 시대 설명이 되어있어
시대적 배경을 이해하고 들어가는 도입이 좋았어요.

 

삽화를 통해 조금은 지루할 수 있는 세계사에 대한 이해를 돕고
삽화속의 숨은 이야기도 알 수 있으며  인물, 지도, 사진등을
적절하게 배치하였네요.

 

질문을 머릿속에 새기며 읽다가 그 답을 찾지 못하는 경우에 대비했는지 지문의 마지막에 답을 적어 놓아 질문을 다시금 상기시켜 주네요.

 

이왕이면 처음부터 제대로 세계사의 흐름을 잡으면 좋겠지만
너무나 광범위하다보니 먼저 흥미를 느끼는 질문을 찾아
읽어도 좋을 듯 합니다.


 

n*****a 2010.06.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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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만은 알고죽자 Q&A 서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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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제목만 보고도 이것만은 알고 죽자~라는 자극적인 문구에 흥미를 가지게 되었고 두 명의 책의 저자들이 한 분은 체 게바라에 반해 라틴아메리카의 역사에 관심을 가져 직장에 다니면서도 역사의 세계속에 푹 빠져 살고있다고하고 또 한 분은 요즘도 17세기의 유럽 사람들의 머릿속에 들어가는 여행을 즐기고 있는 분이라하고 두 분 다 대학원 사학과에 다니며 석사학위를 받은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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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제목만 보고도 이것만은 알고 죽자~라는 자극적인 문구에 흥미를 가지게 되었고

두 명의 책의 저자들이 한 분은 체 게바라에 반해 라틴아메리카의 역사에 관심을

가져 직장에 다니면서도 역사의 세계속에 푹 빠져 살고있다고하고 또 한 분은

요즘도 17세기의 유럽 사람들의 머릿속에 들어가는 여행을 즐기고 있는 분이라하고

두 분 다 대학원 사학과에 다니며 석사학위를 받은 역사를 다른 시각으로

자유롭게 이해하고 공부한 분들이란 생각에 그 분들이 쓴책엔 어떤 내용이

담겨있을지 궁금했다.

 

Q&A 세계사 - 서양사편은 책 제목같이 복잡하고 이해하기 어려운 세계사가 질문과 대답 형식으로 정리되어있다. 단순한 연대기식 서술이 아닌 95개의 주제별로 흥미롭게 알려주어 딱딱하고 그저 어렵게만 느껴지는 세계사를 좀 더 가깝게 다가갈 수 있게했다. 단순한 연대기식 구성이 아니라해도 서양 역사의 기원부터 현대사까지의 순서가 분명히 정해져있고 매 장마다 시대 설명으로 시작을 했으며 마지막엔 그 시대의 연표를 실어 확실한 정리를 해주었다.

이 책에 재미있었던 점은 질문의 대답은 책을 읽다보면 알게됨에도

무슨 퀴즈 문제의 정답을 알려주듯 짤막한 대답을 달려있는 점이다.

Q50. 어떻게 유럽인들은 아메리카를 그렇게 쉽게 정복할 수 있었을까?

의 A는 전염병으로 인한 인구 급감 때문이었다...이런식이다.

그렇고보니 그 짤막한 대답이 유용하다는 생각도 든다.

숙독을 원하지 않을 때 질문만 읽고 마지막의 대답을 보는것으로도

많은것을 알게되고 공부가 될 수 있을것 같아서이다.

오래된 역사적 사실은 크게 달라지지 않지만 새롭게 듣게되는 내용이 많이

재밌었고 현대사에 제기한 질문들은 동시대에 살며 들어왔던 내용들이 실려있고

어린시절 영웅이었던 무하마드 알리가 베트남 전쟁 징집을 거부하며 한 말은?

같은 질문들로 흥미와 감동도 주고 있어 이것만은 알고죽자 Q&A 서양사는

특정 독자층만의 책이 아닌 누구나 즐겨 읽을 수 있는 책임을 느낀다.

 

 

 

 

k****6 2010.04.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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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한 시간을 채워주는 즐거움
"지루한 시간을 채워주는 즐거움" 내용보기
세계사에 관련된 내용들을 조목조목 나열해 준 책이다. 연대기순으로 설명되어져 있어 책의 중반까지는 학창시절 배웠던 세계가에 대해 기억을 새롭게 해주고 있다. 중간중간 결코 적지 않은 일러스트 컷은 좀 더 책을 읽기에 즐거움을 더해준다. 모든 주제는 ' ~ 은?' 또는 "~까? '로 시작하고. 본문 뒤 작은 글씨로 그 답은 간단한 단어 또는 문장으로 알려주고 있다. 그러다보니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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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에 관련된 내용들을 조목조목 나열해 준 책이다. 연대기순으로 설명되어져 있어 책의 중반까지는 학창시절 배웠던 세계가에 대해 기억을 새롭게 해주고 있다.

중간중간 결코 적지 않은 일러스트 컷은 좀 더 책을 읽기에 즐거움을 더해준다.

모든 주제는 ' ~ 은?' 또는 "~까? '로 시작하고. 본문 뒤 작은 글씨로 그 답은 간단한 단어 또는 문장으로 알려주고 있다.

그러다보니 모든 편집을 통일시키려고 과하게 본문 내용과 제목. 답을 압축했다는 느낌이 드는 곳이 있지만 아무튼 이 한권의 책으로 다양한 이야기들을 말 그대로 상식이 풍부해지도록 알 수 있는 장점을 갖게 해준다.

그리스 신화에서 부터 중/근세 역사의 유명한 내용들을 최대한 간략하게 설명하다보니 자칫 좀 더 풍부한 설명이 아쉬워지기도 하지만 어차피 수많은 내용들을 한권으로 묶으려면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을 것 같다.

매일 차 안에서 출퇴근을 하며 읽기에 딱 좋은 각 주제별 내용은 이 한권을 다 읽고 나자 미처 알지 못했던 세계사에 대해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는 시간을 주었다.

역사를 들여다보면 역시 정치나 사회 상황에 따라 영웅이 죄인으로, 진실이 거짓으로 바뀌는 경우가 허다하다는 것을 다시 알 수 있었는데 우리가 상식처럼 알고 있던 인명, 지명 또는 사건들이 의외로 많은 사건들 속에 잘못 알려지고 기억되고 있었다는 사실이 놀라움도 주었다. 청소년들이 가볍게 읽을 수도 있고 일반 성인들도 나처럼 지루한 시간을 달랠 때 읽기에 무척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든다.

h***4 2010.04.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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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만은 알고 죽자 Q&A세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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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만은 알고 죽자 Q&A세계사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사건이나 잘 알지 못하고 있었던 세계사, 그리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잘못 알고 있는 세계사까지, 궁금했던 세계사를 문.답 식으로  만들어 호기심을 유발하면서 쉽게 알아가도록 쓰여있어서 아주 재미있게 읽은 책이다. 한참 세계사를 배우는 사춘기 딸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모르던 상식도 많이 알게 되어 참 유용한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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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만은 알고 죽자 Q&A세계사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사건이나 잘 알지 못하고 있었던 세계사, 그리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잘못 알고 있는 세계사까지, 궁금했던 세계사를 문.답 식으로  만들어 호기심을 유발하면서 쉽게 알아가도록 쓰여있어서 아주 재미있게 읽은 책이다. 한참 세계사를 배우는 사춘기 딸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모르던 상식도 많이 알게 되어 참 유용한 시간이었다.  사실  중학생 딸아이가 역사를 별로 좋아하지 않고 특히 세계사는 더욱 어려워하는 편이었다.  일부러 흥미롭게 만들어진 다양한 책을 접할 수 있도록 노력을 많이 해오던 중이었는데, 자꾸 책을 통해 접해주다보니 점점 흥미를 느껴가는 모습이 보인다.  사회나 역사관련 공부는 워낙 외울 양도 많고, 암기과목이라 아이들이 부담을 많이 느끼는 과목이었는데,  평소에 수시로 관련 책들을 읽으니 학과 공부에도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  딸아이뿐 아니라  나도 이 책을 읽으면서 정말 몰랐던 사실을 많이 알게 되었다.
 
* Q : 람세스 2세가 역사의 사기꾼이라는 말이 사실일까?
  A  : 사실이다.
'람세스'라는 소설이 한참 인기가 있을 때 나도 정말 흥미롭게 읽고 많은 공부도 되었던 책이었다.  하지만 책의 내용과 다르게 이집트가 승리한 것으로 알고 있었던 '카데시'전투는 '람세스2세' 가 대승을 거둔 것이 아니었다. 오히려 히타이트 군에게 기습공격을 당하고 간신히 도망친 람세스였지만, 시간이 흐른 후 진실을 은폐하고 이 전투에 대해 대대적인 승리를 거둔 것처럼 여러 편을 보고서를 만들어 기록으로 남겼던 것이다.  셀 수 없이 많은 '히타이트'군의 전사자 명단을 만들었는데 그 중에는 존재하지 않는 사람을 써 넣었거나, 멀쩡하게 살아있는 사람의 이름까지도 기록되어 있다고 한다. 하지만 후세 사람들은 람세스의 기록을 근거로 오랜시간 기록만을 믿어오다가 후에 다른 문서들을 해독하면서 진실이 밝혀졌다고 한다.  역사란 정말 기록하는 힘을 가진 사람들에 의해 얼마나 많은 부분이 잘못 전해지고 있을까 생각이 들었다.
 
  아주 흥미롭게 읽은 부분인 람세스 이야기뿐 아니라 크리스마스가 예수 탄생일이 아니라는 이야기까지 참 흥미로운 이야기가 많았다. 이제 우리나라도 더 이상 단일민족이라고 하기에는 다양한 이민족들이 함께 살아가고 있다. 다 문화 가족문제가 자주 거론되고 있고, 세계가 하루 생활권이라고 할만큼 세계화 속에 살고 있다. 시대의 흐름만큼 우리가 세계사에 대해 더 관심을 가져야 하는 이유라는 생각이 들고, 알면 알수록 더 알고 싶어지는 공부가 역사인 것 같다.  
 
YES마니아 : 골드 n***r 2010.04.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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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세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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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혁명, 장미전쟁, 아담 스미스의 ‘보이지 않는 손’ 등 들어도 봤고 알 것 같지만 막상 그 사건들을 내가 설명하려 하면 정리가 되지 않고 막막하기만 했다. Q&A 세계사는 이해만 하고 있던 세계사를 설명할 수 있게 끌어주는 책이었다.   무엇보다도 세계사를 쭉 늘어놓지 않아서 중도 포기가 어려웠다. 고등학교 세계사 책처럼 사건들이 시간 순으로 쭉 나열되어 있다면 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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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혁명, 장미전쟁, 아담 스미스의 ‘보이지 않는 손’ 등 들어도 봤고 알 것 같지만 막상 그 사건들을 내가 설명하려 하면 정리가 되지 않고 막막하기만 했다. Q&A 세계사는 이해만 하고 있던 세계사를 설명할 수 있게 끌어주는 책이었다.

 

무엇보다도 세계사를 쭉 늘어놓지 않아서 중도 포기가 어려웠다. 고등학교 세계사 책처럼 사건들이 시간 순으로 쭉 나열되어 있다면 벌써 지루해서 놓아버렸을지도 모르지만 Q&A 세계사는 책 제목처럼 질문과 대답으로 세계사 중 100개의 주요사건을 콕 찍어서 물어보고 질문에 대답을 설명한 뒤 끝에는 답이 나와 있었다. 질문을 먼저 제시하고 답이 뒤에 있으니 질문을 보고 혼자서 답을 맞추려고 용을 쓰면서 책 내용이 기억에 오래 남기도 한다.

 

시대 순으로 진행되긴 하지만 주요사건을 질문으로 물어보는 형식으로 되어 있어 전체흐름이 어떻게 되는지 헷갈릴 듯 했다. 하지만 고대사회, 중세사회, 근대사회 그리고 그 이후 시대도 흐름에 따라 시대별로 챕터를 나누어 뒀고 챕터가 시작될 때 그 시대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을 하고 끝날 때는 전체의 역사적 사건을 연도와 함께 쭉 나열해 놓았다. 그러니까 전반적인 시대적 배경에 대한 설명을 듣고 질문으로 주요 사건들을 확인한 뒤 그 챕터가 끝날 때는 두 페이지에 정리된 주요 사건들을 보면서 전체 흐름이 잡히는 거다.

 

구성도 지루하지 않지만 책의 내용면에서도 세계사를 꿰뚫고 있는 설명 잘 하는 선생님에게 이야기를 듣듯이 재미가 있다. 재미있는 질문제목들이 호기심을 자극하고 필리핀의 나라이름이 왜 필리핀인지, 초콜렛이 환각제로도 쓰이기도 했다는 사실과 왜 12월 25일이 예수가 태어난 날이 아닌지 등등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해주고 있다.

 

하지만 처음 책을 봤을 때 표지나 책 속의 삽화를 보고 중학생을 위한 책이라 생각했다. 그래서 아무 부담 없이 접근했는데 책속에서 사용되는 어휘나 내용의 깊이는 생각 이상이었다. 솔직히 이념이나 종교와 관련된 부분이 나오면 말이 어려워 읽은 부분이 이해가 되지 않아 몇 번씩 다시 읽은 부분도 있었다. 내용에 어울리지 않게 너무 만만하게 생겼다는 생각을 잠시하기도 했지만 어쩌면 그걸 노린게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든다. 세계의 역사를 책으로 풀어낸다는 것은 작가에게도 부담이 되는 일이겠지만 독자의 입장에서도 큰 맘 먹고 읽어내는 대사 일수도 있는데 이렇게 만만한 외모를 가진 책이기 때문에 ‘그냥 한 번 읽어볼까’하는 마음을 가지고 쉽게 접근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아마 이 책이 어렵게 생겼다면 접근하고 싶어하지 않았을지도 모르겠다. 어쨌든 쉽게 도전해서 재밌게 읽었지만 어렴풋이 알고 있던 세계사를 확실히 이해시켜준 속이 시원한 책이었다.

m*******2 2010.04.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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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또 보게 되는 통쾌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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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세계사를 잘 했다. 100점을 맞은 적도 많았다.내가 세계사를 잘한 이유는 선생님이 찍어준 문제를 그냥 달달 외웠었기 때문이었을뿐세계사에 유닥 흥미를 느꼈기 때문은 아니었다.   사실을 말하자면 지금도 나는 세계사관련 책을 읽으면흉노족, 투르크족, 악티움, 프로테스탄트, 무스타파 케말...등등어려운 용어의 바다에 빠져 허우적거리는 듯한 느낌이 든다.   그럼에도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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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세계사를 잘 했다. 100점을 맞은 적도 많았다.
내가 세계사를 잘한 이유는 선생님이 찍어준 문제를 그냥 달달 외웠었기 때문이었을뿐
세계사에 유닥 흥미를 느꼈기 때문은 아니었다.

 

사실을 말하자면 지금도 나는 세계사관련 책을 읽으면
흉노족, 투르크족, 악티움, 프로테스탄트, 무스타파 케말...등등
어려운 용어의 바다에 빠져 허우적거리는 듯한 느낌이 든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요즘 역사를 꽤나 좋아하게 되었다.

 

역사는 되풀이된다.
과거의 인간의 삶의 모습은 현재의 인간의 삶의 모습과 그닥 다르지 않다.

 

속이는 위정자와 체념하는 국민들.
가지고 또 가지려는 기득권자와 자기 육신조차 가질 수 없는 노예들.

 

그렇기에 역사는 흥미진진하다.

어떤 동물이 수백만전의 일이나
수백년전의 일에 대해 탐구할 수 있겠는가.

 

<이것만은 알고 죽자 Q&A 세계사>는 가식적이지 않고 솔직한 책이다.
로마제국 말기에는 그 고귀한 추기경이나 성직자들이 매춘부와 성적관계를 맺었다는 것조차
써 있어서 내 눈을 의심하며 몇 번이나 읽어볼 수밖에 없었다.

 

그렇다고 해서 자극적인 내용으로 독자를 끌어들이려고 하는 책도 아니다.

 

1장 서양, 걸음마를 떼다 - 서양 역사의 기원과 고대사회
2장 서양 역사의 서막 - 고대 그리스와 로마
3장 소꿉동무로 만난 동양과 서양 - 고대 동서 문화의 교류
4장 좌충우돌의 시대 - 서양 중세사회
5장 새로운 질서의 모색 - 근대사회로의 진입
6장 팽창하는 유럽 세계 - 대항해시대
7장 비 갠 후의 햇살 - 시민혁명과 근대국가의 탄생
8장 탐욕과 파국의 시대 - 제국주의와 세계대전
9장 어제의 오늘 - 현대사
부록_더 읽을거리

 

이렇게 착실한 구성으로 인류가 진보하거나 후퇴해 온 역사를
알기 쉽고 통쾌하게 그리고 있다.

 

기존의 역사책이 따분한 사실의 나열에 불과했다면
이 책은 적나라하고도 고개가 끄덕여지는 책이다.

 

그리고 먼저 질문을 해서 호기심을 자극한 후에 그 시대에
가장 중요한 역사적 사실들을 날카롭게 풀어간다.

 

예를 들어
제목은

 이탈리아 르네상스기에 흑사병을 소재로 한 대표적인 문학 작품은?

이라면
 본문은 그 시대의 시대상황과 보카치오의 데카메론을 잘 설명해준다.

 

서양의 긴 이름들과 여러가지 생소한 용어때문에
술술 읽히는 책이라기 보다는 한 번에 한 장씩 읽고 또 읽게 되는 책이었다.
나의 경우는...

 

하지만 읽으면서 재미도 있고 상식도 풍부해지는 꿩먹고 알먹는 책이다.
한 번에 쭉 읽을 수 없기 때문에 빌려보기 보다는 소장하는 편이 더 나을 것같다

w*****l 2010.04.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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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세계의 역사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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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하면 방대한 양과 난해한 이야기에 시작전부터 지레 겁을 먹곤한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과 공부를 해야만 하는 많은 아이들이 거부하게되는 과목이었다. 한데 이 책이라면 세계사공부가 재미있어질것같다. 그게 안된다면 적어도 호기심과 관심은 가지게될것같다.   역사란것은 승리한사람에 의해 쓰여진것이요 왕이 중심이 된 이야기로 자신을 정당화 시키는 과정에서 왜곡될수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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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하면 방대한 양과 난해한 이야기에 시작전부터 지레 겁을 먹곤한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과 공부를 해야만 하는 많은 아이들이 거부하게되는 과목이었다. 한데 이 책이라면 세계사공부가 재미있어질것같다. 그게 안된다면 적어도 호기심과 관심은 가지게될것같다.

 

역사란것은 승리한사람에 의해 쓰여진것이요 왕이 중심이 된 이야기로 자신을 정당화 시키는 과정에서 왜곡될수밖에 없었다. 그래서 약소국은 강대국에 의해 더욱 낮은 평가를 받게되었고 역사서엔 왕만이 등장했다. 그렇기에 이처럼 특별한 주제로 특정 이야기의 진실을 보여주는 역사서라 더욱 특별했다. 

 

이것만을 알고 죽자라는 시리즈 이름 그대로 이것만 알고있으면 역사적 자부심과 만조감을 동시에 얻게된다.  이야기는 총 9장에 걸쳐 95개의 주제를 선정 묻고 답하는 형식의 역사로 우리가 접하지 못했고 알지못했던 새로운 시각에서의 역사알기였다.

 

1장 서양역사의 기원과 고대사회. 2장 고대 그리스와 로마, 9장 어제의 오늘 현대사까지 시대별 구분으로된 목차만으로 대략의 흐름을 잡은후 본격적인 Q&A의 소 주제로 세계사의 재미와 호기심을 찾을수있었다. 이어 각 장의 말미에선 연표로 보는 사건도표를 통해 구체적으로 알고있어야 역사적 사실들을 인지하게된다.

 

그렇게 이 책을 읽으며 나도 아이도 그동안 잘못알고있었던 역사가 많았음에 참으로 신기해했다. 이집트의 람세스왕은 역사의 사기꾼이라한다. 자신이 분명 져버린 전쟁인데 있지도 않은 상대편 나라 왕 동생들까지 줄줄이 만들어내며 대승을 거두었다 기록을 남긴게 3천년이나 이어졌단다.

 

그리고 기독교의 가장 큰 행사로 예수 탄생일을 기념하는 12월 25일 성탄절은 실상 탄생일이 아니었으니 이런 아이러니가, 더군다나 종교적 의미에도 위반되는 태양신을 숭배하는 사상에서 기인했단다. 이탈리아 르네상스를 주도했던 메디치 가문은 문학과 예술을 사랑한 순수한 의도였기보단 가문의 위신과 정치적 선전에 이용하기위함이었으며 프랑스 영웅 나폴레옹의 등장은 혼란스러웠던 정국이 빨리 안정되기를 바란 프랑스국민들의 소망으로 가능했다.

 

이렇듯 역사적 진실속에서는 승리하고 주도했던 주인공들에의해 기록된 역사에  참으로 많은 오류가 있었습이었다. 그렇게 뒤집어 보는 만큼, 알려지지 않았던 사실들은 95개의 주제속 모든이야기들이 흥미로웠고 재미있었다. 딱딱하다 싶어진 첫인상과 달리 아이들과 함께 읽으며 세계사에 관심을 가지는데 너무도 좋았다.

d****0 2010.03.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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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Q&A세계사 : 서양사편 (이것만은 알고죽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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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만은 알고 죽자' 제목이 단순하면서도 왠지 이 책을 읽지않으면 않될것만 같은 비장함까지 느껴지는데요. 사실 텔레비전 프로그램이나 상식을 이야기하는 책들에서 궁금증을 자아내는 것들은 정말 많습니다. 알것같으면서도 왠지 모르겠다거나 상식과는 달리 반전이 있는 지식들을 접할때면 모래속에서 보석을 찾은 것처럼 무척 기분이 좋은데요. 사실 세계사에 관련하여서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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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만은 알고 죽자' 제목이 단순하면서도 왠지 이 책을 읽지않으면 않될것만 같은 비장함까지 느껴지는데요.

사실 텔레비전 프로그램이나 상식을 이야기하는 책들에서 궁금증을 자아내는 것들은 정말 많습니다. 알것같으면서도 왠지 모르겠다거나 상식과는 달리 반전이 있는 지식들을 접할때면 모래속에서 보석을 찾은 것처럼 무척 기분이 좋은데요.

사실 세계사에 관련하여서는 우리가 알지못하거나 알쏭달쏭한것들이 정말 많이 있습니다. 두아이의 엄마가 되고나니 아이를 위해서도 저를 위해서도 다양한 상식을 갖추어야겠다는 생각을 무척 많이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이것만은 알고 죽자' Q&A 세계사 - 서양사편은 평소 서양의 역사속에서 잘 알지 못했던 사건이나 인물에 대한 궁금증과 호기심을 말끔하게 풀어줄 것만 같았습니다. 그런 기대와 설레임을 안고 책을 접하게 되었고 정말 책이 도착하고 시간가는줄도 모르고 책속에 푹 빠지게 되었습니다. 정말 줄이라도 쳐서 머릿속에 쏙쏙 넣고 싶은 것들도 많았고 '아. 이랬구나'하는 생각이 드는 내용들이 정말 많이 있었습니다. 그럼 저의 시선을 한몸에 받은 책속으로 들어가보겠습니다.

이 책은 서양사에 들어가기 앞서 시대설명을 간단히 해줍니다. 서양 역사의 서막을 열게된 시점부터 발전과정과 영향을 미친 문명들 폭넓은 서양사의 다각적인 관점에서 지식들을 알기쉽게 이야기 해주어 흥미롭게 책을 읽을 수 있습니다.

1장 서양, 걸음마를 떼다를 시작으로 9장의 어제의 오늘까지 총 9장으로 나뉘어져 세부항목으로 95가지 제목하에 서양사의 다양한 분야에 대해 폭넓은 지식을 알려줍니다. 그러면 이 책을 간단히 살펴보겠습니다.


 

7장 비 갠 후의 햇살 중 73. 남북전쟁은 노예제 문제 때문에 일어났을까?란 제목하에 시대 19세기 중반, 주제어인 링컨, 미주리 협정, 드레드 스콧 판결, 연방주의자, 남부연합이 제시되어 있습니다.

 

단편전 역사적 사건이나 지식이 아닌 사건과 인물, 시대, 역사가 폭넓게 연관되어 나와있어 총체적인 지식을 쌓을 수 있도록 도와주고 마치 백과사전보다 더욱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 있어 궁금해할만한 것들을 말끔히 풀어줍니다.

서양사의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할 수 있도록 한눈에 들어오는 연표가 나와있어 이해를 돕고 재미와 다소 과장되지만 흥미로운 삽화를 첨부하여 자칫 어렵고 지루할 수 있는 서양사속에서 재미있게 내용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 줍니다.

자칫 소홀히 지나칠 수 있는 관심을 받지 못한 사건이나 인물에 대해서도 심도있고 재미있게 다루어 단편적인 사항에서 벗어나 점점 세계화 되어가는 오늘날의 세계적 흐름속에서 전체를 파악할 수 있는 관점과 생각을 키워줍니다.

또한 어렵게만 느껴지는 세계사 속에서 흥미를 끌만한 재미있는 일화나 사항들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주어 즐겁게 책을 볼 수 있도록 해줍니다. 세계사에 관련한 궁금증이나 흐름을 알고 싶다면 '이것만은 알고 죽자' Q&A세계사'와 함께 하면 재미와 흥미를 느끼며 책속에 빠져들어 폭넓은 세계사관련 지식을 쌓을 수 있게 될 것입니다.

5****6 2010.03.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흥미진진한 세계사의 새로운 사실이 연대별로 쏙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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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역시 외국에 나갈 기회가 생길지 알았던겐지, 세계사는 꽤 좋아하는 편이었던 것 같다. 우리나라의 역사만 배우다가 <세계사>라는 과목이 따로 있는 고등학교 시절, 교과서를 받아들고 한번 쫘악 읽어보았던 기억도 있고, 아이러니하게도 국사 시험보다 세계사 시험이 성적이 더 좋았던 것도 아마도 세계사를 더 좋아하게 된 계기가 되었지 않았을까 한다.   그런데 내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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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역시 외국에 나갈 기회가 생길지 알았던겐지, 세계사는 꽤 좋아하는 편이었던 것 같다. 우리나라의 역사만 배우다가 <세계사>라는 과목이 따로 있는 고등학교 시절, 교과서를 받아들고 한번 쫘악 읽어보았던 기억도 있고, 아이러니하게도 국사 시험보다 세계사 시험이 성적이 더 좋았던 것도 아마도 세계사를 더 좋아하게 된 계기가 되었지 않았을까 한다.

 

그런데 내가 그렇게 알았다고 자부하던 세계사의 이야기가 실은 그게 사실이 아니었다고 하는 다소 충격적인 구성이라서 놀라웠다.

 

일단 소제목으로 구성이 되어 있는데, 각 소제목마다 장황한 설명이 아니라 조목조목 포인트와 핵심을 알기 쉽도록 구성이 되어 있다.

책에는 모두 95개의 의문문으로 된 제목들로 흥미를 이끌어내며 시대순으로 구성이 되어 있어서 흐름을 이해하기에도 좋은 구성으로 되어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 재미있는 삽화나 특징적인 삽화도 곁들여져 있어서 지루하지 않고 딱딱한 느낌보다 즐거운 상식 개념으로 이해할 수 있다는 점이 독특하다.

 

총 9장으로 나뉘어져 서양 역사의 기원과 고대사회를 시작으로, 그리스와 로마, 고대 동서 문화의 교류, 중세사회, 근세 사회로의 진입, 대 항해시대, 시민 혁명과 근대 국가의 탄생, 제국주의와 세계대전, 현대사로 주욱 연결하였으며 각 장마다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도표로 구성이 되어 있다.

 

꽤 흥미진진한 이야기 구성이 처음부터 흥미를 자극하는데, 인류의 조상에 관한 이야기를 시작으로 바벨탑의 진실, 소크라테스가 독배를 마신 까닭, 크리스마스의 진실, 비단길의 개척과 비단과 로마의 재정난, 숫자 0의 개념의 도입, 잔다르크의 진실, 초콜릿의 숨겨진 진실 등등 흥미진진한 이야기들로 가득하다.

 

학교에서 알려주지 않은 상식들과 역사의 뒤안길에 감춰졌던 이야기들이 마구마구 쏟아지는 느낌이다. 퀴즈쇼를 준비한다고 해도 이 책이 꽤 도움이 될 것 같은 느낌이다. 읽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구성이 되어 있어 짬짬이 끊어서 읽기만 해도 도움이 되는 구성이 마음에 든다. 교양서로 혹은 참고서로 활용하기에도 좋은 것 같다.  


<책 속 이미지의 저작권은 해당 출판사에 있습니다>

m******m 2010.03.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