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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은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그냥 그 나이 또래의 부부가 느낄만한 뻔한? 생각들을 써놨습니다.
책을 읽으시는 분이 나이가 6-70대 이상이 아니라면 많이 실망할 수도 있겠습니다.
사진이 구도, 조명 등등...기대 이하인 책입니다.
그렇게 기본적으로 풍경이 좋은 곳에서 그런 사진 밖에 못찍나 싶은.... 제가 찍어도 그보다는 낫겠다는 느낌이 드는...
하지만 출판사에서는 내용에 비하면 사진이 나은 편이라고 느낀 건지 사진을 커다랗게 배치해 놨더군요.
가격에 비해서 부족하다고 여겨서 별이 2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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