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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재미있는 책이란걸 “The big hungry bear”에서 알고 있기 때문에 크리스마스 버전이 있단 사실을 알자마자 장바구니 넣어놨었습니다~ 마침 다른 영어그림책을 살 기회가 있어 같이 주문했네요~ 역시나 익숙한 쥐와 책 속에서 보이지 않고 나올까말까한 곰~ 아이들 역시 보자마자 아네요~ 그래서인지 곧바로 읽어달라고 합니다~ 역시나 깔깔깔대며 집중하는데 역시나 대단한 그림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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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이 책 겉표지를 보더니 이 책을 사달라고 하더라고요. 아이가 원하는대로 사준 영어책이었는데 역시나 너무 좋아하네요. 읽으면서 계속 곰은 언제나오는지 궁금한가 보더라고요. 자꾸 곰이 어딨는지 물어봤어요. 귀여운 생쥐의 모습에서도 미소가 지어지는 책이에요. 크리스마스때 읽으면 더욱 좋을 내용이지만 그렇지 않더라도 그림도 너무 귀엽고 내용도 너무 사랑스러운 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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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선물을 잔뜩 받아 너무 좋아 다른 이와 나누고 싶어하지 않는 생쥐 이야기예요 그러나 배고픈 곰의 얘기를 듣고 눈물을 보이게 됩니다. 급기야 곰을 위해 선물을 챙기네요 마음착한 생쥐였어요 그림과 글이 크고 무엇보다 이야기의 결말이 크리스마스답게 훈훈합니다. 글밥 많지 않고 단어도 어렵지 않습니다. 저학년 아이에게 읽히기에 좋은 그림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