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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하나님 나라의 도전 이라는 책을 도서관에서 찾아 읽고는 줄줄이 찾아 읽게된 저자의 책들 가운데 하나입니다. 저는 도서관에서 읽었고 이 책은 친구에게 선물로 주려고 구입했어요. 믿지 않는 친구에게 인생의 고난 한 가운데 있는 이들에게 예수님을 꼭~ 소개해주고픈 이들에게 선물해주고 싶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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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더욱 풍요롭고 편리하게 변해가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우리의 인생은 변한 게 없고 오히려 허무와 갈증이 더해만 간다. 2천 년 전에도 지금과 다를 바 없이 외로움과 고통 속에 좌절하는, 하루하루가 의미 없고 지쳐만 가는… 그런 사람들이 있었다. 하나뿐인 아들을 잃은 나인성 과부, 지독한 외로움을 가진 사마리아 여인, 성공의 사닥다리에서 허무했던 삭개오, 텅 빈 내면으로 종교생활을 했던 니고데모, 밤새도록 일했지만 허탕 친 베드로… 이들이 그랬다. 예수는 삶의 현장 속에 직접 찾아가 만나면서 그들의 삶을 완전히 변화시켜 놓았다. 2천 년이 지난 지금, 우리도 예수를 만날 수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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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만에 다 읽었습니다. 중간에 놓을 수가 없없기 때문입니다. 너무나 쉬이 읽혀지지만, 그 감동의 여운은 꽤나 오래 남습니다. 약 2천년 전 이야기가 마치 오늘 나의 이야기처럼 들렸기에 그랬을까요... 내가 처음 그분을 만났던 때의 감동이 다시 재생되어 이 이야기를 누군가에게 전해야한다는 너무나 자연스런 충동에 휩싸입니다. 몇 몇 떠오르는 얼굴들이 있어서 몇 권을 주문했습니다. 사랑하는 이들에게 선물하고 싶은 책을 오랜만에 만나서인지... 참 반갑고 고마운 책입니다:) |
| 만나지 않으면 변하지 않는다 라는 책은 제자들이 하나님과 만나는 과정을 6개의 챕처로 나눠 한명 한명의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책으로 제자마다 다른 주제를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저는 그중에서도 다섯번째 챕터인 베드로의 이야기를 풀은 만남의 순간을 재미있게 읽었는데 초반 두개의 작품을 보여 주며 사람들이 출근길에 지쳐 있는 모습과 분명 여행을 가기위해 준비한 남성이 매우 지루하고 지친 모습을 보여주며 반복적인 일상에 지친 우리들을 보여줍니다 그뒤에 어부였던 베드로의 그날의 낚시를 망쳐 해가 뜨고 나서야 육지에 올라 그물을 씻으며 정리하는 모습과 호숫가에서 연설을 하고 있던 하나님의 모습을 얘기하며 하나님이 베드로에게 기적을 보여주시며훗날 베드로에게 넌 사람을 낚게 될것이다 라는 말씀을 하지며 베드로가 하나님을 따라 나서는 이야기를 합니다 그리고 뒤에벼룩의 이야기와 예수님의 가르침을 한번더 말하며 챕터를 마무리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