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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알파벳 쓰기에 열심인 우리 딸에게 너무 필요한 책이 나왔다. 이 책이 없었을 때에는 A4용지에 알파벳을 쓰고 있었는데, 짜잔 이 책을 보여주니 우리 딸 입이 아주 크게 벌어졌다. 각 알파벳마다 왼쪽 페이지에는 눈으로 대문자와 소문자를 같이 익힐 수 있도록 되어 있었다. 선 긋기나 색칠하기, 점선 따라가기 등의 활동으로 알파벳을 익힌 후에 오른쪽 페이지에서는 대문자 한 줄, 소문자 한 줄을 쓰게 되어 있었다. 책 뒤편에는 A부터 Z까지 따라가며 미로를 찾거나 점을 연결하는 활동이 있어서 좋았다. 이런 활동이 더 여러 페이지였어도 괜찮을 것 같다. 일단 그림이 너무 예쁘고 쓰는 칸도 많지 않고, 속지도 두툼해서 이제 막 알파벳을 익히는 아이에게 좋은 책인 것 같고, 엄마들도 이 책에서 힌트를 얻어 아이에게 알파벳 공부를 시킬 수 있을 것 같다.
귀여운 그림들이 전부 그 알파벳으로 시작하는 동물이나, 사물로 되어 있어서 아이에게 설명해 주기 좋았는데, 그 단어들이 책 뒤에 스티커로 준비되어 있었으면 더 좋아을 뻔 했다. 아직 단어를 전부 쓰기는 어려워하기 때문에 그 단어에 해당하는 스티커를 찾아 그 동물이나 사물 옆에 자유롭게 붙이도록 했다면 공부도 되고 더 즐거운 활동이 되지 않았을까 싶다. 물론 엄마가 써 주어도 되지만, 그건 엄마의 활동이지 아이의 활동은 되지 못하는 것 같았다. 아직 단어를 따라 쓰는 것도 무리인지라, 아무래도 스티커가 있거나 해당 단어를 오려 붙이게 하는 것이 제일 좋지 않았을까 싶다.^^ 엄마의 욕심으로는 알파벳 쓰는 칸이 한 줄 정도 더 있으면 좋을 것 같은데 솔직히 아이들은 이 정도가 질리지 않고 좋은 것 같다. 엄마인 내 생각엔 책이 너무 이쁘고 좋아 요만큼만 쓰고 말자니 좀 아까워서 말이다.^^ 역시 칸에 맞추어 쓰기는 어려운지 점점 이상해진다.~~ 더 연습이 필요한 듯 ^^
![]() 익힌 알파벳을 어떻게 복습할까 하다가 유통기한이 다 된 빵가루가 생각나길래 거기에 물감을 좀 섞어 보았다. "이걸로 알파벳 만들어봐~" 했더니 신이 난 우리 딸들~~ 기특하게도 대문자와 소문자 색깔을 따로 구분해서 만들었다. 자기가 만들었다고 퇴근한 아빠에게 열심히 자랑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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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저희 아이는 올해 어린이집을 다니게 되었거든요.
책을 좋아하지 않아서 한글도 관심없고 영어 또한 전혀 신경조차 쓰지않고 있었지요.
매일 영어를 접하게 되는 어린이집 생활에서 그나마 영어노래 들어보고 와서 흥얼거리는 정도...
게다가 그림을 그릴때도 글씨를 쓸때도 손에 힘이 부족하여 다른 아이들에 비해 잘하지 못한다는 어린이집 선생님의 말씀에 걱정하던 참이었는데 마침 또박또박 알파벳쓰기 책을 만나게 되었네요.
아이가 느끼기에는 영어책이라는 생각보다 색칠공부하고 그림그리는 거라 생각하고 쉽고 재미있게 받아들이더라구요.
한가지 아쉬웠던 점은 선을 연결하고 색칠하는 거 위주로만 되어있다는 점이에요.
단순히 알파벳을 쓰면서 익히게 된 것 보다 워크북 형태로써 아이들이 거부감없게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다는 점은 좋았으나 선으로 연결하고 색칠하는 것만 계속 반복되는 것 같아요.
보통 요맘때 또래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 붙이기 같은 활동지가 있었으면 해요.
처음 영어를 접하게 되는 유아들에게 거부감없이 재미있게 영어공부를 시작할 수 있게 해주는 좋은 책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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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일부러 알파벳을 일찍 노출시키고 싶진 않았는데... 어릴때 부터 들어온 알파벳 노래때문인지 혼자서 ABCD~~를 말하면서 알파벳에 관심을 가지고 있던 찰라~ 이 책으로 알파벳을 좀 더 본격적으로 보여주어야 겠다고 생각했죠. 색칠하기,점선 따라 그리기,길 따라가기,글자따라 쓰기등 다양한 활동을 할수 있는데...
저희아이는 동화책처럼 그림보면서 이야기 만들면서 놀다가 색칠하기에 바쁘네요. ![]()
![]() 아직 글자따라 쓰기는 좀 어렵겠다 싶고요... 그림책 안에 알파벳 대문자와 소문자들이 있어서 그림보면서 자연스럽게 알파벳 익힐수 있어요~ ![]() 사과에 대문자와 소문자 A가 적혀 있어서 색칠하면서 자연스럽게 눈에 익힐수 있지요~ 색칠을 해 놓고서는 뾰족한 사과라네요~ 엄마눈에는 왜이리 튀어나오게 색칠했을까???하는 생각뿐이었는데... 딸래미는 나름 이유가 있는것 같더군요. ![]() 이렇게 알파벳 따라쓰기도 있고... ![]() 줄긋기도 있고... ![]()
두 딸래미 모두 퀴즈놀이하면서 재미있어했던 장이예요~ 제가 lion 어디있지 물으면 맞추고 저는 우리아이의 영어인지 상태를 파악할 수 있었죠~ ![]() ![]() ![]()
아직까진 영어책만 읽어주고 이런책은 처음으로 접해 보았는데... 재미있어하더군요. 또한 자연스럽게 알파벳을 눈에 익힐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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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딸 4살입니다. 언어적으로 또래 애들보다 좀 빠릅니다. 한글은 거의 다 익혔고, 낱글자도 조합해서 읽는 답니다. 이 책을 보더니만 '또막또막 알파벳 뜨기'라고 읽었으니깐요. 그리고 영어 학습 비디오 꽤나 좋아합니다. 몬*** 영어만세 비디오도 좋아하고 도라** 영어 비디오도 좋아합니다. 그래서 사실 이 책을 너무 좋아할 거라고 생각했구요. 5월 7일에 A, a, B, b 두 페이지를 했습니다. 그리고 벽에 붙여있는 알파벳보드에서 A, B 찾기도 하구요. 주변에 많은 사물들 중에서 두 글자 찾기 놀이 많이 했습니다. A가 숨어 있었네 ~ B도 숨어 있구나 ~ 하구요. 5월 8일에는 C, c, D, d를 엄마 손 잡고 써 봤습니다. 쓰는 경험도 재밌었나봐요. 계속해서 잘 활용할 계획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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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자기한 그림을 좋아하는 6살 울딸..^0^ 영어를 시작해야겠다 싶어서 집에서 알파벳 색칠하기 몇개 뽑아서 시작했구요. 그런건 아무래도 그림위주다보니 알파벳도 쓰면서 재미있는 놀이로 시작할수있는 무언가를 찾다가.. ybm시사 에서 알파벳 쓰기.. 제가 찾던 바로 그 서적이네요...
책을 펴보니 예쁜고 아지자기 그림을 보자마자 울딸 너무나 좋아하네요. 바로 하고 싶다고해서 몇장씩이나 했네요.^^ 너무나 감사합니다. 알파벳을 시작하는 아이라면 부담없이 알파벳 거부감도 없이시작해도 좋을듯 합니다. 개인적으로 완전 만족합니다. 강추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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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원이와 효민이는 [또박또박 알파벳 쓰기] 3-5세 입학전 영어떼기 단계부터 시작했어요. 효원이와 효민이는 유치원에서 영어수업하는게 전부거든요. 요즘 유치원 영어수업시간에 알파벳을 배우더라구요. 그래서인지 [또박또박 알파벳 쓰기]책을 보더니 굉장히 반가워하면서 잘 따라하네요.
Aa 맛있는 사과가 나무에 주렁주렁 열려 있어요. 악어 친구들의 풍선에 A와 a가 쓰여 있어요. ![]() 사과나무에 맛있는 사과 A, a도 색칠해보고, 알파벳 A와 a도 따라써보았어요. ![]()
Bb 귀여운 꿀벌들이 버집 주위를 날고 있어요. 곰돌이가 B와 b 모양의 구름을 발겨했어요. ![]() 곰돌이가 발견한 B와 b모양의 구름 색칠도 사이좋게 하나씩 했어요. ![]() 효원이와 효민이는 오른손잡이 왼손잡이라서 같이 쓰다보니 팔이 부딪친답니다 그래서 알파벳 B는 효원이가, 알파벳 b 효민이가 썼어요. ![]()
Cc 고양이가 맛있는 생선과 사과를 먹으러 가요. 고양이 친구들이 타고 있는 컵에 C와 c가 쓰여 있어요. ![]() 효원이와 효민이가 C와 c를 한번씩 연결시키면서 길을 따라갔어요. ![]() 알파벳 쓰기에 재미를 붙혔는지 손으로 알파벳 C를 쓰면서 "시~"라고 크게 외치기까지 하네요. ㅋ ![]()
Dd 엄마 개들이 강아지들을 찾고 있어요. 친구들이 열어보고 있는 선물 상자에 D와 d가 쓰여 있어요. ![]() 효원이와 효민이가 조심스럽게 점선을 따라 그리고 있어요. ![]() 오른손잡이 효원이도, 왼손잡이 효민이도 알파벳 D와 d를 열심히 따라 쓰고 있어요. ![]() Ee 귀여운 병아리가 달걀에서 깨어났어요. 코끼리 아저씨와 아줌마가 입고 있는 옷에 E와 e가 쓰여 있어요. ![]() 효원이와 효민이가 열심히 E와 e가 쓰인 달걀을 점선에 따라 그리고 있어요. ![]() 효원이와 효민이가 E와 e도 색칠한 다음, 알파벳 E와 e도 따라 써보고 있어요. 효원이가 알파벳 대문자 E를 쓸동안 기다리고 있는 효민이에요. ![]() Ff 여우가 나무에 달린 큰 밤을 먹고 싶어해요. 여우의 낚시 바구니에 F와 f가 쓰여 있어요. ![]() 효원이가 F와 f를 선으로 연결하며 밤을 향해 길을 찾고 있어요. 효원이와 효민이가 이쁜 색연필을 가지고 낚시 바구니의 F와 f를 색칠하고 있어요. ![]() Aa ~ Ff 그림에서 A~F를 찾아 동그라미 하고, 아래의 a~f와 연결해 보세요. 짝이 되는 글자를 서로 연결한 다음, 관계있는 그림과도 연결해 보세요. ![]() 앞에서 배웠던 Aa ~ Ff 까지 복습시간이에요. 효원이와 효민이가 그림에서 A ~ F를 찾아 동그라미를 치고 있어요. 효원이와 효민이가 굉장히 잘 찾아서 보고 있는 엄마도 깜짝 놀랐네요. ㅋ ![]() 짝이 되는 글자를 서로 연결시켜보는데 잘 모르는 부분이 나오면 책 앞부분을 펼쳐서 다시 확인해보는 시간도 가졌어요. ![]() 책의 앞부분을 펼치면서 하나하나 확인해가면서 짝이 되는 글자를 서로 연결하고, 관계있는 그림과도 연결했어요. ![]()
효원이와 효민이는 지그 62개월 6살이에요. 4살때부터 어린이집, 유치원에서 일주일에 3일정도하는 영어수업이 영어에 노출된 시간이었어요. 집에선 영어CD 정도 틀어준게 다였거든요. 비슷한 또래중에 영어를 굉장히 잘하는 아이들도 있던데 저희 효원이와 효민이는 이제 영어에 관심을 가지는 단계에요. 그래서 [또박 또박 알파벳 쓰기] 3-5세 입학전 영어떼기 단계부터 시작했는데, 굉장히 반응이 좋네요. 아이들은 엄마가 좋아해도 자기들이 싫으면 안하잖아요. 효원이와 효민이가 "엄마~ 조금만 더 해볼래~"하면서 계속 페이지를 넘기더라구요. 전 하루에 조금씩 조금씩 해야 아이들이 덜 힘들꺼 같아서 조금씩 하려고 했는데 말이죠. ㅋ [또박 또박 알파벳 쓰기]로 효원이와 효민이 알파벳 배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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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된 딸아이를 키우고 있는 주부랍니다. 만 4살도 되지않아서 따로 선생님이 와서 하는 영어교육은 아직 하지않고있어요. 조기교육 조기교육하고 영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서 저만 혼자서 너무 손놓고 있는게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어서 이제 슬슬 준비를 해볼까 합니다. 초등학교 입학전에 알파벳정도는 알아야할것 같아서 3-5세 입학전 영어 떼기 또박 또박 알파벳 쓰기책을 선택하였답니다. 색칠하고 따라쓰기 선잇기등 또래아이들이 좋아하는 방법으로 아이의 알파벳쓰기를 도와주고있어서 좋았습니다. 대문자보다 소문자쓰기를 더 어려워하더라구요. 처음따라 쓰는거라서 큰 칸임에도 불구하고 그안에 쓰는것이 버겨운것 같았어요. 따라쓰기칸이 조금 더 컸다면 하는 아쉬움이 남더군요. 아이들에게 너무많은것을 한꺼번에 가르치는것보다 다른거없이 알파벳쓰기만을 위주로 되어있어서 좋았답니다. 한가지 아쉬운점은 만들기나 틀린그림 찾기등이 들어가있었다면 더 좋았을것 같아요. 부록으로 알파벳을 이용한 만들기가 있었다면 흥미를 끄는데 더 플러스 요인이 아니였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저희 딸아이는 만드는것을 좋아하거든요. 또한 알파벳을 거꾸로나 다르게 써놓고 찾는것이나... 아니면 숨은그림찾기처럼 알파벳을 곳곳에 숨겨놓고 찾는것등 좀 더 다양했다면 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그래도 아이가 알파벳에 대문자 소문자를 알고 헷갈려하던 알파벳을 구별하는것을 보고 알파벳 쓰기를 잘했다는 생각을 했답니다.
영어공부 끝도없고 시작에 불과하지만 재미있게 즐기는것이 쉽게 지치지않은 방법인것 같아요. 아이들 흥미를 유발하고 재미있는 영어책들 많이 만들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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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BM SISA 에서 또박또박 알파벳쓰기 3~5세 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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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합니다.
혹시 우리 아이 첫 영어쓰기 책 필요하지 않나요?
제가 이번에 좋은 영어 책을 하나 알게 되었는데, 너무 좋아서 함께 하고 싶네요.
![]() 또박 또박 알파벳 쓰기
우리아이는 현재 36개월 딱 만 3세이구요. 우리나라 나이로 4세 입니다.
첫째 언니가 7살인데, 언니의 영향으로 태어날때 부터 영어 동요부터 듣고 자라서 인지, 영어에 대해 관심도 많고,
영어 동요도 곧잘 따라 합니다. 집에서 영어환경을 많이 만들어 줄려고 노력하고 있구, 영어 동화책도 매일 읽어주고 그래서 인지, 영어를 좋아합니다.
하지만, 주로 언니만 신경을 써서 공부를 시키다 보니, 늘 둘째는 이상하게 소홀해 지네요.
어느덧 4살이 되고 보니, 언니 따라 연필잡고 이곳 저곳 그리기 시작하는거에요.
근데, 우리 아이가 스스로 자기 공부도 필요하다며,
아이 : 엄마 나두 책 사줘 !
엄마 : 그래 그럼 너두 이제 본격적으로 영어 공부 시작할까?
했더니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그래서 우리 아이 연령에 맞는 영어도서를 찾아보았죠.
그리고 제가 바라던 책을 찾았네요. YBM 시사에서 좋은 책 하나 만들어주셨더라구요.
제목은 또박 또박 알파벳쓰기 이구요. 해당 연령은 3~5세의 나이에 해당하는 어린이들이 첫 영어 입문에 필요한 다양하고
재밌는 방법으로 알파벳을 배울 수 있도록 도와주네요.
알파벳 쓰기, 그냥 알파벳 보고 따라 적기인가? 그런 식의 워크북이나 책들은 많지요..
하지면 요 시사에서 나온 책은 너무 달르답니다.
A~Z 까지 쓰기 부분인데, 색칠하기, 줄긋기, 점선따라 긋기, .. 다양하고 재밌는 시트들이 가득입니다. 중복되는 그림도 없구요.
아이들이 충분히 따라 쓸 수 있어, 알파벳 익히기에 좋습니다. 또 대문자와 소문자가 각각 따로 있지 않께 함께 배울 수 있어 그것 또한 좋습니다.
책속 내용 들여다보기
![]() ![]() ![]() 우리아이는 이 책을 받자 마자 다 해 버릴려고 해서 혼났네요..^^
매일 매일 조금씩 하는거야, 라고 말해주면서 겨우 설득하고, 매일 일정한 분량만큼 하기로 약속을 받았네요.
그래서 매일 공부하자, 그러면 엄마 또박또박 알파벳 쓰기 할래요. 하면서 가져온답니다.
역시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서 인지, 색감도 좋구요. 매장마다 그림으로 이야기를 만들어 줄 수 있어 좋네요.^^
며칠을 하다보니, 대문자와 소문자를 제대로 이해 하구요.
보통 대문자를 먼저 익히고, 소문자를 나중에 익히게 되어서, 2배의 시간이 필요하더라구요.
하지만 요 또박또박 알파벳 쓰기를 하고 부터는 자동적으로 대문자와 소문자를 알게 되더라구요..^^
역시 전통있는 시사영어사에서 만들어서 그런지 다릅니다. 아이가 막 쓰기를 시작하고 싶어한다면 요 책으로 시작하면 너무 좋을 꺼 같아요. 적극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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